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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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같이 해서 더 좋아

    정호선

    길벗어린이 9,500원

    노란 배경에 아기 둘이 손을 꼭 잡고 있어요. 뽀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오밀조밀 귀여운 코와 입, 복숭앗빛 뺨을 한 어여쁜 아기 둘은,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아도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았어요. 한 명은 하영이, 한 명은 하진이, 둘은 쌍둥이예요. 사랑스러운 쌍둥이 하영이와 하진이에게 오늘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표지를 넘기면 이불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대다가 까꿍! 하고 앙증맞은 아기들이 등장합니다. 맛있는 과일을 같이 나눠먹고, 즐겁게 춤도 같이 추고, 둘은 하루 종일 모든 일을 같이 합니다. 언뜻 같아 보이지만 좋아하는 것도 노는 것도,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둘이 같이 하니 즐거운 놀이는 두 배로 즐겁고, 힘든 일은 절반으로 줄었어요. 같은 듯 다른 쌍둥이의 깜찍한 하루를 만나러 가 볼까요?
  • 북스타트
    그래, 어떤 색을 갖고 싶어?

    꼼꼼

    냉이꽃 10,000원

    다양한 색과 무늬로 만나는 초점책, 색놀이 그림책!
    비슷한 발음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반복되는 말놀이 그림책!

    알록달록 선명한 색과 검은색이 만드는 여러 가지 무늬로
    아기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초점책이면서 색놀이 그림책이에요.
    ‘사뿐사뿐 사푼사푼’ ‘다가닥다가닥! 따가닥따가닥!’ ‘살금살금 슬금슬금’ 등 비슷한 발음의 의성어와 의태어의 리듬을 강조한 말놀이 그림책으로 아기의 흥미를 유발해 언어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주지요.

    이제는 다른 색을 갖고 싶은 너무너무 까만 고양이들.
    갖고 싶은 색도 다 다르고, 갖고 싶은 이유도 다 달라요.
    빨강, 하양, 노랑, 초록, 보라, 파랑…….
    다른 색을 갖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갖고 싶은 색과 검정이 만나면 무슨 무늬가 될까요?
    다른 색을 가지면 다른 내가 될 수 있을까요?

    남과 비교하고, 남이 가진 것을 다 갖고 싶으면 우린 언제 행복해질까요?
    다양한 색과 무늬로 돌아보는 지금의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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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잡아, 꼭!

    송선옥

    도서출판 키다리 8,000원

    생후 18개월이 지나면 아기는 아끼는 인형을 돌보며 엄마 흉내를 냅니다. 가장 친밀한 대상인 엄마를 따라하며 성장하는 것이지요. 《꼭 잡아, 꼭!》은 아기가 엄마, 그리고 아끼는 인형과 함께 산책하는 상황을 사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담았습니다. 산책을 나온 아기는 마치 엄마와 같은 말투와 행동으로 인형을 돌봅니다. 또한 아기는 인형 돌보는 놀이를 하면서도 엄마에게 줄 선물들을 꼭 챙깁니다. 이런 아기 옆에는 줄곧 엄마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 작품 후반부에 자연스럽게 드러나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엄마와 아기가 서로를 보듬는 마음이 포근하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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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야 어디 있니?

    유명금

    키큰도토리 9,500원

    ◆ 알록달록 나비야, 어디 있니?
    아이와 함께 꼭꼭 숨은 나비를 찾아보아요!

    예쁘게 핀 꽃들 사이로 나비들이 팔랑팔랑 날아왔어요. 노랑 나비, 분홍 나비, 파랑 나비, 하양 나비 그리고 알록달록 나비까지. 색색의 예쁜 나비가 모여 숨바꼭질을 시작해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다 숨었니?”
    노랑 나비, 분홍 나비, 파랑 나비, 하양 나비가 꽃들 속으로 숨었어요.
    하지만 마지막 남은 알록달록 나비는 아직도 숨을 곳을 찾지 못했어요. 노란색 꽃에도, 파란색 꽃에도 금방 모습이 드러났거든요.
    “이제 찾는다!”
    알록달록 나비는 무사히 꽃들 속으로 숨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나비들은 마지막까지 숨바꼭질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까요?
    책을 펼치고, 직접 술래가 되어 꽃들 속에서 숨은 나비들을 찾아보세요. 알록달록 그려진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기만 하면 돼요. 활짝 핀 꽃들 사이로 팔랑팔랑 날아온 색색의 나비들을 금방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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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림을 그리면

