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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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플러스
    고양이야 다 모여!

    석철원

    여유당출판사 10,000원

    다모여 시리즈 4권.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홀수로 늘어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보며 말놀이, 숫자놀이,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하는 고양이가 ∼마리’, ‘~하는 고양이도 ~마리’처럼 짧고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 운율을 타며 놀이하듯 읽어 줄 수 있고, 아이들은 하나하나 짚어 가며 고양이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움직임에 집중하게 된다. 마지막 장에는 고양이들의 얼굴과 특징을 살린 이름을 적어 앞 장을 다시 펼쳐 보게 하고, 면지에 고양이 얼굴을 그리며 놀 수도 있다. 짝수로 전개되는 『강아지야 다 모여!』와 번갈아 보면 1부터 12까지 수를 차례대로 익힐 수 있고, 장면과 행동이 서로 연결되는 부분을 발견하면서 두 배로 즐거워진다.
  • 북스타트 플러스
    곰고릴라가 온다

    김개미

    (주)키즈엠 12,000원

    곰도 같고 고릴라도 같은, 곰고릴라! 곰도 아니고 고릴라도 아닌, 곰고릴라!
    솔직하고 재치 있는 글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김개미 시인,
    2015, 2017 볼로냐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명애 작가의 그림책!
    재밌게 노는 법을 아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 북스타트 플러스
    굴러 굴러

    이승범

    북극곰 13,000원

    커다란 숲에는 코끼리, 곰, 여우, 닭, 개구리 그리고 아주 작은 개미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은 다 같이 소풍을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빵을 나눠 먹습니다. 개미가 빵 부스러기를 먹자 숲속 친구들이 갑자기 개미를 놀리기 시작하고 곧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데굴데굴 배꼽 잡는 유쾌 통쾌 '똥' 그림책 『굴러 굴러』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그럴 때가 있어

    김준영 글, 그림

    국민서관 12,000원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때 말
    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냉장고에 넣어 둔 간식이 생각나 잠들 수 없을 때도 있고, 내일 할 일에 설레어서 잠이 오지 않기도 한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잠들 수 없기도 하고, 지금 몰두한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잠자기 싫을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이런 때도 있다. 평소에는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데,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말이다. 모두가 내 말을 기다리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입이 바짝 마르기도 하고, 내 의사를 표현할 적확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말을 안 하기도 한다. 실수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말하는 게 꺼려지기도 하고, 울음이 터져 나올까 봐 입을 다물기도한다. 때로는 그냥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 때도 있다.
    <그럴 때가 있어>는 일상에서 겪는 그런 날(기분)이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책이다. 한 아이가 가끔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자, 돼지가 자신도 ...
  • 북스타트 플러스
    길로 길로 가다가

    권정생 글,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12,000원

    길을 가던 도깨비가 바늘 하나를 줍습니다. 주운 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던 도깨비는 휘어서 낚싯바늘을 만들지요. 낚싯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잉어 한 마리를 낚고, 낚은 잉어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가마솥에 끓이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늘에서 낚시로, 낚시에서 잉어로, 잉어에서 가마솥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훈훈한 마무리에 미소 짓게 될 것입니다.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그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북스타트 플러스
    나는 바람

    천미진

    (주)키즈엠 12,000원

    언제나 아가의 곁을 지키며 지극한 사랑을 전하는 바람 이야기

    나는 꽃바람.

    따듯한 봄이 오면 너에게 예쁜 꽃을 선물할게.

    <나는 바람>은 바람에 관한 이야기예요. 잔잔하고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바람이 불 때의 풍경과 분위기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지요. 살랑살랑 부는 꽃바람은 따듯한 봄에 예쁜 꽃을 선물하고, 산들바람은 초록 들판에 시원하게 불어 와요.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한때를 맞는 가족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져요.
    여러분은 어떤 바람을 좋아하나요? 바람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나요? <나는 바람>을 읽고 집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느껴 보세요.
  • 북스타트 플러스
    나랑 같이 놀자

    김희영

    논장 13,000원

    톡톡톡. 비가 오잖아. 우리 뭐 하고 놀까? 나랑 같이 놀자!
    조금 어질러져도 괜찮아. 뚝딱뚝딱, 얼마든지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어. 영차, 영차! 맛있는 빵 터널을 만들자. 브로콜리나무가 우거진 숲 나들이는 어때? 의자 기차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는 거야!
    특별할 것 없는, 주변 사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와 상상 속 모험으로 가득한 그림책.종이접기, 역할놀이, 기차놀이, 그림자놀이…… 집 안에서 흔히 보는 물건으로 시도하는 다양한 놀이와 상상을 아이의 시점에서 잘 포착해 깜찍하게 표현했어요.
    ‘아이와 놀이의 관계’, ‘놀이와 상상력의 관계’를 잘 표현한 새롭고 독창적인 놀이 그림책으로 자꾸자꾸 응용하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 북스타트 플러스
    나만의 기타

