구분            표지            도서명 저자 출판사 설명 정가 공급가 출간일 비고
책날개(초) 000___지정도서(초등) 없음 북스타트코리아 0 0 2020-04-13
책날개(초) 1분이면… 안소민 글, 그림 비룡소 1분이면 할 수 있는 것들, 강아지를 안아줄 수도 있고 새에게 인사를 건넬 수도 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감정을 전달하는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한다. 1분에 대한 느낌은 즐겁고 괴로운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 1분은 꼭 지켜야 하는 순간이 있고 여유롭게 흘려 보내고 있는 순간이 있다. 시간이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과 연관되어 있고 사회적인 관계와 연관되어 생각할 수 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을 아주 어렵지 않게 생각하게 해준다. 1분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소중한 삶이다. 12,000 10,800 2016-05-31
책날개(초) 3초 다이빙 정진호 글, 정진호 그림 스콜라 12,000 10,800 2018-02-22
책날개(초) 3초 다이빙 글 정진호 / 그림 정진호 스콜라(위즈덤하우스) 12,000 10,800 2018-02-22
책날개(초) 5대 가족 고은 시, 이억배 그림 바우솔 고은 시인의 동명의 시에 이억배가 그림을 그린 시그림책이다. 정교한 세부 묘사와 인물의 자연스러운 동작과 표정으로 티벳의 유목민 가족의 모습을 따뜻하고 생명력 넘치게 재현한다. 그러면서도 그림은 원작시에 나타나지 않은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그림 고유의 리듬으로 재구성한다. 특히 텐진 형제가 갓 태어난 새끼 양을 보듬고 기뻐하는 장면은 시에는 제시되지 않는 내용으로 생명 탄생의 경이와 기쁨을 공감하게 해준다. 12,000 10,800 2014-04-25
책날개(초) 가래떡 사이다 글, 그림 반달 가래떡을 사람들이 어우러져 뽑아내고 꾸덕꾸덕 말려 길게 굽거나 잘게 잘라 떡국으로 만들어 먹는 모습이 함께 둘러 앉아 먹고 싶게 한다. 가래떡은 쌀로 만든다. 쌀을 빻아 쌀가루를 시루에 넣고 쪄서 가래떡 뽑는 기계 안에 넣고 돌리면 기다란 가래떡이 되어 나온다. 가래떡은 누가 잘라주지 않으면 끝없이 길어서 가지고 놀기도 딱 좋다. 가래떡은 쌀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 마치 맨 몸인 것처럼 보인다. 가래떡을 들고 타고 노는 사람이 맨몸으로 그려진게 잘 어울린다. 가래떡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그려져 있다. 12,000 10,800 2016-09-10
책날개(초) 가족이 된 고양이 모냐와 멀로 김규희 글, 그림 살림어린이 모냐와 멀로는 원래 모르는 사이였으나 이제는 둘도 없는 소중한 사이가 되었다네요.' 로 시작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 도시 생태계 이웃인 고양이들과 사이좋게,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는 없는 걸까? 생긴 것도, 성격도 다른 두 고양이가 만나 서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으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고양이를 아끼는 이들에게는 바라보기만 해도 위안이 되어준다. 10,000 9,000 2016-05-20
책날개(초) 가족이 된 고양이 모냐와 멀로 김규희 글, 그림 살림어린이 모냐와 멀로는 원래 모르는 사이였으나 이제는 둘도 없는 소중한 사이가 되었다네요.' 로 시작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 도시 생태계 이웃인 고양이들과 사이좋게,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는 없는 걸까? 생긴 것도, 성격도 다른 두 고양이가 만나 서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으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고양이를 아끼는 이들에게는 바라보기만 해도 위안이 되어준다. 10,000 9,000 2016-05-20
책날개(초) 간질간질 서현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눈물바다〉와 〈커졌다〉의에 이은 서현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다. 표지를 보면 노란 얼굴에 머리카락 한 올을 잡고 있는 아이가 있다. 서현 작가 특유의 노란 얼굴 캐릭터가 주인공이다. 머리가 간지러워 무심히 머리를 긁었는데, 머리카락이 떨어져 또 다른 내가 되는 상상에서 시작한 그림책! 새로운 나들과 원래의 나는 슬금슬금 춤을 추기 시작한다. 나들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난리법석 여행을 떠난다. 머리를 벅벅 끓으니 또 생긴 나들과의 유쾌한 군무를 보니 오예! 하고 따라 외치며 함게 춤추고 싶은 통쾌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13,800 12,420 2017-04-25
책날개(초) 감기 걸린 물고기 박정섭 글, 그림 사계절 알록달록 작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물고기 모양을 만들며 사이좋게 지내다가 빨간 물고기가 검기에 걸렸다는 소문에 알아보지도 않고 쫓아내버린다. 다음엔 노란 물고기를 내쫓아버리고, 파란 물고기, 검정 물고기 회색 물고기까지 뿔뿔이 흩어져 아귀에게 잡아먹힌다. 소문만 믿고 친구들을 따돌리고 내쫓다가 차례로 결국은 자신도 따돌림 받는 신세가 된다. 작은 물고기들이 만든 예쁜 물고기 몸이 그때마다 뭉텅뭉텅 잘려나가며 불편한 모습이 되는 것을 그림으로 잘 보여준다. 대화로만 이어져 만화를 보는 것같은 느낌도 든다. 13,500 12,150 2016-09-05
책날개(초) 감기 걸린 물고기 박정섭 글, 그림 사계절 알록달록 작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물고기 모양을 만들며 사이좋게 지내다가 빨간 물고기가 검기에 걸렸다는 소문에 알아보지도 않고 쫓아내버린다. 다음엔 노란 물고기를 내쫓아버리고, 파란 물고기, 검정 물고기 회색 물고기까지 뿔뿔이 흩어져 아귀에게 잡아먹힌다. 소문만 믿고 친구들을 따돌리고 내쫓다가 차례로 결국은 자신도 따돌림 받는 신세가 된다. 작은 물고기들이 만든 예쁜 물고기 몸이 그때마다 뭉텅뭉텅 잘려나가며 불편한 모습이 되는 것을 그림으로 잘 보여준다. 대화로만 이어져 만화를 보는 것같은 느낌도 든다. 13,500 12,150 2016-09-05
책날개(초) 감은장아기 서정오 글, 한태희 그림 봄봄 자신의 운명과 복에 대해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이야기하다가 집에서 쫓겨난 감은장아기가 자신의 지혜로 다시 부자가 되어 부모를 찾고 훗날 운명의 신이 되는 이야기로 제주도에서 전해오는 굿노래 ‘삼공본풀이’를 바탕으로 다듬어 썼다. 그림자극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양식의 그림이 구수한 입말의 글과 어우러져 옛이야기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12,000 10,800 2012-06-20
책날개(초) 강냉이 권정생 글, 김환영 그림 사계절 토담 밑 밭에 형은 구덩이를 파고 아이는 씨앗을 심고 엄마는 흙을 덮었다. 아이는 물을 주고 오줌을 주고 놀다가도 얼마나 자랐는지 날마다 살핀다. 수염이 나자 이제 알이 여물 날만 기다리는데 전쟁이 나서 피난길 떠난다. 아이는 그들만 두고 떠나는 것이 아쉬웠다. 피난길에서 쉽게 돌아오지 못 하자 엄마 아빠는 고향이 그리워지고 아이는 강냉이를 그리워한다. 풍성하고 섬세한 붓질로 따듯한 풍경과 곡선 넘치는 사랑스런 인물 표현으로 흙에서 생명을 틔우고 자라는 것과 전쟁으로 생명을 죽이는 상황을 대비하여 보여준다. 권정생 작가가 10살 때 쓴 시에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11,000 9,900 2015-11-20
책날개(초) 강냉이 권정생 글, 김환영 그림 사계절 토담 밑 밭에 형은 구덩이를 파고 아이는 씨앗을 심고 엄마는 흙을 덮었다. 아이는 물을 주고 오줌을 주고 놀다가도 얼마나 자랐는지 날마다 살핀다. 수염이 나자 이제 알이 여물 날만 기다리는데 전쟁이 나서 피난길 떠난다. 아이는 그들만 두고 떠나는 것이 아쉬웠다. 피난길에서 쉽게 돌아오지 못 하자 엄마 아빠는 고향이 그리워지고 아이는 강냉이를 그리워한다. 풍성하고 섬세한 붓질로 따듯한 풍경과 곡선 넘치는 사랑스런 인물 표현으로 흙에서 생명을 틔우고 자라는 것과 전쟁으로 생명을 죽이는 상황을 대비하여 보여준다. 권정생 작가가 10살 때 쓴 시에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11,000 9,900 2015-11-20
책날개(초) 강변 살자 박찬희 글, 정림 그림 책고래 고무줄놀이, 공차기, 물장구, 다슬기 잡기 놀이에 빠진 천진한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던 여강. '금모래 은모래 강변'이라 불리운 아름다운 여강이 난개발로 인해 황폐해 가는 모습을 색이 번지는듯한 서정적인 그림과 밝고 어두운 색의 대비로 표현하였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개발'이라는 이름 하에 아이들과 함께 흔적 없이 사라진 더 이상 빛나지 않는 강변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제 이삿짐을 싸야 할 시간이라며 끝을 맺는 이야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12,000 10,800 2016-09-28
책날개(초) 강변 살자 박찬희 글, 정림 그림 책고래 고무줄놀이, 공차기, 물장구, 다슬기 잡기 놀이에 빠진 천진한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던 여강. '금모래 은모래 강변'이라 불리운 아름다운 여강이 난개발로 인해 황폐해 가는 모습을 색이 번지는듯한 서정적인 그림과 밝고 어두운 색의 대비로 표현하였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개발'이라는 이름 하에 아이들과 함께 흔적 없이 사라진 더 이상 빛나지 않는 강변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제 이삿짐을 싸야 할 시간이라며 끝을 맺는 이야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12,000 10,800 2016-09-28
책날개(초) 강아지 현덕 글, 전미화 그림 개암나무 아이들이 갖고 싶은 것,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 노마는 강아지를 갖고 싶지만 아무리 해도 안 되자 종이로 강아지를 만들고 강아지집도 만들며 논다. 그러다 진짜 강아지랑 놀 수 있게 됐을 때 온 동네를 누비며 친한 동무가 되는 아이의 천진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그림도 간결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등장인물의 마음이나 사건에 집중하게 한다. 13,000 11,700 2014-07-01
책날개(초) 강아지 현덕 글, 전미화 그림 개암나무 아이들이 갖고 싶은 것,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 노마는 강아지를 갖고 싶지만 아무리 해도 안 되자 종이로 강아지를 만들고 강아지집도 만들며 논다. 그러다 진짜 강아지랑 놀 수 있게 됐을 때 온 동네를 누비며 친한 동무가 되는 아이의 천진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그림도 간결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등장인물의 마음이나 사건에 집중하게 한다. 13,000 11,700 2014-07-01
책날개(초) 강아지와 염소 새끼 권정생 글, 김병하 그림 창비 권정생의 동명시에 김병하가 그림을 그린 시그림책이다. 강아지와 새끼염소가 한참을 싸우다가 지나가는 제트기의 커다란 소리에 놀라 어안이 벙벙해진다. 제트기 소리에 싸우던 일도 잊어버리는 동물들의 모습은 유년의 아이들 모습이기도 하다. 원작시의 마지막 연을 메아리처럼 더 반복하면서 저물어가는 마을의 정경을 한 폭의 풍경화처럼 덧붙임으로써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끝맺는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 12,000 10,800 2014-09-26
책날개(초) 강아지와 염소 새끼 권정생 글, 김병하 그림 창비 권정생의 동명시에 김병하가 그림을 그린 시그림책이다. 강아지와 새끼염소가 한참을 싸우다가 지나가는 제트기의 커다란 소리에 놀라 어안이 벙벙해진다. 제트기 소리에 싸우던 일도 잊어버리는 동물들의 모습은 유년의 아이들 모습이기도 하다. 원작시의 마지막 연을 메아리처럼 더 반복하면서 저물어가는 마을의 정경을 한 폭의 풍경화처럼 덧붙임으로써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끝맺는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 12,000 10,800 2014-09-26
책날개(초) 강이 이수지 비룡소 13,000 11,700 2018-12-28
책날개(초) 강이 글 이수지 / 그림 이수지 비룡소 13,000 11,700 2018-12-28
책날개(초)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 안은영 글·그림, 이정모 감수 천개의바람 개구리와 도롱뇽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둘 다 물속과 땅에서 사는 양서류이고 모양이나 무늬도 비슷한데 알에서부터 새끼가 되고 몸이 다 자라기까지 한 살이에서 차이점을 찾아보니 개구리와 도롱뇽이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개구리 알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지만, 도롱뇽 알은 긴 알주머니에 들어 있다. 곧 새끼들이 알에서 깨어나 꼬물꼬물 움직인다. 둘 다 아가미가 있고 꼬리가 있지만, 아가미와 몸의 모양은 다르다. 새끼들은 새가 오면 똑같이 후다닥 피하지만, 먹이는 서로 다르다. 개구리 새끼와 도롱뇽 새끼는 자라면서 몸이 변한다. 개구리는 꼬리가 없어지고, 도롱뇽은 계속 기다란 꼬리가 남아 있다. 이 밖에 개구리와 도롱뇽은 무엇이 같고 다를지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11,000 9,900 2016-02-20
책날개(초)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 안은영 글·그림, 이정모 감수 천개의바람 개구리와 도롱뇽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둘 다 물속과 땅에서 사는 양서류이고 모양이나 무늬도 비슷한데 알에서부터 새끼가 되고 몸이 다 자라기까지 한 살이에서 차이점을 찾아보니 개구리와 도롱뇽이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개구리 알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지만, 도롱뇽 알은 긴 알주머니에 들어 있다. 곧 새끼들이 알에서 깨어나 꼬물꼬물 움직인다. 둘 다 아가미가 있고 꼬리가 있지만, 아가미와 몸의 모양은 다르다. 새끼들은 새가 오면 똑같이 후다닥 피하지만, 먹이는 서로 다르다. 개구리 새끼와 도롱뇽 새끼는 자라면서 몸이 변한다. 개구리는 꼬리가 없어지고, 도롱뇽은 계속 기다란 꼬리가 남아 있다. 이 밖에 개구리와 도롱뇽은 무엇이 같고 다를지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11,000 9,900 2016-02-20
책날개(초) 개미 요정의 선물 글 신선미 / 그림 신선미 창비 14,000 12,600 2020-04-20
책날개(초) 개미가 올라간다 이해진 글, 그림 반달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기발하고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개미, 고양이, 기린, 원숭이, 아이가 차례대로 나무에 올라가면서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진다. 마침내 곰이 올라간다고 했을 때는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궁금증이 생긴다. 세로로 긴 판형은 이야기의 주제나 구성과 잘 어울리고, 본문의 나무 그림이 그려진 겉싸개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13,000 11,700 2016-08-16
책날개(초) 개미가 올라간다 이해진 글, 그림 반달(킨더랜드)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기발하고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개미, 고양이, 기린, 원숭이, 아이가 차례대로 나무에 올라가면서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진다. 마침내 곰이 올라간다고 했을 때는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궁금증이 생긴다. 세로로 긴 판형은 이야기의 주제나 구성과 잘 어울리고, 본문의 나무 그림이 그려진 겉싸개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13,000 11,700 2016-08-16
책날개(초) 거북아, 뭐 하니? 최덕규 글, 그림 푸른숲주니어 거북이가 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뒤집혔는데 부끄러워서 도움을 청하지 못 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다. 누구나 실수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그것을 부끄러워 하고 다른 사람들이 놀릴거라고 편견을 가지면 자신도 힘들고 오히려 남을 속이게 되어 친구도 잃게 된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다른 사람을 믿을 때 어려움도 줄어들고 친구들과 더불어 살 수 있게 된다. 11,000 9,900 2015-09-25
책날개(초) 걱정 상자 조미자 봄개울 12,000 10,800 2019-06-10
책날개(초) 걱정을 깜박한 꼬물이 민정영 글, 그림 비룡소 공부를 못해서 걱정이고, 얼굴이 못 생겨서 걱정이고, 뚱뚱해서 걱정이고, 걱정거리는 생각할 수록 많아지죠? 꼬물이도 걱정이 많았어요. 근데 신나게 놀 때는 걱정도 잊었지요. 걱정을 깜박하다가 걱정하지도 못한 일이 생겼지만 친구들은 더 큰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10,000 9,000 2014-11-07
책날개(초) 걱정을 깜박한 꼬물이 민정영 글, 그림 비룡소 공부를 못해서 걱정이고, 얼굴이 못 생겨서 걱정이고, 뚱뚱해서 걱정이고, 걱정거리는 생각할 수록 많아지죠? 꼬물이도 걱정이 많았어요. 근데 신나게 놀 때는 걱정도 잊었지요. 걱정을 깜박하다가 걱정하지도 못한 일이 생겼지만 친구들은 더 큰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10,000 9,000 2014-11-07
책날개(초) 걷다 보면 이윤희 글로연 데구루루 굴러 온 공 하나, 풀 한 포기, 고양이, 하수구 뚜껑 등 모두 평소에 보는 것들이지만 작가가 그만의 눈길로 다시 조명하자, 그 길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긴 또 하나의 세상으로 다가옵니다. 사각사각 연필선으로 그려낸 흑백 그림은 길 위에서 떠나는 상상 여행을 현실의 색에 얽매이지 않고 더 자유롭게 이끄는 묘약과도 같습니다. 15,000 13,500 2021-02-25
책날개(초) 검은 행복 윤미래 글 루시 그림 도서출판 다림 세상의 차가운 시선에 흔들리는 이들을 위로해 주었던 노래, 가수 윤미래의 ‘검은 행복’이 한 편의 글이 되고 개성 있는 그림을 만나 그림책 《검은 행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12,000 10,800 2020-12-07
책날개(초) 고구마구마 사이다(황현선) 반달(킨더랜드) 사이다 작가의 첫 그림책 '가래떡'에 이은 먹을거리를 소재로 한 두번 째 그림책 '고구마구마'. 친숙한 고구마지만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고구마의 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상상력과 재치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웃으며 넘기게 되는 그림책. '고구마는 둥글구마' '고구마는 길쭉하구마''크구마' 우리 입에 척척 붙는 입말을 자꾸만 따라하게된다. 다 읽고 나서 '끝났구마.' '아쉽구마.'하고 말할지도 모른다. 재치와 웃음 속에도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7-03-02
책날개(초) 고라니 텃밭 김병하 글, 그림 사계절 평온한 삶을 꿈꾸며 귀촌했지만 텃밭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고라니 때문에 골치를 앓은 작가의 실화가 경쾌한 만화풍 그림에 재미있게 펼쳐진다. 자연과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는 작가의 노력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듯하다. 11,000 9,900 2013-04-22
책날개(초) 고양이 김혜원 글, 김혜원 그림 사계절출판사 11,500 10,350 2018-03-16
책날개(초) 고양이는 다 된다 ㄱㄴㄷ 이정희 발견 13,000 11,700 2019-08-16
책날개(초) 고양이는 다 된다 ㄱㄴㄷ 글 이정희 / 그림 이정희 발견 13,000 11,700 2019-08-16
책날개(초) 고양이는 다 된다 ㄱㄴㄷ 천미진 (주)키즈엠 유연한 자세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고양이들을 통해 한글을 배우고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곱고 아름다운 한국화 기법으로 14개의 한글 자음과 닮은 고양이들이 다채롭고 재미있게 그려졌답니다. 13,000 11,700 2019-08-16
책날개(초) 고추 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한솔수북 고추씨 ‘꼬돌이’를 화자로 내세워 고추의 한살이를 그려낸 정보그림책이다. 인간의 관점이 아닌 식물 화자의 관점에서 말하기 때문에 식물의 생장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자연과학적 정보를 설명하고 전달하는 것보다 고추를 기르는 어린 아이 ‘산초’가 고추에 대해 느끼는 애착을 표현하는 방식을 통해 정서적 공감을 시도한다. 한해살이 식물인 고추가 한살이를 마치는 것을 꼬돌이가 추위와 졸음에 겨워 잠이 드는 것으로 표현하고, 꼬돌이와 헤어지기 아쉬운 독자를 위해 쿨쿨 잠든 꼬돌이 고추 하나를 기둥에 잘 매달아 둔 마지막 장면은 여느 정보책들과 달리 훈훈한 느낌을 아울러 전달한다. 12,000 10,800 2014-01-22
책날개(초) 고추 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한솔수북 고추씨 ‘꼬돌이’를 화자로 내세워 고추의 한살이를 그려낸 정보그림책이다. 인간의 관점이 아닌 식물 화자의 관점에서 말하기 때문에 식물의 생장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자연과학적 정보를 설명하고 전달하는 것보다 고추를 기르는 어린 아이 ‘산초’가 고추에 대해 느끼는 애착을 표현하는 방식을 통해 정서적 공감을 시도한다. 한해살이 식물인 고추가 한살이를 마치는 것을 꼬돌이가 추위와 졸음에 겨워 잠이 드는 것으로 표현하고, 꼬돌이와 헤어지기 아쉬운 독자를 위해 쿨쿨 잠든 꼬돌이 고추 하나를 기둥에 잘 매달아 둔 마지막 장면은 여느 정보책들과 달리 훈훈한 느낌을 아울러 전달한다. 12,000 10,800 2014-01-22
책날개(초) 고향의 봄 이원수 글, 김동성 그림 파랑새 동요로 널리 알려진 동시다. 각 장마다 동시가 한 구절씩 나눠 들어갔다. 수채화풍의 그림이 화면을 꽉 채운다. 그리운 동무들, 고향집 앞마당, 동네 전경과 자연 풍경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보면 더 재미있다. 13,000 11,700 2013-05-25
책날개(초) 곰씨의 의자 노인경 글, 그림 문학동네 조용히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며 지내는 곰씨에게 토끼가 찾아오고 어느새 둘은 친구가 되어 곰씨의 의자에서 함께 지낸다. 토끼는 결혼하여 많은 아이들이 생기고 이로 인해 곰씨는 점점 불편함을 느낀다. 예전처럼 혼자 있고 싶다는 마음 뿐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곰씨. 과연 용기 내어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관계' 속에서의 갈등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다. 12,800 11,520 2016-09-23
책날개(초) 곰씨의 의자 노인경 글, 그림 문학동네 조용히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며 지내는 곰씨에게 토끼가 찾아오고 어느새 둘은 친구가 되어 곰씨의 의자에서 함께 지낸다. 토끼는 결혼하여 많은 아이들이 생기고 이로 인해 곰씨는 점점 불편함을 느낀다. 예전처럼 혼자 있고 싶다는 마음 뿐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곰씨. 과연 용기 내어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관계' 속에서의 갈등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다. 12,800 11,520 2016-09-23
책날개(초) 공감 씨는 힘이 세! 김성은 글,강은옥 그림 책읽는곰 행복해, 부끄러워, 긴장돼, 짜릿해, 속상해. 사람은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산다. 가깝고 성격이나 처지가 비슷하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께 느끼기도 한다. 공감은 기분 좋은 일, 연습으로 공감을 더 잘 할 수도 있다. 공감하면 불편해도 참게 되고 기쁨 마음으로 나누게 된다. 공감씨가 널리널리 퍼지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울 아이와 함께 신나고 환상적인 그림책 속으로 푹 빠져 보세요. 이 책은 어쩌면… 산타가 우리 모두에게 보낸 선물일지도요! 12,000 10,800 2017-06-15
책날개(초) 공룡개미 개미공룡 김성화/권수진 글, 김규택 그림 토토북 13,000 11,700 2018-04-12
책날개(초) 공룡개미 개미공룡 글 김성화, 권수진 / 그림 김규택 토토북 13,000 11,700 2018-04-12
책날개(초) 괜찮아 아저씨 김경희 글, 그림 비룡소 괜찮아 아저씨는 비룡소 주최, 2016년 제 1회 캐릭터 그림책상 수상작이다. 동그란 얼굴에 머리카락이 딱 열가닥만 있는 초긍정 캐릭터 '괜찮아 아저씨'가 주인공이다. 아저씨는 아침이면 세수를 하고 머리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오, 괜찮은데?" 열가닥에서 시작한 아저씨의 머리카락이 한 올 한 올 쏙 빠져나가지만 아저씨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쾌하고 시원스럽다. 10부터 시작해 수를 거꾸로 세고 빼보는 즐거움이 크다. 머리카락이 줄어 들 때마다 아저씨가 만드는 변화무쌍한 머리 모양에 감탄하고 아저씨의 초긍정 주문을 따라하게 된다. "오, 괘찮은데?" 아저씨의 긍정의 힘과 따뜻함이 전해져서 독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책이다. 10,000 9,000 2017-01-13
책날개(초) 괜찮아? 김성희 글, 김성희 그림 브와포레 18,000 16,200 2017-12-25
책날개(초) 괴물이 나타났다! 신성희 글, 그림 북극곰 낯선 존재에 대한 경계심, 거기에서 비롯된 왜곡된 소문이 얼마나 눈덩이처럼 커지는지를 보여주는 우화. 만만치 않은 주제를 깔끔하면서 유려한 필치의 동물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낯선 세계와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두려움과 경계심을 풀도록 해줄 수 있을 만한 책. 15,000 13,500 2014-08-19
책날개(초) 괴물이 나타났다! 신성희 글, 그림 북극곰 낯선 존재에 대한 경계심, 거기에서 비롯된 왜곡된 소문이 얼마나 눈덩이처럼 커지는지를 보여주는 우화. 만만치 않은 주제를 깔끔하면서 유려한 필치의 동물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낯선 세계와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두려움과 경계심을 풀도록 해줄 수 있을 만한 책. 15,000 13,500 2014-08-19
책날개(초) 구름할머니의 콧구멍 김혜순 글, 이재희 그림 보림출판사 구름이는 낮잠 주무시는 할머니 콧구멍 속을 들락날락 숨바꼭질하는 걸 제일 좋아해요. 구름할머니가 킁 숨을 내쉬면 구름이는 콧구멍 밖으로 핑! 할머니의 콧구멍 밖에서 구름이가 먹구름에 휩쓸려 세상으로 떨어지며, 온 세상을 순환하는 구름이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15,000 13,500 2021-09-06
책날개(초) 국경 구돌 글 ㅣ 해랑 그림 책읽는곰 국경은 이웃한 나라의 관계를 보여 주지요. 어떤 나라들은 국경선을 없애고, 어떤 나라들은 국경의 문턱을 낮추고, 또 어떤 나라들은 국경에 높은 장벽을 쌓고 있어요. 전 세계가 서로 이어진 채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지금, 우리가 그려 갈 국경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18,000 16,200 2021-10-15
책날개(초) 귤이 서지현 책읽는곰 거리를 헤매던 고양이가 어느 바닷가 마을로 흘러든다. 낯선 냄새가 나는 낯선 마을 사람들은 하는 짓도 낯설다. 자꾸 말을 걸고 다가오고 웃어 준다. 하지만 거친 말투와 투박한 손길에서 봄볕 같은 따스함이 묻어난다. 길고양이는 자꾸만 그 따스함에 몸을 내맡기고 싶어진다. 그 다정한 풍경의 일부가 되고 싶어진다. 13,000 11,700 2021-05-06
책날개(초) 그 공 차요! 글.그림 박규빈 길벗어린이 어려운 가정 환경과 주변 환경으로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일터로 나가 고된 노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보여 줍니다. 환한 표정으로 축구공을 차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노동 대신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하며 아이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점을 강렬하게 일깨워 줍니다. 13,000 11,700 2021-07-05
책날개(초) 그 녀석, 걱정 안단테 글, 소복이 그림 우주나무 13,000 11,700 2018-09-28
책날개(초) 그늘을 산 총각 글, 그림 이수지 비룡소 물욕으로 가득 찬 권력자 앞에서 지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총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유쾌, 통쾌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병풍처럼 쫙 펼쳐지는 독특한 형식의 그림책으로, 나무와 그늘의 배경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구성의 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20,000 18,000 2021-05-14
책날개(초) 그래봤자 개구리 글 장현정 / 그림 장현정 키다리(모래알) 15,000 13,500 2020-01-30
책날개(초) 그래봤자 개구리 장현정 글, 그림 도서출판 키다리 개구리의 생태를 통해 자아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창작 그림책.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되는 순간, 작고 여린 세계를 지켜 내는 작고 다부진 외침을 담았다.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절망의 순간, 내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15,000 13,500 2020-01-30
책날개(초) 그림을 그려봐 김삼현 글, 그림 시공주니어 무엇을 할까? 심심해 하던 아이가 하얀 도화지에 점을 하나 찍는다. 선을 긋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며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든다. 점은 팔랑팔랑 나비가 되고, 선은 아슬아슬 줄이 된다. 아이는 어느새 나비를 따라 줄타기 곡예를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림을 그려 봐.”라고 말할 때마다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더불어 아이가 있는 공간이 점차 변화한다. 벽지 무늬가 나무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창문 밖의 하늘빛을 통해 시간이 점차 흐른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아이가 그림으로 표현하는 상상의 세계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10,500 9,450 2016-01-30
책날개(초) 그림을 그려봐 김삼현 글, 그림 시공주니어 무엇을 할까? 심심해 하던 아이가 하얀 도화지에 점을 하나 찍는다. 선을 긋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며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든다. 점은 팔랑팔랑 나비가 되고, 선은 아슬아슬 줄이 된다. 아이는 어느새 나비를 따라 줄타기 곡예를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림을 그려 봐.”라고 말할 때마다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더불어 아이가 있는 공간이 점차 변화한다. 벽지 무늬가 나무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창문 밖의 하늘빛을 통해 시간이 점차 흐른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아이가 그림으로 표현하는 상상의 세계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10,500 9,450 2016-01-30
책날개(초) 그림자 하나 채승연 글, 채승연 그림 반달 14,000 12,600 2018-01-15
책날개(초) 그림자 하나 글 채승연 / 그림 채승연 반달 14,000 12,600 2018-01-15
책날개(초) 글자 셰이크 홍하나 글, 그림 바람의아이들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려버리고 싶었던 50점짜리 받아쓰기 시험지는 아이에게 글자에 대한 스트레스로 남는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운 방법으로 글자를 만날 수 있는 글자셰이크 가게에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기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생겨나고 꼴라주 느낌의 그림도 재미있다. 12,000 10,800 2015-05-30
책날개(초) 글자 셰이크 홍하나 글, 그림 바람의아이들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려버리고 싶었던 50점짜리 받아쓰기 시험지는 아이에게 글자에 대한 스트레스로 남는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운 방법으로 글자를 만날 수 있는 글자셰이크 가게에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기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생겨나고 꼴라주 느낌의 그림도 재미있다. 12,000 10,800 2015-05-30
책날개(초) 기차 설동주 발견 13,000 11,700 2019-06-21
책날개(초) 기차 글 설동주 / 그림 설동주 발견 13,000 11,700 2019-06-21
책날개(초) 까르르 깔깔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미세기 매일 모두가 자기 몸과 이야기 하듯 코에게, 눈에게, 입에게 시 한 편씩을 들려주면 어떨까요? 시에서는 재미난 소리를 듣습니다. 웃음소리만으로도 시가 됩니다. 시를 읽고 아이들도 자신있게 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는 사물을 자세히 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지요. 시를 읽고 우리 몸을 자세히 한 번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해 보아요. 9,800 8,820 2015-09-20
책날개(초) 까르르 깔깔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미세기 매일 모두가 자기 몸과 이야기 하듯 코에게, 눈에게, 입에게 시 한 편씩을 들려주면 어떨까요? 시에서는 재미난 소리를 듣습니다. 웃음소리만으로도 시가 됩니다. 시를 읽고 아이들도 자신있게 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는 사물을 자세히 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지요. 시를 읽고 우리 몸을 자세히 한 번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해 보아요. 9,800 8,820 2015-09-20
