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보물상자

(5 - 7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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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무가 자라는 빌딩

    윤강미 그림책

    창비 13,000원

    회색 도시를 초록 도시로 바꾸는 산뜻한 상상력
    마법처럼 ‘나무가 자라는 빌딩’으로 초대합니다!

    윤강미 작가의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아이가 작은 씨앗처럼 품은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회색 도시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모습이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어느 날,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한 아이가 ‘자기만의 집’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아이는 꽃이 마법처럼 자라는 놀이터, 맑은 공기를 내뿜는 식물 연구소, 추운 겨울에 동물이 지낼 수 있는 아주 커다란 온실 등을 지으며 자기만의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 생태적 상상력으로 빚은 독특한 건축물과 초록 도시의 풍경이 산뜻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도록 이끈다.

    *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주관한 「1회 언-프린티드 아이디어 Un-printed Ideas」 전시 선정작.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무가 자라는 빌딩

    윤강미

    창비 13,000원

    윤강미 작가의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아이가 작은 씨앗처럼 품은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회색 도시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모습이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어느 날,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한 아이가 ‘자기만의 집’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아이는 꽃이 마법처럼 자라는 놀이터, 맑은 공기를 내뿜는 식물 연구소, 추운 겨울에 동물이 지낼 수 있는 아주 커다란 온실 등을 지으며 자기만의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 생태적 상상력으로 빚은 독특한 건축물과 초록 도시의 풍경이 산뜻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도록 이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무는 알고 있지

    정하섭/한상옥

    보림출판사 9,800원

    2007 겨울분기 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 어린이책' 『나무는 알고 있지』는 다른 생명들과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나무의 삶을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꽃과 달콤한 열매로 곤충과 새를 유혹하고 이용하는 모습을 통해 다른 생명들과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나무의 삶을 보여 줍니다. 나무는 동물들이 아직 겨울잠을 자는 눈밭에서 벌써 꽃눈과 잎눈을 준비하고 봄이 되면 저마다 꽃과 잎을 냅니다. 나무가 햇살 사이로 낸 무성한 잎과 땅속으로 뻗은 뿌리는 스스로 살아가는 나무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가면서 나무는 점점 무성해 지고, 다시 가을과 겨울을 맞이합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뭇잎 손님과 애벌레 미용사

    이수애

    한울림어린이 12,000원

    숲 속의 미용실에 머리가 무거운 나뭇잎 손님이 찾아왔어요.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랍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멋있고 화려한 양버즘나무 머리도, 덜 뾰족한 단풍나무 머리도, 가볍고 귀여운 튤립나무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요.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예뻐지고 싶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채감과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숲 속의 나뭇잎들도 만나볼 수 있지요. 자신이 가진 것의 진짜 아름다움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그림책 속에서 아이와 함께 흠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오니까 좋다

    김중석

    사계절출판사 13,000원

    덜렁거리는 고릴라와 신경질적이지만 배려할 때는 배려하는 고슴도치는 티격태격하며 캠핑을 떠납니다. 길 찾기도 쉽지 않고, 텐트 치는 것도 어설프고, 밥 짓기도 엉망진창이지요. 아옹다옹, 감칠맛 나게 주고받는 둘의 대화가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싸울 것만 같더니, ‘나오니까 좋다’를 외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바로 차 한 잔을 마시며 밤하늘을 바라볼 때입니다. 그렇게 행복은 소리 없이 다가와 있습니다. 가끔 예쁜 하늘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다’를 말할 수 있는 마음이 느껴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그림책 속에서 반짝이는 작품입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구석

    조오

    웅진씽크빅 14,000원

    『나의 구석』은 제목이 그러하듯, 한 면과 다른 면이 맞닿은 구석진 곳에서 시작된다. 흰 벽과 바닥이 만나 만들어진 이 구석진 공간은 휑하다 못해 낯설기까지 하다. 누구든 애써 찾아올 것 같지 않은 이곳에 선 까마귀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까?

    까마귀는 가장 구석진 곳을 찾아 웅크리고 앉아 보고, 가만히 서 있기를 반복하다 마침내 자신의 일상을 함께할 물건들로 이 공간을 채우기 시작한다. 침대와 책장, 조명등, 키 작은 식물이 심긴 화분까지, 까마귀의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살림살이가 이 구석 안에 준비되었고, 이제 ‘구석’은 흔적 없는 공간이 아니라, 까마귀의 시간을 책임질 작은 보금자리가 되었다.

