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18개월)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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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누구야?정순희
창비 9,000원
그림책 작가 정순희가 한땀 한땀 정성들여 바느질해 만든 아기 그림책으로,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을 익힐 수 있는 사물 그림책이다. 고양이, 강아지, 토끼, 이구아나 등 집에서 흔히 키우는 애완동물들의 이름을 재미난 별명과 함께 불러보게 했으며, 한국적 색감과 패턴을 잘 살린 화면들은 사물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질 듯 생생하다. -
북스타트누굴까?혜영드로잉
키큰도토리 11,000원
‘그림자놀이’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 그림자를 보고 동물을 알아맞히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귀가 큰 토끼, 코가 긴 코끼리, 뿔이 멋진 코뿔소, 목이 긴 기린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밝은 색감과 시원한 선으로 동물들의 특징적인 모습을 잘 살린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
북스타트눈.코.입백주희 글,그림
보림출판사 9,000원
'코코코코 놀이'의 확장판
이제 온몸을 활용해서 놀아봐요, 엉덩이엉덩이엉덩이 배꼽! 눈눈눈눈눈눈 코! 코코코코코코 입!
표지를 보니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아기가 두 팔을 번쩍 치켜들었어요. 동그란 눈, 발그레한 볼, 몇 가닥 안 되는 머리카락이 귀여워요. 아기는 만세를 하는데 제목은 "눈·코·입", 도대체 무슨 책일까요?
책장을 넘겼어요. 한쪽 구석에서 아기가 짠 하고 등장하더니 대뜸 손가락으로 눈을 가리켜요. "눈눈눈눈눈눈…" 어라, 이게 뭐죠? 다시 책장을 넘겼어요. "코!" 이번엔 아기 손가락이 코를 가리키네요. 아하, 아기들이 좋아하는 '코코코코 놀이'로군요. 아기가 “코!”를 외치니, 코끼리가 냉큼 이어받아요. “코코코코코코 입!” 얼른 손가락으로 입을 짚어요. 원숭이가 끼어들어요, “입입입입입입 귀!” 토끼랑 사자가 달려와요. “귀귀귀귀귀귀 머리!” “머리머리머리머리 어깨!”
아기의 몸과 마음이 고르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 놀이
‘코코코코 놀이’는 아기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알 거예요. “코코코코 눈!” “코코코코 귀!” 하고 외치면서 구령에 따라 몸의 이곳저곳을 짚으며 노는 놀이지요.... -
북스타트달궁달궁백창우 글 /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17,000원
아기들이 쑥쑥 잘 자라도록 어르고 달래 주는 놀이노래책!
아기들은 날마다 자랍니다. 한두 달만 지나도 소리를 가려 들을 줄 알고 배고플 때와 쉬 했을 때, 또 몸이 아플 때 내는 울음소리가 다릅니다. 혼자 몸을 뒤집기도 하고, 낯가림을 하며, ‘맘마’, ‘엄마’ 소리를 내며 옹알이를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누운 채로 팔다리를 쭉 뻗을 때, ‘쭈까쭈까 쭉쭉’하며 아기 다리를 꾹꾹 눌러 줍니다. 어서 다리 힘이 생기고 쑥쑥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행동이지요.
아기의 성장, 발육 과정은 시기별로 다릅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스스로 기고 앉고 서고 걷기까지의 과정에서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북돋워주는 놀이와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노래를 들으며, 놀며 자라는 아이들은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납니다.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백창우 선생님의 전래 노래 모음!
글을 모아 다듬고 노래를 붙인 백창우 선생님은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옛 노래를 모아 노랫말과 ... -
북스타트달궁달궁백창우 글, 곡 /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17,000원
아기들이 쑥쑥 잘 자라도록 어르고 달래 주는 놀이노래책!
아기들은 날마다 자랍니다. 한두 달만 지나도 소리를 가려 들을 줄 알고 배고플 때와 쉬 했을 때, 또 몸이 아플 때 내는 울음소리가 다릅니다. 혼자 몸을 뒤집기도 하고, 낯가림을 하며, ‘맘마’, ‘엄마’ 소리를 내며 옹알이를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누운 채로 팔다리를 쭉 뻗을 때, ‘쭈까쭈까 쭉쭉’하며 아기 다리를 꾹꾹 눌러 줍니다. 어서 다리 힘이 생기고 쑥쑥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행동이지요.
아기의 성장, 발육 과정은 시기별로 다릅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스스로 기고 앉고 서고 걷기까지의 과정에서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북돋워주는 놀이와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노래를 들으며, 놀며 자라는 아이들은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납니다.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백창우 선생님의 전래 노래 모음!