책날개(초) 까만 귀 토끼의 선물 송은경 글, 송은경 그림 씨드북 12,000 10,800 2018-06-12
책날개(초) 까불지 마! 강무홍 글, 조원희 그림 논장 나폴레옹이 연상되는 표지 그림과는 달리 소심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엄마가 가르쳐준 말. “까불지 마”. ‘까불지 마’를 외치며 고양이, 개, 친구들을 물리친 아이는 갑옷에 투구까지 쓰고 의기양양해서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는 엄마의 잔소리를 하자 ‘까불지 마’를 외치지만 꿀밤만 날아온다. 엄마가 가르쳐준건데… 표정과 그림 글자가 재미있다. 11,000 9,900 2015-06-22
책날개(초) 까불지 마! 강무홍 글, 조원희 그림 논장 나폴레옹이 연상되는 표지 그림과는 달리 소심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엄마가 가르쳐준 말. “까불지 마”. ‘까불지 마’를 외치며 고양이, 개, 친구들을 물리친 아이는 갑옷에 투구까지 쓰고 의기양양해서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는 엄마의 잔소리를 하자 ‘까불지 마’를 외치지만 꿀밤만 날아온다. 엄마가 가르쳐준건데… 표정과 그림 글자가 재미있다. 11,000 9,900 2015-06-22
책날개(초)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 박민희 글, 그림 책속물고기 지독한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는 깨끗하게 손질된 하얀 옷만을 입는다. 그 날도 세탁소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여기 저기서 날아오는 토마토에 맞아 흰옷은 토마토 범벅이 되고 만다. 아저씨는 처음에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토마토를 던지는 놀이에 점점 빠져들어 다른 사람과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펑펑 터지는 붉는 토마토와 함께 아저씨에게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11,000 9,900 2015-05-25
책날개(초)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 박민희 글, 그림 책속물고기 지독한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는 깨끗하게 손질된 하얀 옷만을 입는다. 그 날도 세탁소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여기 저기서 날아오는 토마토에 맞아 흰옷은 토마토 범벅이 되고 만다. 아저씨는 처음에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토마토를 던지는 놀이에 점점 빠져들어 다른 사람과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펑펑 터지는 붉는 토마토와 함께 아저씨에게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11,000 9,900 2015-05-25
책날개(초) 깜박깜박 도깨비 권문희 글, 그림 사계절 약간 모자라지만 우직하고 정이 넘치는 도깨비와 사람의 우정을 그린 옛이야기. 부드러운 글과 밝고 귀여운 그림이 많은 도깨비 판본 중에서도 돋보이는 책이다. 11,500 10,350 2014-05-12
책날개(초) 깜박깜박 도깨비 권문희 글, 그림 사계절 약간 모자라지만 우직하고 정이 넘치는 도깨비와 사람의 우정을 그린 옛이야기. 부드러운 글과 밝고 귀여운 그림이 많은 도깨비 판본 중에서도 돋보이는 책이다. 11,500 10,350 2014-05-12
책날개(초) 꼬리야 넌 뭘 했니? 여을환 글, 윤지 그림 길벗어린이 여우의 꼬리가 왜 꼬부라졌는지를 상상한 이야기다. 자신의 몸과 말을 하는 엉뚱한 발상과 '넌 뭘 했니?'하며 묻고 답하는 말놀이가 즐겁다. 11,000 9,900 2012-12-10
책날개(초) 꼬마 이웃, 미루 이향안 글/배현주 그림 현암주니어(은나팔) 미루가 집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아파트 복도에서 심통난 할머니 소리가 들린다. 할머니는 왜 언제나 화가 나 있을까? 궁금해서 밖을 내다보니 휠체어에 탄 할머니가 복도를 지나는데 미루가 세워둔 자전거 때문에 쉽게 지나가지 못 하고 짜증을 내고 있다. 미루는 할머니가 왜 화내는지 알 것 같다. 복도에 놓여 있는 것은 자전거뿐만이 아니다. 화내는 할머니를 무서워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궁금해하니 일은 쉽게 풀린다. 할머니가 불편하고 화내는 마음이 공감이 되니 이웃들에게 함께 치우자고 말할 수 있다. 11,000 9,900 2015-11-30
책날개(초) 꼬마 이웃, 미루 이향안 글/배현주 그림 현암주니어(은나팔) 미루가 집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아파트 복도에서 심통난 할머니 소리가 들린다. 할머니는 왜 언제나 화가 나 있을까? 궁금해서 밖을 내다보니 휠체어에 탄 할머니가 복도를 지나는데 미루가 세워둔 자전거 때문에 쉽게 지나가지 못 하고 짜증을 내고 있다. 미루는 할머니가 왜 화내는지 알 것 같다. 복도에 놓여 있는 것은 자전거뿐만이 아니다. 화내는 할머니를 무서워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궁금해하니 일은 쉽게 풀린다. 할머니가 불편하고 화내는 마음이 공감이 되니 이웃들에게 함께 치우자고 말할 수 있다. 11,000 9,900 2015-11-30
책날개(초) 꼭두와 꽃가마 타고 이윤민 글, 그림 한림출판사 꼭두는 상여를 장식하는 인형으로 저승길을 지켜주는 존재이자, 죽은 자에 대한 산 자의 사랑과 애도의 선물이다. 할아버지는 먼저 가는 할머니를 위해 꼭두를 만든다. 꼭두 덕분에 할머니는 무사히 저승에 도착한다. 죽음, 만남과 이별, 사랑과 그리움을 우리 민족의 긍정적 시선으로 풀었다. 12,000 10,800 2013-07-01
책날개(초) 꽁꽁꽁 윤정주 글, 그림 책읽는곰 밤늦게 들어온 아빠는 호야에게 주려고 사온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은 뒤 그만 문을 열어 놓고 잠들어 버린다.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지키기 위해 냉장고 속 친구들이 모두 깨어 작전을 벌이는데, 과연 아이스크림을 지킬 수 있을까? 냉장고 속 캐릭터들의 말이나 움직임에 생동감이 넘치고,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이 있다. 냉장고 속 한바탕 소란 뒤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마지막 장면이 기대된다. 12,000 10,800 2016-07-01
책날개(초) 꽁꽁꽁 윤정주 글, 그림 책읽는곰 밤늦게 들어온 아빠는 호야에게 주려고 사온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은 뒤 그만 문을 열어 놓고 잠들어 버린다.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지키기 위해 냉장고 속 친구들이 모두 깨어 작전을 벌이는데, 과연 아이스크림을 지킬 수 있을까? 냉장고 속 캐릭터들의 말이나 움직임에 생동감이 넘치고,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이 있다. 냉장고 속 한바탕 소란 뒤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마지막 장면이 기대된다. 12,000 10,800 2016-07-01
책날개(초) 꽃살문 김지연 글 , 그림 느림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십장생과 창살 문양이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과 어우러져있음을 보여준다. 십장생들과 숨바꼭질하며 문을 열고 찾아들어 가는데 문마다 꽃과 나무 등 자연에서 가져온 다양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판화의 질감과 자연을 닮은 색이 편하고 즐겁게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12,000 10,800 2014-05-26
책날개(초) 꽃살문 김지연 글 , 그림 느림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십장생과 창살 문양이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과 어우러져있음을 보여준다. 십장생들과 숨바꼭질하며 문을 열고 찾아들어 가는데 문마다 꽃과 나무 등 자연에서 가져온 다양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판화의 질감과 자연을 닮은 색이 편하고 즐겁게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12,000 10,800 2014-05-26
책날개(초)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글, 강경수 그림 창비 13,000 11,700 2018-04-01
책날개(초) 꽃이 피었습니다 김효정 글, 김효정 그림 파란자전거 11,900 10,710 2018-03-01
책날개(초) 꽃할배 윤혜신 글, 김근희 그림 씨드북 봄꽃이 화면 가득 화사하다. 유화그림으로 그린 봄꽃과 풍경, 꽃을 닮은 할아버지와 아이들 모습까지 화사하고 이쁘다. 꽃을 좋아하던 작은 시골 소년에서 감성적이고 연약하지만 담배 연기도 꽃으로 피어 날아가는 낭만적인 아버지로, 그리고 꽃할배가 되기까지. 풀꽃들과 함께 그윽한 우정을 나누며 온 산의 꽃들을 지게에 한가득 담아 지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12,000 10,800 2016-05-08
책날개(초) 꽃할배 윤혜신 글, 김근희 그림 씨드북 봄꽃이 화면 가득 화사하다. 유화그림으로 그린 봄꽃과 풍경, 꽃을 닮은 할아버지와 아이들 모습까지 화사하고 이쁘다. 꽃을 좋아하던 작은 시골 소년에서 감성적이고 연약하지만 담배 연기도 꽃으로 피어 날아가는 낭만적인 아버지로, 그리고 꽃할배가 되기까지. 풀꽃들과 함께 그윽한 우정을 나누며 온 산의 꽃들을 지게에 한가득 담아 지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12,000 10,800 2016-05-08
책날개(초) 꾸고 이범재 글, 이범재 그림 계수나무 12,500 11,250 2018-08-10
책날개(초) 꿈꾸는 징검돌 김용철 글, 그림 사계절 〈아기보는 소녀〉, 〈길가에서〉, 〈빨래터〉, 〈농악〉, 〈강변〉 등 화가 박수근의 유명한 작품들을 인용하여 그의 어린 시절을 상상적으로 재구성한 팩션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작품의 한 부분에 존경하는 작가의 작품을 넣는 오마쥬처럼 작품 대부분에 박수근의 그림을 인용하여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였으며 소박하고 서민적인 미감을 추구한 박수근의 작품 세계를 한 눈에 보여준다. 12,000 10,800 2012-05-02
책날개(초) 꿈의 집 허아성 책읽는곰 “너는 어떤 집에 살고 싶니? 어떤 집을 지을래?” 모든 어린이가 꿈꾸는 집, 모든 이에게 행복을 주는 집 이야기! 《꿈의 자동차》 작가 허아성 신작! 13,000 11,700 2021-09-27
책날개(초) 조수경 글, 조수경 그림 한솔수북 17,000 15,300 2018-07-15
책날개(초) 나 때문에 박현주 글, 그림 이야기꽃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동심을 알아채지 못하는 어른들 때문에 상처받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양이의 시선을 통해 그렸다. 10,000 9,000 2014-02-24
책날개(초) 나 때문에 박현주 글, 그림 이야기꽃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동심을 알아채지 못하는 어른들 때문에 상처받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양이의 시선을 통해 그렸다. 10,000 9,000 2014-02-24
책날개(초) 나는 개다 백희나 책읽는곰 13,000 11,700 2019-04-15
책날개(초) 나는 개다 글 백희나 / 그림 백희나 책읽는곰 13,000 11,700 2019-04-15
책날개(초) 나는 그릇이에요. 이경국 꼬마이실 13,000 11,700 2019-01-14
책날개(초) 나는 나비 백명식 보리출판사 노랑나비의 한살이를 강렬하면서도 세밀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가녀린 노랑나비가 강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강렬하고 밀도 높은 흑백 그림 속에 담았습니다. 노랑나비가 사는 숲속에 숨은 동물들을 발견하면서 숲속에 함께 깃들어 사는 생명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15,000 13,500 2021-06-21
책날개(초) 나는 사자 글, 그림 경혜원 비룡소 새끼가 태어나는 순간, 암사자는 엄마로서의 강인함을 발휘한다. 보호를 받으며 큰 새끼들은 강한 엄마로 자라며 그들만의 무리를 이룬다. 암사자들의 일생을 통해 강한 모성과 대대로 이어지는 사자 야생의 경이롭고 아름다운 삶을 거침없는 선과 생생한 묘사로 담아 낸 그림책 14,000 12,600 2021-06-28
책날개(초) 나는 아빠가 안단테 글, 조원희 그림 우주나무 나는 아빠가 집밖에서도 대장이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난 아빠가 좋아요. 아빠들이 아들에게 할 법한 이야기가 사실은 아빠들이 아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아빠랑 놀고 싶고 아빠를 좋아하는 아들, 준비 없이 아빠가 되고 배운바 없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 함께 읽으면 모두 행복해질 것 같다. 13,000 11,700 2017-09-08
책날개(초) 나는 엄마가 둘이래요 글 정설희 / 그림 정설희 노란돼지 13,000 11,700 2020-07-15
책날개(초) 나는요 김희경 여유당 13,000 11,700 2019-08-15
책날개(초) 나는요 글 김희경 / 그림 김희경 여유당 13,000 11,700 2019-08-15
책날개(초) 나는요, 김희경 여유당출판사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에 사슴, 나무늘보 등 열두 동물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한다. 마지막에 등장한 아이는 뭐라고 할까? 자기 안에 있는 여러 모습을 떠올리고 표현해 보며 자신을 사랑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13,000 11,700 2019-08-15
책날개(초) 나를 봐! 최민지 창비 낯선 친구를 만나 친구의 요모조모를 궁금해하며 우정을 키워 가는 마법 같은 시간을 생생하게 그린 그림책. 어린이의 시선에서 서로 연대하는 삶의 소중함을 사랑스럽게 담는 동시에 나와 타인, 나아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곰곰이 곱씹게 한다. 13,000 11,700 2021-10-18
책날개(초)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허은실 글, 이희은 그림 도서출판 풀빛 아무것도 안하는 것! 그게 바로 잠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잠 안자기 세계 기록에 도전하고 6일째, 물건 이름이 가물가물 잘 생각나지 않고, 10일째는 누가 자신을 쫓아다닌다고 헛소리를 했단다. 자는 동안 뇌는 낮 동안 보고 들었던 수많은 정보를 정리한단다. 잠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왜 나만 자야 해요? 엄마 아빠는 안 자면서.’라고 항변하는 아이의 시선으로 들려준다. 어린이가 그린 것 같은 그림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흥미로운 정보를 만나게 된다. 12,000 10,800 2017-09-13
책날개(초) 나무 그림자에 숨은 날 김윤이 한울림어린이 혼자 있고 싶은 날, 나무 그림자가 전하는 위로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속상한 날,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껴져서 혼자 있고 싶은 날, 숭숭 뚫린 마음에 휑하니 찬바람이 지나가는 그런 날엔 커다란 나무 그림자에 숨습니다. 넉넉한 품으로 나를 안아 주는 나무 그림자처럼 상처 난 마음에 위로를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13,000 11,700 2020-11-26
책날개(초) 나무가 자라는 빌딩 윤강미 창비 13,000 11,700 2019-01-11
책날개(초) 나무처럼 이현주 글·그림 책고래 은행나무가 오래되고 낡은 5층 아파트에 이사를 와서 사는 이야기다. 이제 막 열 살이 된 나무는 1층 장미 피아노 교습소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이 치는 피아노 소리가 창밖으로 넘어와 새들도 고양이도 함께 들었다. 열 네 살이 되어서 2층 화가 아저씨를 만나고 아저씨의 그림을 통해 처음 자신의 모습을 보는 기쁘고 설레이는 경험을 한다. 3층에서는 강아지 콩이네 가족을 만나고 4층에서 가족사진을 보며 홀로 앉아있는 쓸쓸한 할머니 모습을 본다. 나무가 자라면서 두려움으로 한발 한발 내딛는 세계에서 뜻밖의 기쁨을 만나기도 한다. 나무가 상대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보는 것같다. 12,000 10,800 2016-04-15
책날개(초) 나무처럼 이현주 글·그림 책고래 은행나무가 오래되고 낡은 5층 아파트에 이사를 와서 사는 이야기다. 이제 막 열 살이 된 나무는 1층 장미 피아노 교습소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이 치는 피아노 소리가 창밖으로 넘어와 새들도 고양이도 함께 들었다. 열 네 살이 되어서 2층 화가 아저씨를 만나고 아저씨의 그림을 통해 처음 자신의 모습을 보는 기쁘고 설레이는 경험을 한다. 3층에서는 강아지 콩이네 가족을 만나고 4층에서 가족사진을 보며 홀로 앉아있는 쓸쓸한 할머니 모습을 본다. 나무가 자라면서 두려움으로 한발 한발 내딛는 세계에서 뜻밖의 기쁨을 만나기도 한다. 나무가 상대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보는 것같다. 12,000 10,800 2016-04-15
책날개(초) 나오니까 좋다 김중석 글, 김중석 그림 사계절출판사 13,000 11,700 2018-05-23
책날개(초) 나의 구석 글 조오 / 그림 조오 웅진주니어 14,000 12,600 2020-04-28
책날개(초) 나의 독산동 글 유은실, 그림 오승민 문학과지성사 15,000 13,500 2019-06-28
책날개(초) 나의 독산동 글 유은실 / 그림 오승민 문학과지성사 15,000 13,500 2019-06-28
책날개(초) 나의 동네 이미나 보림 16,000 14,400 2019-04-22
책날개(초) 나의 동네 글 이미나 / 그림 이미나 보림출판사 16,000 14,400 2019-04-22
책날개(초) 나의 물고기 박해진 글, 김지연 그림 계수나무 12,000 10,800 2018-09-30
책날개(초) 나의 여름 신혜원 글, 신혜원 그림 보림 12,000 10,800 2018-08-27
책날개(초) 나의 여름날 박성은 글, 박성은 그림 책고래 12,000 10,800 2018-08-03
책날개(초) 나의 작은 새 박윤정 반달(킨더랜드) 일상의 변화를 가져온 작은 새 이야기, 가까이 찾아온 행복을 발견하는 기쁨을 담은 자수 그림책 『나의 작은 새』는 작은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고,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합니다.닫혀 있는 ‘나’를 열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기도 하지요. 주변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려보길 바랍니다. 18,000 16,200 2021-07-20
책날개(초) 나의 할망 정은진 반달(킨더랜드) 2021 세종도서 상반기 교양부문 선정도서 제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가 할머니의 이야기와 제주의 풍경을 엮어 만든 그림책입니다. 손녀가 기록하는 할머니와의 마지막 산책, 할머니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는 온전한 섬의 모습으로 남았습니다. 손녀의 고운 마음과 함께요. 15,000 13,500 2020-11-25
책날개(초) 난 그냥 나야 글 김규정 / 그림 김규정 바람의아이들 13,000 11,700 2020-02-25
책날개(초) 난 때리는 손 없어 박문희 엮음, 이오덕 감수 보리 아이들이 뱉어낸 말과 글을 모은 마주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 말이 살아 있어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소중히 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글이 담겨있다. 아이들의 말 속에서 동생, 형, 엄마, 아빠랑 함께 살아가며 스스로 배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동심을 간직한 아이들의 당당한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11,000 9,900 2012-08-25
책날개(초)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유희윤 시, 노인경 그림 문지아이들 작은 벌레들에 대한 따뜻한 시편들이 맑은 그림 안에 담겨 있다. 벌레는 징그럽고 무서운 것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개성 있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감각적으로 느끼며 배우게 해준다. 12,000 10,800 2013-04-03
책날개(초) 날쌘 담비야 글 최태영 | 그림 심재원 | 기획 김나현 비룡소 10여 년 동안 담비를 연구한 최태원 박사의 관찰 일기와 심재원 화가의 5년 동안의 그림 작업이 어우러진 생태 그림책. 시골 마을에 일어난 담비에 얽힌 생생한 실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됐다. 12,000 10,800 2020-11-02
책날개(초)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어느 날, 한 아이에게 찾아온 낯설고 이상한 마음.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다채로운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13,000 11,700 2021-05-07
책날개(초) 내 이름은 제동크 한지아 글, 그림 바우솔 얼룩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탄생한 제동크는 당나귀도 아니고 얼룩말도 아니지만 다른 동물들과 함께 어울려 지낸다. 이 책은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10,000 9,000 2014-07-25
책날개(초)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허은미 글 | 조은영 그림 나는별 동구의 아홉 살 생일에 벌어진 이상하고 특별한 이야기다. 속상하고, 화나고, 외로운 동구 마음을 우주만큼 자라게 하고, 보석처럼 빛나게 해주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생일 케이크의 촛불처럼 따뜻하게 감싸 주는 마법의 주문은 과연 무얼까? 14,000 12,600 2021-07-07
책날개(초) 내가 잘하는 건 뭘까? 유진 책숲놀이터(빨간콩) 잘한다는 것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 마주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 안의 나를 찾아가는 홀수의 성장 분투기를 담은 그림책. 잘하는 게 없다고, 꿈이 없다고 한숨을 내쉬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길을 열어주는 작가의 따뜻한 조언이 담긴 그림책이다. 14,000 12,600 2021-07-30
책날개(초) 너, 내 동생 할래? 박나래 글, 그림 씨드북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 갑자기 태어나 엄마 아빠의 관심을 차지하는 아기로 인해 마음이 상하지만, 아기를 보살펴주면서 토토는 또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기와 강아지가 교감하게 되는 과정이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고 특히 강아지 토토의 행동과 표정을 보는 재미가 크다. 가족간의 관심과 배려가 어떻게 생기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11,000 9,900 2016-01-21
책날개(초) 너, 내 동생 할래? 박나래 글, 그림 씨드북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 갑자기 태어나 엄마 아빠의 관심을 차지하는 아기로 인해 마음이 상하지만, 아기를 보살펴주면서 토토는 또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기와 강아지가 교감하게 되는 과정이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고 특히 강아지 토토의 행동과 표정을 보는 재미가 크다. 가족간의 관심과 배려가 어떻게 생기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11,000 9,900 2016-01-21
책날개(초) 너도 맞고, 나도 맞아 글, 그림 안소민 비룡소 똑같은 사실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진실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 주는 철학적인 그림책. 같은 것에 대한 서로 다른 주장에, 정답은 없으며 당사자의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철학적인 내용을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담아 냈다. 13,000 11,700 2021-12-17
책날개(초) 너랑 나 이조은 글/김정민 그림 씨앤톡 서로 다른 두 아이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단단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며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던 마음에 새로운 눈높이를 제시해준다. 그림자로 표현되어 성별도, 이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두 아이의 소통을 지켜보며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지 고민해 볼 수 있다. 12,000 10,800 2021-07-25
책날개(초) 너와 나 글 사이다 / 그림 사이다 다림 12,000 10,800 2019-11-26
책날개(초) 넘어 김지연 (주)도서출판 북멘토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높이뛰기 장대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아이에게, 진심을 담아 외친 응원의 소리 '넘어'를 모티브로 한 책입니다. 시작이 망설여질 때, 마음이 웅크려져 자신이 없을 때 이 책이 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3,000 11,700 2021-03-10
책날개(초) 노란 달이 뜰 거야 전주영 글·그림 이야기꽃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 아이는 그리운 마음을 담아 노란 나비를 그리고, 나비와 함께 아빠와 함께했던 곳을 다니며 추억 속의 아빠를 만난다. 노란 달이 뜰 거라는 아빠의 말과 함께 밤하늘 가득 노란 나비들이 날아오르고 그 노란 나비들은 커다란 달이 되어 온 세상을 환히 비춘다. 무채색과 노란색이 이야기 전개에 따라 적절하게 어울리며, 간결한 글 속에 그리움의 감정이 섬세하게 녹아들어 있다. 10,000 9,000 2016-04-16
책날개(초) 노란 달이 뜰 거야 전주영 글·그림 이야기꽃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 아이는 그리운 마음을 담아 노란 나비를 그리고, 나비와 함께 아빠와 함께했던 곳을 다니며 추억 속의 아빠를 만난다. 노란 달이 뜰 거라는 아빠의 말과 함께 밤하늘 가득 노란 나비들이 날아오르고 그 노란 나비들은 커다란 달이 되어 온 세상을 환히 비춘다. 무채색과 노란색이 이야기 전개에 따라 적절하게 어울리며, 간결한 글 속에 그리움의 감정이 섬세하게 녹아들어 있다. 10,000 9,000 2016-04-16
책날개(초) 노랑나비랑 나랑 백지혜 글, 최정선 그림 보림 12,800 11,520 2017-09-15
책날개(초) 노래하는 병 안은영 글, 그림 사계절 하찮게 버려지는 빈 병이 얼마나 여러가지로 다시 탄생하며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 단순해 보이는 글과 그림이지만 강렬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병 재활용 캠페인을 넘어서는 예술성과 힘이 보인다. 10,000 9,000 2013-09-30
책날개(초) 노아의 방 송혜승 글, 그림 논장 감기에 걸린 노아는 감기약을 먹고, 약상자 안에 있던 도토리를 손에 쥐고 잠에 빠진다. 노아는 꿈 속에서 노란 봄꽃 사이에서 사슴을 만나고, 별빛이 반짝이는 여름밤 기린과 같이 놀고, 장난꾸러기 코끼리와 가을 산에 소풍을 가고, 시냇물에 떠있던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서 실컷 놀다가 깨어난다. 종이를 오리고 붙여서 4계절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간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5-02-05
책날개(초) 노아의 방 송혜승 글, 그림 논장 감기에 걸린 노아는 감기약을 먹고, 약상자 안에 있던 도토리를 손에 쥐고 잠에 빠진다. 노아는 꿈 속에서 노란 봄꽃 사이에서 사슴을 만나고, 별빛이 반짝이는 여름밤 기린과 같이 놀고, 장난꾸러기 코끼리와 가을 산에 소풍을 가고, 시냇물에 떠있던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서 실컷 놀다가 깨어난다. 종이를 오리고 붙여서 4계절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간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5-02-05
책날개(초) 노자 할아버지 같이 놀아요! 정현주 글, 그림 학고재 어떤 것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되는 노자의 ‘자연’에 대한 철학을 그림책으로 쉽게 풀어놓았다. 가장 좋은 마음은 물을 닮았다며 보여주는 이미지가 마치 순환하는 삶, 천국의 이미지다. 텍스타일에 수를 놓아 만들어낸 풍경이 색감도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 설레임을 주는 그림이다. 글을 이해하지 않아도 그림으로만 감상해도 좋다. 11,000 9,900 2012-07-25
책날개(초) 논다는 건 뭘까? 김용택 글, 김진화 그림 미세기 논다는 건 뭘까?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이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함께 풀어가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신나게 밖에서 뛰어 노는 것도, 산으로 들로 나가서 자연과 더불어 노는 것도 모두 놀이다. 놀이는 노는 과정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노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된다. 그만큼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작가가 논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읽는 독자들 모두 ‘논다는 건 뭘까?’ 에 스스로 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11,000 9,900 2016-02-10
책날개(초) 논다는 건 뭘까? 김용택 글, 김진화 그림 미세기 논다는 건 뭘까?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이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함께 풀어가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신나게 밖에서 뛰어 노는 것도, 산으로 들로 나가서 자연과 더불어 노는 것도 모두 놀이다. 놀이는 노는 과정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노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된다. 그만큼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작가가 논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읽는 독자들 모두 ‘논다는 건 뭘까?’ 에 스스로 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11,000 9,900 2016-02-10
책날개(초) 누가 좀 말려 줘요! 글 신순재 그림 안은진 봄개울 말린다는 건 뭘까? 물기를 수증기로 만들어 날아가게 하는 거야. 햇볕과 바람의 맛, 수고로운 손맛, 시간의 맛이 들 때까지 참고 기다리며 지켜보는 거지. 말린다는 건 멋지고 놀라운 일이야. 말리는 현상에 대한 원리를 알고, 말리는 손길의 마음을 느껴요. 14,000 12,600 2021-10-20
책날개(초) 누구랑 가? 백미숙 글, 서현 그림 리틀씨앤톡 혼자 학교 가는 길이 아이에게는 낯설고 두려울 것이다. 삶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알게 해주는 한 방법. 이 책에서 보여주는 대로, 상상력은 아이들이 삶을 기운차고 풍성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10,000 9,000 2014-09-29
책날개(초) 누구랑 가? 백미숙 글, 서현 그림 리틀씨앤톡 혼자 학교 가는 길이 아이에게는 낯설고 두려울 것이다. 삶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알게 해주는 한 방법. 이 책에서 보여주는 대로, 상상력은 아이들이 삶을 기운차고 풍성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10,000 9,000 2014-09-29
책날개(초) 눈 행성 김고은 글, 그림 책읽는곰 문제의 발단은 집 앞 눈을 누가 치울 것인가 눈치보면서 시작되었다. 눈뭉치는 커지고 커져서 눈 행성이라 불리게 되었다. 소문은 퍼지고 퍼져 대책을 세우고자 하는 연구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강력한 폭탄도 소용없네요. 이 때 지혜를 모은 것은 아이들이죠. 온갖 잡동사니를 모아 지렛대를 만들어 눈행성을 날려보냈어요. 그 눈행성이 행성들에 부딪혀 다시 지구로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지요?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눈 행성 김고은 글, 그림 책읽는곰 문제의 발단은 집 앞 눈을 누가 치울 것인가 눈치보면서 시작되었다. 눈뭉치는 커지고 커져서 눈 행성이라 불리게 되었다. 소문은 퍼지고 퍼져 대책을 세우고자 하는 연구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강력한 폭탄도 소용없네요. 이 때 지혜를 모은 것은 아이들이죠. 온갖 잡동사니를 모아 지렛대를 만들어 눈행성을 날려보냈어요. 그 눈행성이 행성들에 부딪혀 다시 지구로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지요?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눈보라 강경수 창비 환경 문제와 더불어 진실보다 거짓에 환호하는 세상에 대한 풍자, 그 속에서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두를 위한 철학적 질문을 품은 이 책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여럿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기에도 맞춤하다. 14,000 12,600 2021-01-29
책날개(초)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김선남 그림책공작소 저마다 다른 나무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 모두 고유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 우리 주위에는 나무들이 많다. 꽃도 잎도 비슷해서 처음에는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지만 조금만 더 관심 있게 보면 꽃도 잎도 향기와 그늘마저 다 다르단 걸 알게 된다. 나무처럼 우리도 아이들도 모두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다. 16,000 14,400 2021-07-15
책날개(초) 다녀왔습니다 글 홍민정 / 그림 최정민 단비어린이 12,500 11,250 2020-04-21
책날개(초) 다다다 다른 별 학교 윤진현 글, 윤진현 그림 천개의바람 12,000 10,800 2018-08-13
책날개(초) 달 샤베트 백희나 글, 그림 책읽는곰 무더운 여름밤 녹아 흐르는 달로 샤베트를 만들어 온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먹는다는 놀라운 상상력이, 치밀하고 꼼꼼한 손끝에서 탄생한 캐릭터와 사물 안에서 활짝 피어나는 그림책. 장인정신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12,000 10,800 2014-06-10
책날개(초) 달과 아이 장윤경 길벗어린이 13,000 11,700 2019-10-18
