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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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플러스
    강아지와 염소 새끼

    권정생 글/김병하 그림

    창비 12,000원

    『강아지와 염소 새끼』는 『강아지똥』 『몽실 언니』를 쓴 권정생의 동심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개구쟁이 강아지와 새침데기 새끼 염소가 아옹다옹하다가 어느새 친구가 되어 뛰노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졌습니다. 권정생이 소년 시절 쓴 시에는 친근한 말맛과 소박한 정서가 잘 살아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고라니 텃밭

    김병하

    사계절출판사 11,000원

    김씨 아저씨는 숲 속 작업실 마당에 작은 텃밭을 마련합니다. 상추, 쑥갓, 감자, 옥수수 등을 알뜰살뜰 키우는데, 고라니가 자꾸 와서 텃밭을 망쳐 놓습니다. 아저씨가 채소를 심으면 밤사이 몰래 와서 먹고 가고, 다시 심으면 몰래 와서 또 먹어 버립니다. 참다못한 아저씨는 못된 고라니를 혼쭐내려고 기다리는데……. 자연 안에 더불어 사는 사람과 야생동물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고맙습니다

    박정선 글/ 백보현 그림

    한울림어린이 10,000원

    맛있는 사과가 엄마 -> 아빠 -> 과일가게 -> 트럭 -> 농부 -> 사과나무 -> 자연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자연 순환의 고리를 보여 줍니다. 맛있게 사과를 먹던 아이의 뒤를 쫓다 보면 자연스럽게 땀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마움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나에게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거예요.
  • 북스타트 플러스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정승각

    초방책방 10,000원

    빛이 없는 나라에 사는 개가 사신(현무, 청룡, 백호, 주작)의 도움으로 빛을 얻어 ‘의로운 삽사리’가 되어 산다는 이야기그림책.
  • 북스타트 플러스
    깜박깜박 도깨비

    권문희

    사계절출판사 11,500원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있었답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겁니다. 가만 보니 발이 없는 도깨비가 아니겠어요? 하루 종일 번 돈이 딱 서 푼인데 도깨비가 그걸 꿔 달라니 멈칫할 수밖에요. 하지만 아이는 꼭 갚아야 한다고 신신당부하며 돈을 꿔 줍니다. 그때부터 이 둘의 긴 인연이 시작되는데…… 누구라도 친구 삼고 싶을 사랑스러운 도깨비 이야기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께롱께롱 놀이 노래

    편해문/윤정주

    보리출판사 15,000원

    전래 노래 음반 50곡은 편해문 선생님이 채록한 생생한 놀이 노래에 바탕을 두고 민요전문가와, 구비문학연구가, 전통음악연구가, 어린이 문화컨텐츠 연구소 등과 함께 아이 입말과 가락을 살려 만들었습니다. 그림 속 열두 명 아이들은 단순한 선과 수채 그림으로 발랄한 화폭을 자랑하는 윤정주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악기, 그림이 한데 어울려 있어 아이들이 많은 곡이라도 지루해 하지 않고 신나게 되풀이해서 들을 수 있는 동요입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동무들과 뛰놀면서 자라야 합니다. 그 속에는 어른의 잣대로 알 수 없는 참다운 배움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자연과 더불어 자란 옛날 아이들의 놀이와 노래로 아이들이 참된 삶을 만나길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놀면서 부를 수 있는 노래 50곡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실려 있는 노래 그림책입니다. 10년 넘게 옛 아이들 노래와 놀이를 연구해 온 편해문 선생이 엮었습니다. 그림 속 아이들을 따라다니면서 우리 가락과 놀이를 신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꼭꼭 숨어라

    오승민 글, 그림

    느림보 9,000원

    이 작품은 현대적인 시각에 맞추어 다시 꾸민 '빨간 모자' 이야기 입니다. '빨간 모자'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빨간 모자 이야기 속 또 하나의 빨간 모자 이야기’로 독특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상상력과 유희감각을 통해 원초적 무서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빨간 모자는 할머니 집에 심부름을 갑니다. 할머니 집으로 가는 어두운 숲 속에 들어선 빨간 모자는 숲 속에서 늑대가 나타날까봐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정말 늑대가 나타납니다. 빨간 모자는 깜짝 놀랐지만 늑대를 따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늑대에게 숨바꼭질을 하자고 제안하는 것이지요. 빨간 모자는 늑대에게 술래를 시키고는 숨는 척하며 달아납니다. 빨간 모자는 늑대를 피해갈 수 있을까요?
  • 북스타트 플러스
    꽃이 핀다

    글,그림 백지혜

    보림출판사 9,800원

    전통 채색화로 담아 낸 우리 꽃, 우리 색감, 아름다운 색깔 그림책

    _활짝 핀 동백꽃의 빨강, 향기로운 찔레꽃의 하양, 풀숲에 숨은 달개비의 파랑, 봄바람에 나부끼는 어린 버들잎의 연두, 단단하게 여문 밤의 갈색…….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잎에 담긴 고운 빛깔을 하나 둘 모았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모두 자연을 닮은, 자연이 담긴 아름다운 색입니다.