    김지윤

    반달(킨더랜드) 9,500원

    민화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아기들은 태어나고 자라면서 점차 보이는 것이 흥미를 갖지요. 그리고 한참 동안 감각기관이 발달하는데 이 시기에 아기들은 주변의 사물에 관심을 갖고 익히는 시간을 보내요. 가끔씩 빤히 엄마 얼굴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낯선 것에는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고, 두려워하기도 하고요. 자꾸 보던 것들은 익숙해져 애착을 갖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기들에게 작은 그림책을 보여주기도 하고, 예쁜 그림카드를 보여주거나 발달에 맞는 장난감 등을 주며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로 안내하지요.
    아기들이 보는 그림책을 보면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방식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많지 않아요. 옛날의 아기들은 어떤 그림을 보고 자랐을까요? 옛날에는 아기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을까요?
    작가는 민화작품을 그리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옛날의 아기들에게 그림책을 만들어주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생각해보았지요. 그렇게 만들어진 책이 바로 『내가 그림을 그리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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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할 거야

    장선환

    딸기책방 9,500원

    미운 세 살의 첫 독립
    밥 먹자고 해도 “아니 아니, 내가 내가”
    옷 입자고 해도 “아니 아니, 내가 내가”
    신을 신자고 해도 “아니 아니, 내가 내가”
    미운 세 살 아이는 무엇이든 자기 손으로, 자기 멋대로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정작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맡기지 않으면 맡기지 않는다고 떼를 쓰고, 막상 맡기면 제대로 되지 않으니 투정하고 화를 냅니다. 그런 탓에 보호자들은 힘들고 당혹스러워합니다. 《내가 할 거야》는 미운 세 살의 첫 독립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눈 맞추며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니 아니, 내가 내가
    아기가 태어나면 가족들은 아기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환호합니다. 눈을 맞추고, 웃음을 지으며, 처음으로 몸을 뒤집은 날도 “엄마”하고 처음으로 입을 뗀 날도 스스로 두 발로 일어선 날도 오래도록 기억합니다. 아기가 말하고, 아기 스스로 움직이길 그렇게 기다렸건만, 정작 그렇게 되니 몹시 당황스러운 시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20개월이 지나 찾아오는 “미운 세 살”의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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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밥일까요?

    김은정

    그린북 10,000원

    밥 먹는 시간만큼 행복한 시간이 있을까요? 염소가, 토끼가, 달팽이가 밥을 먹어요. 병아리도 엄마 품에서 밥을 먹어요. 나비와 꿀벌이 꽃 위에 앉아 밥을 먹어요. 강아지도 엄마가 지켜보는 앞에서 밥을 먹지요.
    보드북 《누구 밥일까요?》는 아기들의 중요한 일과 중 하나인 식사 시간을 동물들의 먹이 활동에 견주어 표현했습니다. 동물과 먹이를 하나씩 짝지으며, ‘밥’의 주인을 찾아보는 내용입니다.
    《누구 밥일까요?》를 펼친 아기 독자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식사 시간을 발견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밥을 먹는 행복한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반복 읽기를 통해 먹이와 동물을 짝지을 수 있게 됩니다. 먹이를 보고 동물을 알아맞히는 놀이의 즐거움도 놓칠 수 없습니다. 한편 아기가 밥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 동물의 모습에서 우리 아기들도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것입니다. ‘밥’과 ‘엄마’는 떼놓고 생각할 수 없으니까요.
  • 북스타트
    누구네 아기야?