책날개(초) 달님의 산책 김삼현 글, 그림 푸른숲주니어 해질 무렵에 산책을 나온 달님 이야기. 밤새도록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세상 구경하는 달님이 귀여운 아기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동쪽 하늘이 밝아오면 집으로 돌아가 이불을 덮고 곤하게 잠이 드는 달님에게서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밤하늘의 배경이 다양한 푸른빛으로 표현되어 장면마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1,000 9,900 2016-08-26
책날개(초) 달님의 산책 김삼현 글, 그림 푸른숲주니어 해질 무렵에 산책을 나온 달님 이야기. 밤새도록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세상 구경하는 달님이 귀여운 아기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동쪽 하늘이 밝아오면 집으로 돌아가 이불을 덮고 곤하게 잠이 드는 달님에게서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밤하늘의 배경이 다양한 푸른빛으로 표현되어 장면마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1,000 9,900 2016-08-26
책날개(초) 달래네 꽃놀이 김세실 글, 윤정주 그림 책읽는곰 봄바람이 불고 온갖 꽃들이 피어나는 삼짇날에 집안의 여자들만 가는 화전놀이 이야기. 책표지부터 분홍빛 가득한 진달래가 아찔한데 진달래 화전에 진달래 화채까지 침이 절로 고인다. 여자들의 바깥 나들이가 쉽지 않았던 시절에 산으로 들로 나가서 꽃구경하고 놀고 맛있는 화전까지 부쳐먹는 이야기가 새롭다. 잊고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속이 있었지. 11,000 9,900 2015-04-15
책날개(초) 달래네 꽃놀이 김세실 글, 윤정주 그림 책읽는곰 봄바람이 불고 온갖 꽃들이 피어나는 삼짇날에 집안의 여자들만 가는 화전놀이 이야기. 책표지부터 분홍빛 가득한 진달래가 아찔한데 진달래 화전에 진달래 화채까지 침이 절로 고인다. 여자들의 바깥 나들이가 쉽지 않았던 시절에 산으로 들로 나가서 꽃구경하고 놀고 맛있는 화전까지 부쳐먹는 이야기가 새롭다. 잊고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속이 있었지. 11,000 9,900 2015-04-15
책날개(초) 달려라, 꼬마 신경림 글, 주리 그림 바우솔 11,000 9,900 2018-08-09
책날개(초) 달밤 이혜리 글, 그림 보림 역동적인 선의 움직임을 통해서 환상적인 사자춤의 흥겨움을 표현하는 책이다.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벽사의식인 사자춤을 아이들의 상상놀이와 결합시켰으며 익숙한 생활공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선. 빛, 춤이라는 세 가지 요소에 집중해 흥겨움과 역동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장면들 속에서 전통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13,000 11,700 2013-11-25
책날개(초) 달밤 이혜리 글, 그림 보림 역동적인 선의 움직임을 통해서 환상적인 사자춤의 흥겨움을 표현하는 책이다.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벽사의식인 사자춤을 아이들의 상상놀이와 결합시켰으며 익숙한 생활공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선. 빛, 춤이라는 세 가지 요소에 집중해 흥겨움과 역동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장면들 속에서 전통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13,000 11,700 2013-11-25
책날개(초) 달에 간 나팔꽃 글 이장미 / 그림 이장미 글로연 16,000 14,400 2020-10-01
책날개(초) 달에 간 나팔꽃 이장미 글로연 낮달을 본 나팔꽃은 달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나팔꽃은 꽃이 피고, 또 지고, 씨앗이 되어서도 그 바람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늘을 올라 지구를 뚫고 달에 도착해 꽃을 피웁니다. 원대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는 나팔꽃의 용감하고도 멋진 여정을 만나보세요. 16,000 14,400 2020-10-01
책날개(초) 달에서 봤어! 김성화/권수진 글, 이광익 그림 토토북 13,000 11,700 2018-06-15
책날개(초) 달을 삼킨 코뿔소 김세진 글, 그림 키다리 그림움이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영영 볼 수 없을 때의 그리움은 과연 어떤 느낌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김세진이 표현하고 있는 푸른색과 노란색의 대비되는 그림들은 그리움을 한층 상승시키는 듯 하다. 푸름이 가지는 차가움과 노랑이 가지는 따뜻함이 어우러져서 승화됨을 표현하는 듯 하다. 12,000 10,800 2015-04-20
책날개(초) 달을 삼킨 코뿔소 김세진 글, 그림 키다리 그림움이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영영 볼 수 없을 때의 그리움은 과연 어떤 느낌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김세진이 표현하고 있는 푸른색과 노란색의 대비되는 그림들은 그리움을 한층 상승시키는 듯 하다. 푸름이 가지는 차가움과 노랑이 가지는 따뜻함이 어우러져서 승화됨을 표현하는 듯 하다. 12,000 10,800 2015-04-20
책날개(초) 달이 좋아요 나명남 글, 그림 창비 달을 좋아하는 아기 부엉이가 노란 달조각을 타고 달까지 날아간다. 아기 부엉이는 달 토끼들을 만나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과연 아기 부엉이는 달의 비밀을 알게 될까? 아기 부엉이의 성장과 달의 비밀이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펼쳐진다. 달 토끼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친근감이 들며, 특히 무채색의 섬세한 연필 그림과 노란 강조색의 어울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나타낸다. 12,000 10,800 2016-09-01
책날개(초) 달이 좋아요 나명남 글, 그림 창비 달을 좋아하는 아기 부엉이가 노란 달조각을 타고 달까지 날아간다. 아기 부엉이는 달 토끼들을 만나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과연 아기 부엉이는 달의 비밀을 알게 될까? 아기 부엉이의 성장과 달의 비밀이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펼쳐진다. 달 토끼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친근감이 들며, 특히 무채색의 섬세한 연필 그림과 노란 강조색의 어울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나타낸다. 12,000 10,800 2016-09-01
책날개(초) 달콤한 목욕 김현군 외 5명 지음 바람의아이들 홀트복지재단에서 생활하는 여러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힘을 합해 만든 특별한 그림책. 몸과 마음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렇기 때문에 더욱 순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11,000 9,900 2014-04-20
책날개(초)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조수진 글, 그림 반달 사는 곳이 각각 다른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가 숲 속 옹달샘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다를 그리워하는 오징어의 바램으로 바다를 찾아 달토끼와 거북이가 동행하게 되면서 그들은 힘든 여정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게 된다. 생김새, 생각, 사는 곳이 다른 그들이 각자 집으로 돌아가 서로 함께 했던 추억을 그리워하는 모습에서 달라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음이 전해진다. 15,000 13,500 2016-04-20
책날개(초) 달팽이 김민우 웅진씽크빅 “느리면 어때. 하늘 보며 가면 되지.”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달팽이』는 섬세한 관찰력과 신선한 구도로 어린이의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을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어린이를 향한 응원이 담뿍 담겼습니다. 13,000 11,700 2021-06-11
책날개(초) 달팽이 학교 이정록 글, 주리 그림 ㈜풀과바람 바우솔 달팽이 학교는 시 그림책이다. 이정록 시인의 시가 한 편의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선생님이 더 많이 지각하는 달팽이학교에서는 서두르는 사람도 재촉하는 사람도 없다. 교장선생님이 더 늦는 달팽이학교에서는 실외조회도 운동회도 달밤에 한다. 일주일 걸려 소풍을 가고 뽕잎 김밥을 싸는 데만 사흘이 걸린다. 그래도 아무도 재촉하지 않는다. 조급해 하는 달팽이 어디에도 없다.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너무 바쁘다. 빨리 빨리.... 서두르고 서두르지만 늘 조급하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눈 맞추며 얘기할 여유가 없다. 달팽이학교를 읽다 보면마음에 여유가 있는 달팽이가 닮고 싶어진다. 시에 색을 입히니 운율이 더 살아난다. 시가 어떻게 그림책이 되는지 보여준다. 11,000 9,900 2017-08-09
책날개(초) 담장을 허물다 공광규 글, 김슬기 그림 ㈜풀과바람 바우솔 담장은 소유의 개념이고 구분을 의미한다. 담장을 허물고 나니 더 많은 자연이 그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담을 쌓고 살았던 마음까지도 허물어진다는 느낌을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리의 이해를 돕는 시그림책이다. 11,000 9,900 2017-06-23
책날개(초) 담장을 허물다 공광규 글, 김슬기 그림 바우솔 11,000 9,900 2017-06-23
책날개(초) 답답이와 도깨비 하수정 지음 이야기꽃 짝짝이 짚신 답답이, 빨간 스니커즈 도깨비, 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해지는, 요상하고 재미난 이야기 한 판! 들으러 오세요. 푸른 버드나무 아래로. 14,000 12,600 2021-09-06
책날개(초) 대단한 수염 심보영 글, 심보영 그림 시공주니어 12,000 10,800 2018-09-10
책날개(초) 대장이 위험해! 김영주 글, 서미경 그림 미래아이 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 위험에 빠진 달팽이를 구하기 위해 동물들이 길을 떠난다. 코끼리는 쓰러진 통나무를 밀어내고, 악어는 강을 건너 주고, 전기 뱀장어는 달팽이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등 동물들이 각각의 특기를 발휘하여 대장을 구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박쥐, 흙반디 애벌레, 두꺼비 등 11 종류의 등장 동물에 대해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정보그림책이다. 9,000 8,100 2015-05-26
책날개(초) 대장이 위험해! 김영주 글, 서미경 그림 미래아이 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 위험에 빠진 달팽이를 구하기 위해 동물들이 길을 떠난다. 코끼리는 쓰러진 통나무를 밀어내고, 악어는 강을 건너 주고, 전기 뱀장어는 달팽이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등 동물들이 각각의 특기를 발휘하여 대장을 구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박쥐, 흙반디 애벌레, 두꺼비 등 11 종류의 등장 동물에 대해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정보그림책이다. 9,000 8,100 2015-05-26
책날개(초) 대추 한 알 장석주 글, 유리 그림 이야기꽃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대추나무다. 그러나 1년동안 대추 열매를 맺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은 없을 것이다. 봄, 여름 날아오는 벌떼와 태풍을 이겨내고 가을 농부가 가을걷이로 바쁜 한 철을 보낼 때 대추는 조금씩 붉게 물들어간다. 장석주시인는 대추 한 알에서 사람살이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유리의 그림으로 그 깨달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12,000 10,800 2015-10-01
책날개(초) 대추 한 알 장석주 글, 유리 그림 이야기꽃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대추나무다. 그러나 1년동안 대추 열매를 맺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은 없을 것이다. 봄, 여름 날아오는 벌떼와 태풍을 이겨내고 가을 농부가 가을걷이로 바쁜 한 철을 보낼 때 대추는 조금씩 붉게 물들어간다. 장석주시인는 대추 한 알에서 사람살이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유리의 그림으로 그 깨달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12,000 10,800 2015-10-01
책날개(초) 덩쿵따 소리 씨앗 이유정글, 그림 느림보 북소리의 구음(口音)인 덩, 쿵, 따가 소리를 글자로 전환하여 표기하였다면 이 책은 그러한 구음이 나타내고자 하는 소리를 그림으로 전환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소리의 이미지를 대지를 뚫고 나오는 씨앗의 생명력에 비유하고 그 씨앗이 가지를 뻗고 잎을 틔우고 꽃 피고 열매맺는 자연의 흐름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다. ‘따’, ‘쿵’, ‘척’ 등의 글자는 가지와 뿌리의 모양으로 시각화되어 북소리와 함께 역동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한다. 12,000 10,800 2013-11-22
책날개(초) 덩쿵따 소리 씨앗 이유정 글, 그림 느림보 북소리의 구음(口音)인 덩, 쿵, 따가 소리를 글자로 전환하여 표기하였다면 이 책은 그러한 구음이 나타내고자 하는 소리를 그림으로 전환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소리의 이미지를 대지를 뚫고 나오는 씨앗의 생명력에 비유하고 그 씨앗이 가지를 뻗고 잎을 틔우고 꽃 피고 열매맺는 자연의 흐름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다. ‘따’, ‘쿵’, ‘척’ 등의 글자는 가지와 뿌리의 모양으로 시각화되어 북소리와 함께 역동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한다. 12,000 10,800 2013-11-22
책날개(초) 도깨비 방망이 홍영우 글, 그림 보리 도깨비 방망이 이야기를 단순하고 경쾌하고 그리고 있다. 부지런히 일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면 우연한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다. 도깨비방망이는 그런 행운의 상징이고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도깨비방망이를 얻게 되는 과정을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표현되었다. 모든 풍경과 사물을 곡선으로 연결하듯 그려서 삶의 여유와 해학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11,000 9,900 2014-09-15
책날개(초) 도깨비 방망이 홍영우 글, 그림 보리 도깨비 방망이 이야기를 단순하고 경쾌하고 그리고 있다. 부지런히 일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면 우연한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다. 도깨비방망이는 그런 행운의 상징이고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도깨비방망이를 얻게 되는 과정을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표현되었다. 모든 풍경과 사물을 곡선으로 연결하듯 그려서 삶의 여유와 해학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11,000 9,900 2014-09-15
책날개(초) 도롱뇽 꿈을 꿨다고? 김한민 글 그림 비룡소 멸종 위기의 양서류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고 멋진 그림으로 풀어낸 책. 낯설고 어려운 이름의 양서류라 아이들이 어려워할 것이라고 속단하는 것은 금물! 길고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의 능력을 믿는 부모들이라면 흔쾌히 건네줄 만하다. 12,000 10,800 2014-04-15
책날개(초) 도와줄게 김예원 걸음동무 15,000 13,500 2019-08-31
책날개(초) 도와줘요, 뼈다귀 아저씨! 키 크고 싶어요 이지현 글, 김유대 그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우리 반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 키가 뭐 길래 이런 굴욕을 당해야 하는 걸까? 키 생각을 하며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뼈다귀 아저씨, 대뜸 뼈에 관한 문제부터 낸다. 우리 몸을 꼿꼿이 서게 하는 뼈와 비행기를 만드는 알루미늄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가벼울까? 키 크는 비법과 함께 작은 키로 잘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까지 담았다. 만화를 좋아한다면 금상첨화다. 11,000 9,900 2017-05-01
책날개(초) 독도랑 지킴이랑 윤문영 글, 그림 내인생의책 '독도'와 '지킴이'는 독도에 사는 삽살개입니다. 독도경비대원인 허일 대원이 암벽 꼭대기에서 경계 근무를 서는 날이면 '독도'와 '지킴이'는 시간에 맞추어 점심을 배달해 줍니다. 풍선을 쫓다가 바닷물에 빠진 꼬마 관광객을 구한 것도, '일본 영토 다케시마'라고 쓴 말뚝을 바위틈에 끼우려고 한 일본 괴한을 잡은 것도 '독도'와 '지킴이'입니다. 괭이갈매기를 공격하여 똥 벼락을 맞고, 빵부스러기를 바닷물에 떨어뜨려 물고기를 잡는 삽살개 이야기가 궁금해질 겁니다. 12,000 10,800 2017-03-31
책날개(초) 돌아갈 수 있을까? 이상욱(글), 이주미(그림) 한솔수북 심각한 기후위기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점점 녹아내리는 북극 땅에서 “큰일 났네, 큰일 났어.”를 외쳐대는 동물들의 모습은 곧 인간들이 처할 모습이기도 하다. 생존 논의 끝에 무지개섬으로 이사를 떠난 동물들. 하지만 아기 펭귄은 "엄마, 우리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본다. 13,000 11,700 2021-07-05
책날개(초) 동글동글 달팽이야 글 권오길 / 그림 양상용 비룡소 12,000 10,800 2020-04-27
책날개(초)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조승혜 글, 그림 북극곰출판사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는 동동이, 어느 날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를 떠나 동동이가 대답한 일들을 행동에 옮기기 시작한다. 침대에 누워 일어났다고 말하는 동동이 대신 벌떡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에 먼저 식탁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는다. 이제 동동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동동이의 입 '원더마우스'를 통해 말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는 지는데.. 새로운 캐릭터로 웃음을 주는 그림책! 또한 우리가 가진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보게 한다. 11,900 10,710 2016-11-03
책날개(초) 동동이와 원더마우스2 조승혜 글, 조승혜 그림 북극곰 13,900 12,510 2018-03-21
책날개(초) 동물들의 장례식 치축 고래뱃속 생과 사가 모든 생명에게 주어진 운명이듯 죽음을 마주한 동물들의 특별한 행동과 의식 역시 살아 있는 존재로서의 본능이다. 당연하지만 의연할 수는 없는, 장례식의 복잡한 감정을 계절과 시간 속에서 바라보며 죽음의 의식을 치르는 것이 바로 살아있는 것에 대한 존중과 책임이라는 자연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13,000 11,700 2020-11-30
책날개(초) 돼지 안 돼지 이순옥 반달(킨더랜드) 상대적이라는 개념은 무엇일까? 남과 비교해 볼 때와 내 생각은 같을수도 다를 수도 있다. 사물을 그냥 인식하기 보다는 잠깐 기우뚱 고개를 돌리고 달리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쉽게 생각했던 개념들에 질문을 던져보는 그림책. 돼지는 안에 있는 것일까 아님 아래 있는 것일까? 위에 있을까, 아래 있을까? 간단한 그림에도 생각을 해 보고 말놀이를 해 볼 수 있는 기획이 재미난 그림책 15,000 13,500 2016-12-15
책날개(초) 돼지꿈 김성미 글, 그림 북극곰출판사 돼지가 돼서 실컷 놀고 싶은 어린이의 꿈이 담긴 이야기다. 학교는 왜 가는 건지 이유를 모르겠고 학교가 끝나면 더 바쁜 소년의 독백이 담긴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요즘 우리 어린이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게된다. 놀시간이 없어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실컷 놀고 싶은 꿈만큼 중요한 꿈이 있을까? 과연 돼지가 돼고 싶은 소년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일상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13,000 11,700 2017-08-28
책날개(초) 두근두근 이석구 글, 그림 고래이야기 부끄럼을 많이 타는 브레드가 동물들과 친해지면서 점점 얼굴이 환해진다. 부끄럽고 불안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누군가와 친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은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는 일이다. 부끄럼 때문에 늘 두근거리며 불안했던 브레드가 친구가 생기면서 사자처럼 무서운 동물도 반갑게 맞아들이는 용기를 갖게 된다. 두근두근이 불안에서 설레임으로 바뀌는 과정은 그림으로도 느껴진다. 12,000 10,800 2015-09-25
책날개(초) 두근두근 이석구 글, 그림 고래이야기 부끄럼을 많이 타는 브레드가 동물들과 친해지면서 점점 얼굴이 환해진다. 부끄럽고 불안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누군가와 친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은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는 일이다. 부끄럼 때문에 늘 두근거리며 불안했던 브레드가 친구가 생기면서 사자처럼 무서운 동물도 반갑게 맞아들이는 용기를 갖게 된다. 두근두근이 불안에서 설레임으로 바뀌는 과정은 그림으로도 느껴진다. 12,000 10,800 2015-09-25
책날개(초) 두더지의 소원 김상근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두더지의 고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상근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다. 첫눈 오는 날, 두더지는 아무도 없는 눈길에서 만난 작고 하얀 눈덩이에게 살짝 코를 대고 "안녕?"하고 인사를 건넨다. 눈덩이에게 조근조근 속내를 털어 놓는 두더지는 어느새 눈덩이와 친구가 된다. 눈덩이는 버스를 탈 수 없다는 곰아저씨와 여우 아저씨에게 두더지는 눈덩이와 친구라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는다. 눈은 눈일뿐 친구가 될 수 없을까? 두더지는 친구와 함께 버스에 탈 수 있을까? 눈덩이가 자신의 친구라고 믿는 두더지의 믿음에 함께 하게 되는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7-01-26
책날개(초) 뒤로 가는 기차 박현숙 글, 김호랑 그림 한림출판사 시골에서 오신 할머니를 귀찮아하고 창피해 하는 송이는 어느 날 할머니를 따라 시골로 가면서 '뒤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된다. 그런데 잠이 들었다가 깬 송이 옆에 '오순자'라는 낯선 여자아이가 나타나 함께 시골여행을 한다. 할머니 어린시절 시골의 풍경들이 따뜻하고 정겹다. 시간여행을 통해 할머니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아련한 추억같은 분위기의 그림으로 펼쳐진다. 12,000 10,800 2016-10-12
책날개(초) 뒤로 가는 기차 박현숙 글, 김호랑 그림 한림출판사 시골에서 오신 할머니를 귀찮아하고 창피해 하는 송이는 어느 날 할머니를 따라 시골로 가면서 '뒤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된다. 그런데 잠이 들었다가 깬 송이 옆에 '오순자'라는 낯선 여자아이가 나타나 함께 시골여행을 한다. 할머니 어린시절 시골의 풍경들이 따뜻하고 정겹다. 시간여행을 통해 할머니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아련한 추억같은 분위기의 그림으로 펼쳐진다. 12,000 10,800 2016-10-12
책날개(초) 딱 하루만 고양이 원혜영 우주나무 늦잠을 자고 싶은 아침, 일어나라는 성화가 귀청을 흔드는데 하필이면 머리맡에 고양이가 있다. 아, 고양이가 되고 싶어. 하루만, 딱 하루만! 고양이가 되면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잖아. 학교 가는 길도 재미있을 거야. 친구들이 나를 보고 깜짝 놀라겠지! 아이의 상상은 나래를 펼친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상상 놀이는 집과 동네를 벗어나 들판과 바다로 막힘없이 이어지고 즐겁기만 한데, 아이는 이내 현실로 돌 13,000 11,700 2021-07-01
책날개(초)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창비 권정생의 이야기를 김용철이 새롭게 그림을 넣어 완성한 그림책이다. 새큼텁텀한 맛에 시궁창에 던져진 똘배는 그 곳에서 꿈을 잃어버렸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기 별이 나타나 함께 달나라 구경을 떠납니다. 보는 세상과 상상의 세상 모두에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인지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12,000 10,800 2015-09-18
책날개(초) 똥똥 개똥 밥 김하루 글, 박철민 그림 미래아이 똥강아지 보배가 눈 똥은 파리와 개미, 쥐며느리, 민달팽이 같은 작은 생명들에게 소중한 음식이 되고, 빗물과 함께 땅속으로 스며들어 갖가지 식물들의 영양분이 된다. 이 책은 모든 자연물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관계라는 걸 보여준다. 10,000 9,000 2012-10-17
책날개(초) 똥방패 이정록 글, 강경수 그림 창비 자연의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똥벌레가 태어나자마자 자기 머리 위해 첫 똥을 누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요. 단점을 속상해만 하지 말고 장점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똥벌레가 똥방패를 자랑스러워하게 된 것처럼 친구들의 서로의 장점과 이유를 이야기해보면 좋겠어요. 11,000 9,900 2015-04-30
책날개(초) 똥방패 이정록 글, 강경수 그림 창비 자연의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똥벌레가 태어나자마자 자기 머리 위해 첫 똥을 누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요. 단점을 속상해만 하지 말고 장점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똥벌레가 똥방패를 자랑스러워하게 된 것처럼 친구들의 서로의 장점과 이유를 이야기해보면 좋겠어요. 11,000 9,900 2015-04-30
책날개(초) 뛰뛰빵빵 신성희 글, 그림 고래이야기 가족여행을 가는 날, 고속도로에 들어서자 차가 붐비기 시작한다. 갑자기 끼어드는 차 때문에 놀라고 짜증난다. 차가 점점 많아지면서 빵빵거리며 앞 차를 위협하기도 하고 끼어들기 하는 차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기도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나선 여행이 차안은 날카로워진 운전자 때문에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길은 운전자들의 싸움터가 된다. 차가 막히고 답답한 상황을 어떻게 할지 모르고 여행하는 목적도 잊어버린 어른들 사이에서 지루해진 아이들은 밖으로 나와 즐거운 놀이를 한다. 모처럼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들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떠난 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은 스스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다. 12,000 10,800 2016-10-10
책날개(초) 뛰뛰빵빵 신성희 글, 그림 고래이야기 가족여행을 가는 날, 고속도로에 들어서자 차가 붐비기 시작한다. 갑자기 끼어드는 차 때문에 놀라고 짜증난다. 차가 점점 많아지면서 빵빵거리며 앞 차를 위협하기도 하고 끼어들기 하는 차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기도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나선 여행이 차안은 날카로워진 운전자 때문에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길은 운전자들의 싸움터가 된다. 차가 막히고 답답한 상황을 어떻게 할지 모르고 여행하는 목적도 잊어버린 어른들 사이에서 지루해진 아이들은 밖으로 나와 즐거운 놀이를 한다. 모처럼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들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떠난 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은 스스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다. 12,000 10,800 2016-10-10
책날개(초) 마법의 방방 글 최민지 / 그림 최민지 미디어창비 13,000 11,700 2020-04-10
책날개(초)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김성호 글, 이승원 그림 비룡소 옹달샘은 그냥 물이 있는 곳만이 아니다. 옹달샘의 사계절과 옹달샘과 더불어 살아가는 산속의 생명체의 이야기다. 맷돼지, 고라니 다양한 새들이 모여들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옹달샘에 찾아오는 작은 동물들, 여러 가지 새들이 물을 마시며 물장구를 치는 몸짓들 그림에서 발견하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11,000 9,900 2015-08-10
책날개(초)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백석 글, 서선미 그림 고인돌 13,000 11,700 2018-05-30
책날개(초) 마지막 뉴스 서정홍 글, 선현경 그림 웃는돌고래 농부들이 다 죽고 나면 농촌은 어떻게 될까, 세상은 어떻게 될까? 농부들이 모두 파업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쉽게 먹는 먹을거리들에 대해 소중함과 고마움을 모른다면 이런 '마지막 뉴스'를 듣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농촌을 외면하는 세상에 전하는 이 '마지막 뉴스'는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12,000 10,800 2016-08-25
책날개(초) 마지막 뉴스 서정홍 글, 선현경 그림 웃는돌고래 농부들이 다 죽고 나면 농촌은 어떻게 될까, 세상은 어떻게 될까? 농부들이 모두 파업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쉽게 먹는 먹을거리들에 대해 소중함과 고마움을 모른다면 이런 '마지막 뉴스'를 듣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농촌을 외면하는 세상에 전하는 이 '마지막 뉴스'는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12,000 10,800 2016-08-25
책날개(초) 마지막 섬 이지현 창비 자연과 평화롭게 공존하던 노인의 터전이 대기 오염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점차 위협받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린다. 섬세한 색연필화로 표현한 환상적인 야생 속으로 독자를 이끄는 동시에 우리 앞에 다가온 환경과 난민 문제를 직시하게 한다. 기후 위기 시대에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나눌 이야기가 풍성한 작품. 13,000 11,700 2021-06-25
책날개(초) 막두 정희선 이야기꽃 16,000 14,400 2019-04-08
책날개(초) 막두 글 정희선 / 그림 정희선 이야기꽃 16,000 14,400 2019-04-08
책날개(초) 만구 아저씨가 잃어버렸던 돈지갑 정순희 창비 13,000 11,700 2019-09-20
책날개(초) 만남 백지원 지음 봄봄출판사 다른 그림책보다 크다. 왜? 첫 장면부터 압도되는 하얀 겨울 나라에 한 소녀, 누구를 기다리는가? 전체 여백은 시간의 기다림일수도, 긴 외로움일수도 있을 것이다. 친구를 기다리고 서로가 알아가고 만났기에 또 헤어짐이 있는 시간의 여정이 단백하고 순백한 그림 속에 천천히 그들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13,000 11,700 2017-01-24
책날개(초) 만만한수학 2 주세요! 김성화·권수진 글, 한성민 그림 만만한책방 2가 지구에 왔어. 쿵, 수학이 지구에 왔어! ‘다르고, 다르고, 다른데 같은 게 있어. 공룡 하나 개미 하나 둘이야! 공룡은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만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2 이야기다. 수학자의 머릿속엔 뭐가 있을까? 수학이 달리 보인다. 12,000 10,800 2017-09-15
책날개(초) 말들이 사는 나라 최미란 위즈덤하우스 13,800 12,420 2019-02-25
책날개(초) 말려 드립니다 글 남섬 / 그림 남섬 15,000 13,500 2020-08-10
책날개(초) 맛있는 건 맛있어 글 김양미 / 그림 김효은 시공주니어 12,000 10,800 2019-12-05
책날개(초) 맹꽁이야, 이제 넌 어디서 살아? 녹색연합 글, 윤봉선 그림 웃는돌고래 사람 사는 집들이 자꾸 높아지면서 맹꽁이가 살 곳은 없어지고 있다. 사람이 독차지하는 땅에서 다른 생명은 살 곳이 없어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은 아이들이다. 솔이와 친구들은 공사장 웅덩이에 알을 낳은 맹꽁이를 보며 웅덩이가 메워지면 살 곳을 잃게 되는 맹꽁이가 안타까워 구출작전을 세운다. 자연과 가까운 아이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맹꽁이야, 이제 넌 어디서 살아? 녹색연합 글, 윤봉선 그림 웃는돌고래 사람 사는 집들이 자꾸 높아지면서 맹꽁이가 살 곳은 없어지고 있다. 사람이 독차지하는 땅에서 다른 생명은 살 곳이 없어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은 아이들이다. 솔이와 친구들은 공사장 웅덩이에 알을 낳은 맹꽁이를 보며 웅덩이가 메워지면 살 곳을 잃게 되는 맹꽁이가 안타까워 구출작전을 세운다. 자연과 가까운 아이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머리하는 날 김도아 글, 김도아 그림 사계절출판사 12,500 11,250 2018-09-10
