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보물상자

(5 - 7세) 를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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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스타트 보물상자
    꿈꾸는 변신대왕

    이지선 글, 그림

    장영 11,000원

    성장에 대한 아이와 어른 심리의 이중주를 담은 그림책
    “내가 되고 싶은 건 말이야, 백만 번 바뀌어.”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 거냐고 물으면 대부분 “몰라.”라고 대답한다. 빨리 꿈을 세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어른들의 바람에 비해 아이들은 그저 탐색하고 시도하는 게 전부다.
    꿈에 대한 아이의 상상과 어른의 기대감 사이의 언밸런스를 위트 있게 포착한 그림책. 아이는 멋대로 상상하고, 어른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한다. 성장을 둘러싸고 교차되는 아이와 어른의 심리를 살짝살짝 엿보는 것이 묘미이다.

    **2014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14 볼로냐 한국관 특별전 선정도서, 동원 책꾸러기 선정도서, 책둥이 추천도서
  • 북스타트 보물상자
    꿈꾸는 징검돌 (화가 박수근 이야기)

    김용철

    사계절출판사 12,000원

    화가 박수근의 유년 시절 속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세계를 펼쳐내는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제26권 『꿈꾸는 징검돌』. 그림책 작가 김용철이 한국의 서민화가, 국민화가로 칭송받는 화가 박수근 서거 47주기를 기념하여 펴내는 그림책이다. 한반도 정중앙에 놓여졌다 해서 '배꼽마을'이라고 불린 강원도 양구에서 순박한 시골사람들과 섞여 놀면서 그림을 그린 꾸밈없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는 오늘도 그림을 그리러 집을 나섰다. 그런데 징검돌을 밟고 개울을 건너다가 그만 빠지고 말았다. 아이는 숯을 주워 와 옷이 마를 동안 징검돌에다가 그림을 그렸는데…….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 비뚤어질거야

    허은실 글, 조원희 그림

    한솔수북 11,000원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 비뚤어질거야

    허은실 글, 조원희 그림

    한솔수북 11,000원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 책이야

    정하섭 글 토리 그림

    우주나무 13,000원

    책이 말하는 책 이야기.
    책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책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 그림책’이다. 책이 자신의 매력과 가치를 어필하는 책의 자기소개서라고도 할 수 있다. 책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사람에게 지식을 주고,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는 도구이다. 또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주며, 꿈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한다. 이 책과 함께 독자들은 매력적인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 개다

    백희나

    책읽는곰 13,000원

    나는 개다. 가족들은 나를 “구슬아!” 하고 부른다. 몇 해 전,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자마자 이 집으로 보내졌다. 엄마와 형제들이 그립진 않느냐고? 저녁마다 하울링으로 안부를 전하니까 괜찮다. 게다가 나에게는 돌봐야 할 가족이 있다. 할머니와 산책도 다녀야 하고, 동동이와 놀아 주기도 해야 한다. 아빠와 함께 하울링을 하는 것도 좋다. “구슬이, 조용!” 하는 소리가 썩 듣기 좋지는 않지만, 아빠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다. 산책을 기다리는 건 힘들고, 야단을 맞으면 슬프다. 그래도 나는 날마다 열심히 살아간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 개다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13,000원

    나는 개다. 가족들은 나를 “구슬아!” 하고 부른다. 몇 해 전,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자마자 이 집으로 보내졌다. 엄마와 형제들이 그립진 않느냐고? 저녁마다 하울링으로 안부를 전하니까 괜찮다. 게다가 나에게는 돌봐야 할 가족이 있다. 할머니와 산책도 다녀야 하고, 동동이와 놀아 주기도 해야 한다. 아빠와 함께 하울링을 하는 것도 좋다. “구슬이, 조용!” 하는 소리가 썩 듣기 좋지는 않지만, 아빠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다. 산책을 기다리는 건 힘들고, 야단을 맞으면 슬프다. 그래도 나는 날마다 열심히 살아간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 나니까

    김현례

    바우솔(풀과 바람) 12,000원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나는 나이기 때문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밀도 높은 이야기와 독특한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공룡이 침대로 삼을 만큼 커다란 돌이 쪼이고 깎여 보일락 말락 티끌이 되기까지. 그 모습이 때마다 달라도, 어떤 역할을 해도 돌은 그 자체로 너무나 소중합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 나비

    백명식

    보리출판사 15,000원

    노랑나비의 한살이를 강렬하면서도 세밀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가녀린 노랑나비가 강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강렬하고 밀도 높은 흑백 그림 속에 담았습니다. 노랑나비가 사는 숲속에 숨은 동물들을 발견하면서 숲속에 함께 깃들어 사는 생명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 사자

    글, 그림 경혜원

    비룡소 14,000원

    새끼가 태어나는 순간, 암사자는 엄마로서의 강인함을 발휘한다. 보호를 받으며 큰 새끼들은 강한 엄마로 자라며 그들만의 무리를 이룬다. 암사자들의 일생을 통해 강한 모성과 대대로 이어지는 사자 야생의 경이롭고 아름다운 삶을 거침없는 선과 생생한 묘사로 담아 낸 그림책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는요,

    김희경

    여유당출판사 13,000원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에 사슴, 나무늘보 등 열두 동물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한다. 마지막에 등장한 아이는 뭐라고 할까? 자기 안에 있는 여러 모습을 떠올리고 표현해 보며 자신을 사랑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 북스타트 보물상자
    나도 꼭 잡을거야

    박소정

    보리출판사 12,000원

    관우는 벌레잡기 선수인 형 도겸이가 늘 부러워요. 그래서 형이 잡은 것보다 훨씬 더 크고 힘센 잠자리를 잡아서 뽐내고 싶어요. 관우가 바람대로 형처럼 잠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형제가 있는 예닐곱 살 아이들의 마음과 형제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능숙하게 잘하는 형을 따라 하고 싶은 동생의 마음과 동생이 성가시다가도 먼저 다가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형의 모습이 자연을 닮은 따뜻한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