    _이 책은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 백지혜가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그린 색깔 그림책입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비롯하여 고려 불화, 조선 시대의 섬세한 초상화와 신사임당의 초충도나 화조도 등으로 이어지는 전통 채색화는 색을 이용하여 사실적인 사물 표현을 하면서도, 물감을 두껍게 덮는 서양의 유화와는 달리 밑 색이 겹쳐지면서 깊이 있는 색감으로 은은한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또한 꽃과 열매에 담긴 자연의 색감과 전통적인 우리 고유의 색감을 재현하기 위해, 인공물감은 사용하지 않고 자연원석을 정제하여 얻은 석채와 연지, 등황, 쪽 등 우리 조상들이 쓰던 전통적인 천연물감만으로 비단에 그렸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난 노란 옷이 좋아

    이상희 글 / 이경석 그림

    시공주니어 10,000원

    동시간대의 두 장소에서 일어나는 스릴 넘치는 개성 만점
    다섯 쌍둥이의 썰매 타기 작전!
    애착심과 기다림, 형제애를 보여주는 흥미 만점의 그림책

    찬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는 겨울,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 안에서 보냅니다. 아이들은 실내복 차림으로 뒹굴고, 그림 그리고, 책을 보고, 낙서를 하며 시간을 달랩니다. 한겨울 아이들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무엇’이 필요합니다. 얼굴이 똑같고 체구가 비슷비슷한 다섯 쌍둥이도 집 안에서 심심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썰매 아저씨다!”란 소리가 들려옵니다. 쌍둥이 중 누군가 외친 이 소리에 늘 그림책을 끼고 다니는 그림책 대장 첫째 다정이(빨강)도, 늘 로봇을 갖고 다니는 둘째 안달꾼(파랑)도, 늘 색연필과 스케치북을 갖고 다니는 그림 대장 셋째 느림보(초록)도, 자주 꼬박꼬박 조는 하품 대장 잠꾸러기(보라)도 얼른 옷을 차려입습니다. 썰매 아저씨를 가장 먼저 발견한 막내 꼼꼼이(노랑)도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겨우내 꼭꼭 숨겨 놓았던 마음 속 에너지가 빵! 터지듯, 썰매 아저씨의 등장에 다섯 쌍둥이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남남

    임기화

    테스트 출판사2 9,000원

  • 북스타트 플러스
    내가 보이니? 나는 누구일까?

    한지혜 글/그림

    한울림어린이 12,000원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자이언트판다, 아무르표범, 단봉낙타, 대모거북, 나폴레옹피시, 하프물범, 수리부엉이, 파튤라달팽이와 같은 동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요.
  • 북스타트 플러스
    다녀오겠습니다

    박현정

    한림출판사 8,000원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유치원에 가기까지의 과정을
    아름답고 세밀하게 담은 책 『다녀오겠습니다』

    따르릉 따르릉 자명종 소리가 들리면 아침입니다. 노란 꽃무늬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옵니다. 화장실에 가서 토끼무늬 칫솔에 치약을 묻혀 치카치카 이를 닦고
    비누로 이쪽저쪽 얼굴을 깨끗이 씻습니다. 하트무늬 수건으로 얼굴을 뽀송뽀송하게 닦고 체리가 그려진 예쁜 수저로 맛있게 아침을 먹습니다. 거울을 보며 단정하게 머리를 빗고 이것저것 다양한 머리끈과 머리핀 사이에서 곰돌이 머리핀을 골라 꽂습니다. 꽃무늬 블라우스와 체크무늬 치마를 단정히 입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곰돌이 가방 안에 손수건, 사탕, 수첩, 색연필을 넣습니다. 노란 모자를 머리에 쓰고 예쁜 연두색 신발을 신으면 외출 준비 끝! “엄마 아빠, 다녀오겠습니다.”

    우리 주위의 사물을 재조명한 아름다운 사물그림책

    『다녀오겠습니다』는 아이가 집에서 유치원에 가기까지, 그리고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가 행동하고 만지는 모든 입체적 사물이 평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