책날개(초) 메리 안녕당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수박수영장, 할머니의 여름 휴가, 왜냐면... 에 이은 안녕달작가의 네 번째 그림책이다. 작가의 전작 그림책에 늘 등장하던 강아지 메리가 이번엔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설날 아침 "우리도 강생이 한 마리 키우자."하고 할아버지가 말했다. 저녁때 아빠가 옆동네서 받아 온 강아지 한 마리를 데리고 왔다. 이 개는 메리가 된다. 할머니의 전 개도 메리였고 전 전 개도 메리였다. 사실 할머니 동네 개들은 모두 메리다. 메리가 새끼를 낳았다 .얘들은 이름이 없다. 메리의 새끼 강아지들은 놀러 온 이웃들에게 분양된다. 엄마 품을 떠난 새끼 강아지 메리가 떠돌이 개를 만나 엄마가 되고 새끼를 떠나 보낸 후 다시 홀로 남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그렸다. 작가가 그림을 그리고 공부한 곳이 시골 마을 이어서 그런지작가의 그림책 속에는 시골 마을의 일상이 더없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시골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이웃이 메리 속에 있다. 12,000 10,800 2017-10-12
책날개(초) 메밀묵 도깨비 이상배 글, 홍영우 그림 좋은꿈 도깨비랑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이야기다. 어느날 부터인가 나타난 무섭고 시끄러운 도깨비 무리들을 보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내치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찾는다. 도깨비가 좋아하는 메밀묵을 써서 갖다주고 도깨비들과 친하게 된다. 도깨비의 마음을 읽다보니 시끄러움은 오히려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이 된다. 10,000 9,000 2015-06-05
책날개(초) 메밀묵 도깨비 이상배 글, 홍영우 그림 좋은꿈 도깨비랑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이야기다. 어느날 부터인가 나타난 무섭고 시끄러운 도깨비 무리들을 보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내치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찾는다. 도깨비가 좋아하는 메밀묵을 써서 갖다주고 도깨비들과 친하게 된다. 도깨비의 마음을 읽다보니 시끄러움은 오히려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이 된다. 10,000 9,000 2015-06-05
책날개(초) 모두 다르게 보여 신광복 글, 김지윤 그림 한솔수북 보는 것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통해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본다는 것은 눈을 뜨는 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빛이 있어야 볼수 있고 우리가 보는 것을 다른 동물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빛의 화가 고흐의 그림을 달팽이 물고기 꿀벌 개 등이 볼 때, 어떻게 다른지 경험을 통해 다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11,000 9,900 2014-02-15
책날개(초) 모두 다르게 보여 신광복 글, 김지윤 그림 한솔수북 보는 것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통해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본다는 것은 눈을 뜨는 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빛이 있어야 볼수 있고 우리가 보는 것을 다른 동물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빛의 화가 고흐의 그림을 달팽이 물고기 꿀벌 개 등이 볼 때, 어떻게 다른지 경험을 통해 다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11,000 9,900 2014-02-15
책날개(초)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임정은 글, 문종훈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8-04-01
책날개(초)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홍선주 도서출판이론과실천 진하는 낯선 동네로 이사을 왔어요. 하지만 골목을 걸어가며 사람들과 인사 나누다 보니, 어느새 부쩍 친해진 것 같대요. 사는 집도, 살아온 사연도 모두 다른 동네 사람들 이야기. 진하의 목소리로 들어 봐요.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14,800 13,320 2021-05-06
책날개(초) 모모모모모 밤코 14,000 12,600 2019-10-30
책날개(초) 모모모모모 글 밤코 / 그림 밤코 14,000 12,600 2019-10-30
책날개(초) 무서운 이야기 글 이갑규 / 그림 이갑규 창비 13,000 11,700 2020-10-23
책날개(초) 문수의 비밀 루시드폴 글, 김동수 그림 창비 「문수의 비밀」은 2009년 루시드폴 4집 앨범 「레 미제라블」에 수록된 곡이다. 위트 있고 따뜻한 노랫말에 김동수 작가의 천진하면서도 담박한 그림이 더해져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귀여운 일상을 그리는 한편 소중한 이와 ‘함께’이기에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해 감동을 전한다. 13,000 11,700 2021-10-04
책날개(초) 물개 할망 글 오미경 / 그림 이명애 키다리(모래알) 15,000 13,500 2020-01-30
책날개(초) 물속에서 글.그림 박희진 길벗어린이 문득 찾아오는 무기력함, 나이가 들면서 자꾸만 사라지는 자신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더 이상은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은 순간을 바꿔 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할머니’와 ‘수영’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주 특별하게 그려집니다. 15,000 13,500 2021-07-18
책날개(초) 물싸움 전미화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매일 오르는 밥상의 쌀밥. 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농부의 고된 일년 농사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논에 물을 대는 일이다. 가뭄은 벼를 힘들게 하고 농부들의 마음도 타들어가게 한다. 서로 다툼도 인다. 서로 돕지 않으면, 지혜를 모아내지 않으면 모두가 벼농사를 망치게 된다. 우리 농부들의 지혜로 소중한 쌀을 수확해가는 모습을 잘 그려낸 그림책이다. 13,500 12,150 2017-09-01
책날개(초) 물싸움 전미화 글, 전미화 그림 사계절출판사 13,500 12,150 2017-09-01
책날개(초) 물의여행 송혜승 글, 송혜승 그림 논장 13,000 11,700 2018-05-30
책날개(초) 물의여행 글 송혜승 / 그림 송혜승 논장 13,000 11,700 2018-05-30
책날개(초)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박지윤 보림출판사 뭐든지 나라에선 뭐든지 가능해요. 지켜야 할 건 딱 한 가지, 가나다 법칙뿐! 가, 나, 다로 시작하는 낱말들이 순서대로 한 장 한 장 엮여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었어요. 단발머리를 나풀거리며 주인공이 걸음을 옮길 때마다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낯설고 매혹적인 세계가 펼쳐져요. 15,000 13,500 2021-12-07
책날개(초) 미움 글 조원희 / 그림 조원희 만만한책방 12,000 10,800 2020-07-06
책날개(초) 미움 조원희 만만한책방 〈미움〉은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누군가가 나를 미워한다면 어떤 기분일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은 무엇일지, 미워하는 마음이 계속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미움이란 감정을 고스란히 파고들며 미움에 대한 자신의 답을 찾아간다. 12,000 10,800 2020-07-06
책날개(초) 미장이 글 이명환 / 그림 이명환 한솔수북 13,000 11,700 2020-06-22
책날개(초) 미장이 이명환 한솔수북 사람들은 아빠를 미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아빠는 예술가다. 아빠는 목욕탕, 지하철, 수영장 등에 타일 그림을 붙이는 미장이였고, 그런 아빠의 예술적 재능을 물려받은 나는 아이들이 읽는 책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13,000 11,700 2020-06-22
책날개(초)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이야기꽃 아이들도 꽃들도 모두 다르고 각각 소중한 존재임을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민들레는 민들레’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글 표현이 읽는 재미를 준다. 동시에 점층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라 민들레의 일생도 보여준다. 민들레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건 모두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글과 그림을 통해 경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10,000 9,000 2014-04-28
책날개(초)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이야기꽃 아이들도 꽃들도 모두 다르고 각각 소중한 존재임을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민들레는 민들레’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글 표현이 읽는 재미를 준다. 동시에 점층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라 민들레의 일생도 보여준다. 민들레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건 모두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글과 그림을 통해 경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10,000 9,000 2014-04-28
책날개(초) 밀양 큰할매 김규정 글, 그림 철수와영희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하는 할머니들 이야기다. 태극기를 그리기 좋아했던 할머니가 마을에 송전탑이 생기면서 산에 나무랑 들판의 곡식 걱정에 송전탑을 막아내려고 나섰다. 혼자 살면서도 산이 좋고 농사짓고 사는 삶이 좋다고 했던 할머니가 촛불을 들고 나섰다. 이제 할머니는 마을 사람들 웃는 모습과 꽃 그림을 그린다. 할머니가 송전탑을 반대하며 바라는 마음이다. 12,000 10,800 2015-07-17
책날개(초) 밀양 큰할매 김규정 글, 그림 철수와영희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하는 할머니들 이야기다. 태극기를 그리기 좋아했던 할머니가 마을에 송전탑이 생기면서 산에 나무랑 들판의 곡식 걱정에 송전탑을 막아내려고 나섰다. 혼자 살면서도 산이 좋고 농사짓고 사는 삶이 좋다고 했던 할머니가 촛불을 들고 나섰다. 이제 할머니는 마을 사람들 웃는 모습과 꽃 그림을 그린다. 할머니가 송전탑을 반대하며 바라는 마음이다. 12,000 10,800 2015-07-17
책날개(초) 바빠요, 바빠! 글 이정빈 / 그림 이정빈 이야기꽃 13,000 11,700 2020-10-15
책날개(초) 바빠요, 바빠! 이정빈 지음 이야기꽃 부릉부릉, 덜컹덜컹, 부다다다다! 탈것들이 달려가요. "바빠요, 바빠!" 도대체 무얼 하느라 바쁜 걸까요? 책을 펼쳐보아요. 바쁜 데도 다 이유가 있고, 급한 데도 다 순서가 있답니다. *2020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지원사업 선정작 13,000 11,700 2020-11-06
책날개(초) 바삭바삭 갈매기 전민걸 글, 그림 한림출판사 사람들이 배위에서 던져주는 과자에 길들여진 갈매기와 진정한 자유를 찾는 갈매기가 대조적 그려져 있다. 갈매기가 과자를 맛본 뒤 계속 과자를 찾아 헤매는 욕망 가득한 모습을 통해 우리들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며, 결국 길거리 삶을 떨쳐내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갈매기의 움직임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11,000 9,900 2014-11-17
책날개(초) 바삭바삭 갈매기 전민걸 글, 그림 한림출판사 사람들이 배위에서 던져주는 과자에 길들여진 갈매기와 진정한 자유를 찾는 갈매기가 대조적 그려져 있다. 갈매기가 과자를 맛본 뒤 계속 과자를 찾아 헤매는 욕망 가득한 모습을 통해 우리들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며, 결국 길거리 삶을 떨쳐내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갈매기의 움직임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11,000 9,900 2014-11-17
책날개(초) 밤이 되었습니다 주리별 글, 그림 반달 밤은 어둠의 세계이다. 캄캄한 밤의 세계도 구석구석에 빛을 내며 밤의 세계를 밝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양이 눈, 반딧불이, 풀벌레, 박쥐, 개구리들이 작은 불빛들을 만들어내며 그들만의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벌이고 있다. 작은 불빛을 따라가다 보면 어둠 때문에 더 환상적인 광경을 만들어내는 세상을 만나게 된다. 12,000 10,800 2014-11-01
책날개(초) 밤이 되었습니다 주리별 글, 그림 반달 밤은 어둠의 세계이다. 캄캄한 밤의 세계도 구석구석에 빛을 내며 밤의 세계를 밝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양이 눈, 반딧불이, 풀벌레, 박쥐, 개구리들이 작은 불빛들을 만들어내며 그들만의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벌이고 있다. 작은 불빛을 따라가다 보면 어둠 때문에 더 환상적인 광경을 만들어내는 세상을 만나게 된다. 12,000 10,800 2014-11-01
책날개(초) 밥 먹자! 한지선 낮은산 13,000 11,700 2019-08-20
책날개(초) 밥.빵.국수 이은미 글 / 박태희 그림 도서출판 키다리 아시아 각국의 밥.빵.국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 ‘나라별 음식 만들어 보기’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수 찾기’ 등을 통해 아시아 음식에 대해 더 큰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아시아 각국의 다르면서도 닮은 음식들과 음식 문화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문화 다양성의 의미를 익히게 된다. 14,000 12,600 2020-12-25
책날개(초) 밥·춤 정인하 글, 그림 고래뱃속 사라락, 사라락, 사라라락. 배달, 청소, 호떡을 만들고 때를 밀고 구두를 닦는 것 모두 신나고 아름답게 보인다. 리듬에 맞춰 폴짝, 살짝, 휘리릭 휙휙. 팡! 가까이 있지만 외면해 버리는 일상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눈앞에서 춤을 추며 일을 한다. 붓으로 멋지게 그려낸 그들의 춤을 보라. 우리도 절로 어깨가 들썩인다. 13,000 11,700 2017-05-22
책날개(초) 방방이 이갑규 글, 이갑규 그림 한림출판사 13,000 11,700 2018-01-30
책날개(초) 방방이 글 이갑규 / 그림 이갑규 한림출판사 13,000 11,700 2018-01-30
책날개(초)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김수희 글, 이경국 그림 미래아이 원전 사고로 버려진 일본 후쿠시마의 한 마을에서 주인 잃은 동물들을 돌보며 홀로 살아가는 나오토 할아버지 이야기. 방사능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여러 생명을 돌보는 나오토 할아버지의 용기가 큰 감동을 주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다.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으며, 환경을 지켜나가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11,000 9,900 2016-05-10
책날개(초)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김수희 글, 이경국 그림 미래아이 원전 사고로 버려진 일본 후쿠시마의 한 마을에서 주인 잃은 동물들을 돌보며 홀로 살아가는 나오토 할아버지 이야기. 방사능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여러 생명을 돌보는 나오토 할아버지의 용기가 큰 감동을 주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다.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으며, 환경을 지켜나가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11,000 9,900 2016-05-10
책날개(초) 배고픈 거미 강경수 그림책공작소 거짓말같은 이야기'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강경수 작가의 책이다. 검은색 책 표지 속 세 개의 눈과 '배고픈거미' 글씨에 새겨진 거미 이빨이 이 책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다. 깊은 숲 무시무시한 거미가 쳐 놓은 거미줄에 차례 차례 동물들이 걸려든다. 파리, 사마귀, 구렁이, 올빼미, 게다가 동물의 왕 호랑이까지... 도대체 얼마나 무시무시한 거미일까? 과연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긴장이 고조되다가 마지막 반전으로 웃음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계속 보다 보면 재미 외에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뒷표지 속 작가의 말 '어쩌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리가 거미줄에 걸린 건 아닐까요?' 의 의미를 찾을지도 모른다. 13,000 11,700 2017-10-10
책날개(초) 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권혁도 글, 그림 길벗어린이 세밀화 그림으로 잘 알려진 권혁도 작가의 그림책으로 나비의 일생을 사실적인 그림과 간단한 글로 잘 설명하고 있다. 나비는 한번에 100개의 알을 낳지만 다른 곤충들로 인해 희생되면서 결국 1개만이 나비로 성장한다. 나비의 알, 애벌레, 번데기는 다른 어떤 곤충들에게는 자신들의 알을 잘 키워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생태계가 보존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관계인 것임을 알게 해 준다. 11,000 9,900 2015-03-01
책날개(초) 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권혁도 글, 그림 길벗어린이 세밀화 그림으로 잘 알려진 권혁도 작가의 그림책으로 나비의 일생을 사실적인 그림과 간단한 글로 잘 설명하고 있다. 나비는 한번에 100개의 알을 낳지만 다른 곤충들로 인해 희생되면서 결국 1개만이 나비로 성장한다. 나비의 알, 애벌레, 번데기는 다른 어떤 곤충들에게는 자신들의 알을 잘 키워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생태계가 보존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관계인 것임을 알게 해 준다. 11,000 9,900 2015-03-01
책날개(초) 백 년 묵은 고양이 요무 최미란 시공주니어 12,500 11,250 2019-09-25
책날개(초) 백 번째 양 두두 박준희 글, 한담희 그림 도서출판 책고래 잠들기 전 한번쯤 양을 세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양들이 자신을 불러주길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을까? 우리가 잠들어 미쳐 불러주지 못한 100번째 양 두두가 우리를 만나기 위해 펼치는 유쾌한 여정이 그려져 있다. 마침내 백 번째 양 두두는 매번 자기를 부르기 전 잠들어버리는 공씨를 직접 부르기로 한다. “공씨 아저씨 하나!” 어떤 신비한 일이 벌어질까? 12,000 10,800 2017-07-18
책날개(초) 밴드 브레멘 유설화 글, 유설화 그림 책읽는곰 12,000 10,800 2018-01-19
책날개(초) 베개 애기 송창일 글, 이영림 그림 개암나무 1940년 7월 7일 '소년조선일보'에 게재되었던 송창일의 동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원작의 글과 귀여운 캐릭터의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현대의 독자들에게도 무리 없이 전달된다. 베개를 애기 삼아 엄마의 마음으로 돌보는 여자 아이의 모습은 부모를 모방하고 상상 놀이를 하면서 성장하는 유년기의 보편적인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의 어머니처럼 아이의 놀이를 지켜보면서도 짐짓 모르는 척 해줄 줄 아는 어머니의 따뜻하고 성숙한 태도 또한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안정적인 환경임을 놓치지 않고 보여준다. 13,000 11,700 2014-09-30
책날개(초) 베개 애기 송창일 글, 이영림 그림 개암나무 1940년 7월 7일 '소년조선일보'에 게재되었던 송창일의 동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원작의 글과 귀여운 캐릭터의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현대의 독자들에게도 무리 없이 전달된다. 베개를 애기 삼아 엄마의 마음으로 돌보는 여자 아이의 모습은 부모를 모방하고 상상 놀이를 하면서 성장하는 유년기의 보편적인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의 어머니처럼 아이의 놀이를 지켜보면서도 짐짓 모르는 척 해줄 줄 아는 어머니의 따뜻하고 성숙한 태도 또한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안정적인 환경임을 놓치지 않고 보여준다. 13,000 11,700 2014-09-30
책날개(초) 정진호 글, 그림 비룡소 벽은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시선과 입장에 관한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벽의 어느 쪽에 있는가에 따라 사물이 달라 보인다. 안과 밖, 다가가기와 멀어지기, 작은 것과 큰 것, 볼록한 것과 오목한 것, 오른쪽과 왼쪽 등 이런 것들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달라지고 내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한 가지 정해진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상황,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모든 입장이 존중되는 것이 필요하다. 벽을 두고 안 과 밖으로 다니고 들여다보고 신기한 놀이를 하면서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인다. 11,000 9,900 2016-06-02
책날개(초) 정진호 글, 그림 비룡소 벽은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시선과 입장에 관한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벽의 어느 쪽에 있는가에 따라 사물이 달라 보인다. 안과 밖, 다가가기와 멀어지기, 작은 것과 큰 것, 볼록한 것과 오목한 것, 오른쪽과 왼쪽 등 이런 것들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달라지고 내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한 가지 정해진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상황,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모든 입장이 존중되는 것이 필요하다. 벽을 두고 안 과 밖으로 다니고 들여다보고 신기한 놀이를 하면서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인다. 11,000 9,900 2016-06-02
책날개(초) 별세계 강혜숙 상출판사 작가의 그림은 언제나 강렬하다. 모든 것이 그대로의 표현이라기 보다는 형상화되어 색으로 선으로 표현되어 있다. 새로운 기법을 어린이의 그림책에 과감없이 사용한 것만으로도 감동이다. 이야기를 많이 하기 보다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누구나 새롭게 이야기를 다시 만들어 가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바다 깊은 속 생명체들의 독특한 모양과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심연의 세계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15,000 13,500 2017-10-25
책날개(초) 병아리 싸움 도종환 글, 홍순미 그림 풀과바람(바우솔) 병아리 세 자매가 알콩달콩 함께 사는 이야기.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글(동시)이 잔잔한 리듬감과 읽는 재미를 준다. 한지를 오리거나 찢어서 만든 그림은 화사하면서도 고운 질감을 느끼게 하고, 병아리 자매들의 표정과 배경이 매우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함께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형제자매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11,000 9,900 2016-09-19
책날개(초) 병아리 싸움 도종환 글, 홍순미 그림 풀과바람(바우솔) 병아리 세 자매가 알콩달콩 함께 사는 이야기.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글(동시)이 잔잔한 리듬감과 읽는 재미를 준다. 한지를 오리거나 찢어서 만든 그림은 화사하면서도 고운 질감을 느끼게 하고, 병아리 자매들의 표정과 배경이 매우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함께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형제자매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11,000 9,900 2016-09-19
책날개(초) 보이니? 글 김은영 / 그림 김은영 비룡소 14,000 12,600 2020-09-11
책날개(초) 복 타러 간 총각 장철문 글, 최용호 그림 비룡소 가난한 총각이 복을 찾아 서쪽 나라로 떠난다는 옛이야기다. 복은 남을 돕고 스스로 노력할 때 자연스레 얻어진다는 교훈이 담겼다. 종이판화 기법으로 완성한 그림이 환상적인 옛날이야기와 잘 어울린다. 12,000 10,800 2013-07-12
책날개(초) 봄이다 정하섭 글, 윤봉선 그림 우주나무 간절히 봄을 기다리다 스스로 봄이 되어 마침내 봄을 완성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봄이 되고 싶은 친구들 민들레, 개구리, 반달곰, 진달래, 네발나비, 그리고 연이. 모두 간절히 봄을 기다린다. 저마다 봄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온몸에 볕이 스며 마음까지 반짝거리는 날. 오늘일까, 내일일까? 봄샘추위에 움츠러들기도 하지만 결국 자신들이 봄임을 깨닫는다. "나도 봄이야. "그래, 우리가 봄이야." 한 편의 시 같기도 한 글과 세밀화가 조화를 이루어 생명력있는 봄을 닮은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7-03-03
책날개(초) 봄이의 여행 이억배 이야기꽃 15,000 13,500 2019-06-21
책날개(초)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 신동준 글, 그림 책읽는곰 게임 같은 그림, 한 장면마다 자세히 보아야 더 재미있는 그림들이 숨어있는 그림책 자동차 마을 부릉게티에는 소들도 발에 바퀴가 달려있네요. 트럭이 농부 모자를 쓰고 있고 코끼리 코를 타고 있는 꼬마 자동차도 찾아보아요.그런데 부릉게티 마을에 가장 심각한 문제가 생겼어요. 기름이 떨어져갑니다. 모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2,000 10,800 2014-11-20
책날개(초) 분홍 보자기 윤보원 글, 그림 창비 물건을 싸가지고 다니던 네모난 보자기가 혼자 노는 아이의 훌륭한 놀잇감이 되었다. 꼬리, 나비, 드레스, 가방, 돗자리 등이 되어 곰 인형, 고양이 인형과 함께 신나게 놀면서 판타지의 세계를 넘나들다가 포근한 이불이 되어 잠든 아이를 덮어준 보자기. 어질러진 거실에 인형들과 잠든 아이를 안으려는 엄마의 모습이 따뜻하고 보자기의 색도 인상적이다. 11,000 9,900 2015-10-05
책날개(초) 불안 조미자 도서출판 핑거 14,000 12,600 2019-09-18
책날개(초) 붉은 여우 아저씨 송정화 글, 민사욱 그림 시공주니어 붉은 모자, 붉은 가방, 붉은 옷, 붉은 신발을 대머리 독수리, 버드나무, 숭어, 어린아이 등 이웃에게 나눠주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 나중엔 하얀 털만 남지만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끼는 여우 아저씨의 모습에서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판화처럼 보이는 크레파스 그림은 강렬한 느낌을 주면서도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다. 11,000 9,900 2015-11-25
책날개(초) 붉은 여우 아저씨 송정화 글, 민사욱 그림 시공주니어 붉은 모자, 붉은 가방, 붉은 옷, 붉은 신발을 대머리 독수리, 버드나무, 숭어, 어린아이 등 이웃에게 나눠주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 나중엔 하얀 털만 남지만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끼는 여우 아저씨의 모습에서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판화처럼 보이는 크레파스 그림은 강렬한 느낌을 주면서도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다. 11,000 9,900 2015-11-25
책날개(초) 붕붕 꿀약방: 떡갈나무 수영장으로 오세요 글 심보영 / 그림 심보영 웅진주니어 13,000 11,700 2020-07-24
책날개(초) 이주영 글, 박소정 그림 고인돌 재미있는 우리말의 세계와 자연 속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쁜 그림책이다. 비가 내리는 모습과 모양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붙인 것이 재미있다. 비에 이름을 붙인 마음이 생명을 대하는 마음이고 말이 곧 삶의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이슬방울처럼 맺히는 이슬비를 두 뺨에 맞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과 후드득 내리다 그치는 날비, 벼락치듯 내리는 벼락비, 지겹게 내리는 장맛비 따위 이름을 지은 마음이 곱다. 12,000 10,800 2015-10-25
책날개(초) 이주영 글, 박소정 그림 고인돌 재미있는 우리말의 세계와 자연 속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쁜 그림책이다. 비가 내리는 모습과 모양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붙인 것이 재미있다. 비에 이름을 붙인 마음이 생명을 대하는 마음이고 말이 곧 삶의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이슬방울처럼 맺히는 이슬비를 두 뺨에 맞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과 후드득 내리다 그치는 날비, 벼락치듯 내리는 벼락비, 지겹게 내리는 장맛비 따위 이름을 지은 마음이 곱다. 12,000 10,800 2015-10-25
책날개(초) 비밀이야 박현주 글, 그림 이야기꽃 〈나 때문에〉 박현주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비밀이야〉는 텔레비전 스마트폰이 차지한 현대사회의 관계의 단절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표지를 보면 별똥별이 내리는 밤풍경, 잠들어 있는 양떼 무리 속에 누워있는 두 아이가 있다. 자세히 보니 캥거루, 거북이, 표범, 코끼리, 늑대, 기린도 잠들어 있다. 앞면지를 보니 회색 벽 위로 떨어지는 빗줄기와 집 창문 너머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아이가 보인다. 방 안을 들여다보니 동생은 텔레비전을 보고 있고 누나는 스마트폰을 하고 있다. 상보가 씌워있는 밥상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일터에 나가신 부모님을 기다리는 남매같다. 텔레비전을 보던 동생은 화면에 나오는 동물들을 키우자고 누나한테 제안한다. 스마트폰에 열중한 누나한테 돌아오는 대답은 "안돼", "왜?"라고 물어보지만 누나는 건성으로 대답하면 안 되는 이유를 말한다. 누나는 점점 핸드폰에 열중한다. 그러다 동생이 누나에게 공룡을 키우자고 한다. 누나는 벌떡 일어나 스마트폰을 놓고 동생의 머리를 때린다. 안키우면 그만이지 왜 때리느냐고 서럽게 우는 동생을 보는 누나는 아차 싶은지 동생을 달랜다. 누나와 동생의 소통이 시작된다. 동생과 누나가 키우고 싶은 동물을 이야기하며 실컷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엄마에게는 〈비밀이야〉 .이제 누나와 동생 사이에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은 없다. 11,000 9,900 2016-11-30
책날개(초) 빈 공장의 기타 소리 전진경 글, 전진경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7-11-01
책날개(초) 빈집 이상교 글, 한병호 그림 시공주니어 시에 그림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예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이다. 사람들이 이사 가고 남은 빈집에 동물들이 찾아와 안마당, 부엌 아궁이, 지붕, 툇마루 등 각자 자리를 잡고 산다. 들깨랑 엉겅퀴 도깨비바늘도 찾아와 집은 담장 밖까지 이어져서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 폐허가 아니라 새로운 생명들의 보금자리가 되는 것을 보여준다. 10,000 9,000 2014-08-15
책날개(초) 빈집에 온 손님 황선미 글, 김종도 그림 비룡소 어느 폭풍우 치는 밤, 동생들을 돌보는 금방울의 집에 커다란 덩치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나 무서운 마음에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동생의 담요를 찾아 근처 빈 집을 찾아간 금방울은 그 곳에서 동생의 담요를 덮고 신음 소리를 내며 누워있는 커다란 덩치를 보게 된다. 낯선 손님은 과연 누구일까? 절제된 글이 긴장감을 주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마지막 장면에서의 반전은 놀라움을 준다. 9,000 8,100 2016-01-14
책날개(초) 빈집에 온 손님 황선미 글, 김종도 그림 비룡소 어느 폭풍우 치는 밤, 동생들을 돌보는 금방울의 집에 커다란 덩치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나 무서운 마음에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동생의 담요를 찾아 근처 빈 집을 찾아간 금방울은 그 곳에서 동생의 담요를 덮고 신음 소리를 내며 누워있는 커다란 덩치를 보게 된다. 낯선 손님은 과연 누구일까? 절제된 글이 긴장감을 주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마지막 장면에서의 반전은 놀라움을 준다. 9,000 8,100 2016-01-14
책날개(초) 빗방울이 후두둑 전미화 글, 그림 사계절 바람이 불고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는 어느 날, 우산을 펼쳤지만 뒤집히고 만다. 우산도 뒤집히고 우산대도 부러지고 결국 발을 헛디뎌 엎어지고 만다. 주인공은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까? 간결한 글과 과감한 붓 터치가 시원한 소낙비를 맞는 것처럼 아주 경쾌하다. 다채로운 색감이 즐거움과 통쾌함을 준다. 13,500 12,150 2016-06-10
