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플러스

(3 - 5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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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플러스
    무늬가 살아나요

    유문조/안윤모

    길벗어린이 9,000원

    하나의 무늬에서 연상되는 사물을 떠올리는 연상 놀이 그림책입니다.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와 꽃무늬 벽지에 닿자 잠자던 꽃들이 하나 둘 살아납니다. 꽃송이는 나비를 불러오고, 나비가 앉아 쉬던 풀밭에 바람이 스치면 얼룩말이 줄무늬를 뽐내며 달려오고, 물결 무늬는 물고기를 부르지요. 연상 놀이를 이어 가며 이미지의 연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늬가 살아나요

    유문조/안윤모

    길벗어린이 9,000원

    하나의 무늬에서 연상되는 사물을 떠올리는 연상 놀이 그림책입니다.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와 꽃무늬 벽지에 닿자 잠자던 꽃들이 하나 둘 살아납니다. 꽃송이는 나비를 불러오고, 나비가 앉아 쉬던 풀밭에 바람이 스치면 얼룩말이 줄무늬를 뽐내며 달려오고, 물결 무늬는 물고기를 부르지요. 연상 놀이를 이어 가며 이미지의 연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늬가 살아나요

    유문조 / 안윤모

    길벗어린이 9,000원

    하나의 무늬에서 연상되는 사물을 떠올리는 연상 놀이 그림책입니다.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와 꽃무늬 벽지에 닿자 잠자던 꽃들이 하나 둘 살아납니다. 꽃송이는 나비를 불러오고, 나비가 앉아 쉬던 풀밭에 바람이 스치면 얼룩말이 줄무늬를 뽐내며 달려오고, 물결 무늬는 물고기를 부르지요. 연상 놀이를 이어 가며 이미지의 연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슨 꿈꿀까?

    조은수 글, 채상우 그림

    한울림어린이 12,000원

    장하는 사자, 오리, 얼룩말, 새, 고래 등 숲과 바다를 아우르는 갖가지 동물들의 얼굴에는 빛나는 미소가 걸려 있습니다. 저마다의 마음속에 빛나는 꿈들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족스러운 점심, 즐거운 놀이시간,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편 공상 등 이들의 꿈속에는 누구나 바라는 행복한 순간,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바람, 기억하고 싶은 즐거운 시간 들이 담겨 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슨 떡을 만들지?

    김혜균

    북큐레이터 출판협동조합 9,000원

    맛도 좋고 모양도 좋은 우리 떡
    《무슨 떡을 만들지?》은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떡을 소개하는 동화입니다. 설날에는 떡국을 먹습니다. 추석에는 송편을 먹고요. 우리나라에서는 명절마다 고유의 떡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 책에는 팥으로 만든 팥시루떡, 진달래로 수놓은 화전, 연노랑 송홧가루로 만든 송화편 등 다양한 우리 전통 떡이 재료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엇이 다를까

    김종현/토브

    보리출판사 13,000원

    《무엇이 다를까》는 동물들의 서로 다른 점을 살피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반달가슴곰과 불곰, 호랑이와 표범, 다람쥐와 청설모처럼 책에 나온 스무 가지 동물들은 어린 아이들도 익숙하게 봐 왔던 동물입니다. 언뜻 비슷하게 보이지만 작은 차이로 서로 다른 동물인 것을 아이들 스스로 찾아나가며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물의 더듬이나 아가미의 위치, 몸통과 다리의 비율 같은 생태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과장되거나 상상해서 그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에 기초하여 표현하였습니다.《무엇이 다를까》를 다 읽고 나면 모두 스무 가지 동물들의 특징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양장)

    글 이미애 | 그림한병호

    보림출판사 7,500원

    엄마와 아기가 함께 노래 부르듯 주고받는 문답놀이 그림책.

    세수, 이 닦기, 밥 먹기, 잠자기 등의 아기의 일상적인 행동을 다양한 아기 동물의 비슷한 모습과 견주어 봄으로써, 무엇이 똑같은지 찾아보는 문답놀이의 즐거움과 의성어, 의태어 등 풍부한 우리말의 멋이 담겨 있습니다.






