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책리스트 다운로드
  • 북스타트 플러스
    뒤집힌 호랑이

    김용철

    보리출판사 12,000원

    깨끗하고 감칠맛 나는 우리 입말을 살리고, 글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진 옛 이야기 그린 이가 어렸을 적에 어머니께 들은 옛이야기를 되살려 만든 그림책입니다. 과장과 허풍이 익살스럽게 들어가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를 듣거나 읽을 때, 꼭 가르침을 배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바탕 깔깔 웃어 넘길 수 있는 것도 이야기가 주는 매력입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감칠맛을 주는 책과 함께, 버선처럼 홀랑 뒤집힌 호랑이 얘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 북스타트 플러스
    뒤집힌 호랑이

    김용철

    보리출판사 12,000원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무엇일까요? 바로 엄마 목소리가 담긴 옛이야기죠. 엄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아이의 가슴에 상상력과 창조력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 저절로 알 수 있어요. 이 ‘뒤집힌 호랑이’는 그림 그린이가 어렸을 적에 엄마가 직접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오래오래 이 이야기를 가슴에 안고 살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이렇게 뛰어난 그림책으로 싹이 트고 아름답게 꽃이 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주 부풀려져 있지만 과장은 옛이야기의 또 다른 감칠맛입니다. 이런 이야기에 아무런 과장도 허풍도 없다면 얼마나 밋밋할까요? 이런 이야기는 심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읽을 때도 익살스런 분위기가 감돌아야 제 맛이 나지요. 옛이야기를 듣거나 읽을 때 꼭 가르침을 배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뒤집힌 호랑이

    김용철

    보리출판사 12,000원

    옛이야기의 본모습을 온전하게 살리고, 깨끗하고 감칠맛 나는 우리 입말을 살리고, 글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오랫동안 공을 들여 만든 그림책 입니다. 꼬불꼬불 옛이야기 넷째 고개,《뒤집힌 호랑이》는 그린 이가 어렸을 적에 어머니께 들은 옛이야기를 되살려 만든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드르렁

    문크

    북극곰 15,000원

    깊은 밤, 엄마랑 아빠랑 아기랑 곤히 잠들어 있어요. 그런데 아빠가 코를 골기 시작해요.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엄마는 아빠의 코골이를 멈추기 위해 베개를 빼기도 하고, 배를 문지르기도 하고, 몸을 옆으로 돌려보기도 해요. 하지만 아빠의 코골이는 멈추지 않아요. 엄마랑 아빠랑 아기는 다시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까요? ‘잠버릇’을 소재로 한 따뜻하고 귀여운 가족 이야기입니다.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 북스타트 플러스
    들꽃이 핍니다

    김근희

    한솔수북 10,000원

  • 북스타트 플러스
    따듯하게 따듯하게(정호선 계절그림책-겨울)

    정호선

    한솔수북 9,500원

    “꽁꽁꽁 뺨은 어떡하지?”
    추운 겨울에도 따듯하고 따듯한 엄마의 사랑
    〈정호선 계절 그림책〉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줍니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납니다.
    《겨울: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걸 발견한 아이는 바지를 입고, 스웨터를 입고, 코트를 입고, 목도리와 모자, 장갑까지 완전 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눈을 밟고, 만지고, 굴리면서 한참을 놀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꽁꽁 언 아이의 뺨을 녹여 주는 건 바로 엄마의 손길! 칭칭 두른 목도리와 꽁꽁 싸맨 옷보다 아이를 더 따듯하게 해주는 건 엄마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들려주는 재미가 있는 책
    〈정호선 계절 그림책〉은 ...
  • 북스타트 플러스
    따뜻해

    김환영

    낮은산 12,000원

    빛나는 성장의 시간,
    성장과 상실을 겪어 내는 어린 생명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강냉이>, <빼떼기>들을 그린 한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김환영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어떻게 이 세상과 만나고 성장하는가', '성장의 시간은 아이에게 무엇을 깃들이고 새겨 두는가.' 김환영 작가는 성장과 환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아 이 책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간직해 둔 것들이 평생 되새길 만한 것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응원의 메시지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따라 하지 마!

    정순희

    창비 10,000원

    이제 막 또래와 어울려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새미와 강이가 아옹다옹 기 싸움을 하다가 함께 과자를 먹으며 화해하는 과정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아이들이 주고받는 짧은 대화, 두 주인공인 새미와 강이 그리고 매개가 되는 고양이만을 부각한 그림으로 두 아이의 팽팽한 신경전과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포착해 공감을 이끈다. 판화 기법에 한국적 감성을 더해 정감을 불러일으키며 어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북스타트 플러스
    딱 맞아

    송선옥

    한림출판사 13,000원

    딱 맞아 마을의 작고 귀여운 동물들은 각자 딱 맞는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 그런데 덩치가 커다란 공룡 브리또는 몸집보다 작은 집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다! 작은 집에서 잠들기 위해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 보던 공룡 브리또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 북스타트 플러스
    똑같네 똑같아

    김숭현

    북극곰 15,000원

    어느 날 갑자기 뱀이 다가와 친구들을 놀리기 시작합니다. “하하하하. 똑같네 똑같아!” 친구들은 자기 옆에 놓인 물건을 보며 어리둥절하지요. “뭐라고?” “내가 얘랑?” “말도 안 돼!” 친구들은 뱀의 말을 부인하지만 뱀의 놀림은 끝날 줄 모릅니다. 도대체 무엇이 무엇과 똑같다는 걸까요? 세상을 재미있게 탐구하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 북스타트 플러스
    똑같아요

    유진 글·그림

    한림출판사 9,000원

    한 아이가 부모님과 함께 닮은 모습을 찾아본다. 샐쭉 올라간 눈은 아빠랑 똑같고, 낮잠 자는 모습은 엄마랑 똑같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건 삼촌과 똑같다. 가족의 닮은 모습을 찾으며 아이는 자신이 가족의 유대 속에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 북스타트 플러스
    똥방패

    글 이정록, 그림 강경수

    창비 1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