책날개(초) 빗방울이 후두둑 전미화 글, 그림 사계절 바람이 불고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는 어느 날, 우산을 펼쳤지만 뒤집히고 만다. 우산도 뒤집히고 우산대도 부러지고 결국 발을 헛디뎌 엎어지고 만다. 주인공은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까? 간결한 글과 과감한 붓 터치가 시원한 소낙비를 맞는 것처럼 아주 경쾌하다. 다채로운 색감이 즐거움과 통쾌함을 준다. 13,500 12,150 2016-06-10
책날개(초) 빙산 오세나 킨더랜드(반달) 19,000 17,100 2019-02-25
책날개(초)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김성호 글, 이지현 그림 비룡소 11,000 9,900 2018-01-02
책날개(초)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글 김성호 / 그림 이지현 비룡소 12,000 10,800 2018-01-02
책날개(초) 빨간 열매 이지은 글, 이지은 그림 사계절출판사 12,500 11,250 2018-08-21
책날개(초) 빨강이들 글 조혜란 / 그림 조혜란 사계절 12,000 10,800 2019-11-15
책날개(초)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박영옥 글, 혜경 그림 리틀씨앤톡 언제부터인가 빨라진 아이들의 일상, 빠듯하고 바쁜 하루 일정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지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무엇이든 빨리하는 빨리빨리 나라! 빨리빨리 나라에서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신없는 아이에게 그네를 태우고 파란 하늘을 직접 보게 해주는 할아버지의 여유로움은 우리의 습관적인 빠름에 대해 반성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로를 전해준다. 10,000 9,000 2016-04-05
책날개(초)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박영옥 글, 혜경 그림 리틀씨앤톡 언제부터인가 빨라진 아이들의 일상, 빠듯하고 바쁜 하루 일정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지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무엇이든 빨리하는 빨리빨리 나라! 빨리빨리 나라에서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신없는 아이에게 그네를 태우고 파란 하늘을 직접 보게 해주는 할아버지의 여유로움은 우리의 습관적인 빠름에 대해 반성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로를 전해준다. 10,000 9,000 2016-04-05
책날개(초) 삐이삐이, 아기 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이승원 글, 이승원 그림 논장 13,000 11,700 2018-09-20
책날개(초) 사과가 주렁주렁 최경숙 글, 문종인 그림 비룡소 사람만 먹는 사과가 아니라 까치도 직박구리도 맛있어 하는 사과의 한살이를 풍요로운 느낌으로 그린 생태그림책이다. 사과가 주렁주렁 열리기까지 풍뎅이, 초파리에서 박새, 나비, 꿀벌, 햇빛과 바람 등 모든 생명과 자연의 기운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과나무가 자라고 사과가 빨갛게 열리기까지 세밀화게 관찰하여 그린 그림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11,000 9,900 2013-11-07
책날개(초) 사람이 뭐예요? 문종훈 글, 그림 한림출판사 세상이 주인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당연하게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이 들려주는 '사람에 대한 관찰일지'이다. 동물학교에 모인 동물들은 각자 자신들이 조사해 온 사람의 생김새, 몸속, 생활 모습에 대해 발표를 한다.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사람의 신체적 특징, 탄생과 수명, 의식주와 생활 모습, 인류의 역사와 발달, 사람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여러 특징 등을 통해 사람이란 과연 무엇일까? 에 대해 동물들과 사람의 특성을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는 지식정보그림책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기회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13,000 11,700 2016-02-23
책날개(초) 사람이 뭐예요? 문종훈 글, 그림 한림출판사 세상이 주인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당연하게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이 들려주는 '사람에 대한 관찰일지'이다. 동물학교에 모인 동물들은 각자 자신들이 조사해 온 사람의 생김새, 몸속, 생활 모습에 대해 발표를 한다.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사람의 신체적 특징, 탄생과 수명, 의식주와 생활 모습, 인류의 역사와 발달, 사람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여러 특징 등을 통해 사람이란 과연 무엇일까? 에 대해 동물들과 사람의 특성을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는 지식정보그림책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기회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13,000 11,700 2016-02-23
책날개(초) 사막여행 손소영 고래뱃속 온몸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뜨거운 모래 바다, 지평선만 펼쳐진 저 사막으로 가면 무엇을 만날까? 아득한 막막함이 몰려올 때쯤, 사막 곳곳에서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미처 우리가 보지 못했던 사막의 생명들과 척박한 땅에서 피어오르는 희망의 이야기들이 화려한 색채의 조각보처럼 아코디언북에 펼쳐진다. 16,500 14,850 2020-11-02
책날개(초) 사뿐사뿐 따삐르 김한민 글, 그림 비룡소 엄마 따삐르와 아기 따삐르는 정글에서 사뿐사뿐 조용히 걷기로 이름나 있다. 표범을 만나 도망치면서도 사뿐사뿐 달리다 보니 어느 새 따라잡히고 만다. 때마침 사냥꾼의 총성이 울리고 너무 놀란 표범은 도망갈 생각도 못하지만 다음 장면에서 표범은 따삐르 가족을 따라 사뿐사뿐 도망을 간다. 이후 숲속의 동물들은 모두 사뿐사뿐 걷기 시작하였고 사냥꾼의 사냥이 힘들어졌다는 유머러스한 이야기는 익살맞게 그려진 따삐르 캐릭터로 한층 더 웃음을 자아낸다. 작가가 실제로 페루에서 보았던 따삐르의 모습이라는 작가의 말이 실감을 더한다. 10,000 9,000 2013-03-06
책날개(초) 사자가 작아졌어! 정성훈 글, 그림 비룡소 진정한 용서란 무엇일까요? 마음을 담아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는 것, 그래서 그의 마음에 가 닫는 것이죠. 서로 친구가 될 수 없는 가젤과 사자가 어느 날 입장이 바뀌었어요. 가젤의 엄마를 잡아먹은 사자, 그리고 어느 날 작아져 버린 사자가 만나게 되었어요. 용서 할 수 있을까요? 10,000 9,000 2015-06-05
책날개(초) 사자가 작아졌어! 정성훈 글, 그림 비룡소 진정한 용서란 무엇일까요? 마음을 담아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는 것, 그래서 그의 마음에 가 닫는 것이죠. 서로 친구가 될 수 없는 가젤과 사자가 어느 날 입장이 바뀌었어요. 가젤의 엄마를 잡아먹은 사자, 그리고 어느 날 작아져 버린 사자가 만나게 되었어요. 용서 할 수 있을까요? 10,000 9,000 2015-06-05
책날개(초) 산을 들어올린 크리슈나 글 아니타 나이르 / 그림 이주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2,000 10,800 2020-10-20
책날개(초)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김용택 글, 정순희 그림 사계절 시골 마을의 사계절의 풍경이 그려진 그림들이 모두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부모와 떨어져 시골의 할아버지 댁에서 살게 되는 초등학생 누나와 남동생의 이야기가 쓸쓸하고 아이들이 안쓰럽게 여겨진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점점 얼굴이 밝아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아픔이 자연으로부터 위로받는 느낌이 들어 독자 마음도 밝아지고 따뜻해진다. 12,000 10,800 2015-04-15
책날개(초)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김용택 글, 정순희 그림 사계절 시골 마을의 사계절의 풍경이 그려진 그림들이 모두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부모와 떨어져 시골의 할아버지 댁에서 살게 되는 초등학생 누나와 남동생의 이야기가 쓸쓸하고 아이들이 안쓰럽게 여겨진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점점 얼굴이 밝아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아픔이 자연으로부터 위로받는 느낌이 들어 독자 마음도 밝아지고 따뜻해진다. 12,000 10,800 2015-04-15
책날개(초)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허은미 글, 이명애 그림 도서출판 풀빛 가슴 조리며 산타가 오길 기다려 본 적이 있는 아이의 마음이라면 가끔 잘못한 일쯤은 눈 감아 주고, 산타가 하는 일을 함께 해 보는 즐거운 상상을 한 번쯤 해 본다. 산타가 친근한 우리 할아버지라면 더더더 좋은 제안을 할 수 있을텐데,,,, 아이의 마음을 잘 담은 그림과 글이 더욱 우리 할아버지가 산타이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잘 전달된다. 12,000 10,800 2016-12-15
책날개(초) 상자 세상 윤여림 글 | 이명하 그림 천개의바람 휙! 툭! 슉! 뻥! 버려진 택배 상자들이 쌓이고... 쌓입니다. ‘배고파!’라고 외치더니 갑자기 세상의 모든 것들을 먹어 치우기 시작한 상자들. 상자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시의성 높은 주제인 과소비, 환경 등의 이야기를 ‘상자’라는 상징적인 키워드로 풀어낸 책! 15,000 13,500 2020-11-01
책날개(초) 새끼표범 강무홍 글, 오승민 그림 웅진주니어 창경원의 유일한 한국 표범이 종전을 코앞에 두고 독살된 이야기다. 동물원에 갇혀 엄마를 그리다 죽임을 당한 새끼 표범의 삶을 통해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야만적인 폭력의 역사를 조명한다. 무엇보다 다른 생명의 생존권, 행복권에 대한 고민과 각성을 주문한다. 11,000 9,900 2013-02-23
책날개(초) 색깔 도난 사건 박혜린 글, 이수아 그림 꿈꾸는달팽이 어두운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사를 맡게 된 고양이 탐정 페르. 달님과 어둠을 의심해봤지만 다음 날 계속 사라지는 색들을 찾아 헤매다 발견한 색들은 엉뚱한 곳에 모여 있다. 놀고 싶었다는 색들의 의견을 존중한 페르는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밤마다 색깔들과 파티 중! 색깔들도 자유가 필요하다. 11,000 9,900 2015-09-01
책날개(초) 색깔 도난 사건 박혜린 글, 이수아 그림 꿈꾸는달팽이 어두운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사를 맡게 된 고양이 탐정 페르. 달님과 어둠을 의심해봤지만 다음 날 계속 사라지는 색들을 찾아 헤매다 발견한 색들은 엉뚱한 곳에 모여 있다. 놀고 싶었다는 색들의 의견을 존중한 페르는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밤마다 색깔들과 파티 중! 색깔들도 자유가 필요하다. 11,000 9,900 2015-09-01
책날개(초) 색을 상상해 볼래? 디토리 글, 디토리 그림 북극곰 15,000 13,500 2018-01-28
책날개(초) 생태 통로 김황 글, 안은진 그림 논장 나무와 나무 사이 ‘공중 길’을 날아서 암컷을 찾아가는 하늘 다람쥐는 사람들이 나무를 배어버리면 눈앞에 암컷과 새끼가 사는 집을 두고도 거기까지 날아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어낸 나무 대신 군데군데 막대기를 세워서 다람쥐가 날아다닐 수 있도록 생태통로를 만들어준다. 동물들이 처한 위기와 사람들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11,000 9,900 2015-09-22
책날개(초) 생태 통로 김황 글, 안은진 그림 논장 나무와 나무 사이 ‘공중 길’을 날아서 암컷을 찾아가는 하늘 다람쥐는 사람들이 나무를 배어버리면 눈앞에 암컷과 새끼가 사는 집을 두고도 거기까지 날아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어낸 나무 대신 군데군데 막대기를 세워서 다람쥐가 날아다닐 수 있도록 생태통로를 만들어준다. 동물들이 처한 위기와 사람들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11,000 9,900 2015-09-22
책날개(초) 서당 개 삼년이 정하섭 글, 김규택 그림 길벗어린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을 모티브로 만든 이야기다. 속담에 담긴 교훈과 ‘동창이 밝았느냐’며 멋지게 시를 읊는 서당개 삼년이의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다. 11,000 9,900 2014-07-15
책날개(초) 서당 개 삼년이 정하섭 글, 김규택 그림 길벗어린이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을 모티브로 만든 이야기다. 속담에 담긴 교훈과 ‘동창이 밝았느냐’며 멋지게 시를 읊는 서당개 삼년이의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다. 11,000 9,900 2014-07-15
책날개(초) 서로를 보다 윤여림 글, 이유정 그림 낮은산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의 모습과, 그들이 원래 살았어야 하는 자유로운 삶을 교차해서 보여주는 그림이 뭉클하다. 묵직한 주제를 아주 짧으면서도 강렬한 시적 글 안에 담담하지만 강력하게 담아내고 있다. 12,000 10,800 2012-10-10
책날개(초) 석수장이 아들 신동준 딸기책방 서로의 말꼬리를 잡으며 발랄하게 이어지는 두 아이의 말싸움은 흑백 사진 속 익살맞은 손짓과 만나 한층 더 정겹고 경쾌해진다. 많은 만남이 통신과 모니터를 통해 이루어지는 시대, 어린 독자들이 이 그림책을 보며 명료한 음성 언어 외에 다양한 손짓과 몸짓 표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12,000 10,800 2021-09-20
책날개(초) 섬섬은 고양이다 전미화 창비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아 가며 위풍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활보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린다. ‘인간’과 고양이 ‘섬섬’이 만나 함께 살며 겪는 이야기를 통해 자기다움을 지키면서 다른 존재와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하는 작품이다. 14,000 12,600 2021-08-09
책날개(초)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신순재 글, 한병호 그림 책읽는곰 달에 살고 있는 세 발 두꺼비가 신선의 황금 동전에 홀려 달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달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지닌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보름달과 황금 동전이 주는 환상적인 이미지가 먹과 노란 물감으로 그려진 그림을 통해 형상화된다. 신선은 황금 동전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낚고 그것을 마음대로 조종한다. 이에 걸려든 세 발 두꺼비가 황금 물고기를 낚게 해 준다며 신선을 꾀어 황금 동전과 함께 우물 속으로 들어간 후 그곳에서 빠져 나오는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동양적 정취의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11,000 9,900 2013-10-10
책날개(초) 세상 끝까지 펼쳐지는 치마 명수정 글로연 15,000 13,500 2019-01-08
책날개(초) 소복소복 최은영 노란상상 12,000 10,800 2018-12-28
책날개(초) 소중한 하루 윤태규 그림책공작소 만나떡볶이가 멀고먼 꿀단지마을로 이사를 가자 아이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 똘이와 욱이는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떡볶이를 먹기 위해 꿀단지마을로 떠나는데 멀고먼 여정에서 아이들이 만난 바깥세상은 무시무시하다. 처음 보는 세상이 두려우면서도 설레고 결국 해쳐나가 꿀단지 마을에 온 똘이와 욱이는 목청껏 외친다. "아줌마 늘 먹던 대로 주세요!" 12,000 10,800 2016-11-11
책날개(초) 솔새와 소나무 글 임원호 / 그림 허구 길벗어린이 13,000 11,700 2020-07-30
책날개(초) 수박이 먹고 싶으면 김장성 글, 유리 그림 이야기꽃 수박을 먹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을까? 자연의 이치를 자연스럽게 설명해 가는 소중한 그림책에 감탄한다. 수박이 익어 우리가 즐겁게 먹기까지 그 얼마나 많은 숨은 노력의 과정이 그리고 땀방울이 공들여 있겠는가? 쉽게 가게에서 사 먹으면 되는 그런 것이 아님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16,500 14,850 2017-08-08
책날개(초) 수상해 슷카이 창비 13,000 11,700 2019-05-27
책날개(초) 수영 이불 재희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파란 물결에 물방울을 퐁퐁 퍼뜨리면서 수영이 시작됩니다. 혼자서 세차게 또는 부드럽게 유영하다가, 사람들 가득한 물보라를 향해 내달립니다. 내 마음대로 물속 깊이 빠져들어 거꾸로 헤엄치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수영을 한껏 즐기는, 시원한 꿈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12,000 10,800 2021-07-30
책날개(초) 수영장에 간 아빠 유진 글, 유진 그림 한림출판사 12,000 10,800 2018-06-15
책날개(초) 수크를 찾습니다 김은재 글, 그림 책읽는곰 아빠 포크와 엄마 숟가락이 둘 사이에 태어난 귀염둥이 '수크'를 찾아 부엌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주방도구들을 만난다. 밥주걱, 밥통, 믹서, 칼, 수세미 등 부엌 살림살이에 개성을 담아 소소하지만 유쾌한 이야기가 되었다. 11,000 9,900 2014-02-13
책날개(초) 숨바꼭질 김정선 글, 김정선 그림 사계절출판사 13,000 11,700 2018-06-25
책날개(초) 숨바꼭질 글 김정선 / 그림 김정선 사계절 13,000 11,700 2018-06-25
책날개(초) 숨이 차오를 때까지 진보라 웅진씽크빅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자!” 쿵쿵 심장을 울리는 힘찬 그림책! 오늘은 1,200미터 오래달리기를 하는 날. 탕! 출발 신호가 울리고 모두 힘차게 뛰어나간다. 오래달리기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남보다 느려도, 심장이 터질 듯 힘겨워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면 완주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13,000 11,700 2021-03-29
책날개(초) 숲 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최향랑 글, 그림 창비 무시무시해 보이는 털뭉치 괴물이 알고보니 보살핌을 받지 못해 털이 엉키고 더러워진 작은 강아지였다. 그 강아지가 자신의 모습을 되찾도록 해주는 재봉사와 숲 속 친구들의 활약이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뜨개질, 바느질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예쁜 그림을 만들어낸다. 11,000 9,900 2013-02-21
책날개(초) 숲에는 길이 많아요 박경화 글, 김진화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8-09-01
책날개(초) 숲으로 간 사람들 안지혜 글, 김하나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8-07-01
책날개(초) 숲은 살아 있다 은미향 북극곰 제주도의 무더운 여름, 까마귀 한 마리가 숲속을 날고 있습니다. 때마침 숲에서는 달걀버섯 홀씨들이 태어납니다. 달걀버섯 홀씨들은 태어나자마자 머나먼 여행을 시작합니다. 까마귀는 달걀버섯 홀씨들과 울고 웃으며 달걀버섯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숲은 살아 있다』는 달걀버섯의 일생을 그린 작품입니다. 15,000 13,500 2021-08-19
책날개(초) 슈레야를 찾아서 글 세빈지 누루크즈 / 그림 조원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2,000 10,800 2020-10-20
책날개(초) 슈퍼 토끼 글 유설화 / 그림 유설화 책읽는곰 13,000 11,700 2020-06-12
책날개(초)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안영은 글, 최미란 그림 책읽는곰 12,000 10,800 2018-04-10
책날개(초) 스티브에게 이로운 글그림 키다리 일상을 벗어나는 브라우니의 특별한 여행길을 동행하며 삭막한 도시의 끝자락인 잿빛 터널을 지나 따뜻한 색이 입혀진 자연풍경을 마주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음하~'하고 큰 숨이 쉬어지며 입이 벌어진다. 아이들이라고 다르지않게 시간을 다투어 사는 요즘 달리던 자전거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보며 꽃향기를 맡는 여유로움을 느끼고, 친구인 스티브와 함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행복한 식탁에 마주앉은 브라우니가 찾는 꿈과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 책을 읽는 잠시라도 아이들에게 그런 여유로운 생각의 시간을 전하고 싶다. 12,000 10,800 2016-04-05
책날개(초) 스티브에게 이로운 글그림 키다리 일상을 벗어나는 브라우니의 특별한 여행길을 동행하며 삭막한 도시의 끝자락인 잿빛 터널을 지나 따뜻한 색이 입혀진 자연풍경을 마주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음하~'하고 큰 숨이 쉬어지며 입이 벌어진다. 아이들이라고 다르지않게 시간을 다투어 사는 요즘 달리던 자전거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보며 꽃향기를 맡는 여유로움을 느끼고, 친구인 스티브와 함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행복한 식탁에 마주앉은 브라우니가 찾는 꿈과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 책을 읽는 잠시라도 아이들에게 그런 여유로운 생각의 시간을 전하고 싶다. 12,000 10,800 2016-04-05
책날개(초) 시소 : 나, 너 그리고 우리 글 고정순 / 그림 고정순 길벗어린이 13,000 11,700 2020-06-07
책날개(초) 식혜 민승지 발견 12,000 10,800 2019-05-24
책날개(초) 신발 신은 강아지 고상미 글 · 그림 스콜라 노란 신발을 신은 길잃은 강아지를 집에 데리고 온 아이는 새로운 가족에 신이 났다. 그러나 아이는 산책 중 강아지를 잃어버리게 되고 동물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강아지의 원래 가족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강아지의 가족을 찾아주게 된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만큼이나 유기동물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단순히 좋아하는 것과 평생 함께 할 가족이 되어주는 것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흑백의 연필 그림에 포인트로 노란 신발이 주는 색깔의 느낌이 매력적이다. 11,000 9,900 2016-03-22
책날개(초) 신발 신은 강아지 고상미 글 · 그림 스콜라 노란 신발을 신은 길잃은 강아지를 집에 데리고 온 아이는 새로운 가족에 신이 났다. 그러나 아이는 산책 중 강아지를 잃어버리게 되고 동물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강아지의 원래 가족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강아지의 가족을 찾아주게 된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만큼이나 유기동물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단순히 좋아하는 것과 평생 함께 할 가족이 되어주는 것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흑백의 연필 그림에 포인트로 노란 신발이 주는 색깔의 느낌이 매력적이다. 11,000 9,900 2016-03-22
책날개(초) 싫은 날 성영란 반달(킨더랜드) 잿빛 표지 속 주황색 이불을 둘둘 말고 있는 아이의 마음이 궁금하다. 싫은 날? 어떤 날이 싫은 날일까? 댕댕댕 달콤한 꿈을 깨우는 소리가 들린다. 시계추가 달린 커다란 시계에서 나는 종소리와 '일어나'라는 엄마의 외치는 소리 속에서도 영희는 '일어나기 싫다'하며 이불을 머리끝까지 올려본다. 숙제를 안해 너무너무 학교 가기 싫은 날에 일어난 일을 다룬 '싫은 날' 은 학교 가기 싫은 날 아이의 마음을 깊이 보여준다. 15,000 13,500 2017-09-14
책날개(초) 심심해 조은수 글, 채상우 그림 한울림어린이 심심한 걸 못 견디는 어린 친구들. 그러나 친구들과 같이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 부쩍 늘었다. 상처주고 장난걸고 하면서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요즘의 어린이들의 맘을 표현하였다.사자의 콧털을 뽑고, 유유히 수영하고 있는 오리가족 사이로 다이빙, 비누방울로 코끼리의 똥꼬를 간지럽히기,,, 그러면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장난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덩달아 웃을 수 있다. 제발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알아가기를 바랄께. 12,000 10,800 2017-04-10
책날개(초) 쏴아아 글 재희 / 그림 재희 킨더랜드 13,000 11,700 2020-08-03
책날개(초) 쓰담쓰담 전금하 ㈜사계절출판사 14,000 12,600 2019-09-26
책날개(초) 쓰담쓰담 글 전금하 / 그림 전금하 사계절 14,000 12,600 2019-09-26
책날개(초) 씨앗 세알 심었더니 고선아 글, 윤봉선 그림 보림 12,000 10,800 2017-12-12
책날개(초) 아기 거북이 클로버 조아름 책숲놀이터(빨간콩) 귀한 생명을 얻고 태어난 아기 거북이 클로버의 힘겨운 생존 투쟁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환경 그림책. 우리가 앞으로 다른 생명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야할지 두고두고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14,000 12,600 2020-11-20
책날개(초) 아기 다람쥐의 모험 신경림 시, 김슬기 그림 바우솔 신경림 시인의 따뜻한 시에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처음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 아기다람쥐가 의기양양하게 개선하기까지의 여정이 귀여운 긴장감을 선사한다. 눈 덮인 겨울 먹을 것이 없어 고생하는 야생다람쥐에 대한 생태적 이해까지 전달된다면 금상첨화. 12,000 10,800 2013-11-19
책날개(초) 아기 산호 플라눌라 민아원 글, 민아원 그림 봄봄출판사 13,000 11,700 2018-02-09
책날개(초) 아랫집 윗집 사이에 최명숙 글, 그림 고래뱃속 어른들에게는 스트레스이고 아이들에게는 놀이기도 한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뛰놀며 지내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아래층에서는 소음때문에 힘들다. 아이들이 사는 윗층에서 아이들이 뛰는 소리가 들리자 아랫층 할아버지 마음을 이해하고 윗층에 항의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 음식을 나누며 친구가 된다. 12,000 10,800 2014-06-23
책날개(초) 아빠 어릴 적 눈이 내리면 여기 (주)월천상회 겨울이면 흰 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지요. 눈은 추운 겨울 정겨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계절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눈과 함께 놀다보면 그 즐거움의 크기만큼 커다란 추억이 쌓여갑니다. 코로나에 겨울을 빼앗긴 아이들이 안쓰러워, 아빠가 들려주는 아빠 어릴 적 눈 내리던 그 겨울의 이야기입니다 13,000 11,700 2021-01-29
책날개(초) 아빠 얼굴 황K 지음 이야기꽃 아빠 얼굴을 그려오는 숙제를 받은 파랑이의 이야기다. 매일 보는 아빠지만 있는 그대로 자세히 관찰해서 그려 오라는 선생님 말씀대로 아빠를 유심히 들여다본다. 눈, 코, 입, 귀, 머리카락 그리고 옷차림새까지. 마침내 다 그렸다고 생각한 아이는, 그러나 어쩐지 그 그림이 자기 아빠같지 않다. 파랑이는 이미 알고 있다. 아빠가 속상해할까봐 그리지 않은 그것 때문이다. 파랑이는 망설이지만 결국 연필을 들어 그것을 마저 그려 넣는다. 그제야 진짜 아빠 같다. 그림을 본 아빠는 으하하! 지붕이 떠나갈듯 한참, 웃더니 파랑이를 꽉 껴안고 뺨을 마구 비빈다. 사랑한다면 자세히 오래 보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그러면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과연 파랑이가 그리지 않은 것은 뭐였을까? 아빠 얼굴을 읽고 찾아보자. 12,000 10,800 2017-05-08
책날개(초) 아빠와 나 글 오호선 / 그림 정진호 길벗어린이 13,000 11,700 2019-12-25
책날개(초) 아빠와 토요일 최혜진 글, 최혜진 그림 한림출판사 12,000 10,800 2018-03-27
책날개(초) 아빠하고 나하고 봄나들이 가요 양상용 글, 그림 보리 연두가 아빠랑 주변 환경에서 만나는 자연의 변화를 발견하는 이야기다. 자연관찰 그림책인데 정보를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연두랑 아빠의 모습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알수 있게 해줘서 좋다. 흙에서 느끼는 봄기운, 봄바람, 따뜻한 햇살 등 자연이 주는 따스함과 생명의 변화들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자연을 더 가깝게 해준다. 15,000 13,500 2015-05-11
책날개(초) 아빠하고 나하고 봄나들이 가요 양상용 글, 그림 보리 연두가 아빠랑 주변 환경에서 만나는 자연의 변화를 발견하는 이야기다. 자연관찰 그림책인데 정보를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연두랑 아빠의 모습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알수 있게 해줘서 좋다. 흙에서 느끼는 봄기운, 봄바람, 따뜻한 햇살 등 자연이 주는 따스함과 생명의 변화들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자연을 더 가깝게 해준다. 15,000 13,500 2015-05-11
책날개(초) 안녕 박소정 보리출판사 세상과 마주한 아이의 마음속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상상’이라는 언어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 냅니다. 아이들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기가 했던 엉뚱한 상상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가 왜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야 하는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먼저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15,000 13,500 2021-09-15
책날개(초) 안녕! 외계인 박연철 시공주니어 13,000 11,700 2019-03-15
책날개(초) 안녕! 외계인 글 박연철 / 그림 박연철 시공주니어 13,000 11,700 2019-03-15
책날개(초) 안녕, 폴 센 우 글, 그림 비룡소 남극 기지의 요리사가 펭귄 알을 가져와 부화시킨다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여러가지 입체적인 방법을 쓴 독특한 일러스트가 그림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준다. 13,000 11,700 2014-02-28
책날개(초) 안녕, 폴 센 우 글, 그림 비룡소 남극 기지의 요리사가 펭귄 알을 가져와 부화시킨다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여러가지 입체적인 방법을 쓴 독특한 일러스트가 그림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준다. 13,000 11,700 2014-02-28
책날개(초) 안녕하세요! 신성희 글,그림 현암주니어(은나팔) 아빠에게 드릴 생일 선물로 꽃을 구하기 위해 밖을 나간 아기 부엉이들. 꽃밭에서 나비를 쫓다가 숲 속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만다.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안녕하세요!'하고 용기있고 자신있게 인사하는 아기 부엉이들이 기특하다. 아기 부엉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기 부엉이들의 표정이 사랑스럽고, 무채색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이 인상적이다. 11,000 9,900 2015-12-10
책날개(초) 안녕하세요! 신성희 글,그림 현암주니어(은나팔) 아빠에게 드릴 생일 선물로 꽃을 구하기 위해 밖을 나간 아기 부엉이들. 꽃밭에서 나비를 쫓다가 숲 속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만다.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안녕하세요!'하고 용기있고 자신있게 인사하는 아기 부엉이들이 기특하다. 아기 부엉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기 부엉이들의 표정이 사랑스럽고, 무채색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이 인상적이다. 11,000 9,900 2015-12-10
책날개(초) 이기훈 글, 그림 비룡소 생명을 키워보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병아리를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와 이를 말리는 엄마. 아이는 엄마 몰래 계란을 따뜻하게 품고, 그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들을 자신의 방에서 키워낸다. 알 속에서 어떤 동물이 태어날까를 상상하는 동안 아이는 훌쩍 커 버린 동물들과 여행을 떠나는데… 아이를 태운 하얀 날개의 오리배는 어디로 갔을까? 그리고 창가에 놓여있는 알의 의미는 무엇일까? 열린 결말을 통해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로 뒷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13,000 11,700 2016-01-20
책날개(초) 이기훈 글, 그림 비룡소 14,000 12,600 2016-01-20
책날개(초) 알사탕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맨날 자기끼리만 놀아서 동동이는 그냥 혼자놀기로 했다. 매일 혼자구슬치기를 하던 동동이는 구슬을 더 사려고 문구점에 들렀다가 알사탕을 산다. 알사탕을 입에 넣자 "동동아 여기야" 거실소파가 동동이를 부른다. 소파와 동동이는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그리고 다른 알사탕들은 또 누구의 말을 들려줄까? 마지막 알사탕이 누구의 말도 들려주지 않자 동동이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말해 버리기로 했다”나랑 같이 놀래?” 12,000 10,800 2017-03-25
책날개(초) 알아맞혀 봐! 곤충 가면 놀이 안은영 글, 안은영 그림 천개의바람 12,000 10,800 2018-05-01
