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북스타트

(초등학생)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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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날개(초)
    그림을 그려봐

    김삼현 글, 그림

    시공주니어 10,500원

    무엇을 할까? 심심해 하던 아이가 하얀 도화지에 점을 하나 찍는다. 선을 긋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며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든다. 점은 팔랑팔랑 나비가 되고, 선은 아슬아슬 줄이 된다. 아이는 어느새 나비를 따라 줄타기 곡예를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림을 그려 봐.”라고 말할 때마다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더불어 아이가 있는 공간이 점차 변화한다. 벽지 무늬가 나무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창문 밖의 하늘빛을 통해 시간이 점차 흐른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아이가 그림으로 표현하는 상상의 세계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 책날개(초)
    그림자 하나

    채승연 글, 채승연 그림

    반달 14,000원

  • 책날개(초)
    그림자 하나

    글 채승연 / 그림 채승연

    반달 14,000원

  • 책날개(초)
    글자 셰이크

    홍하나 글, 그림

    바람의아이들 12,000원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려버리고 싶었던 50점짜리 받아쓰기 시험지는 아이에게 글자에 대한 스트레스로 남는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운 방법으로 글자를 만날 수 있는 글자셰이크 가게에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기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생겨나고 꼴라주 느낌의 그림도 재미있다.
  • 책날개(초)
    글자 셰이크

    홍하나 글, 그림

    바람의아이들 12,000원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려버리고 싶었던 50점짜리 받아쓰기 시험지는 아이에게 글자에 대한 스트레스로 남는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운 방법으로 글자를 만날 수 있는 글자셰이크 가게에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기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생겨나고 꼴라주 느낌의 그림도 재미있다.
  • 책날개(초)
    기차

    설동주

    발견 13,000원

  • 책날개(초)
    기차

    글 설동주 / 그림 설동주

    발견 13,000원

  • 책날개(초)
    까르르 깔깔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미세기 9,800원

    매일 모두가 자기 몸과 이야기 하듯 코에게, 눈에게, 입에게 시 한 편씩을 들려주면 어떨까요? 시에서는 재미난 소리를 듣습니다. 웃음소리만으로도 시가 됩니다. 시를 읽고 아이들도 자신있게 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는 사물을 자세히 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지요. 시를 읽고 우리 몸을 자세히 한 번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해 보아요.
  • 책날개(초)
    까르르 깔깔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미세기 9,800원

    매일 모두가 자기 몸과 이야기 하듯 코에게, 눈에게, 입에게 시 한 편씩을 들려주면 어떨까요? 시에서는 재미난 소리를 듣습니다. 웃음소리만으로도 시가 됩니다. 시를 읽고 아이들도 자신있게 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는 사물을 자세히 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지요. 시를 읽고 우리 몸을 자세히 한 번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해 보아요.
  • 책날개(초)
    까만 귀 토끼의 선물

    송은경 글, 송은경 그림

    씨드북 12,000원

  • 책날개(초)
    까불지 마!

    강무홍 글, 조원희 그림

    논장 11,000원

    나폴레옹이 연상되는 표지 그림과는 달리 소심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엄마가 가르쳐준 말. “까불지 마”. ‘까불지 마’를 외치며 고양이, 개, 친구들을 물리친 아이는 갑옷에 투구까지 쓰고 의기양양해서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는 엄마의 잔소리를 하자 ‘까불지 마’를 외치지만 꿀밤만 날아온다. 엄마가 가르쳐준건데… 표정과 그림 글자가 재미있다.
  • 책날개(초)
    까불지 마!

    강무홍 글, 조원희 그림

    논장 11,000원

    나폴레옹이 연상되는 표지 그림과는 달리 소심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엄마가 가르쳐준 말. “까불지 마”. ‘까불지 마’를 외치며 고양이, 개, 친구들을 물리친 아이는 갑옷에 투구까지 쓰고 의기양양해서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는 엄마의 잔소리를 하자 ‘까불지 마’를 외치지만 꿀밤만 날아온다. 엄마가 가르쳐준건데… 표정과 그림 글자가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