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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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좋아! 아빠 좋아!

    허은미 글 / 김병하 그림

    한울림어린이 9,500원

    “엄마 좋아! 아빠 좋아!"
    "뽀뽀 쪽쪽 정말 좋아!”
    부모와 아이의 사랑이 담뿍 담긴 0-3세 첫 그림책!

    0-3세 유아들에게 엄마 아빠만큼 친근한 존재가 또 있을까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는 <쭈까쭈까 쭉쭉 아기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한 유아들의 표정과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돼지, 말, 고릴라, 야옹이, 코끼리와 같은 아기 동물들도 엄마 아빠를 좋아해요. 아기 동물들은 엄마 아빠에게 아무런 걱정 없이 마음껏 달려가죠. 그러면 히히힝 망아지는 아빠와 함께 다그닥다그닥 신나게 달리고요, 뿌우우 아기 코끼리는 엄마와 부비부비 행복하지요. 니야옹 아기 고양이는 엄마 품에 안겨 장난을 치며 마냥 행복해 해맑게 웃습니다.
    기저귀를 한 우리 아가도 엉덩이를 번쩍 들고 두 다리를 뻗어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려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를 번쩍 안아 들고 양볼에 뽀뽀를 하죠. 잠들기 전 단란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 가득 행복을 채워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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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덩이는 방귀 뽕!

    조은수 글 / 허구 그림

    한울림어린이 9,500원

    “오리는 뒤뚱뒤뚱, 뒤뚱뒤뚱 엉덩이, 엉덩이는 방귀 뽕. 뽕나무가 화들짝”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놀이’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0-3세 첫 생활 그림책!

    몽실몽실 하얀 구름은 하얀 토끼와 색깔이 같아요. 하얀 토끼는 잘 뛰고, 개구리도 잘 뛰어요. 개구리는 헤엄을 잘 치고, 오리도 헤엄을 잘 치죠. 오리가 뒤뚱뒤뚱 걷는 모습은 뒤뚱뒤뚱 걷는 아기 엉덩이와 닮았어요. 아기 엉덩이에서는 방귀가 뽕 하고 나와요. 뽕 하는 방귀 소리에 뽕나무가 화들짝 놀라요. 화들짝 아기 콧구멍도 놀라지요. 콧구멍이 발름발름, 이게 무슨 냄새일까요?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써 온 조은수 작가와 강렬하고 풍부한 색을 담은 자유로운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허구 화가가 만든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에 유아들은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 두뇌 발달도 왕성해지지요. 이 시기에 운율 있는 짧은 문장을 반복하는 말놀이는 엄마가 아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짧은 문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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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가 사랑해

    글 김선영, 그림 김효은

    키위북스 8,000원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표현하는 책.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늘 사랑받고 있는 자신과 마주하며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이렇게 말해 주세요.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사랑해.” 책을 함께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말해 주면 아이는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자신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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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가 좋아

    이린하애

    길벗어린이 9,000원

    “뽑아 줘, 뽑아 줘.”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주위를 둘러보니, 땅 위로 힘차게 줄기를 뻗은 채소가 있어요. 쑥 뽑아 보니, 뾰족뾰족 당근이네요. “따 줘, 따 줘.” 이번에는 꼬불꼬불 덩굴 속 오이가 말을 거네요. “뜯어 줘, 뜯어 줘.” 하고 말하는 채소는 풍성한 잎사귀가 가득한 상추예요. 올망졸망 모여 있는 딸기와 주렁주렁 매달린 고구마도 말을 걸지요. 채소를 수확하는 방법을 채소가 직접 아이에게 알려주는 거예요. 《채소가 좋아》는 아이에게 익숙한 채소가 리듬감 있는 말을 반복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수확한 모습을 연달아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채소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