책날개(초) 알아맞혀 봐! 곤충 가면 놀이 글 안은영 / 그림 안은영 천개의바람 12,000 10,800 2018-05-01
책날개(초) 암탉과 누렁이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키큰도토리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속담이 왜 생겨났을까요? 옛날에 개와 암탉이 한 집에 살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이렇게 이야기는 전개되고 있어요. 익숙한 속담을 이야기로 전개하는 구성이 참 재미납니다. 한병호의 익살맞은 개와 암탉 눈빛과 움직임이 더 빛을 발하는 그림책입니다. 12,000 10,800 2015-09-21
책날개(초) 암탉과 누렁이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키큰도토리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속담이 왜 생겨났을까요? 옛날에 개와 암탉이 한 집에 살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이렇게 이야기는 전개되고 있어요. 익숙한 속담을 이야기로 전개하는 구성이 참 재미납니다. 한병호의 익살맞은 개와 암탉 눈빛과 움직임이 더 빛을 발하는 그림책입니다. 12,000 10,800 2015-09-21
책날개(초) 앵커 씨의 행복 이야기 남궁정희 글, 남궁정희 그림 노란돼지 하늘이 보이는 곳에서 일을 하고, 원하는 곳에서 점심을 먹으며, 맘 편히 쉴 집이 있는 앵커씨는 행복한 늑대이다. 그런데 어느 날, 앵커씨에게 고민이 생겼다. 대량으로 동물을 찍어내는 공장식 농장의 실태를 고발하는 신문 기사를 쓰며 그들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슬퍼한다.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는 없는 걸까?' 지금껏 하지 못했던 새로운 인식을 통해 동물을 대하는 근본적인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앵커씨의 고민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동물을 존중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12,000 10,800 2017-01-31
책날개(초) 양말모자 김미숙 글, 박미정 그림 계수나무 뽀리가 빨랫줄에 걸려있던 구멍 난 양말을 던져버리면서 양말의 여행이 시작된다. 양말 모자가 거쳐가는 동물들의 관계에서 은근하게 먹이사슬도 알 수 있다. 결국 다시 돌아온 뽀리의 구멍 난 양말은 엄마의 솜씨로 예쁜 머리핀으로 변신한다. 구멍 난 양말을 던질 때 뽀리의 표정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머리핀을 마음에 들어 하는 표정으로 마무리되면서 끝이 난다. 11,000 9,900 2014-11-10
책날개(초) 양말모자 김미숙 글, 박미정 그림 계수나무 뽀리가 빨랫줄에 걸려있던 구멍 난 양말을 던져버리면서 양말의 여행이 시작된다. 양말 모자가 거쳐가는 동물들의 관계에서 은근하게 먹이사슬도 알 수 있다. 결국 다시 돌아온 뽀리의 구멍 난 양말은 엄마의 솜씨로 예쁜 머리핀으로 변신한다. 구멍 난 양말을 던질 때 뽀리의 표정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머리핀을 마음에 들어 하는 표정으로 마무리되면서 끝이 난다. 11,000 9,900 2014-11-10
책날개(초) 어느 날 방글 글, 정림 그림 책고래 겨울이 깊어가는 어느 날, 토끼와 여우, 사슴, 뱀, 곰, 너구리는 각자 엄마, 아빠, 친구,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 머리와 목에 두르고 있는 것들이 그들을 향해 쳐다보는 듯하다. 사람들이 자신의 따뜻하고 안락함을 위해 동물들을 박제하여 집안 곳곳을 꾸미고 있다. 창밖에 선 동물들은 경악과 공포로 생명과 같은 색을 잃어버리고 무채색으로 변한다. 쓸쓸함과 공포들을 표현한 무채색과 색상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12,000 10,800 2015-10-30
책날개(초) 어느 날 방글 글, 정림 그림 책고래 겨울이 깊어가는 어느 날, 토끼와 여우, 사슴, 뱀, 곰, 너구리는 각자 엄마, 아빠, 친구,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 머리와 목에 두르고 있는 것들이 그들을 향해 쳐다보는 듯하다. 사람들이 자신의 따뜻하고 안락함을 위해 동물들을 박제하여 집안 곳곳을 꾸미고 있다. 창밖에 선 동물들은 경악과 공포로 생명과 같은 색을 잃어버리고 무채색으로 변한다. 쓸쓸함과 공포들을 표현한 무채색과 색상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12,000 10,800 2015-10-30
책날개(초) 어느 여름날 고혜진 글, 고혜진 그림 국민서관 12,000 10,800 2018-08-08
책날개(초)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박보람 글, 휘리 그림 노란상상 매일 아침 상쾌한 길거리를 나서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밤사이 깨끗하게 치워진 거리 곳곳을 보며 우리는 늘 당연하다고 생각하지요.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은 환한 아침 볕을 선사하기 위해 쓸쓸하고 위험한 어둠 속을 묵묵히 걸어가는,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청소 노동자들의 삶의 이야기입니다. 13,000 11,700 2021-02-26
책날개(초) 어디에 있을까? 이재희 글, 그림 시공주니어 소중했지만 내 기억 속에서 잊혀졌던 물건들이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뒤져도 찾아지지 않을 때 속상합니다. 소중했던 기억들이 떠 오르며 마음이 더 상합니다. 그 물건들이 과연 지금 어디에 있을까? 떠올려 봅니다. 상상의 부분은 글이 없이 자연 속으로 되돌려 놓고 있습니다. 더 잘 사용되고 있으니 안심하라는 듯 합니다. 9,500 8,550 2015-07-05
책날개(초) 어디에 있을까? 이재희 글, 그림 시공주니어 소중했지만 내 기억 속에서 잊혀졌던 물건들이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뒤져도 찾아지지 않을 때 속상합니다. 소중했던 기억들이 떠 오르며 마음이 더 상합니다. 그 물건들이 과연 지금 어디에 있을까? 떠올려 봅니다. 상상의 부분은 글이 없이 자연 속으로 되돌려 놓고 있습니다. 더 잘 사용되고 있으니 안심하라는 듯 합니다. 9,500 8,550 2015-07-05
책날개(초) 어떡하지? 팽샛별 글, 팽샛별 그림 그림책공작소 13,000 11,700 2017-12-26
책날개(초) 어떡하지?! 고양이 이주희 문학동네 “고양이랑 살고 싶다. 그런데 고양이도 나랑 같이 살고 싶을까?” 고양이와 함께 살고 싶은데 고민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닌 아이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다. ‘소유물’이 아닌 ‘가족’, ‘사랑’과 ‘책임’의 의미를 담은 책으로, 더불어 살아가려면 나는 어떠해야 하는지 고양이뿐 아니라 고양이 너머의 존재들로 생각이 확장된다. 12,000 10,800 2021-01-04
책날개(초)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 이수연 글, 그림 리젬 경쟁과 성공을 위해 일하는 삶에서 자칫 잃어버릴 수 있는 일의 가치와 보람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 라고 물음을 던지며 자기만의 대답을 찾아보는 일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2,000 10,800 2015-09-17
책날개(초) 어린이를 위한 미술관 안내서 김희경 글, 안은진 그림 논장 13,000 11,700 2018-08-17
책날개(초) 어여쁜 각시붕어야 김성호 글, 윤봉선 그림 비룡소 정서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세밀화와 친근한 입말체로 각시붕어의 산란과 생장을 알려주는 정보그림책이다. 각시붕어는 말조개의 몸에 알을 낳고 수정을 하는 독특한 생물이다. 200마리의 어린 각시붕어 중에서 어른 각시붕어가 된 것은 열 마리에 불과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실망은 하지마. 둘이서 열을 만들었으니까”라고 의미를 부여하는 대목에서 이 책이 자연을 바라보는 인상적인 관점이 드러난다. 11,000 9,900 2014-02-21
책날개(초) 어치와 참나무 이순원 글, 강승은 그림 북극곰 어치와 참나무의 생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어린이책은 지식정보도 문학으로 담아야한다는 말에 충실한 책이다. 글은 어치와 참나무 생태를 알려주고 있지만 그림은 어치랑 소녀가 친구가 되어 지내다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치가 참나무 열매를 먹고 퍼뜨린 씨앗이 참나무 숲을 이루고 소녀는 엄마가 되어 아이랑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즐겁게 다가온다. 15,000 13,500 2014-09-28
책날개(초) 어치와 참나무 이순원 글, 강승은 그림 북극곰 어치와 참나무의 생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어린이책은 지식정보도 문학으로 담아야한다는 말에 충실한 책이다. 글은 어치와 참나무 생태를 알려주고 있지만 그림은 어치랑 소녀가 친구가 되어 지내다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치가 참나무 열매를 먹고 퍼뜨린 씨앗이 참나무 숲을 이루고 소녀는 엄마가 되어 아이랑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즐겁게 다가온다. 15,000 13,500 2014-09-28
책날개(초) 얼굴나라 이민희 글, 박미정 그림 계수나무 여인의 화장도구를 의인화한 한문소설 〈여용국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번역하고 그림책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 책에서 여왕이 다스리는 얼굴나라는 얼굴이며 나랏일로 표현되는 일들은 몸을 깨끗이 하고 자신을 잘 가꾸는 일이다. 자신의 얼굴과 몸의 진정한 주인인 여왕이 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 부지런함이 요구된다는 교훈적인 내용을 여왕과 신하, 전쟁 등의 요소를 통해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는 방식으로 제시하였다. 12,800 11,520 2013-12-01
책날개(초) 엄마생각 이종미 글, 이종미 그림 보림 13,500 12,150 2018-10-15
책날개(초) 엄마에게 서진선 글, 그림 보림 역사의 아픔을 무겁게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글과 그림을 통해 독자의 공감을 얻어내는 힘이 있는 그림책이다. 6.25 전쟁때 피난길에 나섰다가 가족과 헤어져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살고 있는 주인공의 마음이 강렬하게 전해져 슬픔이 느껴진다. 엄마와 안타깝게 헤어지는 장면이나 이후에 피난간 곳에서 그리움 가득안고 사는 모습을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11,500 10,350 2014-06-16
책날개(초) 엄마에게 서진선 글, 그림 보림 역사의 아픔을 무겁게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글과 그림을 통해 독자의 공감을 얻어내는 힘이 있는 그림책이다. 6.25 전쟁때 피난길에 나섰다가 가족과 헤어져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살고 있는 주인공의 마음이 강렬하게 전해져 슬픔이 느껴진다. 엄마와 안타깝게 헤어지는 장면이나 이후에 피난간 곳에서 그리움 가득안고 사는 모습을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11,500 10,350 2014-06-16
책날개(초) 엄마의 품 박철 시, 김재홍 그림 바우솔 농사일을 하러 가신 어머니의 새참을 가져다 드리던 중 만난 소나기!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 엄마에게 갈까? 고민도 잠시. 냅다 뛰어 달려간 곳은 바로 엄마의 품이었다. 세찬 비처럼 어려움이 닥쳐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엄마의 품이 돌아가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이다. 박철님의 시와 김재홍씨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더욱 감동적이다. 11,000 9,900 2015-05-08
책날개(초) 엄마의 품 박철 시, 김재홍 그림 바우솔 농사일을 하러 가신 어머니의 새참을 가져다 드리던 중 만난 소나기!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 엄마에게 갈까? 고민도 잠시. 냅다 뛰어 달려간 곳은 바로 엄마의 품이었다. 세찬 비처럼 어려움이 닥쳐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엄마의 품이 돌아가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이다. 박철님의 시와 김재홍씨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더욱 감동적이다. 11,000 9,900 2015-05-08
책날개(초) 엄청난 눈 박현민 도서출판 노란돼지(달그림) 당신의 상상이 그대로 눈이 되는 그림책! 엄청난 눈이 내린 날 두 주인공은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듭니다. 책에는 눈이 그려져 있지 않지만 흰 종이가 곧 눈이 되고 눈사람이 됩니다. 19,000 17,100 2020-11-27
책날개(초) 엉뚱한 수리점 차재혁 글, 최은영 그림 노란상상 어른의 눈으로는 다 고장난 물건들이다. 그러나 아이의 생각에는 다른 용도로 충분히 고치면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저녁마다 불을 밝히는 엉뚱한 수리점을 찾은 어른과 그 이유를 알고자 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지난 날의 추억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어른들, 너무 현실주의자들이 되어가는 어른들의 모습과 조금은 상상하기를 좋아해서 늘 신나는 어린이의 세계를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12,000 10,800 2017-11-15
책날개(초) 엉뚱한 수리점 차재혁 글, 최은영 그림 노란상상 12,000 10,800 2017-11-15
책날개(초) 엘리베이터 경혜원 글,그림 시공주니어 공룡을 좋아하는 윤아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만나는 이웃 사람들의 모습을 공룡으로 상상하면서 즐긴다.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이웃 사람들의 이미지를 연결하는 상상력이 참신하고 즐겁다. 층마다 어떤 공룡이 등장할까 궁금하고, 등장하는 공룡의 모습에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20층에서 점점 내려갈 때마다 반복되는 듯하면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글과 그림이 재미있다. 12,500 11,250 2016-09-30
책날개(초) 엘리베이터 경혜원 글,그림 시공주니어 공룡을 좋아하는 윤아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만나는 이웃 사람들의 모습을 공룡으로 상상하면서 즐긴다.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이웃 사람들의 이미지를 연결하는 상상력이 참신하고 즐겁다. 층마다 어떤 공룡이 등장할까 궁금하고, 등장하는 공룡의 모습에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20층에서 점점 내려갈 때마다 반복되는 듯하면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글과 그림이 재미있다. 12,500 11,250 2016-09-30
책날개(초) 여기 꽃이 있어요- 안단테 글, 이영아 그림 우주나무 13,000 11,700 2018-10-30
책날개(초) 여름밤에 문명예 재능교육 13,000 11,700 2019-08-26
책날개(초) 여름방학 강현선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인종과 국적이 다른 친구들이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나 축구를 하며 하나가 됩니다. 한낮의 뜨거운 열기, 공을 빼앗으려는 발의 움직임과 긴장감, 탁 트인 모래사장 위를 맨발로 힘껏 달리며 부딪치는 몸짓들이 역동적인 이미지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16,000 14,400 2021-08-31
책날개(초) 여름이 온다 글, 그림 이수지 비룡소 비발디 『사계』 중 「여름」에 모티브를 둔 아름답고 강렬한 드로잉 그림책. 글 대신 온 힘을 다해 이야기를 끌고 가는 선과 면과 색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물놀이와 한바탕 퍼붓는 비로 신나게 여름을 만끽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 27,000 24,300 2021-07-27
책날개(초) 여름이의 새 구두 최은 바람의 아이들 『여름이의 새 구두』는 난생 처음 수제화를 맞추고 기다리는 여름이의 일상을 귀엽고 유머러스하게 스케치한다. 동글동글한 여름이의 얼굴에는 호기심과 조바심이 어른거리고, 설렘과 두근거림, 단호함, 자신감 등 온갖 표정이 지나간다. 색연필과 수채물감을 이용한 부드러운 그림은 아이의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 보이는 동시에 기다림으로 점점 부풀어올랐다가 지쳐 가는 모습도 재치있게 포착해 낸다. 15,000 13,500 2021-08-30
책날개(초) 여우 굴 괴물 강숙인 글, 안준석 그림 키큰도토리 12,000 10,800 2018-02-01
책날개(초) 여우비빔밥 김주현 글, 이갑규 그림 마루벌 우리나라 대표음식 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 함께 먹는 밥이라는 의미까지 전해주는 책이다. 비빔밥에 대해 설명하는 지식책이 될 수도 있는데 마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맛있는 비빔밥을 만나게 하고 있다. 토끼 돼지 고양이 등 집안에 사는 가축들이 음식 재료들을 찾아 나서는 동안 산 속 동물들 도움을 받고 여우가 만든 맛잇는 비빔밥을 함게 먹는다. ‘당근은 채 썰어 달달달 볶고, 쌉쌀한 도라지도 소금물에 담갔다가 달달달...’ 여우가 비빔밥을 만들며 즐겁게 노래하는 것이 눈과 귀와 맛의 즐거움까지 준다. 11,000 9,900 2016-10-22
책날개(초) 여우비빔밥 김주현 글, 이갑규 그림 마루벌 우리나라 대표음식 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 함께 먹는 밥이라는 의미까지 전해주는 책이다. 비빔밥에 대해 설명하는 지식책이 될 수도 있는데 마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맛있는 비빔밥을 만나게 하고 있다. 토끼 돼지 고양이 등 집안에 사는 가축들이 음식 재료들을 찾아 나서는 동안 산 속 동물들 도움을 받고 여우가 만든 맛잇는 비빔밥을 함게 먹는다. ‘당근은 채 썰어 달달달 볶고, 쌉쌀한 도라지도 소금물에 담갔다가 달달달...’ 여우가 비빔밥을 만들며 즐겁게 노래하는 것이 눈과 귀와 맛의 즐거움까지 준다. 11,000 9,900 2016-10-22
책날개(초) 연남천 풀다발 전소영 글, 전소영 그림 달그림 18,000 16,200 2018-04-23
책날개(초) 연필 김혜은 향 출판사 연필을 깎으면 그 연필이 나무가 되고 숲이 된다? 사람만이 살릴 수 있고, 사람만이 망가트릴 수 있는 신비의 숲! 선 순환과 악순환 사이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질문하는 그림책. 별것 아닌 우리의 행동이 부디 별것을 만들어내는 시간이기를! 15,000 13,500 2021-04-30
책날개(초) 열매 하나 이유정 파란자전거 13,900 12,510 2018-11-25
책날개(초) 염소 4만원 옥상달빛 그린북 “아프리카에선 염소 덕분에 학교 간단다.” 4만원으로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요! 나눔과 응원의 멜로디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아요. 염소 한 마리가 불러온 따뜻한 변화, 4만원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13,000 11,700 2021-12-10
책날개(초) 옆집 춘심이 송경화 글, 그림 이야기꽃 아이들에게 개는 무서운 대상이기도 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친구일 수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집들도 많이 늘어났다. 그런데 옆집에 새로 이사온 춘심이라는 개는 외모는 아주 못생기고 험악해 보인다. 무섭다. 하지만 춘심이는 친구하자고 한다. 아이는 무서움을 잘 극복할 수 있을까? 둘은 어떻게 친구가 될까? 10,000 9,000 2016-12-15
책날개(초) 오누이 이야기 글 이억배 / 그림 이억배 사계절 16,000 14,400 2020-01-20
책날개(초) 오늘도 기다립니다 글 정혜경 / 그림 정혜경 한울림어린이 13,000 11,700 2020-07-21
책날개(초) 오늘도 마트에 갑니다 이작은 글, 그림 리틀씨앤톡 어느새 우리 생활에서 너무 익숙해진 대형마트는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이기도 하지만 동수에게는 ‘엄마의 직장’이기도 하다. 마트 계산원인 엄마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곳에서 일하는 엄마의 직장동료들처럼 자기 나름의 할 일을 하고 싶은 동수의 마음과 달리 동수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그동안 우리 그림책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았던 공간을 소재로 아이의 현실을 과장 없이 그려낸 점에서 의미있는 작품이다. 10,000 9,000 2012-02-20
책날개(초) 오늘도 맑음 이영주 글, 그림 한림출판사 날씨와 기분을 일기형식으로 표현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색다른 읽기의 재미를 주는 그림책이다. 날씨는 맑은데 기분은 흐리다. 엄마가 사준 예쁜 비옷을 입고 싶은데 오늘도 하늘은 쨍쨍 맑기만 하다. 기우제를 지내고, 수증기를 만들기 위해 물을 끓이고 위험하다고 할머니에게 혼나 퉁한 표정으로 드러누워 있는 모습이며, 기다리던 비가 내려 엄마가 사준 비옷을 입고 위풍당당 빗 속을 나서며, 신이 나서 강아지와 춤을 추고 행복해하는 모습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읽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12,000 10,800 2016-07-20
책날개(초) 오늘도 맑음 이영주 글, 그림 한림출판사 날씨와 기분을 일기형식으로 표현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색다른 읽기의 재미를 주는 그림책이다. 날씨는 맑은데 기분은 흐리다. 엄마가 사준 예쁜 비옷을 입고 싶은데 오늘도 하늘은 쨍쨍 맑기만 하다. 기우제를 지내고, 수증기를 만들기 위해 물을 끓이고 위험하다고 할머니에게 혼나 퉁한 표정으로 드러누워 있는 모습이며, 기다리던 비가 내려 엄마가 사준 비옷을 입고 위풍당당 빗 속을 나서며, 신이 나서 강아지와 춤을 추고 행복해하는 모습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읽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12,000 10,800 2016-07-20
책날개(초)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오승민 한울림어린이 산만한 아이, 사고뭉치, 말 안 듣는 아이로 여겨지는 진우의 이야기를 통해 ADHD를 가진 아이들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넌 나쁜 아이가 아니라고, 조금 다를 뿐이라고 말해 주지요. 다른 사람보다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건 분명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행동을 무조건 통제하고 억압하는 대신, 따뜻하게 위로하고 넘치는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면, 과다행동은 열정으로 주의 15,000 13,500 2021-02-04
책날개(초) 오소리와 벼룩 안도현 글, 김세현 그림 미세기 조선 후기 문인 이덕무가 쓴 이야기에서 착안하여 시인 안도현이 재구성한 이야기시에 김세현이 그림을 그려 완성한 시그림책으로 소리 내어 읽을 때 언어의 리듬이 더욱 잘 느껴진다. 파도에 흔들리는 나무토막을 아슬아슬하게 타고 가던 벼룩을 구해준 오소리는 왜 다시 원래대로 벼룩을 흘려보낸 것일까? 짧은 이야기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단순하지 않아 흥미롭다. 11,000 9,900 2013-04-10
책날개(초) 오잉? 홍원표 글, 그림 웃는돌고래 두더지 콕콕이와 숨바꼭질을 하던 아이는 콕콕이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콕콕이를 못 찾은 것이 마음에 걸려 두더지 굴로 콕콕이를 찾아 들어간다. 그 순간 아이가 도착한 곳은…오잉? 두웅실, 우와아아! 포올짝! 재미있는 달나라다. 콕콕이와 아이는 가족뿐만 아니라 다리 다친 고양이, 어항속 물고기 등 동물친구들과도 함께 폴짝폴짝 신나게 달나라에서 뛰어 논다.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행복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예쁘게 전해진다. 12,000 10,800 2016-01-07
책날개(초) 오잉? 홍원표 글, 그림 웃는돌고래 두더지 콕콕이와 숨바꼭질을 하던 아이는 콕콕이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콕콕이를 못 찾은 것이 마음에 걸려 두더지 굴로 콕콕이를 찾아 들어간다. 그 순간 아이가 도착한 곳은…오잉? 두웅실, 우와아아! 포올짝! 재미있는 달나라다. 콕콕이와 아이는 가족뿐만 아니라 다리 다친 고양이, 어항속 물고기 등 동물친구들과도 함께 폴짝폴짝 신나게 달나라에서 뛰어 논다.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행복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예쁘게 전해진다. 12,000 10,800 2016-01-07
책날개(초) 온 세상이 하얗게 이석구 고래이야기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 속에서 나누는 따뜻한 온기! 그 온기에 편견이 눈처럼 녹아내리는 꿈같은 이야기를 만나다! 마음을 열고 가볍게 인사 나누는 일, 상대방을 편견 없이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가슴 따뜻한 상황으로 우리를 데려가 주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13,000 11,700 2020-12-18
책날개(초) 옹고집전 이상교 글, 김유대 그림 장영 자기만 알던 욕심쟁이 옹고집은 학대사가 보낸 헛옹고집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지만,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만화 같은 느낌에 화면 구성도 다양하고 이채롭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11,000 9,900 2013-07-03
책날개(초) 왁투 이미성 글, 이미성 그림 북극곰 17,000 15,300 2018-06-28
책날개(초) 왕할아버지 오신 날 이영미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할아버지의 아버지, 왕할아버지 제삿날 할머니와 엄마는 음식을 하고, 아빠는 마당을 쓸고 할아버지는 흑백사진을 닦으며 모두 바쁘다. 심심해진 민호는 강아지 달봉이를 쫓아가다가 왕구슬을 줍고 감나무 위에 앉은 또래 아이를 만나게 된다. 왕구슬 때문에 티격태격하던 둘은 곧 죽이 맞아 그 아이의 보물창고까지 함께 가서 옛 장난감으로 놀고, 물웅덩이에서 수영 시합도 한다. 뒤뜰에서 엄마 몰래 제사 음식도 나누어 먹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둘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제삿날의 의미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전해준다. 12,000 10,800 2016-10-26
책날개(초) 왕할아버지 오신 날 이영미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할아버지의 아버지, 왕할아버지 제삿날 할머니와 엄마는 음식을 하고, 아빠는 마당을 쓸고 할아버지는 흑백사진을 닦으며 모두 바쁘다. 심심해진 민호는 강아지 달봉이를 쫓아가다가 왕구슬을 줍고 감나무 위에 앉은 또래 아이를 만나게 된다. 왕구슬 때문에 티격태격하던 둘은 곧 죽이 맞아 그 아이의 보물창고까지 함께 가서 옛 장난감으로 놀고, 물웅덩이에서 수영 시합도 한다. 뒤뜰에서 엄마 몰래 제사 음식도 나누어 먹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둘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제삿날의 의미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전해준다. 12,000 10,800 2016-10-26
책날개(초) 왜냐면... 안녕달 글,그림 책읽는곰 '엄마, 내 바지도 고추밭 옆에서 자랐나 봐요. 오늘 유치원에서 바지가 맵다고 울었어요.' 유치원으로 마중 나온 엄마에게 아이는 비 오는 하늘을 바라보며 비가 왜 오냐고 묻는다. 끊임없이 왜, 왜, 왜로 이어지는 질문에 답하는 엄마의 대답이 오히려 엉뚱하다 싶은데, 아이는 엄마의 대답을 놓치지 않고 바지가 매워서 울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엉뚱한 질문이 엉뚱한 답으로 이어지는데 마지막에야 비로소 알게 된다. 왜냐면…. 13,000 11,700 2017-04-17
책날개(초)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김진 글, 이주미 그림 (주)키즈엠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에 우선 마음을 빼앗기고, 북극 바다의 평화로운 모습, 외뿔고래의 일상과 대비되는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에 창피함과 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를 멈추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10,000 9,000 2016-11-25
책날개(초) 외톨이 꼼 이노루 글, 그림 책읽는곰 인형가게 한 구석에서 늘 화난 표정을 짓고 있던 곰 인형은 아무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나서 몸이 빵빵해지고 점점 부풀어 올라 집채만 큼 커진다. 그리고 가게를 빠져나와 온 거리를 헤집고 다니며 도시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그런데 길에서 만난 조그만 아이가 곰을 웃으며 안아주자 곰 인형은 예전처럼 작아져서 아이의 품에 푹 안겨서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12,000 10,800 2015-03-11
책날개(초) 외톨이 꼼 이노루 글, 그림 책읽는곰 인형가게 한 구석에서 늘 화난 표정을 짓고 있던 곰 인형은 아무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나서 몸이 빵빵해지고 점점 부풀어 올라 집채만 큼 커진다. 그리고 가게를 빠져나와 온 거리를 헤집고 다니며 도시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그런데 길에서 만난 조그만 아이가 곰을 웃으며 안아주자 곰 인형은 예전처럼 작아져서 아이의 품에 푹 안겨서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12,000 10,800 2015-03-11
책날개(초) 용기를 내, 비닐장갑! 유설화 책읽는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유설화 신작 시리즈, 〈장갑 초등학교〉 그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 둘도 없는 겁쟁이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13,000 11,700 2021-04-01
책날개(초) 우리 가족 납치 사건 김고은 글, 그림 책읽는곰 부모가 쉬어야 제대로 쉴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주변 물건들이 가족을 납치해 간다는 설정이 기발하다. 굵은 선으로 개성 있는 인물 표현이 돋보이고 춤추는 듯 움직임이 경쾌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가족들이 함께 바닷가에서 실컷 노는 모습 속에 가족과 함께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12,000 10,800 2015-07-20
책날개(초) 우리 곧 사라져요 이예숙 노란상상 바닷속에서 길을 잃은 민팔물고기가 가족을 찾고 있어요. 우연히 만난 가시해마와 푸른바다거북도 잃어버린 친구와 친척을 찾고 있다고 말해요. 셋이 하는 얘기를 들으며 주변에 있던 바다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때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바다를 뒤덮어요. 과연 바닷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13,000 11,700 2021-08-17
책날개(초)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정호선 글, 그림 창비 인간과 애완동물 사이의 애틋한 정과 헤어짐의 슬픔을 잘 형상화한 그림책이다. 둥글고 부드러운 선과 색으로 귀엽게 표현된 인물들은 정서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애완동물과 주인의 관계를 ‘누나’와 ‘친구’로 명명하는 것도 이 둘의 애착 관계를 잘 나타낸다. 다양한 에피소드처럼 나열된 그림들은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한 추억을 차곡차곡 보여준다. 그러한 추억을 뒤로 하고 헤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슬픈 여운을 남긴다. 사랑하는 대상과의 이별이라는 경험과 그로 인한 슬픔의 정서를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잘 표현하고 있다. 11,000 9,900 2013-09-30
책날개(초) 우리 반 이수희 계수나무 12,000 10,800 2019-02-25
책날개(초) 우리 아기 어디 있지? 글 볼강타미링 바트체첵 / 그림 고혜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2,000 10,800 2020-10-20
책날개(초) 우리 아빠는 외계인 남강한 글, 그림 북극곰 독특한 생각과 창의력 넘치는 남자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고 어른이 되어서는 생각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참아오지만 자신의 분신과 같은 아들이 태어나면서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아빠의 마음이 잘 드러난다. 창문에 매달려있는 외계인이 귀엽고 곳곳에 숨어있는 외계인을 찾는 것도 재미있다. 15,000 13,500 2015-09-28
책날개(초) 우리 아빠는 외계인 남강한 글, 그림 북극곰 독특한 생각과 창의력 넘치는 남자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고 어른이 되어서는 생각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참아오지만 자신의 분신과 같은 아들이 태어나면서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아빠의 마음이 잘 드러난다. 창문에 매달려있는 외계인이 귀엽고 곳곳에 숨어있는 외계인을 찾는 것도 재미있다. 15,000 13,500 2015-09-28
책날개(초)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김수정 글, 김태란 그림 도서출판 책고래 가끔은 엄마가 하는 일이 창피할 때가 있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내 엄마여서 이해해야 하나? 엄마도 엄마의 일이 있고 나도 내 일이 있다. 자신감 있는 엄마의 모습 때문에 나의 엄마임이 당당해 지는 그런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자 12,000 10,800 2017-02-15
책날개(초) 우리가 헤어지는 날 정주희 글, 그림 책읽는곰 아이와 고양이가 함께 풀밭에 누워 있는표지 그림이 참 예쁘다. 우리리가 헤어지는 날은 반려묘와 아이의 이별을 그린 그림책이다. 어느 날 반려묘 코코는 멀리 떠났다. 코코 하고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다. 아이는 달님에게 빌고 또 빌었다.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주세요." 아이는 기적 같이 코코를 다시 만난다. 달님이 정말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걸까?다시 만난 코코와 아이는 오롯이 함께인 시간을 보낸다.그 어느 때 보다 서로의 존재를 충실이 느끼는 하루다. 다시 찾아온 이별의 순간... 아이는 이제 "잘가, 코코."하고 손을 크게 흔들며 반려묘를 보내 줄 수 있다. 삶에서 소중한 존재와의 만남과 이별은 늘 찾아온다. 이별을 겪으면 지금 내 옆에 있는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헤어지는 날은 이별의 상처를 보다듬어 주는 책이다. 따뜻한 그림 덕분에 상처가 더 잘 아물 수 있을 듯하다. 12,000 10,800 2017-10-24
