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책리스트 다운로드
  • 북스타트
    봄 숲 봄바람 소리

    우종영

    파란자전거 10,000원

    숲소리 그림책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소리를 내는 숲의 소리를 아름다운 우리말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나무 의사 우종영 선생님의 <봄 숲 봄바람 소리>를 통해 숲의 정경을 감상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과 봄바람이 느껴지는 동요 <봄바람 소리>를 흥얼거리며 봄바람을 몸과 마음으로 온전하게 느낄껴보세요!

    (동요 봄바람 소리는 책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
    빨간꽃 초록잎

    탁혜정

    초방책방 10,000원

    열세가지 꽃의 서로 다른 빨간색과 초록색을 보여주는 그림책.
  • 북스타트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글 문혜진 | 그림 이수지

    비룡소 13,000원

    [책소개]

    “시인은 어떤 말로 아이에게 사랑을 전할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 문혜진이
    아름답고 반짝이는 시어들로 담아낸 감동적인 사랑 동시집
    -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마법 같은 사랑 노래 24편

    엄마의 사랑을 따듯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동시집『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는 문혜진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따라 가며 아름답고 반짝이는 시어들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위로, 응원을 전한다. 시인은 두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안아 주고, 함께 놀면서 했던 말들, 하고 싶었던 말들을 애정 어린 입말과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가득한 동시로 담아내어 노래처럼 들려준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로, 획일적인 미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중견 시인이다. 아이를 키우며 웃고 울었던 순간순간들을 떠올리며 쓴 동시들은 예쁘게 포장된 언어가 아니라 팔딱팔딱 살아 있는 말들로,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웃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다.
    이...
  • 북스타트
    아기가 아장아장

    권사우

    길벗어린이 8,500원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아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주먹을 꼭 쥐고 몸이 앞으로 살짝 기울어진 모습은 꼭 우리 아가의 걷는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아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온몸으로 세상을 느끼는 첫 산책의 즐거움을 담은 아기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아빠한테 찰딱

    글 최정선, 그림 한병호

    보림출판사 8,500원

    새침데기 폴짝폴짝, 아빠한테 찰딱!

    조막만한 아기 토끼가 아빠를 향해 폴짝폴짝 뛴다. 책장을 넘기니 아빠 품에 골인! 어찌나 힘껏 뛰어올랐는지 아빠 몸이 뒤로 휙 젖혀졌다. 아빠 품에 찰딱 달라붙은 아기 토끼 얼굴에도, 아기를 받아 안은 아빠 토끼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하다.

    아기 악어는 서툰 솜씨로 찰바닥 동동 헤엄쳐서, 아기 기린은 긴 다리로 겅중겅중 달려서, 개구쟁이 아기 호랑이는 아빠에게 들킬세라 살곰살곰 다가가서, 자석처럼 혹은 찰엿처럼 찰딱, 찰딱, 찰딱 아빠에게 달라붙는다.

    아빠와 아기의 스킨십, 몸 놀이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이다. 아기가 아빠에게

    ‘달려간다―끌어안는다’라는 단순한 형식 속에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 책에는 수줍은 듯 슬그머니 서로 몸을 기대는 점잖은 부자간(혹은 부녀간)도 있고, 껌 딱지처럼 달라붙는 아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아빠도 있고, 달려오는 아이를 받아 안으려다 제풀에 벌러덩 넘어지는 아빠도 있다.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르지만 저마다 사랑이 넘치는 정겨운 모습이다.

  • 북스타트
    악어가 쿵, 작은 새가 포르르

    이은경 글 / 그림

    대교 11,000원

    이 책은 졸음에 겨운 악어와 악어새의 이야기예요. 악어는 공생 관계인 악어새를 절대 잡아 먹는 일이 없다고 해요. 하지만 작가는 그래도 혹시 악어가 너무 졸려서 악어새가 입안에 있는 것도 깜빡 잊은 채 입을 닫아 버리는 실수를 한다면? 하고 생각을 해 봐요.
    악어가 졸다가 입속에 악어새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입을 닫아 버렸을 때, 악어새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그걸 지켜 보는 풀이며 벌레들, 바람과 해도 얼마나 놀랐을까요? 하지만 배가 고팠던 악어새는 당황하거나 다급해 하지 않아요. 모두가 놀라서 숨을 죽이는 그 순간에 악어새는 여유롭게 자신이 할 일을 마치고 악어에게 ‘똑똑’ 노크까지 하는 여유를 부르지요. 이것은 악어새가 악어를 믿지 못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거예요.
  • 북스타트
    어디 숨었니?

    글, 그림 나자윤

    비룡소 9,000원

    [책소개]

    “쪼로롱 작은 새야, 팔랑팔랑 노랑나비야, 어디 숨었니?”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주는 찾기 놀이책!

