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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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잘잘잘123

    이억배

    사계절출판사 9,800원

    전래동요 ‘잘잘잘’을 부르며 하나에서 열까지 숫자를 익혀요! 숫자 하나하나마다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가 그려져 있어요. ‘하나’ 하면 할머니가 호박을 지고서 길을 갑니다. ‘둘’ 하면 두더지가 땅굴을 팝니다. 굴 한가운데 방에는 아기 두더지 두 마리가 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 ‘열’ 하면 여럿이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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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온다

    이상교 글, 김효은 그림

    웅진씽크빅 10,000원

    <나는 지하철입니다> 김효은 작가의 잠자리 그림책.

    하루 20시간 가까이 잠만 자는 신생아 시기부터 돌쟁이, 걷고 뛰기 시작하는 두돌 아기까지. 엄마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리 아기를 어떻게 하면 잘 재울 수 있을까’입니다. 재울 시간이 되었을 때 잠자리 관련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기들은 ‘이제 잠을 잘 시간이구나’하고 눈치 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조용한 자장가나 클래식와 함께 엄마나 아빠가 들려주는 그림책 시간은 아기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주고 스스로 자는 버릇을 들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잠자리 그림책은 스토리가 강하거나 화려한 색채의 그림보다는 [잠 온다]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리듬감 있게 반복해서 들려줄 수 있는 글과, 눈의 피로를 덜어 주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몇 가지 색으로 한정해서 그린 그림이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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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

    정호선

    창비 9,500원

    ‘뽀뽀’를 소재로 한 아기그림책. ‘쪽!’이라는 짧은 단어 하나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아기의 마음을 표현했다. 집 안 곳곳 친근한 물건들에 뽀뽀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아기가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에 눈을 돌리고, 애착을 느끼도록 유도한다. 꿈에서 깬 주인공이 엄마에게 뽀뽀를 받는 마지막 장면은 책을 함께 읽는 부모와 아이에게 만족감과 유대감을 선사한다. 단순한 글과 담백한 그림으로 풍성한 이야기를 이끌어낸 작가의 솜씨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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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워 보아요

    홍진숙 글/ 윤정주 그림

    사계절출판사 8,000원

    씽씽 자동차 놀이를 해요. 친구들을 차례차례 태워 보아요. 부릉부릉부릉! 자동차는 장난감승객들을 차례대로 태우며 집안을 휘젓고 다닙니다. 이불 옆을 지나, 문턱을 지나고, 식탁 밑을 통과한 다음, 마루를 신나게 달려 나갑니다. 이 그림책은 집에서 아이들이 자동차 놀이를 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은 듯한 작품입니다. 평범한 놀이에서도 상상력이 쑥쑥 커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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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양 까망 (보드북)

    글 류재수

    보림출판사 12,000원

    흑백 그림책은 아기가 태어나서 만나는 첫 그림책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밝고 어두움만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점점 명암 대비가 강한 색으로 동그라미, 네모 같은 단순하고 또렷한 모양을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럴 때 흑백 그림책이 아기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아기에게 꼭 필요한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이 새로 나왔습니다. [하양 까망]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흑백 그림책입니다.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류재수가 우리나라 아기 그림책에서 부족했던 예술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고 마침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