책날개(초) 우리는 1학년 1반 현주 글, 그림 웃는돌고래 초등학교 1학년 1반 현이가 바라본 같은 반 친구들의 모습을 그린 책이다. 현이네 반 친구들은 모습도 성격도 행동도 참 다양하다. 현이가 발견하는 친구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1학년 1반의 하루를 엿볼 수 있다. 친구들을 바라보는 현이의 시선이 참 따뜻하다. 현이의 눈을 통해 보면 모든 친구가 다 사랑스럽고 특별하다. '꼭 같은 것 보다는 다 다른게 더 좋아'라고 말해 주는 책. 다르기 때문에 함께 놀면 더 재밌지 않을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와 잘 노는 일, 나랑 정말 다르지만 함께 놀면 더 즐겁다는 것을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 12,000 10,800 2017-09-28
책날개(초) 우리는 안녕 글 박준; 그림 김한나 주식회사 난다 시인 박준의 첫 시 그림책 『우리는 안녕』 "안녕은 그리는 거야. 그리고 그리고 또 그리는 것을 그리움이라고 하는 거야." 목줄로 묶인 강아지에게 어느 날 날아든 새. 서로 친구가 되어가며 저마다의 ‘안녕’을 되새겨보게 한다. 16,500 14,850 2021-03-20
책날개(초)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글, 안녕달 그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아이가 엄마로부터 떨어지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이게도 새로운 경험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아이와 엄마 모두 걱정과 불안, 즐거움 속에서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 엄마와 처음 떨어져 선생님과 친구들과 하룻밤을 자는 동안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할까? 12,000 10,800 2017-07-20
책날개(초) 우리들은 자란다 이은희 글, 최혜인 그림 길벗어린이 동생이 태어났다. 너무나 작은 아기가 엄마의 보살핌을 독차지하고 있는 것이 싫다. 하지만 나도 동생처럼 아기였다가 자랐다고 한다. 생명이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나서 자라는지 보여주는 과학그림책이다. 아기씨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아기가 되고 엄마 몸에서 태어난다.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서 세포가 점점 많아지면서 아기 몸도 자란다. 세포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을 재료삼아 생겨나고 점점 힘이 세진다. 아이들은 키가 크고 힘이 세어지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스스로 자란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생각주머니도 점점 커지게 되어 글을 읽고 쓰고 생각하는 것도 잘 하게 된다. 어떤 어른이 될지 스스로 생각해보면 좋겠다. 11,000 9,900 2015-11-05
책날개(초) 우리들은 자란다 이은희 글, 최혜인 그림 길벗어린이 동생이 태어났다. 너무나 작은 아기가 엄마의 보살핌을 독차지하고 있는 것이 싫다. 하지만 나도 동생처럼 아기였다가 자랐다고 한다. 생명이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나서 자라는지 보여주는 과학그림책이다. 아기씨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아기가 되고 엄마 몸에서 태어난다.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서 세포가 점점 많아지면서 아기 몸도 자란다. 세포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을 재료삼아 생겨나고 점점 힘이 세진다. 아이들은 키가 크고 힘이 세어지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스스로 자란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생각주머니도 점점 커지게 되어 글을 읽고 쓰고 생각하는 것도 잘 하게 된다. 어떤 어른이 될지 스스로 생각해보면 좋겠다. 11,000 9,900 2015-11-05
책날개(초) 우리의 섬 투발루 조민희 크레용하우스 13,000 11,700 2019-08-05
책날개(초)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김성화/권수진 글, 신동준 그림 한겨레아이들 12,000 10,800 2018-04-26
책날개(초) 우주 미용실 남궁선 글, 그림 리젬 미용실에 가는 길에 사람들 머리모양이 눈에 들어온다. 미용실 특유의 냄새와 이상한 기계들, 그리고 낯선 광경들을 보며 머리모양에 대한 상상력이 우주의 세계로 확장된다. 미용사의 손길과 특이하게 생긴 기구들에 의해 각각 기발한 모양을 만든다. 미용실 공간을 우주로 바꾸면서 훨씬 더 자유롭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 자신의 머리모양에 대한 기대감과 상상도 더 즐거워진다. 12,000 10,800 2014-11-25
책날개(초) 우주 미용실 남궁선 글, 그림 리젬 미용실에 가는 길에 사람들 머리모양이 눈에 들어온다. 미용실 특유의 냄새와 이상한 기계들, 그리고 낯선 광경들을 보며 머리모양에 대한 상상력이 우주의 세계로 확장된다. 미용사의 손길과 특이하게 생긴 기구들에 의해 각각 기발한 모양을 만든다. 미용실 공간을 우주로 바꾸면서 훨씬 더 자유롭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 자신의 머리모양에 대한 기대감과 상상도 더 즐거워진다. 12,000 10,800 2014-11-25
책날개(초) 우주 전사 복실이 한미호 글, 김유대 그림 국민서관 12,000 10,800 2018-06-22
책날개(초) 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김홍모 글, 그림 사계절 아이들이 한번쯤 꿈꾸어 볼 정도로 관심이 높은 만화가에 대한 이야기다. 친구들과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담벼락이나 빈공간이면 어디에나 좋아하는 것을 맘껏 그리하면서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것과 만화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만화를 그리는 일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을 잘 담고 있다. 11,000 9,900 2014-03-12
책날개(초) 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김홍모 글, 그림 사계절 아이들이 한번쯤 꿈꾸어 볼 정도로 관심이 높은 만화가에 대한 이야기다. 친구들과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담벼락이나 빈공간이면 어디에나 좋아하는 것을 맘껏 그리하면서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것과 만화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만화를 그리는 일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을 잘 담고 있다. 11,000 9,900 2014-03-12
책날개(초)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 이상교 글, 이은주 그림 국민서관 타고난 운명이란 과연 있는 것일까?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는 여성에 대한 제약이 강했던 먼 옛날,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미래를 결정한 소녀 가믄장아기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와 하늘과 땅의 도움으로 살지만 자기 운명이나 삶은 스스로 결정하며 주인으로 살아간다는 옛이야기의 지혜가 오늘도 절실히 필요하다. 제주도에서 전해지는 굿 노래(巫歌) [삼공본풀이]를 풀어 쓴 이 책은 옛사람들의 운명관과 더불어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삶을 개척하는 능동적이고 당찬 여성상을 보여 준다. 13,000 11,700 2016-02-29
책날개(초)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 이상교 글, 이은주 그림 국민서관 타고난 운명이란 과연 있는 것일까? 《운명을 바꾼 가믄장아기》는 여성에 대한 제약이 강했던 먼 옛날,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미래를 결정한 소녀 가믄장아기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와 하늘과 땅의 도움으로 살지만 자기 운명이나 삶은 스스로 결정하며 주인으로 살아간다는 옛이야기의 지혜가 오늘도 절실히 필요하다. 제주도에서 전해지는 굿 노래(巫歌) [삼공본풀이]를 풀어 쓴 이 책은 옛사람들의 운명관과 더불어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삶을 개척하는 능동적이고 당찬 여성상을 보여 준다. 13,000 11,700 2016-02-29
책날개(초) 울음소리 하수정 글, 하수정 그림 웅진주니어 13,500 12,150 2018-06-04
책날개(초) 위대한 건축가 무무 김리라 글, 그림 토토북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려고 해야 한다. 장래의 건축가가 아니라 지금 건축가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무무는 집에 있는 물건들로 자기만의 집을 짓고 그 곳에서 다른 사람을 초대한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 등이 잘 나타나고 마지막 동생이 샘나서 자기 것을 가지고 도망치는 모습도 아이들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10,000 9,000 2015-03-30
책날개(초) 위대한 건축가 무무 김리라 글, 그림 토토북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려고 해야 한다. 장래의 건축가가 아니라 지금 건축가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무무는 집에 있는 물건들로 자기만의 집을 짓고 그 곳에서 다른 사람을 초대한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 등이 잘 나타나고 마지막 동생이 샘나서 자기 것을 가지고 도망치는 모습도 아이들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10,000 9,000 2015-03-30
책날개(초) 위를 봐요! 정진호 글, 그림 현암사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만 지내는 아이 수지는 병실에서 온종일 아래를 내려다본다. 창문을 내다보는 수지의 정수리와 가로수길이 배경그림으로 고정 반복되고 앞만 보고 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의 모습만이 변화함으로써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 누구라도 자신을 봐주었으면 하는 수지의 바램이 전달된듯 한 아이가 위를 보고 눕자 이제 사람들은 함께 눕기 시작한다. 짧은 순간, 작은 변화이지만 타인의 외로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한 작은 배려와 소통의 순간을 잘 표현했다. 12,000 10,800 2014-02-25
책날개(초) 위를 봐요! 정진호 글, 그림 현암사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만 지내는 아이 수지는 병실에서 온종일 아래를 내려다본다. 창문을 내다보는 수지의 정수리와 가로수길이 배경그림으로 고정 반복되고 앞만 보고 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의 모습만이 변화함으로써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 누구라도 자신을 봐주었으면 하는 수지의 바램이 전달된듯 한 아이가 위를 보고 눕자 이제 사람들은 함께 눕기 시작한다. 짧은 순간, 작은 변화이지만 타인의 외로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한 작은 배려와 소통의 순간을 잘 표현했다. 12,000 10,800 2014-02-25
책날개(초) 율마의 별빛 정원 이야기 글 김현화 / 그림 김현화 밝은미래 13,000 11,700 2019-11-18
책날개(초) 으라차차 큰 일꾼 정해왕 글, 이승현 그림 국민서관 자기 힘만 믿는 청년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모두 하찮게 보였어요. 나무를 하거나, 호랑이를 잡는 일도 쉽기만 했어요. 하지만 자기 몸을 괴롭히는 '이' 한마리는 힘으로 해결 되지 않네요. 일하는 사람들에게서 담겨 있는 지혜를 옛이야기는 담고 있어요. 12,000 10,800 2015-05-29
책날개(초) 으라차차 큰 일꾼 정해왕 글, 이승현 그림 국민서관 자기 힘만 믿는 청년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모두 하찮게 보였어요. 나무를 하거나, 호랑이를 잡는 일도 쉽기만 했어요. 하지만 자기 몸을 괴롭히는 '이' 한마리는 힘으로 해결 되지 않네요. 일하는 사람들에게서 담겨 있는 지혜를 옛이야기는 담고 있어요. 12,000 10,800 2015-05-29
책날개(초) 으리으리한 개집 유설화 글,그림 책읽는곰 멋진 선글라스, 누런 금목걸이, 입에는 개뼈다귀를 물고 있는 포스의 멋진 개윌윌씨의 원래 모습은 귀엽고 사랑 받았던 강아지. 그러나 너무나 덩치도 커지고 털은 온 집안을 더럽히면서 가족의 사랑도 식어갔으니 버림 받았죠. 그래서 부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는 윌윌씨. 그러나 윌윌씨가 가장 바라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키우는 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12,000 10,800 2017-01-17
책날개(초) 으악 괴물이다! 김보미 글,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우주에서 지구로 온 주인공은 사람들에게 "안녕"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지만 사람들은 모두 '으악 괴물이다!'며 자리를 피한다. "난 괴물이 아닌데" 라고 말해도 사람들은 주인공의 겉모습만으로 모두 괴물이라며 피하면서 "뾰족한 이가 달린 큰 입으로 사람들을 잡아먹을 거니?"라고 묻기도 한다. 세상에는 나와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나와 다른 것에 대해 좋지않다는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보여지는 모습으로 판단하고 겁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나는 과연 얼마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고 있는가, 다름을 인정하는 바른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12,000 10,800 2016-08-05
책날개(초) 으악 괴물이다! 김보미 글,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우주에서 지구로 온 주인공은 사람들에게 "안녕"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지만 사람들은 모두 '으악 괴물이다!'며 자리를 피한다. "난 괴물이 아닌데" 라고 말해도 사람들은 주인공의 겉모습만으로 모두 괴물이라며 피하면서 "뾰족한 이가 달린 큰 입으로 사람들을 잡아먹을 거니?"라고 묻기도 한다. 세상에는 나와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나와 다른 것에 대해 좋지않다는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보여지는 모습으로 판단하고 겁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나는 과연 얼마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고 있는가, 다름을 인정하는 바른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12,000 10,800 2016-08-05
책날개(초)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강원희 글, 박철민 그림 크레용하우스 13,000 11,700 2017-11-30
책날개(초) 은표주박 하나 주워서 임정자 글, 이광익 그림 아이세움 욕심쟁이가 우연히 도깨비의 보물인 은표주박을 줍게 된다.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인간을 혼내 주는 이야기다. 11,000 9,900 2013-02-20
책날개(초)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글 윤여림 / 그림 이나래 천개의바람 12,000 10,800 2019-12-20
책날개(초) 이까짓 거! 박현주 이야기꽃 13,000 11,700 2019-09-25
책날개(초) 이까짓 거! 글 박현주 / 그림 박현주 이야기꽃 13,000 11,700 2019-09-25
책날개(초) 이까짓 거! 박현주 지음 이야기꽃 갑자기 비 오는 날, 우산도 마중 올 사람도 없을 땐 어떡해야 할까요? 비 그칠 때까지 마냥 기다릴까요? 풀 죽은 채 입술만 깨물고 있을까요? 이 책 속의 친구는 어떻게 하는지 함께 지켜보아요! *2019 문학나눔도서 선정작, 2020 나다움어린이책, 2020어린이인권도서 13,000 11,700 2019-09-25
책날개(초) 이빨 사냥꾼 조원희 글, 그림 이야기꽃 다른 생명에게 상처를 주고 괴롭히고 있는 사람들의 탐욕과 잔인성을 보여준다. 아이가 무시무시한 꿈을 통해 사람들의 잔인성, 코끼리의 아픔을 경험한 후, 어른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한다. 평화로운 초원을 헤치고 걷는 총든 사냥꾼 무리의 뒷모습, 화면 가득 채운 군화발과 총알이 빗발치는 모습, 무수히 많은 코기리 엄니 전시 등 그림을 통해 극단의 잔인성을 표현하고 있다. 13,000 11,700 2014-11-17
책날개(초) 이빨 사냥꾼 조원희 글, 그림 이야기꽃 다른 생명에게 상처를 주고 괴롭히고 있는 사람들의 탐욕과 잔인성을 보여준다. 아이가 무시무시한 꿈을 통해 사람들의 잔인성, 코끼리의 아픔을 경험한 후, 어른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한다. 평화로운 초원을 헤치고 걷는 총든 사냥꾼 무리의 뒷모습, 화면 가득 채운 군화발과 총알이 빗발치는 모습, 무수히 많은 코기리 엄니 전시 등 그림을 통해 극단의 잔인성을 표현하고 있다. 13,000 11,700 2014-11-17
책날개(초) 이상한 기차 한아름 글, 한아름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8-04-01
책날개(초) 이상한 손님 백희나 글, 백희나 그림 책읽는곰 12,000 10,800 2018-03-23
책날개(초)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 그림 책읽는곰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진다.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조퇴를 하기 힘든 엄마는 애가 타서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 보지만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엄마가 전화기를 붙들고 발을 동동 구른 지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전화기 너머에서 희미하게 “여보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엄마는 외할머니라 믿고 호호를 부탁한다. 다급한 상황에 엄마와 호호에게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엄마와 호호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잠들어 있는 모습이 따뜻하고 행복해 보인다. 12,000 10,800 2016-03-15
책날개(초)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 그림 책읽는곰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진다.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조퇴를 하기 힘든 엄마는 애가 타서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 보지만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엄마가 전화기를 붙들고 발을 동동 구른 지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전화기 너머에서 희미하게 “여보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엄마는 외할머니라 믿고 호호를 부탁한다. 다급한 상황에 엄마와 호호에게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엄마와 호호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잠들어 있는 모습이 따뜻하고 행복해 보인다. 12,000 10,800 2016-03-15
책날개(초) 이상한 집 이지현 글, 이지현 그림 이야기꽃 13,500 12,150 2018-03-19
책날개(초) 이상한 집 글 스티븐 프라이어 / 그림 스티븐 프라이어 시공주니어 16,000 14,400 2020-02-25
책날개(초) 이파라파 냐무냐무 글 이지은 / 그림 이지은 사계절 15,000 13,500 2020-06-10
책날개(초) 인사 글 김성미 / 그림 김성미 책읽는곰 13,000 11,700 2020-02-25
책날개(초) 인절미 시집가는 날 김아인 글, 그림 국민서관 인절미가 시집간다는 노래에 유쾌한 상상력을 입혀 이야기로 만든 그림책. 인절미 신부와 총각김치 신랑의 결혼식 장면이 알콩달콩 재미있다. 전통문화를 알린다는 의미 외에도 사물들의 적절한 의인화로 생기 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의의를 찾을 수 있다. 12,000 10,800 2013-11-29
책날개(초) 잉어와 참수리 송봉주 글, 김수연 그림 한솔수북 13,000 11,700 2018-01-20
책날개(초) 잘 가, 안녕 김동수 글, 그림 보림 ‘로드 킬’, 야생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일을 가리킨다. 골목이든 도로에서든 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일들을 적지않게 마주하지만 끔찍한 모습에 눈을 돌리거나, '에구 불쌍해' 하고는 잊어버리는 것이 현실 속 우리들 모습이다. 육중한 차체에 짓이겨진 개구리, 내장이 터져 배 밖으로 나온 강아지 등 처참한 상태의 동물 주검을 집으로 옮겨 붕대로 감아주고, 꿰매고, 미처 감지 못한 눈을 감겨주며 장례를 치뤄주는 주인공 할머니 모습은 동물뿐만 아니라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 12,000 10,800 2016-10-01
책날개(초) 잘 가, 안녕 김동수 글, 그림 보림 ‘로드 킬’, 야생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일을 가리킨다. 골목이든 도로에서든 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일들을 적지않게 마주하지만 끔찍한 모습에 눈을 돌리거나, '에구 불쌍해' 하고는 잊어버리는 것이 현실 속 우리들 모습이다. 육중한 차체에 짓이겨진 개구리, 내장이 터져 배 밖으로 나온 강아지 등 처참한 상태의 동물 주검을 집으로 옮겨 붕대로 감아주고, 꿰매고, 미처 감지 못한 눈을 감겨주며 장례를 치뤄주는 주인공 할머니 모습은 동물뿐만 아니라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 12,000 10,800 2016-10-01
책날개(초) 잠잠깨비 이연실 글, 김향수 사진 반달 아이들이 밤에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 깨비 삼총사가 찾아와 키를 쑥쑥 늘려주고 돌아간다. 일찍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묘약과 같은 책이다. 12,000 10,800 2013-12-01
책날개(초) 잠잠깨비 이연실 글, 김향수 사진 반달 아이들이 밤에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 깨비 삼총사가 찾아와 키를 쑥쑥 늘려주고 돌아간다. 일찍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묘약과 같은 책이다. 12,000 10,800 2013-12-01
책날개(초) 장군님과 농부 권정생 글, 이성표 그림 창비 15,000 13,500 2018-10-01
책날개(초) 장수탕 선녀님 백희나 글, 그림 책읽는곰 어린이에 대한 이해와 놀이의 즐거움을 잘 담고 있는 책이다. 덕지는 엄마따라 오래된 목욕탕을 가지만 그곳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이 있다. 냉탕에서 덕지는 수많은 군중을 불러내는 놀이도 즐길 줄 아는 아이다. 선녀할머니가 나타나 알려준 새로운 놀이에 푹 빠져 할머니랑 신나게 놀고 나서는 좋아하는 요구르트를 할머니에게 드리고 힘든 감기도 거뜬히 이겨낸다. 11,000 9,900 2012-08-24
책날개(초) 재주꾼 동무들 김효숙 글, 김유대 그림 길벗어린이 단지손이,콧김손이,가죽손이, 고무래손이 각자 재주가 다른 이들이 길에서 만나 함께 세상구경을 갑니다. 모두에게는 서로 다른 재주가 있지요. 세상 살이를 위해서는 모두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야겠지요. 재미난 그림, 만화 같은 구성으로 옛이야기의 매력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어요. 11,000 9,900 2015-06-05
책날개(초) 재주꾼 동무들 김효숙 글, 김유대 그림 길벗어린이 단지손이,콧김손이,가죽손이, 고무래손이 각자 재주가 다른 이들이 길에서 만나 함께 세상구경을 갑니다. 모두에게는 서로 다른 재주가 있지요. 세상 살이를 위해서는 모두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야겠지요. 재미난 그림, 만화 같은 구성으로 옛이야기의 매력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어요. 11,000 9,900 2015-06-05
책날개(초) 저어새는 왜? 김대규 이야기꽃 13,500 12,150 2018-11-30
책날개(초) 저어새는 왜? 글 김대규 / 그림 김대규 이야기꽃 13,500 12,150 2018-11-30
책날개(초) 전기수 아저씨 김선아 글, 정문주 그림 장영 어제 들었던 심청전의 뒷이야기가 궁금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영복이와 춘삼이는 전기수 아저씨를 찾아 멀리 종루까지 가서 이야기를 듣고 돌아온다. 우리의 소설 문학이 싹트고 꽃 피기 시작한 조선 시대, 사람들을 불러 모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던 전문 이야기꾼 ‘전기수’ 주변에는 늘 이야기에 목마른 사람들이 함께 있었다. 이야기를 듣다가 밤늦게 돌아온 영복이와 춘삼이가 어머니께 혼이 나 벌을 서면서도 심청이 행복해져서 다행이라며 신나하는 마지막 장면은 서사문학의 즐거움을 잘 그려낸다. 11,000 9,900 2014-07-28
책날개(초) 점이 뭐야? 김성화·권수진 글, 한성민 그림 만만한책방 수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다면, 암기가 아닌 연산이 아닌 원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수학책 하나쯤 하고 늘 아쉬웠다. 점이 뭐야?는 그런 아쉬움을 해결해 주는 그림책이다. 점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제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12,000 10,800 2017-02-20
책날개(초) 정말 멋진 날이야 김혜원 고래뱃속 13,000 11,700 2019-01-28
책날개(초) 정말 멋진 날이야 글 김혜원 / 그림 김혜원 고래뱃속 13,000 11,700 2019-01-28
책날개(초) 정연우의 칼을 찾아 주세요 이주희 문학동네 12,000 10,800 2019-09-11
책날개(초)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이보경 키위북스 12,000 10,800 2019-01-10
책날개(초) 조립왕 장렬이 유진 한림출판사 13,000 11,700 2019-10-23
책날개(초) 조용한 세계 이미나 보림출판사 한 늑대가 살아가는 자기 앞의 삶 바다처럼 드넓은 설원. 춥고 척박한 땅. 한 늑대가 나타납니다. 겨울에 늑대들은 무리 지어 사는데 이 늑대는 왜 홀로 되었을까요? 어떤 이유에서건 늑대는 지금 이 시린 땅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늑대는 자신처럼 혼자 된 사슴을 야심 차게 노려보지만…. 번번이 실패합니다. 16,000 14,400 2021-03-08
책날개(초) 좋아해 노석미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아이는 바닥에 누워 책을 보다 잠이 들었고, 아이의 등에는 고양이가 자고 있고 바닥에는 생쥐가 있다. 창문 너머에는 친구는 머리랑 손만 살짝 보인다. ‘좋아해’라는 세 글자뿐이다. 책장을 넘겨도 ‘좋아해’라는 말만 반복될 뿐인데, 희한하게 좋아하는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의 시선을 따라 저도 모르게 마음이 움직인다. 13,000 11,700 2017-09-25
책날개(초) 주렁주렁 열려라 이희은 웅진주니어 13,000 11,700 2019-05-25
책날개(초) 주차금지 백미숙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펑크난 똘이네 차 앞바퀴. 하루아침에 주차금지라는 이름을 달고 주차단속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일은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주차금지는 손수레 할아버지 눈에 띄어 특별한 일을 하게 된다. 못쓰게 된 바퀴에게 새로운 생명을 준 글과 그림이 참 따뜻하게 전해온다. 12,000 10,800 2013-05-05
책날개(초)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남강한 글, 그림 책속물고기 아이는 의자빼기 놀이를 해서 일등을 했는데 혼자 의자를 차지하게 되었을때 그다지 기쁘지 않다. 오히려 다른 친구들이 더 즐거워 보인다. 이기고 싶은 마음에 반칙을 해서 일등이 됐는데 혼자 남게 되어 쓸쓸해지자 결국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는 방법으로 게임의 규칙을 바꾼다. 함께 즐거울 수 있기를 원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11,000 9,900 2015-10-31
책날개(초)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남강한 글, 그림 책속물고기 아이는 의자빼기 놀이를 해서 일등을 했는데 혼자 의자를 차지하게 되었을때 그다지 기쁘지 않다. 오히려 다른 친구들이 더 즐거워 보인다. 이기고 싶은 마음에 반칙을 해서 일등이 됐는데 혼자 남게 되어 쓸쓸해지자 결국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는 방법으로 게임의 규칙을 바꾼다. 함께 즐거울 수 있기를 원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11,000 9,900 2015-10-31
책날개(초) 지구의 일 김용택 글/연수 그림 바우솔(풀과 바람) 이 책은 지구, 즉 자연이 스스로 해내는 놀라운 일들과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시 그림책입니다. 하나로 연결된 자연의 순환과 섭리를 담백하게 전하며 인간과 자연이 서로 가진 공감과 연대를 자연스럽게 일깨웁니다. 12,000 10,800 2021-09-09
책날개(초) 진짜 내 소원 이선미 글로연 아이가 호리병을 문지르자, 소원을 들어준다는 지니가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말하라고 하지요. 아이는 공부를 잘 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그 소원은 엄마가 1등을 하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타인의 소원을 내 것인 양 바라고 살아온 아이들이 재미나고 위트 있게 자신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이끕니다. 17,000 15,300 2020-12-25
책날개(초)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신순재 글, 안은진 그림 천개의바람 아직은 학교가 낯설다. 챙겨야 하는 것도 너무 많고 해야 할 일도 너무 많다. 1학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이 되는 일학년들의 마음 그림책이다. 뭔가 실수 하지 않을려 노력하지만 더 재미있는 일이 있고, 그러다보면 벌써 잊게 되는 물건들, 그 사이에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백배 공감할 수 있는 글과 그림이 재미있는 일학년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11,000 9,900 2017-01-02
책날개(초) 진짜 진짜 거짓말 아니야! 조영글 도서출판 봄볕 “우리 콜라는 꼬리가 구불구불 엄청 긴 강아지야! 방귀 소리도 천둥소리 만큼 커!” 그 아이와 친해지고 싶어 얼결에 시작한 아무말 대잔치! 거짓말이 자꾸자꾸 부풀어 올랐어! 콜라를 보여 달라고 하는데 이제 어떡하지? ‘왠지 속고 싶은 거짓말’을 들어주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함께 읽으면 좋은 책 14,000 12,600 2021-06-02
책날개(초) 질문의 그림책 글 이은경 / 그림 이은경 보림출판사 14,000 12,600 2020-03-23
책날개(초) 질문의 그림책 이은경 보림출판사 질문은 어디에서 오지? 우리는 어떤 현상을 맞닥뜨릴 때에 그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합니다. 가끔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질문을 하면서 자유롭게 상상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평범한 사물이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는 놀라운 장면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14,000 12,600 2020-03-23
책날개(초) 짜장면 김세영 글, 김세영 그림 고래뱃속 13,000 11,700 2018-03-19
책날개(초) 찬다 삼촌 윤재인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아빠와 단 둘이 살던 외로운 아이는 아빠 일을 도우러 온 찬다 삼촌과 함께 살게 된다. 찬다 삼촌은 네팔에서 온 이주 노동자다. 언제 떠날지 몰라 선뜻 다가서지 못하던 아이는 사람 좋고 다정한 찬다 삼촌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이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은 장면을 가득 채운 노란색처럼 따스하다. 11,000 9,900 2012-02-17
책날개(초) 찬이가 가르쳐 준 것 허은미 글, 노준구 그림 양철북출판사 뇌병변 장애가 있는 찬이 가족의 하루를 따라가 보며 매번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감내하는 찬이의 가족이 되어본다. 주변에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평상시 우리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일상의 소중함, 가족의 사랑,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세상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10,000 9,000 2016-03-08
책날개(초) 찬이가 가르쳐 준 것 허은미 글, 노준구 그림 한울림스페셜 뇌병변 장애가 있는 찬이 가족의 하루를 따라가 보며 매번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감내하는 찬이의 가족이 되어본다. 주변에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평상시 우리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일상의 소중함, 가족의 사랑,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세상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13,000 11,700 2016-03-08
