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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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터졌다!

    글 신순재 그림 조윤주

    봄개울 10,000원

    붉게 익은 감이 툭툭 터지고,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포로롱 터지는 가을날,
    즐거운 일들이 팡팡 터지는 아기의 나들이.
    ‘터졌다, 터졌다, 또 터졌다!’ 신나는 말놀이 그림책.

    신나는 나들이와 ‘터졌다!’
    아기가 강아지와 즐거운 나들이를 가요. 손에 들고 있던 풍선이 날아가더니, 빵 ‘터졌다!’ 그걸 보던 아기 얼굴에 울음이 아앙 ‘터졌다!’ 이후 아기의 나들이는 여러 가지 일들이 터지고, 터지고, 또 터져요. 즐겁고 신나는 나들이를 함께 떠나요.

    ‘풍선이 ‘빵’ 터졌다!, 울음이 ‘아앙’ 터졌다!’처럼 ‘터졌다’ 앞에 의미를 강조하는 흉내 내는 말을 더해서 더욱 생생하고 신이 납니다.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을 살려 읽어 주면, 아기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북스타트
    털실이 통통

    꼼꼼

    냉이꽃 12,000원

    통통 튀며 움직이는 털실로 직선, 곡선, 점선 등을 만나는 선 그림책!

    동물의 털을 한땀 한땀 수 놓은 자수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엄마가 잠시 나간 사이 바구니에 있던 털실이 사라졌어요. 어디로 갔을까요?

    아기와 동물들의 신나는 털실 공놀이.
    <털실이 통통>은 아기와 동물들이 모두 주인공이에요!

    아기가 좋아하는 ‘음메에에 음메에’ ‘반짝반짝’ ‘떼굴떼굴 떼구르르르르’ ‘쉬이익 크악 크악’ ‘통 통 통 통’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통 통 통 리듬감을 살려 읽으면 재미있고, 털실을 따라 읽다 보면 실선, 곡선, 점선 등 여러 모양의 선도 만날 수 있지요.
    자~, 털실이 어디로 갔는지 함께 찾아볼까요!
  • 북스타트
    토끼 씨 상추 드세요

    이상교 글 l 조원희 그림

    사계절출판사 10,500원

    밥투정하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모두를 즐겁게 밥상으로 부르는 이야기

    이상교 시인의 맛깔스러운 시어들이 살아 있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토끼 씨 토끼 씨 상추 드세요.”하고 묻자 토끼는 상추 속 애벌레를 보고 “싫어요 싫어요. 나는 싫어요.”하고 외칩니다. 고양이에게는 고등어를, 생쥐에게는 콩을, 호랑이에게는 떡을……. 좋아할 법한 먹을거리를 주는데 아기 동물들은 싫다고 도리질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기에게 ‘맘마’를 권하는데, 아기는 어떻게 할까요? 아기가 밥 먹기 싫어할 때,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 주는 ‘맘마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동물들과 한자리에 둘러 앉아 ‘냠냠, 오독오독, 쩝쩝’ 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에 밥상이 훨씬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 북스타트
    형아만 따라와

    김성희 글,그림

    보림출판사 9,500원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형아 옆에만 있으면 산다."

    세상은 용감한 형아가 접수한다! 『형아만 따라와』

    정말 형아만 따라가면 될까요?
    형아와 동생의 세상 모험 이야기
    세상 무서운 것 없는 용감한 형아는 어린 동생과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으르렁거려도, 울퉁불퉁 악어가 노려보아도, 커다란 하마가 가로막아도, 형아만 따라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정말 든든한 형아이지요. 그런데 사납고 무서운 동물들이 어떻게 이토록 사랑스럽게 변할까요? 용감하고 슬기롭기까지 한 형아의 위기 대처법을 배워 봅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는 두 박자 구조로 형아와 동생 그리고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세상사 새옹지마
    엉뚱하고도 감동적이 이야기의 반전
    ‘형아와 동생은 무서운 동물들을 절친한 친구로 만들고 알콩달콩 잘 살았습니다.’로 이야기는 끝인가 싶었는데, 형제는 큰 위기를 맞게 됩니다. 그 무시무시한 호랑이도 친구로 만들던 형아였는데, 엉뚱하게도 비둘기를 무서워하는 것 아니겠어요? 둘은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북스타트
    후후후

    서지연 글, 김지안 그림

    천개의바람 9,500원

    '후후후' 신나는 일이 펼쳐지는 마법의 주문!
    즐거움 가득한 오감만족 보드북!

    아이가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 '후후후' 입김을 불어요. 그러면 동동동 떠오른 비눗방울이 멀리멀리 날아가요. 이번에는 종이배를 물에 띄우며 '후후후' 입김을 불어요. 종이배는 아이의 바람을 타고 동실동실 떠간답니다. '후후후' 입을 모아 바람을 불면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입김을 불어보는 행동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을 놀이하며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보드북입니다. 아이와 직접 '후후후' 바람을 불며 책장을 넘겨보세요. 아이의 오감이 발달하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또 '후후후' 불면 다음 장면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궁금하게 만들어 상상력을 길러 주기도 하지요.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우고, 일상 속 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