글을 모아 다듬고 노래를 붙인 백창우 선생님은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옛 노래를 모아 노랫말과 ... -
북스타트달궁달궁백창우 글,노래 / 한병호 그림
한울림어린이 17,000원
아기들은 날마다 자랍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스스로 기고 앉고 서고 걷기까지의 과정에서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북돋워주는 놀이와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노래를 들으며, 놀며 자라는 아이들은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납니다. -
북스타트달궁달궁백창우/한병호
한울림어린이 17,000원
아기들이 쑥쑥 잘 자라도록 어르고 달래 주는 놀이노래책!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백창우 선생님의 전래 노래 모음! 아기들은 날마다 자랍니다. 한두 달만 지나도 소리를 가려 들을 줄 알고 배고플 때와 쉬 했을 때, 또 몸이 아플 때 내는 울음소리가 다릅니다. 혼자 몸을 뒤집기도 하고, 낯가림을 하며, ‘맘마’, ‘엄마’ 소리를 내며 옹알이를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누운 채로 팔다리를 쭉 뻗을 때, ‘쭈까쭈까 쭉쭉’하며 아기 다리를 꾹꾹 눌러 줍니다. 어서 다리 힘이 생기고 쑥쑥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행동이지요. 아기의 성장, 발육 과정은 시기별로 다릅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스스로 기고 앉고 서고 걷기까지의 과정에서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북돋워주는 놀이와 노래가 실려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노래를 들으며, 놀며 자라는 아이들은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납니다. 글을 모아 다듬고 노래를 붙인 백창우 선생님은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옛 노래를 모아 노랫말과 가락을 다듬거나 새로 붙인 것입니다. 우... -
북스타트도도도 도착!한얼
책읽는곰 11,000원
도도도 도도도 아이가 짧은 다리를 재게 놀려 달려가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식탁 앞, 블록이 쌓여 있는 놀이방, 거품이 가득한 욕실, 잠이 솔솔 오는 이불 속, 그리고 퇴근하는 아빠 품이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을 통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북스타트도리도리 짝짜꿍구전 놀이노래 / 정순희 그림
다섯수레 7,000원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구전 놀이노래를 담은 몸놀이 그림책입니다. 도리도리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은 현대적인 유아 교육 방법 못지않게 과학과 철학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기는 손과 목, 손과 눈을 동시에 움직이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킵니다. 아기가 부모를 따라 도리도리, 곤지곤지 등을 하는 모습이 정겨운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도리도리, 곤지곤지 등의 구전 놀이노래가 정순희 씨의 부드럽고 친숙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이러한 놀이에 담긴 전통 철학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도리도리, 왼쪽으로 도리도리, 오른쪽으로 도리도리.” 엄마를 보며 아기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도리도리(道理道理)에는 천지의 만물이 무궁무진한 도리로 생겨났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기가 엄마와 함께 두 손을 활짝 폈다 마주치는 짝짜꿍 짝짜꿍(作作弓 作作弓)은 하늘에 오르고 땅에 내리며 사람으로 오고 신으로 가는 이치를 깨달았다는 뜻입니다. 오른손 집게손가락으로 왼손 손바닥을 콕콕 찍는 곤지곤지(坤地坤地)는 땅의 이치를 깨닫고 천지간의 무궁무진한 조화를 알게 된다는 뜻입니... -
북스타트도종환 시인의 자장가도종환 글/김슬기 그림
바우솔(풀과 바람) 12,000원
도종환,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
세상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쉼과 위로가 담긴 노래!
도종환 시인의 자장노래는 아가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듬어 주는 엄마의 소리를 담은, 듣는 아가를 위한 자장가입니다. 그 노래를 듣고 있으면, 잠을 재우는 엄마의 소리를 너머 아가가 진정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진하게 전해옵니다.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는 이 사랑스러운 동시에 그림을 입혀,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더하고 아가와 엄마가 펼치는 꿈과 사랑의 세계를 담은 책입니다. 모든 자연의 생명이 걱정 없이, 걱정 않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위안과 평온을 주는 자장노래들이 실려 있습니다. -
북스타트동글동글 동그라미책이수연
(주)키즈엠 14,000원
매 장마다 위, 아래, 양옆으로 열리는 접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접지를 열기 전에는 의성어, 의태어 등의 표현으로 접지 속에 있는 사물의 힌트를 얻고 유추하도록 이끌고, 접지를 펼치면 동그라미가 연결되면서 다양한 사물들이 등장합니다. 어휘력, 창의력, 모양 인지 등 다양한 발달을 키워주는 보드북입니다. -
북스타트두 빛깔이 만났어요이재희
보림출판사 9,000원
상극 같지만 상생하는 두 빛깔
보색이 만들어 내는 아롱다롱 아름다운 세계
“모든 색 중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주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색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왜 보색 그림책이 필요할까요?
주황과 파랑처럼 서로 반대되는 두 빛깔을 보색이라고 해요. 사람의 눈은 한 가지 색을 계속 바라보면 그 색의 보색이 잔상으로 떠올라요. 붉은색을 보고 있는 사람에겐 초록색의 잔상이 떠오르지요. 이는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또한, 궁궐의 단청을 볼 때 화려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이 드는 것도 바로 이 보색 잔상 효과 때문입니다. 고흐와 모네 등 자연의 빛을 캔버스 위에 옮기길 원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은 보색 대비의 법칙을 이용해 여섯 가지 원색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이처럼 보색은 눈을 편안하게 해 주면서도 서로의 빛깔을 도드라지고 돋보이게 해 주어 풍성한 아름다움을 전한답니다.
우리 아기를 위한 보색 그림책
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이 세상은 무수하고 찬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