책날개(초) 참새 잡으러 갈까? 정주일 글, 배종숙 그림 봄볕 원이는 힘이 넘치는 아이다. 냇가에 가면 물고기를 잡고, 산에 가면 다람쥐를 쫓고, 할아버지 집에 오면 쥐를 쫓기도 한다. 그러다 벌에게 쫓기기도 하고, 쥐는 놓치고 애꿎은 토끼만 놀라게 해서 할아버지에게 귀를 잡히기도 한다. 눈앞에서 잡힐듯 잡힐듯 포르륵 날아가는 참새떼에게 잔뜩 약이 오르고 몽땅 잡고 싶어 하는 원이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 13,000 11,700 2015-09-01
책날개(초) 참새 잡으러 갈까? 정주일 글, 배종숙 그림 봄볕 원이는 힘이 넘치는 아이다. 냇가에 가면 물고기를 잡고, 산에 가면 다람쥐를 쫓고, 할아버지 집에 오면 쥐를 쫓기도 한다. 그러다 벌에게 쫓기기도 하고, 쥐는 놓치고 애꿎은 토끼만 놀라게 해서 할아버지에게 귀를 잡히기도 한다. 눈앞에서 잡힐듯 잡힐듯 포르륵 날아가는 참새떼에게 잔뜩 약이 오르고 몽땅 잡고 싶어 하는 원이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 13,000 11,700 2015-09-01
책날개(초) 참새를 따라가면 글 김규아 / 그림 김규아 창비 13,000 11,700 2020-09-25
책날개(초) 창경궁에 가면 황보연 글, 황보연 그림 키위북스 12,000 10,800 2018-06-20
책날개(초) 지현경 책고래 13,000 11,700 2019-04-08
책날개(초) 책 보러 왔어요 송승태/윤정 청동거울(청개구리)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 숲속 작은 도서관에 찾아온 동물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도서관과 책의 의미를 알게 하고 아이들 스스로 책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나아가 사람과 동물이 숲속이라는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화합의 공동체를 구현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21-09-25
책날개(초) 천하무적 용기맨 김경희 비룡소 12,000 10,800 2019-06-14
책날개(초) 청딱따구리의 선물 이우만 글 그림 보리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숲속을 한 바퀴 산책한 듯한 느낌이 든다. 숲과 새를 오랫동안 관찰하고 특징을 그려낸 작가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겨울의 한가운데서도 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경험를 선물해 준다. 그림책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재미와 미소를 더한다. 12,000 10,800 2016-11-01
책날개(초) 청양장 공광규 글, 한병호 그림 풀과바람(바우솔) 충청남도 청양의 시골 장터 사람들 모습을 흥미있게 그리고 있다. 다양한 인물들과 그 인물을 닮은 동물들 모습을 견주어 보는 재미가 크고, 반복되는 짧은 글을 읽으면서 경쾌한 운율을 느낄 수 있다. 길짐승과 날짐승, 물고기를 닮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정겨운 장터 풍경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다. 11,000 9,900 2016-04-04
책날개(초) 청양장 공광규 글, 한병호 그림 풀과바람(바우솔) 충청남도 청양의 시골 장터 사람들 모습을 흥미있게 그리고 있다. 다양한 인물들과 그 인물을 닮은 동물들 모습을 견주어 보는 재미가 크고, 반복되는 짧은 글을 읽으면서 경쾌한 운율을 느낄 수 있다. 길짐승과 날짐승, 물고기를 닮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정겨운 장터 풍경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다. 11,000 9,900 2016-04-04
책날개(초) 초록 강물을 떠나며 유다정 글, 이명애 그림 미래아이 12,000 10,800 2018-07-20
책날개(초) 초록 거북 릴리아 반달(킨더랜드) 아빠와 아기 거북이 전하는 묵직한 가족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 표현하지 않아도 서로 아는 마음, 함께할수록 깊어지는 가족. 내가 자란 만큼 왠지 작아진 듯한 부모와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흘러 각자 조금씩 바뀐 역할을 묵묵히 해내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가족은 기다립니다. 15,000 13,500 2021-06-05
책날개(초) 초원 우미정 글, 우미정 그림 책고래 13,000 11,700 2018-07-06
책날개(초) 초원 글 우미정 / 그림 우미정 책고래 13,000 11,700 2018-07-06
책날개(초) 촛불을 들었어 유현미 글, 유현미 그림 보리 13,000 11,700 2017-12-04
책날개(초)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윤여림 글, 이갑규 그림 천개의바람 뛰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축구라는 운동을 배경으로 그려진 그림책은 흔하지 않았어요. 축구치 하람이는 축구는 잘 못하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어요. 하람이를 잘 파악한 코치님 덕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나이쓰! 하고 친구를 응원해 주는 하람이의 커진 목소리를 따라하며 책을 읽으면 정말 재미납니다. 11,000 9,900 2015-10-15
책날개(초) 춘희는 아기란다 변기자 글, 정승각 그림 사계절 소녀 유미는 '고향의 봄' 노래를 부르며 날마다 아기 기저귀를 빨아 너는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할머니는 원자폭탄으로 뱃속에서 피폭 당한 딸 춘희를 낳아 홀로 키우고 계셨다. 이웃에 관심을 두는 유미의 모습, '고향의 봄' 노래, 들꽃다발, 피리 연주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 등이 슬프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한다. 전쟁이라는 폭력과 고통을 넘어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려는 의지가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다. 13,000 11,700 2016-04-05
책날개(초) 춘희는 아기란다 변기자 글, 정승각 그림 사계절 소녀 유미는 '고향의 봄' 노래를 부르며 날마다 아기 기저귀를 빨아 너는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할머니는 원자폭탄으로 뱃속에서 피폭 당한 딸 춘희를 낳아 홀로 키우고 계셨다. 이웃에 관심을 두는 유미의 모습, '고향의 봄' 노래, 들꽃다발, 피리 연주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 등이 슬프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한다. 전쟁이라는 폭력과 고통을 넘어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려는 의지가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다. 13,000 11,700 2016-04-05
책날개(초) 친구를 만지지 않아요 글, 그림 육월식 비룡소 마스크를 써야 하고 서로를 만져서는 안 되는 세상. 길쭉이는 전학 온 동글이 선인장 몸속에 있는 새가 날아 오르는 것을 보고 손을 뻗는다. 선생님께 혼나지만 둘은 우정을 나눈다. 무언가 금지된 세상에서도 어떻게든 마음을 나누는, 지금 이 시절을 기억하는 그림책 13,000 11,700 2021-06-02
책날개(초) 친구의 전설 이지은 웅진씽크빅 『팥빙수의 전설』 호랑이는 왜 눈호랑이가 됐을까? 날이면 날마다 으르렁거리며 이웃들을 골려 주는 게 일상인 말썽꾸러기 호랑이에게 골치 아픈 존재가 나타났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꼬리 꽃과의 만남. 둘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021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에 빛나는 이지은 작가의 신작. 14,000 12,600 2021-06-16
책날개(초) 커다란 구름이 이해진 글, 그림 반달 커다란 구름을 따라 따스한 시 한편이 흘러간다. 간결한 글과 리듬, 서정적 그림과 색감의 조화가 바람의 시원함, 비온 후의 상쾌함 등을 고스란히 전하며 차분하게 하늘을 올려다 볼 여유를 준다. 작가가 하루종일 창밖만 내다보며 지켜보았다던 그날의 하늘과 구름, 바람, 비를 자연스럽게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 13,000 11,700 2015-11-20
책날개(초)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심미아 글, 그림 느림보 우연히 본 사과를 내꺼라고 우기며 독차지하려는 생쥐의 이야기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놓고 서로 다투기 쉬운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 수 있게 한다. 12,000 10,800 2014-09-16
책날개(초)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심미아 글, 그림 느림보 우연히 본 사과를 내꺼라고 우기며 독차지하려는 생쥐의 이야기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놓고 서로 다투기 쉬운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 수 있게 한다. 12,000 10,800 2014-09-16
책날개(초) 커졌다! 서현 글, 그림 사계절 너무 작고 약한 존재라 속상한 일이 많은 아이들. 그 좌절과 상처는 상상 속에서 상당 부분 치유될 수 있다. 우주만큼 커져서 시원하게 카타르시스를 맛보는 아이! 상상력의 힘을 증명하는 그림책이다. 11,500 10,350 2012-06-20
책날개(초) 케인, 오늘도 잘 부탁해! 글 송기역, 백은주 / 그림 신두희 고래이야기 12,000 10,800 2019-11-30
책날개(초)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고정순 노란상상 13,000 11,700 2019-07-29
책날개(초)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노인경 글, 그림 문학동네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충분히 풍성한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그림이 놀랍다. 목마른 아기코끼리를 위해 물을 길어오는 아빠코끼리의 여정이 애처로우면서도 유머스럽다.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힘겨운 일을 감당하는 아버지들을 이해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책. 12,000 10,800 2012-07-05
책날개(초) 코끼리가 꼈어요 박준희 글, 한담희 그림 책고래 12,000 10,800 2018-03-09
책날개(초) 코딱지 할아버지 글 신순재 / 그림 이명애 책읽는곰 13,000 11,700 2019-11-30
책날개(초) 콩 심기 신보름 글, 신보름 그림 킨더랜드 19,000 17,100 2018-08-20
책날개(초) 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강지영 그림 길벗어린이 두 팔을 활짝 펴고 스카이다이빙을 만끽하는 아이가 있다. 나무 꼭대기까지 뛰어오르고 싶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다니고 싶지만 몸은 마음처럼 움직이질 않고 자꾸 아래로 떨어진다. 수도꼭지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고, 두 손에 있던 모래알은 사르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사과 하나를 손에 올려 놓으면 무게를 느낀다. 지구에 있는 건 왜 무엇이든 떨어지는 걸까? 중력을 일상생활에서 부터 친숙한 이야기로 전해준다. 중력이 지구보다 작은 달에서는 더 높이 뛸 수 있고, 중력이 아주 약한 우주선 안에서는 음식도 가구도 우리 몸도 둥둥 떠다니게 된다는 비교도 재미있다. 11,000 9,900 2015-12-15
책날개(초) 쿵! 중력은 즐거워! 정연경 글, 강지영 그림 길벗어린이 두 팔을 활짝 펴고 스카이다이빙을 만끽하는 아이가 있다. 나무 꼭대기까지 뛰어오르고 싶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다니고 싶지만 몸은 마음처럼 움직이질 않고 자꾸 아래로 떨어진다. 수도꼭지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고, 두 손에 있던 모래알은 사르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사과 하나를 손에 올려 놓으면 무게를 느낀다. 지구에 있는 건 왜 무엇이든 떨어지는 걸까? 중력을 일상생활에서 부터 친숙한 이야기로 전해준다. 중력이 지구보다 작은 달에서는 더 높이 뛸 수 있고, 중력이 아주 약한 우주선 안에서는 음식도 가구도 우리 몸도 둥둥 떠다니게 된다는 비교도 재미있다. 12,000 10,800 2015-12-15
책날개(초) 큰사람 장길손 송아주 글, 이형진 그림 도토리숲 제주 설문대할망'과 '마고할미' 같은 여자 거인설화와 짝을 이루는 남자 거인설화 그림책으로, 우리 땅이 거인의 배설물로 만들어졌다는 익살스러운 표현부터 재미있다. 착한 장길손이 큰 몸 때문에 어쩌다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고, 보답을 해주려는 행동들로 인해 세상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다른 신화에 나오는 진지함이나 장중함은 드러나지 않지만 배고파서 파먹은 흙과 나무들이 산이 되고, 눈물로 강을 만들었다는 장면은 익살과 해학이 가득하다. 몸이 큰 장길손이 일반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기 몸을 내어주며 세상을 만들어가는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다. 12,000 10,800 2016-03-17
책날개(초) 큰사람 장길손 송아주 글, 이형진 그림 도토리숲 제주 설문대할망'과 '마고할미' 같은 여자 거인설화와 짝을 이루는 남자 거인설화 그림책으로, 우리 땅이 거인의 배설물로 만들어졌다는 익살스러운 표현부터 재미있다. 착한 장길손이 큰 몸 때문에 어쩌다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고, 보답을 해주려는 행동들로 인해 세상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다른 신화에 나오는 진지함이나 장중함은 드러나지 않지만 배고파서 파먹은 흙과 나무들이 산이 되고, 눈물로 강을 만들었다는 장면은 익살과 해학이 가득하다. 몸이 큰 장길손이 일반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기 몸을 내어주며 세상을 만들어가는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다. 12,000 10,800 2016-03-17
책날개(초) 타이어 월드 글 조미자 / 그림 조미자 핑거 14,000 12,600 2020-04-25
책날개(초) 탐정 백봉달, 빨간 모자를 찿아라 정혜윤 글,그림 책읽는곰 그림이 주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감탄이 나오는 책이다. 먹던 아이스크림이 돼지가 되기도 하고 헤어드라이기가 늑대라니... 탐정이 추리를 해 나가는 형식의 이야기여서 더욱 흥미롭다. 새로운 상상놀이를 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2,000 10,800 2015-06-02
책날개(초) 태어납니다 사라집니다 글 유미희 / 그림 장선환 초록개구리 13,500 12,150 2020-06-05
책날개(초) 태엽 아이 유명금 글, 유명금 그림 책고래 13,000 11,700 2018-06-25
책날개(초) 털털한 아롱이 글 문명예 / 그림 문명예 책읽는곰 13,000 11,700 2020-10-15
책날개(초) 토마토 글 이단영 / 그림 이단영 이야기꽃 13,000 11,700 2020-08-31
책날개(초) 토마토 이단영 지음 이야기꽃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여름날 오후. 와락 쓸쓸함이 밀려오는데, 냉장고를 여니 토마토가 빨갛게 웃고 있습니다. 크게 안입 베어 물어요. 풋풋한 여름 향기와 함께 어떤 기억이 떠오를까요? 토마토처럼 신선하게 웃기로 해요. *2020 문학나눔 도서 13,000 11,700 2020-08-31
책날개(초) 특별한 가을 윤순정 도서출판 봄볕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아빠만 있는 한부모 가정의 아이가 강아지를 입양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조심스레 보여준다. 서로에게 천천히 다가가 친구가 되는 모습을 통해, 친구를 만날 때 상대를 기다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배울 수 있다 14,000 12,600 2021-10-28
책날개(초) 특별한 친구들 경혜원 글, 그림 시공주니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그리고 있다. 무엇을 봐도 공룡처럼 보이고 어디서나 공룡을 불러내어 놀수 있는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인가 좋아하는 것이 있고 푹 빠져있는 아이는 혼자서도 맘껏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즐겁다. 학교에서 혼자 집에 가는 길에도 공룡이랑 같이 가고 집에 도착하니 동생이랑 공룡 장난감이 맞이한다. 얼마나 행복할까? 9,500 8,550 2014-10-25
책날개(초) 티베트의 아이들 이미애 글, 김진수 그림 내인생의책 새벽 어스름 속에서 뵈차를 끓이고 아침을 차려 이별을 준비합니다. 아홉 살 깔마가 어린동생 빼마를 포대기에 싸서 들쳐 안고히말라야 산맥을 넘어갑니다. 인도 다람살라 어린이 마을에 가서 중국에 뺏긴 티베트어로 공부를 하는 것이 깔마와 아이들의 소원입니다. 피융! 중국 국경 수비대가 쏜 총에 깔마가 고꾸라집니다. 깔마와 아이들은 하늘위의 학교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12,000 10,800 2016-11-28
책날개(초) 파도타기 장선환 딸기책방 집채만한 파도 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서퍼의 모습은 황홀하다. 하지만 서퍼가 파도 끝에서 활강하는 잠깐의 행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지루한 기다림과 파도 속에 고꾸라질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언제나 다음 파도가 찾아올 테니까. 15,000 13,500 2021-07-19
책날개(초) 파란 분수 최경식 글, 그림 사계절 아파트 건물 사이에 오랫동안 물을 뿜어내지 않는 분수대가 있다. 분수대에 앉아 있던 아이는 갑자기 땅이 흔들리는 걸 느끼고 마침내 땅 속에서 고래가 나타난다. 아이는 고래를 타고 밤하늘을 날아 파란 바다로 가고, 고래와 함께하는 여행은 끝없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무채색과 파란색의 대비가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6-07-25
책날개(초) 파란 분수 최경식 글, 그림 사계절 아파트 건물 사이에 오랫동안 물을 뿜어내지 않는 분수대가 있다. 분수대에 앉아 있던 아이는 갑자기 땅이 흔들리는 걸 느끼고 마침내 땅 속에서 고래가 나타난다. 아이는 고래를 타고 밤하늘을 날아 파란 바다로 가고, 고래와 함께하는 여행은 끝없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무채색과 파란색의 대비가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13,000 11,700 2016-07-25
책날개(초) 파랑 오리 릴리아 글, 릴리아 그림 킨더랜드 13,000 11,700 2018-01-02
책날개(초) 팔랑팔랑 천유주 글, 그림 이야기꽃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고 나무마다 연둣빛 잎이 돋아나 있는 정경이 화사하고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 바구니를 들고 꽃을 바라보는 나비와는 달리 차가운 듯 무심한 듯 등장한 아지. 둘 사이에 어색한 기운이 감돌지만 팔랑팔랑 내려앉은 벚꽃 잎을 바라보다 마음을 열고 같이 김밥을 먹으며 봄을 만끽한다. 햇빛 반짝이는 봄날과 등장인물의 사랑스러움이 잘 나타나 있다. 12,000 10,800 2015-03-26
책날개(초) 팔랑팔랑 천유주 글, 그림 이야기꽃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고 나무마다 연둣빛 잎이 돋아나 있는 정경이 화사하고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 바구니를 들고 꽃을 바라보는 나비와는 달리 차가운 듯 무심한 듯 등장한 아지. 둘 사이에 어색한 기운이 감돌지만 팔랑팔랑 내려앉은 벚꽃 잎을 바라보다 마음을 열고 같이 김밥을 먹으며 봄을 만끽한다. 햇빛 반짝이는 봄날과 등장인물의 사랑스러움이 잘 나타나 있다. 12,000 10,800 2015-03-26
책날개(초) 팥빙수의 전설 이지은 웅진주니어 13,000 11,700 2019-06-04
책날개(초) 팥죽 한 그릇 오은영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옛이야기를 뒤집어 생각해보는 책이다. 옛이야기에서 호랑이는 주로 나쁜 인물로 나오는데 호랑이 입장에서 들려주는 동지팥죽 이야기다. 어린 호랑이는 할머니를 만나 반가워 인사하고 잘 지내고 싶었다. 할머니한테 배고픔을 해결하고 도와주었는데 매번 할머니가 호랑이를 무서워하여 마음을 열지 않고 호랑이를 죽이려고 꾀를 낸다는 것이다. 12,000 10,800 2014-12-22
책날개(초) 팥죽 한 그릇 오은영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옛이야기를 뒤집어 생각해보는 책이다. 옛이야기에서 호랑이는 주로 나쁜 인물로 나오는데 호랑이 입장에서 들려주는 동지팥죽 이야기다. 어린 호랑이는 할머니를 만나 반가워 인사하고 잘 지내고 싶었다. 할머니한테 배고픔을 해결하고 도와주었는데 매번 할머니가 호랑이를 무서워하여 마음을 열지 않고 호랑이를 죽이려고 꾀를 낸다는 것이다. 12,000 10,800 2014-12-22
책날개(초) 펭귄 랄랄라 구신애 글, 그림 반달 펭귄 다섯 마리가 신나게 노는 모습이 시원하고 경쾌하게 펼쳐진다. 놀이가 삶인 아이들처럼 놀며 배우며 사는 펭귄들의 유쾌한 삶이다. 구덩이 빠졌다가 우연히 바닷표범 덕분에 나오게 되기도 하고, 눈비탈에서 구르다보면 눈인지 펭귄인지 구분이 안 된다. 개구쟁이 펭귄들은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산다. 바다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물고기들과 하나가 되기도 하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면서 성장한다. 13,000 11,700 2015-01-15
책날개(초) 펭귄 랄랄라 구신애 글, 그림 반달 펭귄 다섯 마리가 신나게 노는 모습이 시원하고 경쾌하게 펼쳐진다. 놀이가 삶인 아이들처럼 놀며 배우며 사는 펭귄들의 유쾌한 삶이다. 구덩이 빠졌다가 우연히 바닷표범 덕분에 나오게 되기도 하고, 눈비탈에서 구르다보면 눈인지 펭귄인지 구분이 안 된다. 개구쟁이 펭귄들은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산다. 바다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물고기들과 하나가 되기도 하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면서 성장한다. 13,000 11,700 2015-01-15
책날개(초) 편지 받는 딱새 글 권오준 / 그림 김소라 봄봄출판사 12,000 10,800 2019-12-06
책날개(초) 평범한 식빵 종종 그린북 “그거 아니? 평범함이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단다.” 세상 모든 평범이들을 위한 명쾌하고 발랄한 조언. 평범한 식빵부터 울퉁불퉁 근육을 자랑하는 크루아상, 알록달록한 도넛까지! 각양각색 빵들의 세상에서 특별한 나다움을 발견해 보아요! 13,000 11,700 2021-02-15
책날개(초) 풀친구 사이다 웅진주니어 13,000 11,700 2019-07-19
책날개(초) 풀친구 글 사이다 / 그림 사이다 웅진주니어 13,000 11,700 2019-07-19
책날개(초) 플라스틱 섬 이명애 글, 그림 상출판사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만들어낸 ‘플라스틱 인공섬’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섬에서 위험에 노출되는 철새들의 생활을 간략하고 담담한 어조의 글로 쉽게 풀어내 저학년 아동들도 환경오염의 문제를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게 돕는다. 오염현상을 독자에게 직접 설명하려는 의도나 그런 현실을 비판하려는 목소리보다는 새의 목소리와 알록달록한 색이 긴 여운을 준다. 12,000 10,800 2014-03-20
책날개(초) 핑크 토요일 김혜진 웅진주니어 12,000 10,800 2018-12-12
책날개(초) 핑크 토요일 글 김혜진 / 그림 김혜진 웅진주니어 12,000 10,800 2018-12-12
책날개(초) 하나가 된 사랑나무 윤태규 글 , 김재홍 그림 봄봄 땅과 하늘을 독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서로를 미워하게 된 도토리 형제는 서로에게 기대어 하나가 되어서야 세찬 비바람을 이겨내게 된다. 나만을 위한 이기보다 타인과의 어울림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잊고 지내기 쉬운 우리들에게 주변과 함께 어울리고 서로 보듬으며 나누는 삶의 소중한 관계에 관심을 갖게하며 마음의 온도를 올려준다. 12,000 10,800 2015-12-25
책날개(초) 하나가 된 사랑나무 윤태규 글 , 김재홍 그림 봄봄 땅과 하늘을 독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서로를 미워하게 된 도토리 형제는 서로에게 기대어 하나가 되어서야 세찬 비바람을 이겨내게 된다. 나만을 위한 이기보다 타인과의 어울림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잊고 지내기 쉬운 우리들에게 주변과 함께 어울리고 서로 보듬으며 나누는 삶의 소중한 관계에 관심을 갖게하며 마음의 온도를 올려준다. 12,000 10,800 2015-12-25
책날개(초) 하늘 고은 글, 한지아 그림 ㈜풀과바람 바우솔 고은의 시를 아이들의 감수성으로 읽어낼 수 있게 한 데는 그림의 역할이 있다. 하늘과 땅이 서로 갈라져 이 세상이 지금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가는거구나. 왜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 한번쯤은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궁금증을 묻은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권하는 시그림책이다. 11,000 9,900 2017-03-20
책날개(초)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이원영 글, 이종균 그림 한솔수북 11,000 9,900 2018-03-30
책날개(초) 하늘정원 김영미 글, 박정완 그림 뜨인돌어린이 13,000 11,700 2018-06-29
책날개(초) 하얀 사람 김남진 ㈜사계절출판사 13,800 12,420 2019-01-03
책날개(초) 한 입만! 김선배 글, 김선배 그림 한울림어린이 12,000 10,800 2018-03-29
책날개(초) 한밤의 선물 홍순미 글 , 그림 봄봄 하루가 새벽과 아침, 한낮, 저녁, 한밤으로 다섯 마리의 토끼로 탄생하였네요. 각각의 토끼에게 맞는 색깔은 무엇일까요? 시간에 따라 어울리는 색으로 물들여가는 자연이 한지의 느낌을 잘 살려 표현되어 있어 더욱 좋은 그림책입니다.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한밤의 선물 홍순미 글 , 그림 봄봄 하루가 새벽과 아침, 한낮, 저녁, 한밤으로 다섯 마리의 토끼로 탄생하였네요. 각각의 토끼에게 맞는 색깔은 무엇일까요? 시간에 따라 어울리는 색으로 물들여가는 자연이 한지의 느낌을 잘 살려 표현되어 있어 더욱 좋은 그림책입니다. 12,000 10,800 2015-01-15
책날개(초) 한밤중 개미 요정 신선미 글, 그림 창비 단아하고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 그림은 우리를 사로잡는다. 아이는 아프다.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 지쳐 잠이 들어버린 아이에게 나타난 개미요정. 엄마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개미요정. 그리고 엄마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게 하는 빨간 구슬 반지. 엄마도 아이였던 때가 있었다. 함께 맘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 아이와 엄마의 공감을 상상의 놀이터에서 만나보자. 13,000 11,700 2016-11-18
책날개(초) 한밤중에 강남귀신 김지연 글, 김지연 그림 도서출판 키다리(모래알) 13,000 11,700 2018-07-07
책날개(초) 한밤중에 강남귀신 글 김지연 / 그림 김지연 키다리(모래알) 13,000 11,700 2018-07-07
책날개(초) 한숨 구멍 최은영 글, 박보미 그림 창비 12,000 10,800 2018-05-01
책날개(초) 할머니 어디 있어요? 안은영 천개의바람 12,000 10,800 2019-04-17
책날개(초) 할머니 집에 가는 길 김용택 글, 주리 그림 풀과바람(바우솔) 김용택 시인의 시 이야기로 그려진 그림책이다. 콘크리트 건물과 아파트 가득한 도시를 떠나 시골 할머니 집으로 나선 아이를 "오냐 온냐 내 새끼 더 많이 컸구나!"며 언제나 정겹게 반기는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졌다. 설렘과 기대감으로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아이를 버선발로, 맨발로 뛰어나와 안아주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잔잔하고 깊은 사랑을 느끼게 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11,000 9,900 2016-10-19
책날개(초)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신혜원 글, 그림 사계절 시골 할머니네 집에는 언제나 먹을 게 많다. 달걀, 나물, 뻥튀기, 땅콩, 곶감 등 이 맛있는 것들을 도대체 어디서 사오는 걸까? 필요한 물건을 마트에서 사는 걸로 아는 요즘 아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과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깨닫게 한다. 11,000 9,900 2014-10-06
책날개(초)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김준영 길벗어린이 13,000 11,700 2019-05-10
책날개(초)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길상효 글, 조은정 그림 씨드북 색깔마다 이름은 어떻게 생겼을까? 할머니가 옛날이야기 들려주듯 색깔마다 이름이 생겨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온 세상을 비쳐주는 해가 희어서 흰색이고 훨훨 타는 불이 붉어서 붉다고 하고, 풀이 푸르니까 푸르다 한단다. 말은 삶에서 나오듯 색깔에 붙여진 이름도 생활에서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11,000 9,900 2015-08-30
책날개(초)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길상효 글, 조은정 그림 씨드북 색깔마다 이름은 어떻게 생겼을까? 할머니가 옛날이야기 들려주듯 색깔마다 이름이 생겨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온 세상을 비쳐주는 해가 희어서 흰색이고 훨훨 타는 불이 붉어서 붉다고 하고, 풀이 푸르니까 푸르다 한단다. 말은 삶에서 나오듯 색깔에 붙여진 이름도 생활에서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11,000 9,900 2015-08-30
책날개(초) 행복한 여우 고혜진 글, 고혜진 그림 달그림 16,000 14,400 2018-03-23
책날개(초) 헷갈리는 미로 나라 엄지짱꽁냥소 웅진씽크빅 제2회 나다움어린이책 창작 공모 대상 수상작. “이 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알쏭달쏭 미로 나라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 『헷갈리는 미로 나라』에는 수많은 선택과 결정, 그 결과 마주하는 유쾌한 모험이 미로처럼 이어져 있습니다. 13,000 11,700 2021-07-25
책날개(초) 형이 태어날거야 박규빈 글, 그림 내인생의책 동생이 아닌 형이 태어날거라 믿는 현이. 형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들을 생각하며 자연스레 형이 될 준비를 하는 현이의 사랑스런 모습과 스스로 형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엄마, 아빠의 지혜로움이 읽는 내내 미소짓게 한다. 크레파스로 표현된 그림이 동생이 아닌 형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현이의 아이다운 마음에 공감을 더해주고, 현이와 아빠의 대화는 세상의 모든 형들이 동생의 존재로 갖게되는 두려움을 잊게 해주는 듯하다. 12,000 10,800 2015-11-05
책날개(초) 형이 태어날거야 박규빈 글, 그림 내인생의책 동생이 아닌 형이 태어날거라 믿는 현이. 형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들을 생각하며 자연스레 형이 될 준비를 하는 현이의 사랑스런 모습과 스스로 형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엄마, 아빠의 지혜로움이 읽는 내내 미소짓게 한다. 크레파스로 표현된 그림이 동생이 아닌 형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현이의 아이다운 마음에 공감을 더해주고, 현이와 아빠의 대화는 세상의 모든 형들이 동생의 존재로 갖게되는 두려움을 잊게 해주는 듯하다. 12,000 10,800 2015-11-05
책날개(초) 호라이 서현 글, 그림 사계절출판사 밥 위에 있던 호라이는 순간 이동을 하듯 자유롭게 시공간을 날아다닙니다. 기발하고 엉뚱하고 유쾌한 호라이의 대모험은 상상 놀이와 같아서 보고 느끼고 즐기면 됩니다. 『호라이』를 읽으면 하늘을 나는 마법의 주문을 외듯 외치고 싶어질 거예요. 호라이! 호라이! 14,000 12,600 2021-07-08
책날개(초) 호랑나비와 달님 장영복 글, 이혜리 그림 보림 자연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선물 받은 느낌입니다. 여러 어려움을 이기고 날개를 활짝 핀 호랑나비, 그 과정을 지켜봐 주는 달님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어요.책 화면 가득 달의 모습이나 나비의 모습 그리고 여러 상황변화를 한 면에 여러 컷으로 표현하고 있어 역동감을 느끼며 읽고 볼 수 있습니다. 13,000 11,700 2015-07-25
책날개(초) 호랑나비와 달님 장영복 글, 이혜리 그림 보림 자연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선물 받은 느낌입니다. 여러 어려움을 이기고 날개를 활짝 핀 호랑나비, 그 과정을 지켜봐 주는 달님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어요.책 화면 가득 달의 모습이나 나비의 모습 그리고 여러 상황변화를 한 면에 여러 컷으로 표현하고 있어 역동감을 느끼며 읽고 볼 수 있습니다. 13,000 11,700 2015-07-25
책날개(초) 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 한경은 글, 한경은 그림 노란상상 12,000 10,800 2018-01-16
책날개(초) 흔한 새 글.그림 최협 길벗어린이 숲속 계곡이나 낮은 산지 근처의 물가에서 주로 생활하고, 이름처럼 몸 아랫부분의 노란색이 선명한 ‘노랑할미새’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철새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개발이란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자연을 침범하고 파괴하면서 점점 살 곳을 잃어가고 있는 노랑할미새의 이야기입니다. 13,000 11,700 2021-09-15
책날개(초) 흥부 놀부 홍영우 글, 그림 보리 이야기를 간결한 글과 그림속 이야기를 풍부하게 담아 그림책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다. 마음 착한 흥부와 심술부리는 놀부가 사는 모습을 그림으로 대비시키고 있다. 흥부는 가난하지만 식구들과 오순도순 일하며 살고 자연의 변화에 즐거워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모습이 잘 전해진다. 놀부는 누구랑 즐거움을 나누지 않으니 심술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11,000 9,900 2014-05-15
책날개(초) 흰곰 이미정 글, 그림 아이세움 동물원의 곰이 우리를 벗어나 높고 자유로운 곳을 찾아가는 과정이 글 없이 펼쳐진다. 놀랍도록 세밀한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자유로운 구성이다. 횐곰의 망연한 표정과 정처없는 발길이 예사롭지 않은 메시지를 전한다. 10,000 9,000 20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