    천과 헝겊으로 정성스럽게 만들고 사진을 찍어 연출한 재미난 찾기 놀이책. 작가는 9개월 된 딸아이를 위해 직접 동화책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복숭아들 사이에 사람 얼굴이 숨어 있는 사진을 발견하고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동식물과 사물들을 주인공으로 선별하고, 주인공과 닮은 것들을 찾아내고, 이들을 만들 천의 문양과 소재를 골라 한 땀 한 땀 바느질하고, 사진을 찍어 장면을 연출하기까지,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가득하다. 패션, 니트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는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질감을 경험하게 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다양한 천 소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숨은 주인공들은 양모 펠트로 작업하고, 그 외 소품들은 니트, 플리스, 데님, 면, 레이스, 펠트 등 다른 소재들로 꾸며 따듯하고 생기 넘치는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묻고 답하는 형식에, 간결하고 반복되는 텍스트와 풍성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
  • 북스타트
    어부바 어부바

    정희재

    푸른숲주니어 10,000원

  • 북스타트
    엄마랑 뽀뽀

    글,그림 김동수

    보림출판사 8,500원

    《엄마랑 뽀뽀》는 뽀뽀를 소재로 한 영아용 그림책입니다. 책을 넘기면 장면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와 아기 동물을 사랑스럽게 부르고 뽀뽀를 합니다. 귀염둥이 오리는 연못 위에서, 재롱둥이 거북이는 자갈밭에서, 잠꾸러기 나무늘보는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뽀뽀를 합니다. 뽀뽀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행복한 표정은 한결같습니다. 아기 동물의 애칭은 실제 엄마들이 아기를 부르는 말로 꾸며 친근감을 더했고, 글에서 반복되는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



    아기 사랑, ‘사랑해’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이제 몸으로 사랑해 주세요. 뽀뽀해 주세요. 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보여 달라며 조르고 웁니다. 하지만 배가 고플 때나 아플 때, 기분이 나쁠 때, 졸릴 때도 똑같이 웁니다.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기를 위해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엄마가 먼저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아기를 향한 엄마의 깊고 큰 사랑을 ‘사랑해’라는 말로 모두 다 전해 줄 수 있을까요?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이제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하...
  • 북스타트
    옷을 입자 짠짠

    글 정은정 | 그림 박해남

    비룡소 10,000원

    [책소개]

    즐거운 놀이를 하듯 자연스럽게 옷 입는 방법을

    익히는 아기 생활 습관 그림책

    아기들의 성장 발달 과정에서 늘 접하는 옷 입기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옷을 입자 짠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아기들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아기들이 장난감처럼, 혹은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처럼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다. 작가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기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도구들을 사용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준다. 경쾌하고도 리듬감 있는 글은 짧고도 강해 아기들이 그림과 함께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흥이 나면서도 단어가 주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알려 주는 부모를 위한 짤막한 글도 있어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밥 먹는 방법과 가족 명칭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숟가락 들고 냠냠』, 『생일 축하해, 훅』이 함께 출간되었다.


    [편집자 리뷰]

    “머리 머리 나왔다!...
  • 북스타트
    옹알옹알 아기 그림책 <누가 입지?>

    조은수 글 / 조은화 그림

    아이세움 미래엔컬처 5,000원

    기저귀와 셔츠와 바지, 양말과 신발은 누가 입고 신는 걸까? 코끼리일까, 원숭이 일까? 동물들이 나타나 자기 옷을 입을 때마다 아기는 '아니아니', 하면서 직접 입어 보인다
  • 북스타트
    우리아기 보러와요

    글 안상수,이상희/그림 안상수

    보림출판사 6,000원

    “초점책은 저자가 있어야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 태어나서 처음 보는 그림책

    시각 디자인의 거목 안상수

    아기 사랑의 품을 아름드리 뻗어가다
    “첫 손녀가 처음 태어났을 때 무엇인가 끼적였던 기억이 납니다. 귀한 아기를 보내 주신 하늘에 고마움을 보답하고 싶었지요. 이 그림책에 그 마음을 담았습니다.”-안상수

    세상이 말하는 거장도 손자 아기의 탄생 앞에서는 그냥 ‘날개할아버지’가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날개할아버지는 아기에게 날개를 달아 훨훨 꿈꾸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랫동안 고민합니다.

    아파트 숲의 우뚝우뚝함을 닮은 날카로운 도형 대신
    산과 강의 여유를 닮은 따스한 선을 보여 주었으면…….

    그래서 우리 전통 문양집과 조선 시대 민화에 고스란히 담긴 우리나라 전통의 멋을
    아기들의 시각 발달 단계에 맞춰 재현하였습니다.

    숨소리가 들릴 듯 살아 있는 문양, 수묵화처럼 번져나가는 붓 선의 여유,
    공간을 넉넉히 채우는 여백의 아름다움까지
    안상수 교수가 전 생애를 걸고 다듬어 온 전통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