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0 - 18개월)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책리스트 다운로드
  • 북스타트
    노랑노랑 봄봄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

    보림출판사 12,000원

    봄이 왔어요
    어린 병아리는 세상 모든 게 흥미로워요. 방긋 웃는 민들레도 팔랑거리는 나비도 휘늘어진 개나리도요. 범 무서운 줄 아직 모르는 하룻강아지, 아니 하룻병아리는 신이 나서 기웃기웃 마당을 헤집고 다니는데.... 아이코, 저게 뭡니까! 고양이 꼬리 아닌가요?
  • 북스타트
    노랑노랑 봄봄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

    보림출판사 12,000원

    어린 병아리는 세상 모든 게 흥미로워요. 방긋 웃는 민들레도 팔랑거리는 나비도 휘늘어진 개나리도요. 범 무서운 줄 아직 모르는 하룻강아지, 아니 하룻병아리는 신이 나서 기웃기웃 마당을 헤집고 다니는데.... 아이코, 저런! 저게 뭡니까! 고양이 꼬리 아닌가요?
  • 북스타트
    노래하는 병

    안은영

    사계절출판사 10,000원

    주스가 담기면 주스 병, 잼이 담기면 잼 병, 우유가 담기면 우윳병.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 병의 이름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주스도 잼도 우유도 다 먹고 난 다음의 그 빈병한테는 어떤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을까요? 그냥 쓰레기장으로 직행해야 할 운명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여기 '한 작은 병이 겪은 유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신선한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노래하는 병

    안은영

    사계절출판사 10,000원

    주스가 담기면 주스 병, 잼이 담기면 잼병, 우유가 담기면 우윳병. 뭐가 담기느냐에 따라 병의 이름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주스도, 잼도, 우유도 다 먹고 난 빈 병한테는 어떤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을까요? 그냥 쓰레기장으로 직행해야 할 운명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마치 사람의 인생과도 닮은 어느 작은 병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 북스타트
    누가 누가 잠자나

    목일신 시 / 이준섭 그림

    문학동네 7,000원

    친근한 동요 누가 누가 잠자나를 0~2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운율에 맞춰 동시를 읽어줘도 좋고, 누구든 쉽게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따라 노래로 불러줘도 좋다.
    넓은 밤하늘에서 잠을 자는 별, 나뭇가지에서 잠을 자는 새...아늑하고 따뜻한 밤풍경과 잠을 청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반복적이고 예쁜 어휘가 사용된 시구가 귀를 즐겁게 한다.
  • 북스타트
    누가 누가 잠자나

    목일신 시 이준섭 그림

    문학동네 7,000원

    북스타트 운동의 가장 중요한 효과 중의 하나는 부모와 아기의 교감을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아기 시 그림책'은 엄마 아빠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며 읽어주기에 적합한 그림책입니다. 리듬감과 입말이 살아 있는 시를 노래를 하듯 읽어주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아기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의태어로 이루어진 시는 아기의 언어 발달과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시의 이미지를 충분히 고려하여 분위기에 맞게 각각 다르게 표현된 그림들은 시각뿐 아니라 아기의 감성 발달에도 좋습니다.

    내용
    넓고 넓은 밤하늘에는 깜박깜박 별들이 잠자고, 숲속에는 산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꼬박꼬박 졸고 있습니다. 포근한 엄마 품에 안긴 아기도 어느새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누가 누가 잠자나』는 잠잘 때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좋은 동시입니다. 반복적이고 예쁜 시구와 하늘, 숲 속 등의 밤풍경을 보면서 아기들은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그림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밤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북스타트
    누가 누가 잠자나

    목일신

    문학동네 7,000원

    친근한 동요 <누가 누가 잠자나>를 0~2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운율에 맞춰 동시를 읽어줘도 좋고, 누구든 쉽게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따라 노래로 불러줘도 좋다. 잠잘 때 아기에게 읽어 주기 좋은 내용이다. 넓은 밤하늘에서 잠을 자는 별, 나뭇가지에서 잠을 자는 새... 아늑하고 따뜻한 밤풍경과 잠을 청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반복적이고 예쁜 어휘가 사용된 시구가 귀를 즐겁게 한다. 시리즈의 다른 책으로 <아기와 나비>, <구슬비>가 있다.
  • 북스타트
    누가 숨었나?

    수수 글 | 장선환 그림

    천개의바람 11,000원

    아이와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합니다. 먼저 아이가 술래입니다. 아이가 눈을 가리자 동물들이 흩어져 곳곳에 숨습니다. 과연 동물들을 모두 찾아낼 수 있을까요? <누가 숨었나?>는 숨바꼭질이라는 놀이를 통해 동물 친구들과 알록달록 색깔을 만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누구 그림자 일까

    최숙희

    보림출판사 9,000원

    2000년 제1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가작으로 뽑힌 작품. 그림자 놀이, 수수께끼, 꼬리따기 등의 놀이 형식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그림책. 우산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나야 나 박쥐, 안경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우리야 우리 꽃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그림자 놀이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 북스타트
    누구 그림자일까?

    글, 그림 최숙희

    보림출판사 9,000원

    신문지로 모자를 접어 쓰고 빨간 우산을 든 사내아이, 옆에는 우산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우산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우산 모양으로 팔을 펴고 있는 박쥐가 장난스레 웃고 있습니다. ‘나야 나, 박쥐!’하며 안경을 쓴 박쥐가 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안경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안경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몸을 동그랗게 만 꽃뱀 두 마리가 혀를 날름댑니다. ‘우리야 우리, 예쁜 꽃뱀!’ 꽃뱀이 장화를 신고 콩콩콩 뛰고 있습니다. 옆에는 장화 모양의 그림자. ‘장화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점잖은 불독이 의젓하게 앉아 있습니다. ‘나야!’

    - 그림자놀이, 수수께끼, 꼬리 따기, 숨은 그림 찾기 등의 놀이와 접지를 이용한 형식이 절묘하게 결합된 놀이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누구 그림자일까?

    글,그림 최숙희

    보림출판사 9,000원

    신문지로 모자를 접어 쓰고 빨간 우산을 든 사내아이, 옆에는 우산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우산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우산 모양으로 팔을 펴고 있는 박쥐가 장난스레 웃고 있습니다. ‘나야 나, 박쥐!’하며 안경을 쓴 박쥐가 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안경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안경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몸을 동그랗게 만 꽃뱀 두 마리가 혀를 날름댑니다. ‘우리야 우리, 예쁜 꽃뱀!’ 꽃뱀이 장화를 신고 콩콩콩 뛰고 있습니다. 옆에는 장화 모양의 그림자. ‘장화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점잖은 불독이 의젓하게 앉아 있습니다. ‘나야!’

    - 그림자놀이, 수수께끼, 꼬리 따기, 숨은 그림 찾기 등의 놀이와 접지를 이용한 형식이 절묘하게 결합된 놀이 그림책입니다. - 우산, 부채, 털모자 등 일상적인 사물의 그림자가 박쥐, 뱀, 곰, 문어 등 다양한 동물의 이미지와 연결되어,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상상력, 관찰력, 형태 인식 능력을 길러 줍니다. - 사물, 그 사물의 그림자, 그 그림자의 모양을 하고 있는 동물, 3박자의 구성이 수수께...
  • 북스타트
    누구 밥일까요?

    김은정

    그린북 10,000원

    아기 독자들은 누구에게나 밥을 먹는 행복한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반복 읽기를 통해 먹이와 동물을 짝지을 수 있게 될 거예요. 아기가 밥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 동물의 모습에서 우리 아기들도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