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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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플러스
    구름꽃

    문명예

    재능교육 11,000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꽃이 지금 피어납니다

    ‘엄마의 마음’이라는 꽃말을 지닌 목화. 그 목화가 새싹부터 시작해 꽃을 피워 우리 삶에 들어오는 과정을 사실과 상상력으로 조화롭게 녹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목화의 생장을 곤충, 동물과 함께 천천히 보여줍니다.
    후반부에는 목화의 쓰임새를 상상력이 넘치는 그릇에 담았습니다. 서정적인 글과 섬세한 그림을 통해 목화를 더 친근하게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구름빵

    백희나

    한솔수북 11,000원

    2005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이 뽑은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백희나'씨의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어느 비 오는 날 고양이 가족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로 종이, 천, 나무 등의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세팅한 배경 위에 역시 손수 그리고 오려서 만든 종이 캐릭터들을 움직여 찍어낸 독특한 기법이 눈길을 잡습니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떠 보니, 창 밖에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일어나 봐. 밖에 비 와." '나'는 동생을 깨워 노란 비옷을 입히고 함께 밖으로 나갔지요. 우린 한참 동안 비오는 하늘을 쳐다봤어요.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았지요. 아니나다를까, 저 멀리 나무 위에 작은 구름 한조각이 눈에 띄었어요. 우리는 그 작고 가벼운 구름이 날아가지 않도록 조심조심 안고 엄마한테 갖다 주었지요. 엄마는 곧 1. 큰 그릇에 구름을 담아 2. 따뜻한 우유와 물을 붓고, 3. 이스트와 소금, 설탕을 넣어 4. 반죽을 하고 5. 작고 동그랗게 빚은 다음 오븐에 넣었지요. "자 이제 45분만 기다리면 맛있게 익을 거야. 그럼 아침으로 먹자꾸나." 그때였어요. 아빠가 헐레벌떡 가방과 우산을 챙겨들고는 허둥지둥 회사로 뛰어갔지요. 비오는 날은 길이 더 막히기 때문...
  • 북스타트 플러스
    굴러 굴러

    이승범

    북극곰 13,000원

    커다란 숲에는 코끼리, 곰, 여우, 닭, 개구리 그리고 아주 작은 개미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은 다 같이 소풍을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빵을 나눠 먹습니다. 개미가 빵 부스러기를 먹자 숲속 친구들이 갑자기 개미를 놀리기 시작하고 곧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데굴데굴 배꼽 잡는 유쾌 통쾌 '똥' 그림책 『굴러 굴러』입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그냥 놀았어

    홍하나

    바람의 아이들 12,000원

    『그냥 놀았어』는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톡톡 튀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에는 유치원 일상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찾아내면 웃음 터지는 부분도 곳곳에 숨어 있다. 시금치를 보며 기겁하는 아이들의 표정도 웃기지만, 시금치 그림자가 뱀 같은 혀를 내두르며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신난다. 바닥에 자라난 수초, 시금치 괴물, 탑처럼 거대한 의자 그림자 같은 것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잘 반영하고 있는 재밌는 부분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을 살펴보고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직접 해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표지를 넘기면 나타나는 아이 가방 속 물건들을 살펴보며 함께 이야기 찾기를 시작하면 더욱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이다.
  • 북스타트 플러스
    그랬구나

    김금향

    (주)키즈엠 10,000원

    <그랬구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상처받게 하는 어른들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하고, 아이들의 이해받고 존중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잘 그리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는 어른들에게 부탁합니다. 결과만 보고 화부터 내는 어른들에게 소리치지 말아 달라고, 한숨 쉬지 말아 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일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어른들은 “그랬구나.” 공감하게 되지요.
  • 북스타트 플러스
    그럴 때가 있어

    김준영 글, 그림

    국민서관 12,000원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때 말
    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냉장고에 넣어 둔 간식이 생각나 잠들 수 없을 때도 있고, 내일 할 일에 설레어서 잠이 오지 않기도 한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잠들 수 없기도 하고, 지금 몰두한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잠자기 싫을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이런 때도 있다. 평소에는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데,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말이다. 모두가 내 말을 기다리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입이 바짝 마르기도 하고, 내 의사를 표현할 적확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말을 안 하기도 한다. 실수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말하는 게 꺼려지기도 하고, 울음이 터져 나올까 봐 입을 다물기도한다. 때로는 그냥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 때도 있다.
    <그럴 때가 있어>는 일상에서 겪는 그런 날(기분)이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책이다. 한 아이가 가끔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자, 돼지가 자신도 ...
  • 북스타트 플러스
    그럴 때가 있어