    내용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얼굴을 두 발로 부비고 있는 토끼는, 세수하는 내 모습 -

    악어새에게 입을 벌리고 있는 악어는, 칫솔질하는 내 모습 -

    물고기를 먹고 있는 곰은, 과자를 먹는 내 모습 -

    엉거주춤 응가 하는 강아지는, 변기에 앉아 있는 내 모습 -

    털실뭉치를 가지고 놀고 있는 고양이는, 공놀이하는 내 모습 -

    등딱지에 목만 내민 거북이는, 이불 속에 숨어 있는 내 모습 -

    날개 펼친 학의 모습은, 두 팔 벌려 으쓱으쓱 하는 내 모습 -

    긴 팔로 손뼉 치는 침팬지는, 짝짝짝 손뼉 치는 내 모습...
  • 북스타트 플러스
    무척 훌륭한 도둑

    김지안

    도서출판 다림 16,000원

    모두 쿨쿨 잠든 밤이면 밤마다 남의 집을 털러 가는 고양이. 그런데 오늘은 아무것도 훔치지 못했지요.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 북스타트 플러스
    물 좀 주세요!

    글 박정선 | 그림 김슬기

    비룡소 10,000원

    늘 우리 곁에 있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물의 다양한 쓰임’과 ‘역할’에 대해 쉽고도 자세하게 풀어낸 그림책. 물의 원리와 물의 구성, 물의 성질과 물의 특성까지 과학적 사고로 다양하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다. 특히 아이와 밀접한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아이의 시각에서 더욱 친밀하게 다가선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물웅덩이로 참방!

    염혜원

    창비 12,000원

    볼로냐 라가치 상과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염혜원 작가의 신작 그림책. 아이가 엄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알아 가는 과정을 수채화로 밝고 경쾌하게 그려 냈다. 물웅덩이에서 참방거리며 노는 천진하고 귀여운 아이와 그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이 생생하게 표현된다. 간결한 이야기와 솜씨 있는 묘사,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비 오는 날에 대한 풍부한 인상과 감각을 전해 준다.
  • 북스타트 플러스
    물이 뚝뚝

    한지원

    한림출판사 11,000원

    빨래에서 물이 뚝뚝, 동물들이 툭툭!
    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작은 빨래들이 널려 있다. 노란 나비가 수놓인 모자, 곰돌이가 그려진 줄무늬 티셔츠, 토끼 두 마리가 있는 파란 바지 그리고 개구쟁이 원숭이 가방. 아직 덜 마른 빨래에는 얼룩덜룩 물기가 남아 있다. 물이 뚝뚝 떨어진다.
    그때 물을 먹어 무거워진 곰이 티셔츠 밖으로 쿵 떨어진다! 어리둥절 바닥에 부딪혀 찰팍 물이 튄다. 그 옆에 파란 바지에서도 토끼들이 미끄러져 툭 떨어진다! 신이 난 토끼들은 먼저 떨어진 곰 위로 폴짝 내려앉는다.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가방에서도 원숭이가 털썩 떨어진다. 곰 위에 토끼, 토끼 위에 원숭이, 모두 뒤엉켜 장난치듯 미끄러진다. 노란 나비도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팔랑팔랑 날아오른다.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즐겁게 소풍을 간다. 따스한 햇볕에 서서히 물기가 마르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노는 동물 친구들은 또 어디로 놀러 갈까? 사랑스러운 그림책 『물이 뚝뚝』과 함께 즐거운 소풍 떠나 보자!


    생활 속 자유로운 상상력
    깨끗한 빨래가 햇볕을 받으며 뽀송뽀송 마르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 북스타트 플러스
    뭐 하고 놀까?

    김슬기

    시공주니어 11,000원

    ★줄 하나로 시작된 재밌고 커다란 줄넘기 놀이
    쥐순이가 줄 하나를 발견했다. 줄넘기를 시도해 보지만, 줄넘기를 하기엔 길이가 다소 짧다. 자, 그 다음 이야기는 어떨까? 김슬기 작가의 《뭐 하고 놀까?》는 이 같은 물음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줄넘기를 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한 쥐순이는 오리의 스카프, 원숭이의 요요 줄, 양의 팽이 줄, 곰의 낚싯줄을 이용해 줄을 더 길게 만든다. 웬만하면 줄넘기를 할 수 있겠다 싶지만, 하나둘 더해지는 몸집 큰 동물들 때문에 줄은 계속 줄넘기하기엔 조금 짧다.
    《뭐 하고 놀까?》는 데뷔 이후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고 어른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기 위해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재료, 다양한 기법을 구사해 온 김슬기 작가의 《줄 하나》(2013)를 새롭게 선보인 작품이다. 이번 에디션은 “놀자!”의 뜻을 표현하고 싶었던 작가의 본래의 의지를 반영하여 글의 일부 표현이 바뀌었고, 작품의 매력과 재미를 한층 살리고자 새로운 판형과 제목으로 변신을 꾀하였다. 2019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는 등 그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김슬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