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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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플러스
    꽃이 핀다

    그림 백지혜

    보림출판사 9,800원

    전통 채색화로 담아 낸 우리 꽃, 우리 색감, 아름다운 색깔 그림책

    _활짝 핀 동백꽃의 빨강, 향기로운 찔레꽃의 하양, 풀숲에 숨은 달개비의 파랑, 봄바람에 나부끼는 어린 버들잎의 연두, 단단하게 여문 밤의 갈색…….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잎에 담긴 고운 빛깔을 하나 둘 모았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모두 자연을 닮은, 자연이 담긴 아름다운 색입니다.

    _이 책은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 백지혜가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그린 색깔 그림책입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비롯하여 고려 불화, 조선 시대의 섬세한 초상화와 신사임당의 초충도나 화조도 등으로 이어지는 전통 채색화는 색을 이용하여 사실적인 사물 표현을 하면서도, 물감을 두껍게 덮는 서양의 유화와는 달리 밑 색이 겹쳐지면서 깊이 있는 색감으로 은은한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또한 꽃과 열매에 담긴 자연의 색감과 전통적인 우리 고유의 색감을 재현하기 위해, 인공물감은 사용하지 않고 자연원석을 정제하여 얻은 석채와 연지, 등황, 쪽 등 우리 조상들이 쓰던 전통적인 천연물감만으로 비단에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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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핀다

    글, 그림 백지혜

    보림출판사 9,800원

    ■ 전통 채색화로 담아 낸 우리 꽃, 우리 색감, 아름다운 색깔 그림책
    활짝 핀 동백꽃의 빨강, 향기로운 찔레꽃의 하양, 풀숲에 숨은 달개비의 파랑, 봄바람에 나부끼는 어린 버들잎의 연두, 단단하게 여문 밤의 갈색…….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잎에 담긴 고운 빛깔을 하나 둘 모았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모두 자연을 닮은, 자연이 담긴 아름다운 색입니다.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 백지혜가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그린 색깔 그림책입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비롯하여 고려 불화, 조선 시대의 섬세한 초상화와 신사임당의 초충도나 화조도 등으로 이어지는 전통 채색화는 색을 이용하여 사실적인 사물 표현을 하면서도, 물감을 두껍게 덮는 서양의 유화와는 달리 밑 색이 겹쳐지면서 깊이 있는 색감으로 은은한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또한 꽃과 열매에 담긴 자연의 색감과 전통적인 우리 고유의 색감을 재현하기 위해, 인공물감은 사용하지 않고 자연원석을 정제하여 얻은 석채와 연지, 등황, 쪽 등 우리 조상들이 쓰던 전통적인 천연물감만으로 비단에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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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바람

    천미진

    (주)키즈엠 12,000원

    언제나 아가의 곁을 지키며 지극한 사랑을 전하는 바람 이야기

    나는 꽃바람.

    따듯한 봄이 오면 너에게 예쁜 꽃을 선물할게.

    <나는 바람>은 바람에 관한 이야기예요. 잔잔하고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바람이 불 때의 풍경과 분위기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지요. 살랑살랑 부는 꽃바람은 따듯한 봄에 예쁜 꽃을 선물하고, 산들바람은 초록 들판에 시원하게 불어 와요.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한때를 맞는 가족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져요.
    여러분은 어떤 바람을 좋아하나요? 바람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나요? <나는 바람>을 읽고 집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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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초록

    류주영

    사계절출판사 12,000원

    이 책의 첫 장면은 따듯한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엄마는 아이가 있는 공간에서 차분히 뜨개질을 하고, 아이는 엄마가 있는 공간에서 초록색 상상 놀이를 시작합니다. 초록색 옷을 입으면 초록이 될 거라는 아이의 상상은 점점 더 즐거워집니다. 초록이 된다면 귀여운 애기 선인장도 될 수 있고, 접시에서 도망 나온 완두콩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는 상상 속에서도 엄마와 함께 합니다. 초록색 털실 한 줄이라는 작은 상상의 씨앗 하나 만으로도 새로운 세계를 열어 내는 아이와 그 순수한 세계를 정성껏 보듬는 어른의 마음이 깃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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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같이 놀자

    김희영

    논장 13,000원

    톡톡톡. 비가 오잖아. 우리 뭐 하고 놀까? 나랑 같이 놀자!
    조금 어질러져도 괜찮아. 뚝딱뚝딱, 얼마든지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어. 영차, 영차! 맛있는 빵 터널을 만들자. 브로콜리나무가 우거진 숲 나들이는 어때? 의자 기차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는 거야!
    특별할 것 없는, 주변 사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와 상상 속 모험으로 가득한 그림책.종이접기, 역할놀이, 기차놀이, 그림자놀이…… 집 안에서 흔히 보는 물건으로 시도하는 다양한 놀이와 상상을 아이의 시점에서 잘 포착해 깜찍하게 표현했어요.
    ‘아이와 놀이의 관계’, ‘놀이와 상상력의 관계’를 잘 표현한 새롭고 독창적인 놀이 그림책으로 자꾸자꾸 응용하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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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기타