    『나의 구석』은 ‘텅 빈 구석이 생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그림책이다. 흰 벽이 만나 이룬 작은 공간이 이곳을 찾은 까마귀에 의해 완전 새로운 누군가의 공간이 되었듯,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공간도 우리의 시간들이 쌓인 ‘특별한 곳’이 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작은 깨달음이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독산동

    유은실

    (주)문학과지성사 15,000원

    1980년대 독산동. 화려하고 부유하진 않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좋은 은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담긴 그림책으로 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양분들이 무엇인지 다정하게 보여준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동네

    이미나 글,그림

    보림출판사 16,000원

    "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과거로 돌아가 추억에 잠길 때가 있다. "

    - 나의 어린 시절에 보내는 그림책 편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먹다가 불현듯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대목을 알고 있을 거예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도 어느 여름날 훅 끼쳐오는 더운 바람에서 어릴 적 살던 동네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그 동네에서 함께 살았던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기로 합니다. 우체부가 편지를 가방에 넣어 자전거를 타고 오래된 동네의 주소로 찾아갑니다.

    -어쩐지 공기가 따뜻한 ‘꿈만 같던 어린 시절’
    권나무의 <어릴 때>라는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나와요. “낙서들 탱자나무 열매들과 지는 햇빛과 집으로 돌아가던 우린 걱정 없이도 아무 생각 없이도 하루를 실컷 놀고서도 해가 질 때를 조금만 더 늦추고 싶었던 꿈만 같던 어린 시절에.” 이 그림책에서 편지를 쓰는 주인공은 동네에 “나지막한 지붕들 사이로 늘 따듯한 바람이 불었던 것 같아.”라고 회상합니다. “정말로 그렇지는 않았을 텐데, 이...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동네

    이미나 글,그림

    보림출판사 16,000원

    "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과거로 돌아가 추억에 잠길 때가 있다. "

    - 나의 어린 시절에 보내는 그림책 편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먹다가 불현듯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대목을 알고 있을 거예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도 어느 여름날 훅 끼쳐오는 더운 바람에서 어릴 적 살던 동네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그 동네에서 함께 살았던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기로 합니다. 우체부가 편지를 가방에 넣어 자전거를 타고 오래된 동네의 주소로 찾아갑니다.

    -어쩐지 공기가 따뜻한 ‘꿈만 같던 어린 시절’
    권나무의 <어릴 때>라는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나와요. “낙서들 탱자나무 열매들과 지는 햇빛과 집으로 돌아가던 우린 걱정 없이도 아무 생각 없이도 하루를 실컷 놀고서도 해가 질 때를 조금만 더 늦추고 싶었던 꿈만 같던 어린 시절에.” 이 그림책에서 편지를 쓰는 주인공은 동네에 “나지막한 지붕들 사이로 늘 따듯한 바람이 불었던 것 같아.”라고 회상합니다. “정말로 그렇지는 않았을 텐데, 이...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엄마

    강경수

    그림책공작소 12,000원

    우리가 태어나 처음 그리고 가장 많이 부르는 이름 엄마! 이 책은 항상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엄마" 한 마디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독자에 따라서 저마다 엄마를 떠올리는 독자완성형 책으로 전연령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의 미덕을 살렸습니다. 독서 후 세로 띠지를 들추면, '엄마'라는 순환적 운명을 다시 한번 뭉클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현재 칠레, 멕시코, 중국, 대만까지 4개국에 저작권 수출되었고 출간 예정입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의 할망

    정은진

    반달(킨더랜드) 15,000원

    2021 세종도서 상반기 교양부문 선정도서
    제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가 할머니의 이야기와 제주의 풍경을 엮어 만든 그림책입니다. 손녀가 기록하는 할머니와의 마지막 산책, 할머니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는 온전한 섬의 모습으로 남았습니다. 손녀의 고운 마음과 함께요.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난 노란 옷이 좋아

    이상희

    시공주니어 10,000원

    눈썰매를 타기 위한 다섯 쌍둥이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그림책. 노란색에 집착하는 막내, 그 막내를 기다려 주는 형제들의 마음과 시선 속에 어린아이의 마음이 잘 녹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