    김준영 글, 그림

    국민서관 12,000원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때 말
    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냉장고에 넣어 둔 간식이 생각나 잠들 수 없을 때도 있고, 내일 할 일에 설레어서 잠이 오지 않기도 한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잠들 수 없기도 하고, 지금 몰두한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잠자기 싫을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이런 때도 있다. 평소에는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데,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말이다. 모두가 내 말을 기다리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입이 바짝 마르기도 하고, 내 의사를 표현할 적확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말을 안 하기도 한다. 실수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말하는 게 꺼려지기도 하고, 울음이 터져 나올까 봐 입을 다물기도한다. 때로는 그냥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 때도 있다.
    <그럴 때가 있어>는 일상에서 겪는 그런 날(기분)이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책이다. 한 아이가 가끔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자, 돼지가 자신도 ...
  • 북스타트 플러스
    그림을 그려 봐

    김삼현

    시공주니어 10,500원

    “마음껏 그림을 그려 봐.
    그림 속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봐.”

    흥미진진한 상상 여행을 통해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한껏 맛볼 수 있는 그림책

    그림 그리기는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들고, 어루만져 주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컬러링북이 여전히 인기를 끄는 이유도 색칠하고 그림 그리며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심심할 때, 마음이 복잡할 때 그림을 그리다 보면 우리의 마음이 투명해지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지요.
    《그림을 그려 봐》는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고자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그리기는 종이와 크레파스만 있으면 됩니다. 그림을 능수능란하게 잘 그리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단순한 그림도, 서툰 그림도 모두 의미가 있고, 각자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요. 그림을 그리며 무한한 상상력이 어디까지 펼쳐질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심하다면, 그림을 그려 봐!
    그림 그리기,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종이, 벽, 땅 어디든 가리지 않...
  • 북스타트 플러스
    그림자 하나

    채승연

    반달(킨더랜드) 14,000원

    어떻게 하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을까?
    공존과 상생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
    채승연 작가의 첫 그림책 《그림자 하나》는 책 읽는 이의 호기심을 한껏 부풀리며 그림으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작가는 함께 사는 고양이 복냥씨와 치치를 생각하며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는데요,
    그러다 보니 동물과 사람이 어울려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속 깊이 와 닿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근데 그 얘기 들었어?

    밤코(김은선)

    바둑이 하우스 12,000원

    근데 그 얘기 들었어? 새로 이사 온 이웃이 사실은...
    말이 만들어지고, 부풀려지고, 완전히 새롭게 변해버리는 웃지 못 할 소문 해프닝!

    평화로운 마을이 술렁술렁.
    괴물이 마을을 공격할까요?
    정말 우리를 모두 찾아내 꿀꺽 삼키고 말까요?

    동물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전해지면 전해질수록 점점 부풀어 오르는 소문에 어느새 동물들은 이웃이 자신들을 잡아먹으러 온 거대한 괴물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삿짐 정리를 하러 마을에 들어선 이웃의 진짜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요. 많은 말들이 모여 더 큰 말을 만들고, 결국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버리는 과장과 거짓 때문에 우리는 매우 난처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를 곤란에 빠뜨리는 때도 있습니다. 오해와 왜곡을 줄이고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서려면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말’이 갖는 힘을 익살스런 그림으로 풍자한 우화 그림책!
    <사랑은 123>의 예술성으로 주목받은 밤코 작가의 두 번째 콜라주 동화
    ...
  • 북스타트 플러스
    기차가 치익치익

    이세미

    반달(킨더랜드) 13,000원

    칙칙폭폭 기차 말고, 치익치익 기차 타고 떠나요!
    왜 기차가 지나가기만 하면 모든 게 납작해질까요?
    우리 집에서 이상하고 신기한 기차를 찾아볼까요?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차가 있지만, 이 기차는 이상하고 위험하면서도 매우 신기합니다.
    참 이상하죠? 정말 이상하고 신기합니다. 저 기차는 멀쩡한 기찻길을 놔두고 왜 저렇게 위험한 길로만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알고 보면 저 기차는 어느 집에나 한 대쯤은 있습니다. 저 기차 덕분에 엄마 아빠를 포함해 모든 식구들이 깔끔하게 밖에 나갈 수 있지요. 이제 눈치챘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알아채지 못했을까요?
  • 북스타트 플러스
    길로 길로 가다가

    권정생 글,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12,000원

    길을 가던 도깨비가 바늘 하나를 줍습니다. 주운 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던 도깨비는 휘어서 낚싯바늘을 만들지요. 낚싯바늘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잉어 한 마리를 낚고, 낚은 잉어로 뭐 할까 고민하다가 가마솥에 끓이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늘에서 낚시로, 낚시에서 잉어로, 잉어에서 가마솥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훈훈한 마무리에 미소 짓게 될 것입니다. 주운 바늘 하나에서 시작된 커다란 행복, 그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