    이경미

    향 출판사 14,000원

    [특별선물: 나만의기타 컬러링북-재고 소진시까지]
    2019 우수콘텐츠 선정작.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선정작.
    아이들이 소장하고 싶은 예술성 넘치는 그림책. 작가가 기타 공연을 보고 들뜬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
    지글지글, 콕콕콕콕, 후루루룩, 우다다다…. 이 세상에 있는 평범한 물건이 모두 노래와 기타가 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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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기타

    이경미

    향 출판사 14,000원

    2019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
    지글지글, 콕콕콕콕, 후루루룩, 우다다다!
    모든 게 기타로 보여! 모든 게 기타 소리로 들려!
    그 어떤 물건도 내가 좋아하는 기타가 되는 유쾌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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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하나에

    김장성/김선남

    사계절출판사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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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름

    신혜원 글, 그림

    보림출판사 12,000원

    당신의 여름은 안녕한가요?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디선가 풀벌레 소리 들려오고, 흙내가 나고,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책은 지금 여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여름밤 반딧불이를 띄워 주는 듯 총총히 빛나는, 밝고 환한 여름입니다.

    콩알의 여름, 장대비의 여름, 나의 여름
    백로, 방아깨비, 도라지꽃, 콩, 강아지, 다슬기 들이 저마다 여름에 대해 말합니다. 여름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할 말도 아주 많겠지만 딱 한마디씩만요. 콩깍지 속에 까맣게 다 익은 콩알들이 “나가고 싶은 여름”이라네요. 종알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여름은 쪼그맣다가 일순간 하늘이 번쩍이며 갈라집니다. 하늘이 무너질 듯 내리는 소떼비의 여름은 거대하고 두렵기까지 하죠. 나는 소떼비가 등에 태운 물고기를 낚아채고 외칩니다. “이건 여름이야!”라고. 천둥소리가 금세 까르르 터지는 웃음소리로 바뀝니다. 지렁이가 사뿐히 미소를 짓고, 반딧불이가 여름밤으로 포르르 날아갑니다. 자연 속의 우리들은 저마다 얼마나 아름다운 소우주인지, 소소하고도 우주적인 스케일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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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여름(색칠놀이 활동집 포함)

    신혜원 글, 그림

    보림출판사 12,000원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합니다.
    까맣게 익은 콩알들에게는 '나가고 싶은 여름!'
    막 꽃망울 터트린 도라지꽃에게는 '뽕 뽕 피어나는 여름~'
    소소小小한 존재들이 전하는, 소소炤炤한 여름 안부
    제3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나의 여름》
    (색칠놀이 활동지 3장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나의 여름》 1장, 《씨앗 세 알 심었더니》 1장, 《안녕》 1장)


    당신의 여름은 안녕한가요?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디선가 풀벌레 소리 들려오고, 흙내가 나고,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책은 지금 여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여름밤 반딧불이를 띄워 주는 듯 총총히 빛나는, 밝고 환한 여름입니다.

    콩알의 여름, 장대비의 여름, 나의 여름
    백로, 방아깨비, 도라지꽃, 콩, 강아지, 다슬기 들이 저마다 여름에 대해 말합니다. 여름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할 말도 아주 많겠지만 딱 한마디씩만요. 콩깍지 속에 까맣게 다 익은 콩알들이 “나가고 싶은 여름”이라네요. 종알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여름은 쪼그맣다가 일순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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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고 놀자

    신수정 글, 고경숙 그림

    재미마주 9,000원

    신수정 글, 고경숙 그림
    180×155mm, 52쪽, 올컬러, 양장제본
    대상 : 만 3~6세
    초판발행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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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는 아주 심심하다. 함께 놀 친구가 없는가 보다. 그래서 자기 코를 한 대 쳐보기도 하고 쓰다듬어 달라고 한다. 또 눈을 감기도 하고 눈앞에서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려 어지럽게 해주기를 바란다. 나무 인형 ‘피노키오’처럼 코를 잡아 길게 늘려보기도 하고 쭈글쭈글 줄여보기도 하면서……. 책 속에서 얼굴 위의 눈, 코, 입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여러 가지로 바꾸고 꾸며보기도 하는 아주 재밌는 그림책이다. 장난감같이 가지고 노는 책, 스마트폰처럼 상호작용하는 그런 책이다.
  • 북스타트 플러스
    낙엽이 속닥속닥

    한태희

    예림당 9,000원

    낙엽놀이 어렵지 않아요!

    공원이나 산으로 가서 낙엽을 만지고 부수어 보고 던져 보면서 촉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 자극을 느껴 보세요. 또한 낙엽의 색깔, 크기, 모양 등을 비교해 보기도 하고, 나뭇잎이 지는 이유와 색의 변화, 자연 환경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재미있는 자연 탐색 활동을 통해 모은 낙엽은 잘 닦고 책에 끼워 말려서, 다양한 창작 활동의 재료로 사용해요. 낙엽을 이용한 미술 활동은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쑥쑥 길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