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18개월)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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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부랑 할머니

    권정생

    한울림어린이 10,000원

    꼬부랑 할머니를 따라가보자! 동화 작가 권정생의 『꼬부랑 할머니』. 2007년 5월 17일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세상 모든 소외된 것에 대한 사랑과 연민의 마음을 끝없이 보여준 저자의 유작입니다. 아이들이 옛삶의 따스한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옛날부터 사람들과 아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푸근한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말 특유의 운율이 풍부한 감성과 함께 버무려져 맛깔스럽게 펼쳐집니다. 지나치게 보호받으며 사는 아이들이 가난했지만 순박한 행복을 추구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과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한국적인 색감의 그림을 담아 보는 재미도 건넵니다.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지팡이를 짚고 꼬부랑 길을 가다가 꼬부랑 고개를 넘어 꼬부랑 나무에 올라가 꼬부랑 개가 와서 꼬부랑 똥을 주워먹었지.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을까?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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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냠냠 쪽쪽쪽

    문승연

    길벗어린이 8,500원

    경험이 많은 어른들과 달리 아기들은 처음에는 이러한 사물의 여러 측면을 각기 다른 사물로 여기다가 차츰 경험을 쌓으면서 한 사물이 여러 가지 모습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아기들의 특성에 맞게 통합적으로 사물을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먼저 과일의 전체 모습을 보여 주고 다음 장면에는 그 과일을 자른 모습이 나옵니다. 이렇게 사물의 본질적 특성인 전체와 부분을 같이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는 행위와 연결하여 두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여기에 '냠냠냠, 쪽쪽쪽, 삭삭삭'과 같은 먹을 때 나는 소리가 더해집니다. 적절한 맥락 속에서 시각과 청각 경험을 하고 반복 구성이 그 과정을 강화해 줍니다. 먹을 것이라는 친근한 소재와 효과적 구성으로 아기들의 사물 인지 능력을 키워 주기에 딱 맞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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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그림자 일까

    최숙희

    보림출판사 9,000원

    2000년 제1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가작으로 뽑힌 작품. 그림자 놀이, 수수께끼, 꼬리따기 등의 놀이 형식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그림책. 우산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나야 나 박쥐, 안경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우리야 우리 꽃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그림자 놀이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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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야

    정순희

    창비 9,000원

    신문지 아래 누구야? 그림 작가 정순희의 『누구야?』. 2005년 출간된 스테디셀러 가 보드북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처음으로 말을 배우면서 세상 모든 것에 궁금증을 갖는 2세 유아들을 위해 창작된 사물 그림책입니다. 운율을 맞춘 안정감 있는 글이 말 놀이의 재미도 느끼게 해줍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도 풍부하게 담아내 어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사물 그림책은 유아들이 병아리, 토끼, 강아지, 그리고 고양이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친근감 넘치는 동물들과 까꿍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동물들이 공, 이불, 바구니 등에 숨어 있다가 다음 페이지에서 정체를 드러내는 반복적인 구성으로 유아들의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동물들에 대한 인지력을 키우면서, 색깔 감각도 키웁니다. 특히 입체적인 바느질선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전통적인 조각보 기법이 서양적인 퀼팅, 아플리케 기법과 적절하게 혼합된 그림을 담아냈습니다. 포근한 천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질 듯하여 유아들의 눈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마음을 포근히 감싸안아줍니다. 아울러 엄마의 사랑뿐 아니라, 형제, 자매 사이의 애정도 느끼게 됩니다. 보드북.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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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궁달궁

    백창우/한병호

    한울림어린이 17,000원

    아기들이 쑥쑥 잘 자라도록 어르고 달래 주는 놀이노래책!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백창우 선생님의 전래 노래 모음! 아기들은 날마다 자랍니다. 한두 달만 지나도 소리를 가려 들을 줄 알고 배고플 때와 쉬 했을 때, 또 몸이 아플 때 내는 울음소리가 다릅니다. 혼자 몸을 뒤집기도 하고, 낯가림을 하며, ‘맘마’, ‘엄마’ 소리를 내며 옹알이를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누운 채로 팔다리를 쭉 뻗을 때, ‘쭈까쭈까 쭉쭉’하며 아기 다리를 꾹꾹 눌러 줍니다. 어서 다리 힘이 생기고 쑥쑥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행동이지요. 아기의 성장, 발육 과정은 시기별로 다릅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스스로 기고 앉고 서고 걷기까지의 과정에서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북돋워주는 놀이와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노래를 들으며, 놀며 자라는 아이들은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납니다. 글을 모아 다듬고 노래를 붙인 백창우 선생님은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옛 노래를 모아 노랫말과 가락을 다듬거나 새로 붙인 것입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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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뒹굴뒹굴 짝짝

