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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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무서운 사자

    수아현

    시공주니어 13,000원

  • 북스타트
    상자가 좋아

    송선옥

    봄봄출판사 9,000원

    심심한 상태가 있어야 창의력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이 무언가가 계속 주어진다면, 아기는 스스로 생각할 틈을 만들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책 속 아기에게는 상자, 인형, 장난감 자동차가 있습니다. 아기는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이 상자로 할 수 있는 것들, 놀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요. 때로는 인형이나 장난감 자동차가 결합해 또 다른 응용력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딩동!’ 하는 소리와 함께 형아가 오는 것을 알고 있는 아기는 상자 속에 숨고 형아는 똑똑, 상자를 두드리고 아기도 형아도 즐거운 놀이를 합니다. 형제나 친구가 있다면 또 다른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기가 자유로운 놀이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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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주세요!

    여기

    키큰도토리 9,500원

    꼬물꼬물 손을 주세요!
    아이와 함께 재밌는 놀이를 즐겨요

    손을 유심히 살펴본 적 있나요? 글씨를 쓰고, 밥을 먹고, 이를 닦으려면 손이 있어야 해요. 무언가 집으려면 손이 있어야 해요. 사람에게 손은 소중한 부위 중 하나예요. 손가락에도 저마다 이름이 있어요.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약손가락, 새끼손가락. 이렇게 예쁜 이름을 가진 다섯 손가락과 놀아 본 적 있나요? 이 책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꼬물꼬물 손으로 재밌는 놀이를 즐길 수 있거든요.
    콱콱 집게손 게가 물어 버린 건 뭘까요? 뾰족뾰족 뿔이 난 염소랑 놀아 줄 사람 있나요? 푸드덕푸드덕 날개 달린 새에게는 어느 손을 건넬까요?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디에 있을까요? 파드닥파드닥 잠자리에게 필요한 건 어느 손일까요?
    책에 등장하는 여러 그림을 보고, 다양한 상황을 손으로 만들어 봐요. 아이와 함께 오른손, 왼손 어느 손으로 놀아도 좋아요. 일상의 친근한 손 말고도 새로운 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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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똥

    조영지

    길벗어린이 11,000원

    “어른은 할 수 없어요. 아기만 할 수 있어요.”
    새콤 달콤 귤을 먹으면 귤 똥이 나와요. 아삭아삭 배추를 먹으면 배추 똥이 나오지요.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색색의 토마토를 먹으면 알록달록하게 나오기도 하고, 가끔은 토끼 똥처럼 동글동글 구슬 모양으로 나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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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시원해!

    김경득

    길벗어린이 11,000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아주아주 시원~한 하루!
    책에는 병아리, 토끼, 호랑이, 곰 등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읽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아이 시원해!”라는 말과 함께 갈증을 달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그다음 목을 축인 동물 친구들이 화장실로 뛰어가면서 책은 ‘시원하다’의 또 다른 의미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전달해 줍니다.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랐던 것처럼 각자 오줌을 싸는 자세도 제각각이지만 참았던 오줌이 나올 때 동물 친구들은 똑같이 외칩니다. “아이 시원해~!”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같은 소리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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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어디 가니?

    김지연

    도서출판 키다리 9,800원

    우리 신화 <오늘이>는 들판에서 태어난 ‘오늘이’가 부모님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의 아기들이 신화 속 인물 ‘오늘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작가의 발견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신화 속 인물 ‘오늘이’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는 것처럼, 아기는 매일매일 ‘큰 일’들을 겪고 있습니다. 제 몸을 가누는 것도, 넘어졌다 일어서는 것도, 엄마와 떨어져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기에게는 엄청난 일들이지만, 아기는 주어진 상황을 온몸으로 겪어 내며 성장합니다. 이렇듯 모든 아기에게는 신화 속 인물과 같은 힘이 있으니 아기들이 가진 강인함을 믿어 주고 응원하자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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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글와글 재밌어

    신혜원

    딸기책방 9,500원

    돌잡이도 책을 좋아해요
    아기는 태어나기 전부터 책을 만납니다. 엄마 배 속에서 들었던, 아빠가 책 읽어주는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 따뜻한 소리, 리듬감 있고 유쾌한 소리였습니다. 그 목소리의 안내로 만난 첫 책으로 눈의 초점을 맞추고, 여러 빛깔의 이름과 사물, 동물의 이름을 배웁니다. <와글와글 재밌어>는 책을 좋아하는 아기들과 책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옹기종기 모인 동물 친구들과 즐거운 책 읽기가 시작됩니다.

    모두 모여 책 읽자
    아기들에게 그림책은 행복한 세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다정한 시간, 좋은 그림을 보고 리듬감 있는 소리를 듣습니다. 책 속 친구들 이야기에 까르르 웃고, 그들을 따라 하며 즐겁습니다.
    첫돌이 지나 아기가 발걸음을 떼면 아기들의 활동력과 활동 범위는 크고 넓어집니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책에 대한 태도도 한층 주도적입니다. 이제 책은 재밌는 친구이자 장난감이 됩니다. 좋아하는 책을 손에 들고 골라와 몇 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도 합니다. 혼자 가만히 책장을 넘기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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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니?