    이경미

    향 출판사 14,000원

    [특별선물: 나만의기타 컬러링북-재고 소진시까지]
    2019 우수콘텐츠 선정작.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선정작.
    아이들이 소장하고 싶은 예술성 넘치는 그림책. 작가가 기타 공연을 보고 들뜬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
    지글지글, 콕콕콕콕, 후루루룩, 우다다다…. 이 세상에 있는 평범한 물건이 모두 노래와 기타가 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 북스타트 플러스
    나의 여름

    신혜원 글, 그림

    보림출판사 12,000원

    당신의 여름은 안녕한가요?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디선가 풀벌레 소리 들려오고, 흙내가 나고,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책은 지금 여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여름밤 반딧불이를 띄워 주는 듯 총총히 빛나는, 밝고 환한 여름입니다.

    콩알의 여름, 장대비의 여름, 나의 여름
    백로, 방아깨비, 도라지꽃, 콩, 강아지, 다슬기 들이 저마다 여름에 대해 말합니다. 여름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할 말도 아주 많겠지만 딱 한마디씩만요. 콩깍지 속에 까맣게 다 익은 콩알들이 “나가고 싶은 여름”이라네요. 종알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여름은 쪼그맣다가 일순간 하늘이 번쩍이며 갈라집니다. 하늘이 무너질 듯 내리는 소떼비의 여름은 거대하고 두렵기까지 하죠. 나는 소떼비가 등에 태운 물고기를 낚아채고 외칩니다. “이건 여름이야!”라고. 천둥소리가 금세 까르르 터지는 웃음소리로 바뀝니다. 지렁이가 사뿐히 미소를 짓고, 반딧불이가 여름밤으로 포르르 날아갑니다. 자연 속의 우리들은 저마다 얼마나 아름다운 소우주인지, 소소하고도 우주적인 스케일을 느낍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내 키가 더 커!

    글, 그림 경혜원

    비룡소 13,000원

    조용한 숲속, 나무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갑자기 벌어지는 키 재기 시합! 아이들에게 쉽고도 친숙한 입말이 반복되면서 차례로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한 기대감이 즐거운 긴장감을 더한다. 작은 동물부터 점점 더 큰 동물을 차례차례 짚어가며 길이와 크기를 반복 비교할 수 있다. 유아들 눈높이에 맞춘 길이, 크기 비교는 물론 아이들이 그림 속 녹아 있는 재미난 상황을 통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간 전부터 세계 각국 출판사들의 관심을 받아온 경혜원 작가의 신작.
  • 북스타트 플러스
    다 같이 흘러내리지

    아라

    노란상상 12,000원

    공부로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 있나요? 피곤한가요? 그렇다면 우리 모두 힘 빼고 흘려내려 봐요! 꽁꽁 언 얼음이 온기에 흘러내리듯, 고양이 털처럼 노곤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전하는 책!

    『다 같이 흘러내리지』는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특성들에, ‘쉬어 가는 것’ 그리고 ‘같이 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 낸 그림책이에요. 뻣뻣하게 굳어 있는 우리 모두에게 고양이 털처럼 부드럽고 나른한 휴식을 선물하지요.

    우리도 고양이가 되어 흘러내려 볼까요? 하루 동안 우리를 고달프게 했던 근심과 걱정이 같이 흘러내리기 시작해요. 피곤함이 녹아내리고, 딱딱하게 굳은 어깨가 부드럽게 풀어지는 게 느껴져요. 햇살은 따듯하고, 창밖에선 드문드문 새소리가 들려요.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도 들 거예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이게 바로 행복이죠!
  • 북스타트 플러스
    당근 유치원

    안녕달

    창비 13,000원

    2015년 첫 그림책 『수박 수영장』을 시작으로 독보적인 상상과 따뜻한 세계관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이며 평단의 호평은 물론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의 기대와 사랑을 받아 온 안녕달 작가의 2020년 신작. 『당근 유치원』은 아기 토끼가 새 유치원에 가서 몸집도 목소리도 크고, 힘도 장사인 곰 선생님을 만나 점차 선생님과 마음을 나누며 유치원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작가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유치원 배경과 생활 모습을 그리면서도 동화적인 따스함이 어려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냈다. 유년의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응원할 뿐 아니라 매일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교사들까지 위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