    홍지니

    반달(킨더랜드) 11,000원

    2020년 문학나눔 선정도서.
    햇살 좋은 날, 귀여운 아기가 나타났어요. “누구네 아기야?”
    귀여운 우리 아기가 우리 집에 찾아온다면 어떤가요? 아기가 태어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것은 모두에게 가슴 벅찬 행복이지요. 『누구네 아기야?』는 우리에게 온 아기를 환영하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또, ‘우리 집’에 대한 시선을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기도 해요. 아기는 이 집에 이사 온 또 다른 가족이지요. 집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사는 모두가 서로 환영하고, 인사 나누는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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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따따 자동차

    정은정 글 / 김슬기 그림

    책읽는곰 10,000원

    따라따따 자동차는 ‘따라따따 빵빵 따라따따 뿡뿡’ 구호를 외치며 땅속으로, 바닷속으로, 하늘 위로 힘차게 달린다.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담은 그림책이자, ‘따라따따’라는 재밌는 구호를 반복하며 언어 발달을 돕는 말놀이 그림책이다.
  • 북스타트
    또르르 당나귀

    조은수 글, 안태형 그림

    도서출판 풀빛 13,000원

    엄마를 찾으며 울먹이며 걸어가는 아기 당나귀 앞에 어디선가 ‘또르르’ 재미난 소리와 함께 채소가 굴러온다. 아기 당나귀는 자기가 좋아하는 채소를 보고 신이 나서 달려간다. 울며 걸었으니 배도 고팠다. 아기 당나귀는 울음을 뚝 그치고 채소를 아주 맛나게 먹는다.

    지금 이 순간밖에 없는 듯이 온 힘을 기울여 아작아작 씹고 오물오물 맛을 느낀다. 채소를 배불리 먹은 아기 당나귀는 채소 부스러기를 입에 묻히고는 다시 길을 나선다. 엄마를 찾아서. 아기 당나귀가 걷는 이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기 당나귀가 좋아하는 채소는 어디서 또르르 굴러오는 걸까?
  • 북스타트
    맛있는 수 놀이

    안은영 글, 그림

    천개의바람 9,500원

    아기의 수인지 발달, 어휘력 쑥쑥!
    먹거리로 숫자를 익혀요!

    숫자 1을 닮은 기다란 빨대 하나가 있어요. 이 빨대를 요구르트에 콕 찍어 쭈욱 시원하게 마셔요. 빨대 하나, 달걀 둘, 숟가락 셋! 1부터 10까지 숫자를 세면서,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숫자를 배우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냠냠 재미나게 먹거리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갖게 됩니다.
    종이 콜라주에 채색이 어우러진 사실적인 그림으로, 빨대, 프라이팬, 숟가락 등 먹거리와 관련된 사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 먹거리들을 손으로 즐겁게 짚어 보아요. 아이는 1, 2, 3 같은 숫자와 하나, 둘, 셋 같은 세는 말을 동시에 배우고, 사물 인지를 통해 어휘력을 쑥쑥 키우게 될 거예요.
  • 북스타트
    머리 감는 책

    최정선 글, 김동수 그림

    보림출판사 9,500원

    으아앙~ 싫어, 안 감을래!
    머리 감을 시간만 되면 울고 뻗대고 도망치기 일쑤인 아이들.
    신기하게도 이 책을 읽으면 슬그머니 머리가 감고 싶어진다네요~?
    자, 그럼 다 같이 시원하게 머리를 감아 볼까요?
    즐거운 머리 감기, 《머리 감는 책》
    (색칠놀이 활동지 3장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어흥! 사자가 입을 떠억 벌리고 으르렁거려요. 아이, 무서워라. 사자는 힘이 세고 용감해요. 펄럭이는 갈기도 멋있고요. 그래서 사자를 동물의 왕이라고 부르나 봐요. 그런데요, 용감한 사자는요, 머리를 감을 때 빨간 샴푸캡을 얌전하게 쓴대요. 그러고는 머리를 북북박박 구석구석 문질러서 거품을 구름처럼 올리고, 쏴아아 쏟아지는 물줄기 밑에서 늠름하게 머리를 헹군대요. 용감한 사자는 이렇게 머리를 감는대요.

    머리 감기가 싫다고요? 무섭다고요?
    아기 머리 감기기는 부모들에게 아주 어려운 숙제입니다. 목욕이나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기도 머리를 감기려고만 하면 울고 뻗대고 도망치기 일쑤니까요. 하지만 아기 입장에서 보면 그럴 만도 해요. 아무리 조심해도 비눗물이 눈에 튀고 헹굼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