    홍인순 글, 이혜리 그림

    보림출판사 9,500원

    으앙, 으앙, 앙앙앙! 큰일 났어요. 아기가 울어요.
    어떻게 하면 아기가 울음을 그칠까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기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윗머리가 비죽 솟았네요. 불안해요. 책장을 넘기자, “으앙!” 아기가 울어요. 얼굴을 찌푸리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울어요. 코끝이랑 눈썹까지 빨개요. 큰일 났어요.
    과자를 먹으려던 생쥐가 깜짝 놀라 아기에게 말해요. “이 과자 네 거야? 먹을래?” 아기는 힐끗 보더니 계속 울어요. “심심해서 그래? 공놀이 할까?” 강아지가 다정하게 물어요. 아기는 고개를 돌려요. 졸리면 자라고 곰이 말해요. “이잉 이잉 이잉 이잉.” 이젠 아기가 징징대요. 엄마 양이 걱정스레 물어요. “혹시 어디 아프니?” “흐으응!” 아픈 건 아닌가 봐요. 바로 그때, 딱따구리가 이러는 거예요. “와, 울기 놀이야? 나도 같이 하자!”

    울음은 아기의 언어
    아직 언어로 의사소통하기 어려운 아기에게 울음은 일차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입니다. 아기들은 울음으로 불안과 두려움, 낯섦, 배고픔, 슬픔 등 다양한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지요. 주위 관심을 끌고,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욕구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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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이 좋아

    김도아

    봄봄출판사 9,000원

    심심한 상태가 있어야 창의력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이 무언가가 계속 주어진다면, 아기는 스스로 생각할 틈을 만들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책 속 아기에게는 이불, 인형, 장난감 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아기는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이 이불로 할 수 있고, 놀 수 있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요. 때로는 인형이나 장난감 자동차가 결합해 또 다른 응용력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이불을 굴처럼 만들어 속삭이는 놀이를 하더니, 인형을 재우는 시늉을 하면서 덩달아 아기도 이불 속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또 다른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기가 자유로운 놀이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북스타트
    잡아라 잡아라

    백주희 글,그림

    보림출판사 9,500원

    "채소와 낯가리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잡아라, 잡아라! 당근 잡아라, 오이 잡아라!
    “잡아라, 당근 잡아라.” 난데없는 고함 소리에 단잠을 깬 당근이 투덜거려요. “누구야?” 글쎄요. 누구일까요? “잡아라, 브로콜리 잡아라.” 뽀글뽀글 파마머리 브로콜리도 깜짝 놀랐어요. 고함 소리가 채소밭에 천둥처럼 울려요. “파프리카 잡아라, 방울토마토 잡아라.” “오이 잡아라, 완두콩도 잡아라.”
    주홍 당근, 초록 오이, 노랑 빨강 파프리카, 동글동글 방울토마토랑 꼬투리 속 완두콩이 모두 잡혀 왔어요.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인 알록달록 채소들이 나란히 늘어서서 눈만 껌벅거리며 우릴 바라봐요. 도대체 누가, 왜 채소들을 잡아온 걸까요?

    개성 만점 채소들과 흥미진진한 한 판 승부를
    “다 잡았다. 이제 너희를… 잡아먹겠다!” 이런,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아먹겠대요! 그래서 잡아온 거예요. 그런데 이 채소들은 도통 겁을 먹지 않네요. 오이랑 파프리카는 피식피식 웃고, 브로콜리는 콧방귀를 뀌고, 성깔깨나 있어 뵈는 당근은 손을 허리에 턱 짚더니 “네가?” 하고 되물으며 아예 대놓고 비웃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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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쭉쭉(보드북)

    강정연 글 / 석지훈 그림

    책읽는곰 10,000원

    아기 토끼 귀가 쭉쭉쭉, 아기 원숭이 팔이 쭉쭉쭉, 아기 타조 다리가 쭉쭉쭉, 우리 아기 키도 쭉쭉쭉! 아기랑 엄마 아빠랑 몸놀이를 즐기면서, 귀여운 아기 동물들처럼 쑥쑥 자라요. “조물조물 쑥쑥, 주물주물 쭉쭉” 아기의 온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해 주면서 부모와 아이가 교감할 수 있는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쿨쿨

    연수정 글 심보영 그림

    우주나무 11,000원

    마치 자장가처럼 아기가 편안하게 쿨쿨 잠잘 수 있게 돕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잠은 휴식일 뿐만 아니라 성장의 시간이다. 아이는 잠자면서 자란다. 그런데 아이가 쉽게 잠들지 못해서 애를 먹는 부모들도 많다.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 아기들이 졸려 하다 잠드는 모습이 나온다. 마치 자장가처럼 아이를 잠으로 인도한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도 이 책과 함께 스르르 잠들어 꿀잠 자기를…….

    너도 쿨쿨, 나도 쿨쿨, 우리 모두 쿨쿨!
    동물도 아기도 엄마도 아빠도 모두 모두 잘 자요.

    아이들은 잠자면서 자란다.
    잠을 자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갓난아기는 거의 온종일 잔다. 자라면서 잠자는 시간은 점차 줄어들지만, 어린 시절, 특히 유아기에 충분한 수면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잠자는 시간이 곧 성장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잠자면서 자란다. 그런데 아이를 재우는 데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아이 재우기는 보통 일이 아니다. 아이에 따라 특정한 환경과 자세를 원하기도 하고, 조금만 불편해도 짜증을 내거나 칭얼거리기 일쑤다. 어쩌랴. 아이 재우기는 어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