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18개월)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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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꽃아, 안녕!꼼꼼
냉이꽃 12,000원
작은 씨앗에서 꽃이 피는 과정을 운율을 살린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 말놀이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기와 즐겁게 읽다 보면 해와 비, 바람과 달, 개미와 벌, 나비도 만날 수 있어요.
모두 정답게 인사하고 씨앗이 자라기를 응원하며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모습이 아기를 반기는 우리와 닮았지요. -
북스타트나의 첫 그림책가애
보림출판사 16,000원
아기의 첫 세상을 열어주는 특별한 그림책! 선명한 흑백과 다채로운 컬러가 한 권에 담겨 시각 발달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감까지 선물합니다. 감각적인 콜라주로 우리 아기에게 안겨줄 첫 그림책,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나는 세상을 함께 시작하는 ‘나의 첫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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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내가 있어요김효은
창비 16,000원
주변을 탐색하는 아기의 시선을 통해 세상의 무한함과 아름다움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양면 아코디언 보드북으로, 아기가 자기를 둘러싼 주변 세계와 자신을 인식하는 과정을 담았어요. 단어와 위치 개념을 배우는 아기와 함께 언제든 가볍게 펼쳐서 놀이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북스타트마음이 반짝반짝장선환
도서출판 키다리 12,000원
‘2024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수상한 장선환 작가는 ‘아기가 보고 싶어서 집으로 달려가는 아빠의 마음’을 《마음이 반짝반짝》에 담았다. 책의 중심이 되는 빨간 자동차에는 아기를 향해 바쁘게 달려가던 작가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다. 아기와 아빠를 기다리며 한 번, 집에 돌아온 아빠와 또 한번 읽으면 좋다. -
북스타트몸을 쭉신혜영 글 | 김고둥 그림
천개의바람 11,000원
아기의 온몸이 움직이는 순간을 한 글자로 된 의성어와 의태어로 담아낸 책입니다. 손뼉 짝! 방귀 뿡! 웃음 빵! 일상의 작은 동작들이 놀이가 되고,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즐거운 첫 신체 표현 그림책입니다. 아기의 사랑스러운 하루를 함께 해 보세요. -
북스타트방긋 웃어요문종훈/울리스햇
늘보의 섬 16,000원
언니가 방긋 웃어요.
삼촌이 방긋 웃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형아…… 모두 방긋 웃어요.
아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방긋 웃는 웃음이에요.
우리 모두 방긋 웃어요. -
북스타트비가 와요강효선
북극곰 14,500원
비가 와요. 아그작 아그작 당근 비가 와요. 온갖 채소에도 지렁이에게도 고마운 비가 온다. 동시처럼 순수한 글과 동요처럼 상큼한 그림으로 생명을 키우는 비를 예찬하는 그림책이다. -
북스타트뽀뽀나윤지
키위북스 12,000원
생후 0~18개월 아기들에게 맞춤한 책입니다. 흑백 대비가 선명한 색상과 단순한 형태의 그림, 안정된 디자인을 통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양육자와 아이가 서로 정서적 교감을 쌓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북스타트사과 냠냠송선옥
창비 15,800원
사과 한 알을 혼자 다 먹고 싶어 하던 애벌레가 자기 몫을 받아 기뻐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려 내는 이야기예요. 오롯이 자기만 차지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해 초조함과 실망을 거쳐 만족감에 이르는 감정의 흐름은, 아기의 자율성을 지지하며 양육자와 아기의 긍정적인 상호 작용을 돕습니다. -
북스타트사랑한다는 말이에요이이서
보림출판사 13,000원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하다는 사실! 푸른발부비새,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농게 등 다양한 동물들이 말해주는 사랑 표현 방식. 우리는 사는 곳도, 생김새도, 표정과 몸짓도 다르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마음만은 같아요. 아름다운 구애의 춤은 생명의 빛이 되어 세상이 환해집니다. -
북스타트씻어요!표영민 글 | 박아림 그림
토끼섬 13,000원
끈적끈적, 쓱싹쓱싹, 뽀득뽀득!
채소와 과일 친구들이 물속에서 신나게 씻어요.
소리와 몸이 함께 움직이는 즐거운 목욕 놀이 그림책! -
북스타트아빠랑 간질간질함지슬 글, 유현진 그림
바람의 아이들 14,000원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과 함께 깔깔 웃기를 바라며 반복되는 간지럼 놀이를 보여주는 그림책. 정서적 감각을 자극하고 아빠와의 유대관계를 강조하여 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카로 작업한 과감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