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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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빨간꽃 초록잎

    탁혜정

    초방책방 10,000원

    열세가지 꽃의 서로 다른 빨간색과 초록색을 보여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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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 쪽!

    김선영 글, 김현 그림

    베틀북 8,500원

    우리 아이를 향한 최고의 사랑 표현, ‘뽀뽀’

    커다란 날개를 활짝 핀 나비 엄마는 아기 애벌레 눈에 살포시 뽀뽀를 합니다. 토끼 엄마는 쫑긋한 아기 토끼 귀에, 개구리 엄마는 빵빵한 아기 올챙이 볼에 뽀뽀를 쪽 합니다. 꼼틀거리는 작은 발, 씰룩거리는 엉덩이, 쭉 내민 입술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아기의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아이의 온몸에 뽀뽀를 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에게 안겨 책을 읽고, 뽀뽀를 하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얻습니다. 또한 엄마가 책을 읽어 주면 다양한 언어자극을 할 수 있어 어휘력도 풍부해지고, 뇌와 지능도 발달됩니다.

    애착관계가 형성되는 만 0~2세!
    쪽! 하고 뽀뽀하며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유아교육에서는 만 0~24개월에 형성된 애착 관계가 아이의 정서적 안정, 사회성 발전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된 아이는 처음 만나는 환경에 즐거움과 자신감, 호기심을 느껴 낯선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며 놀이를 합니다. 또 부모에게 받았던 믿음을 다른 사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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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가 팔랑

    길도형

    장수하늘소 12,000원

    사과 모양의 보드북.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아가들의 성장 과정을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 가는 과정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특히 사과 모양의 책 속에 나비가 날아와 알을 낳고 알에서 깬 애벌레가 사과를 파먹으면서 차츰 자라 번데기가 되고, 마지막에 화려한 성충 나비가 되는 과정이 사과가 나비로 변한 모양과 책을 펼치면 나비가 날아오르듯 톡 날아오르는 팝업은 유아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흥미로운 첫 만남이 되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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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글 문혜진/그림 이수지

    비룡소 13,000원

    “시인은 어떤 말로 아이에게 사랑을 전할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 문혜진이
    아름답고 반짝이는 시어들로 담아낸 감동적인 사랑 동시집
    -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마법 같은 사랑 노래 24편

    엄마의 사랑을 따듯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동시집『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는 문혜진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따라 가며 아름답고 반짝이는 시어들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위로, 응원을 전한다. 시인은 두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안아 주고, 함께 놀면서 했던 말들, 하고 싶었던 말들을 애정 어린 입말과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가득한 동시로 담아내어 노래처럼 들려준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로, 획일적인 미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중견 시인이다. 아이를 키우며 웃고 울었던 순간순간들을 떠올리며 쓴 동시들은 예쁘게 포장된 언어가 아니라 팔딱팔딱 살아 있는 말들로,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웃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다.
    이수지 작가의 포근하고 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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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아장아장

    권사우

    길벗어린이 8,500원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아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주먹을 꼭 쥐고 몸이 앞으로 살짝 기울어진 모습은 꼭 우리 아가의 걷는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온몸으로 세상을 느끼는 첫 산책의 즐거움을 담은 아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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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하고 나하고

    유문조/유승하

    길벗어린이 8,500원

    아기와 아빠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하는 대장놀이, 달리기, 힘자랑 따위를 동물들을 등장시켜 활달한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동물 아빠와 동물 아기가 하는 다양한 행동을 보면 아빠와 아기가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금방 알 수 있지요. 선명하고 거침없는 색과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 아기와 아빠의 신나는 놀이와 유쾌한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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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잘래!(보드북)

    이경혜 글, 최윤정 그림

    바람의 아이들 9,000원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주어 편안한 잠자리에 들도록 이야기해주는 색다른 ‘베드타임 북’입니다. 엄마가 읽어 주어야 하는 아기용 그림책이지만 책 속에서 동물 인형들에게 “재워 줄게”하고 말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실제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라는 점에서 이중으로 감정 이입을 하게 됩니다. 아기는 자기 마음을 동물인형들에게 투사하고, 엄마는 잠자고 싶지 않은 아기의 마음을 차근차근 읽어 줍니다. 그러고 나면 엄마의 다정한 토닥거림은 아기의 마음에 가닿고, 아기는 인형들 이름을 차례로 불러 놓고 “아가가 재워 줄게” 하며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될 것입니다. 이 사랑스러운 ‘베드타임 북’을 백퍼센트 활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아가가 재워 줄게” 부분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 읽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기를 토닥이며 “예지가 재워 줄게” 하고 반복해서 읽어 주다 보면, “안 잘래!” 삐죽이던 아이의 마음도 사르르 녹아버리지 않을까요. 단순하고 소박한 보드북이지만 어린 아기가 자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적절히 이해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는 데도 도움을 주어, 매일 밤, 잠자리에서 부드럽게 읽어 주며 ‘감정 코칭’도 겸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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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숨었지 1 (보리 아기 그림책 1)

    이태수/유진희

    보리출판사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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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가하자,끙끙(보드북)

    글 최민오 | 그림최민오

    보림출판사 8,500원

    아기는 한돌하고도 서너 달이 지나면 이제 기저귀 대신 변기와 친해져야 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탓에 아이는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성공한 아기에게는 칭찬해 주고 실패한 아이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응가는 아주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 그림책은 아기들에게 배변 훈련을 시키는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기가 자연스럽고 즐겁게 변기에서 응가하기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줍니다.



    맨 먼저 염소가 입에 신문지를 물고 앞발로는 뿔을 잡고 힘을 줍니다.

    "응가하자. 끙끙, 끙끙, 끄응끙."

    마침내 작고 동그란 염소 똥이 나왔습니다.

    "이야, 나왔다. 야호!" 염소는 신이 납니다.

    강아지는 엉덩이를 돌려 돌아앉고, 하마는 커다란 덩치로 엉거주춤 앉고, 조그만 병아리는 빠지지 앉게 겨우 다리만 걸치고, 말은 의젓하게 걸터앉고, 악어는 기다란 꼬리를 들고 저마다 변기에 앉아 힘을 주며 주문을 외웁니다.

    "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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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좀 봐 3 (보리 아기 그림책 3)

    이태수,차정인

    보리출판사 5,500원

  • 북스타트
    잘잘잘 123

    이억배

    사계절출판사 9,000원

  • 북스타트
    쪽!

    정호선 글, 그림

    창비 9,500원

    가장 쉽고 친밀한 사랑의 표현, “쪽!”

    뽀뽀와 같은 친밀한 신체 접촉이 아기의 성장과 감성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보살피는 따뜻한 손길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아기가 잠을 깨어 부모를 찾을 때나 밥을 먹을 때, 즐겁게 놀 때나 불만족스러워 울 때도 부모는 아기에게 뽀뽀를 하며 사랑을 전한다. 아기에게 뽀뽀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장 쉽고 친밀한 표현이자 성장을 돕는 보약인 셈이다.

    『쪽!』은 ‘뽀뽀’를 소재로 한 아기그림책이다. 집 안 곳곳 친근한 물건들에 뽀뽀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아기가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에 눈을 돌리고, 애착을 느끼도록 유도한다. ‘쪽!’이라는 짧은 단어 하나로 풍성한 이야기를 이끌어낸 작가의 솜씨가 놀랍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아기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처음부터 끝까지 ‘쪽’이라는 단어만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글과 담백한 그림이지만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모습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책에 몰입하게 된다. 작가는 아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표정을 포착하기 위해 수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