    백연희/주경호

    길벗어린이 8,500원

    짝짝 뒹굴뒹굴 흔들흔들, 온몸을 움직이며 함께 놀아요! 둥둥 아기그림책『뒹굴뒹굴 짝짝』은 아이의 여러 가지 몸놀이를 담은 책이다. 몸놀이는 아이에게 그 자체로 즐거운 놀이이다. 아울러 자기 몸으로 여러 가지 동작을 하고 마음먹은 대로 움직여 보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일이다. 몸놀이는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만족감도 함께 준다. 그 과정에 엄마 아빠가 함께 한다면 아이의 만족감은 훨씬 커진다. 갖가지 몸놀이를 담은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여 보면, 튼튼하게 자라나는 아이의 성장을 함께 할 수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손뼉은 손뼉은 짝짝’ 하면 물개와 아이가 손뼉을 치고 ‘두 팔을 올려서 만세’ 하면 고양이와 아이가 두 팔을 번쩍 든다. 기고, 뒹굴고, 흔들던 아이가 원숭이와 손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아래로 아래로 숙이다가 꽈당 넘어진다. 그렇지만 원숭이도 아이도, 그걸 보는 다른 동물들도 모두 웃으며 즐거워한다. 넘어지는 것도 재미있는 몸놀이기 때문이다. 원숭이와 아이는 벌떡 일어나 처음부터 다시 ‘손뼉은 손뼉은 짝짝’ 하면서 몸놀이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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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이미애

    보림출판사 7,500원

    누가 꼼지락꼼지락 세수하고, 누가 몽그작몽그작 세수할까? 이미애가 쓰고 한병호가 그린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세수하고 이 닦고 밥 먹고 목욕하는 등 유아의 일상적인 행동을 동물들의 모습과 비교합니다. 유아가 자신의 생활을 현실감 있게 공감하도록 이끕니다. 특히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가 반복되는 문답 놀이를 즐기면서, 맛깔스러운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유아에게 듣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줍니다. 우리말의 풍부한 멋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실적인 그림은 유아가 자신의 일상적인 행동을 들여다볼 뿐 아니라, 동물들에 대한 인지력을 쌓는 데 유용합니다. 보드북.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CP SAY!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는 윤석중의 동요 를 허락을 받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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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꽃 초록잎

    탁혜정

    초방책방 10,000원

    『빨간꽃 초록잎』은 초봄에서 초가을 사이에 피는 열세 가지 꽃을 고운 빛깔로 한데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매 장마다 자연에서 찾은 열세 가지 색깔의 빨간꽃과 초록잎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독특한 느낌의 그림은 우리 고유의 색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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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뽀뽀

    김동수

    보림출판사 8,500원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 아기 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엄마랑 뽀뽀』. 아기는 엄마에게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끝없이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사랑을 보여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그럴 때 엄마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오리, 거북이, 토끼, 캥거루, 그리고 코끼리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오는 이 그림책은, '뽀뽀'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이 행복한 얼굴로 뽀뽀하는 모습을 정감있게 그려냈습니다. 엄마 동물들이 부르는 아기 동물들의 애칭은, 우리가 아기를 부르는 애칭으로 꾸며 친근감이 넘쳐납니다. 보드북.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엄마랑 뽀뽀』에는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라는 구절이 반복되어서 나옵니다.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라는 구절이 나올 때마다 아기에게 뽀뽀를 해주세요. 아기는 엄마가 뽀뽀를 해줄 때마다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받아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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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최숙희

    보림출판사 8,500원

    최숙희의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 익살스럽게 그려진 열두 띠 동물과 함께 까꿍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열두 띠 동물을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까꿍 놀이를 한다는 구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재미와 공감을 안겨줍니다. 특히 '있다'와 '없다'를 반복적으로 익힙니다.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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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가하자 끙끙

    최민오

    보림출판사 8,500원

    최민오의 『응가하자 끙끙』. 유아들의 배변훈련을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염소, 하마, 악어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유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울러 동물들이 응가를 해낸 다음, 신나하는 모습을 담아내 유아가 자연스럽게 배변훈련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콜라주 기법의 그림이 듣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CP Say! 『응가하자 끙끙』를 유아를 변기에 앉힌 다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 아직 변기와 친숙해지지 않은 유아에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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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잘잘 123

    이억배

    사계절출판사 9,000원

    그림책으로 말문을 틔우자! '말문 틔기 그림책' 시리즈, 제2권 『잘잘잘 123』. 1세부터 3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말문 틔기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의 작고 여린 손으로도 쉽게 넘길 수 있도록 두툼한 종이로 만들었으며, 떨어뜨리거나 부딪쳐도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우리나라 전래동요 '잘잘잘'을 유아들을 위해 새롭게 편집한 것입니다. 반복되는 구절과 리듬을 통해 아이들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호박을 이고 가는 할머니, 나팔을 부는 네 쌍둥이, 도토리를 나르는 다람쥐, 연날리기하는 여우, 그리고 염소를 몰고가는 영감님 등의 흥미로운 캐릭터를 통해서는 사물능력인식도 발달시켜줍니다. 왼쪽에는 숫자, 오른쪽에는 그림이 들어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배울 수 있는 수놀이 그림책으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