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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 간질 (보드북)

    글 최재숙, 그림 한병호

    보림출판사 8,500원

    심심한 유준이 아빠와 간질간질 ~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한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 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간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한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

    두 박자 구조의 아들과 아빠의 유쾌한 몸 놀이!
    아빠 애벌레로 변신하여 도망가는 유준이 애벌레를 잡으러 가는 아빠의 표정 속엔 유준이가 즐겁게 도망갈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여유가 있다. 이 유쾌한 놀이는 겨드랑이 간질이기에서 배꼽 간질이기로, 쫓고 쫓기는 도망은 두 박자 구조의 작은 완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여러 개의 완결들 속에 아빠와 아들의 몸 놀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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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 간질 [보드북]

    글 최재숙 , 한병호

    보림출판사 8,500원

    심심한 유준이 아빠와 간질간질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한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 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간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한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

    두 박자 구조의 아들과 아빠의 유쾌한 몸 놀이

    아빠와 유준이의 간질간질 놀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로 변화한다.

    아빠 애벌레로 변신하여 도망가는 유준이 애벌레를 잡으러 가는 아빠의 표정 속엔 유준이가 즐겁게 도망갈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여유가 있다. 이 유쾌한 놀이는 겨드랑이 간질이기에서 배꼽 간질이기로, 쫓고 쫓기는 도망은 두 박자 구조의 작은 완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여러 개의 완결들 속에 아빠와 아들의 몸 놀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빠한테 찰딱>이 아빠와 아들 사이의 안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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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간질

    글 최재숙,그림 한병호

    보림출판사 8,500원

    심심한 유준이 아빠와 간질간질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한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 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간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한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

    두 박자 구조의 아들과 아빠의 유쾌한 몸 놀이

    아빠와 유준이의 간질간질 놀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로 변화한다.

    아빠 애벌레로 변신하여 도망가는 유준이 애벌레를 잡으러 가는 아빠의 표정 속엔 유준이가 즐겁게 도망갈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여유가 있다. 이 유쾌한 놀이는 겨드랑이 간질이기에서 배꼽 간질이기로, 쫓고 쫓기는 도망은 두 박자 구조의 작은 완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여러 개의 완결들 속에 아빠와 아들의 몸 놀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빠한테 찰딱>이 아빠와 아들 사이의 안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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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가 좋아

    이성아

    봄봄출판사 9,000원

    아기는 강아지와 할 수 있고, 놀 수 있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한참 놀던 아기는 하품을 합니다. 강아지도 함께 졸려서 둘은 잠에 들게 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기가 자유로운 놀이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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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가 좋아

    이성아

    봄봄출판사 9,000원

    여기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기가 강아지와 놀이를 합니다. 마치 친구랑 노는 것처럼 아기와 강아지는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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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정호선

    길벗어린이 9,000원

    달콤한 솜사탕 같은 배경에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 둘의 모습이 보이네요. 표지를 넘기자 토실토실한 배만 보여주고 얼굴은 쏙 가린 아기들이 나옵니다. 궁금한 마음에 다음 장을 넘기면, 뽀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오밀조밀 귀여운 코와 입, 복숭앗빛 뺨을 한 어여쁜 아기가 쏙 얼굴을 내밉니다. 그런데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아도, 데칼코마니처럼 둘의 모습이 똑같아 보여요. 한 명은 하영이, 한 명은 하진이. 둘은 일란성 쌍둥이예요.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는 과연 행동도 성격도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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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정호선

    길벗어린이 9,000원

    달콤한 솜사탕 같은 배경에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 둘의 모습이 보이네요. 표지를 넘기자 토실토실한 배만 보여주고 얼굴은 쏙 가린 아기들이 나옵니다. 궁금한 마음에 다음 장을 넘기면, 뽀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오밀조밀 귀여운 코와 입, 복숭앗빛 뺨을 한 어여쁜 아기가 쏙 얼굴을 내밉니다. 그런데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아도, 데칼코마니처럼 둘의 모습이 똑같아 보여요. 한 명은 하영이, 한 명은 하진이. 둘은 일란성 쌍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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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놀까?

    이예숙 글, 그림

    천개의바람 11,000원

    와와 하고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와요. 장난감들이 모여 신난 모습이에요. 아기가 다가가 물어요. 같이 놀까? 과연 장난감들은 아기에게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요? <같이 놀까?>는 반복되는 물음과 대답으로 언어적 재미는 물론 아기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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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놀까?

    이예숙

    천개의바람 11,000원

    와와 하고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와요. 장난감들이 모여 신난 모습이에요. 아기가 다가가 물어요. 같이 놀까? 과연 장난감들은 아기에게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요? <같이 놀까?>는 반복되는 물음과 대답으로 언어적 재미는 물론 아기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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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해서 더 좋아

    정호선

    길벗어린이 9,500원

    노란 배경에 아기 둘이 손을 꼭 잡고 있어요. 뽀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오밀조밀 귀여운 코와 입, 복숭앗빛 뺨을 한 어여쁜 아기 둘은,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아도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았어요. 한 명은 하영이, 한 명은 하진이, 둘은 쌍둥이예요. 사랑스러운 쌍둥이 하영이와 하진이에게 오늘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표지를 넘기면 이불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대다가 까꿍! 하고 앙증맞은 아기들이 등장합니다. 맛있는 과일을 같이 나눠먹고, 즐겁게 춤도 같이 추고, 둘은 하루 종일 모든 일을 같이 합니다. 언뜻 같아 보이지만 좋아하는 것도 노는 것도,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둘이 같이 하니 즐거운 놀이는 두 배로 즐겁고, 힘든 일은 절반으로 줄었어요. 같은 듯 다른 쌍둥이의 깜찍한 하루를 만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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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해서 더 좋아

    정호선 글.그림

    길벗어린이 9,500원

    같이 해서 더 신나고, 같이 나눠서 더욱더 행복한 사랑스러운 쌍둥이 그림책!

    《같이 해서 더 좋아》는 쌍둥이 아기 하영이와 하진이를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이불 속에서 까꿍! 모습을 드러낸 하영이와 하진이는, 영차 영차 무거운 이불을 같이 옮깁니다. 맛있는 과일은 냠냠 쩝쩝 서로 나누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즐거운 목욕을 퐁퐁, 뽁뽁 장난치며 같이하니 더욱더 즐겁지요. 두 아기의 신나는 하루를 그리며 배려와 나눔, 우정을 보여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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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게 좋아

    하영

    파란자전거 10,900원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걸음걸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 첫걸음 그림책입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의 재미있는 걸음걸이와 숲길을 걷는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한 글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면서 마치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 옵니다.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게 처음인 아이들에게, 그리고 작가 자신의 미래 행보를 고스란히 담아 전하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시작하는 용기와 시작했을 때의 초심, 그리고 현재 자신은 어디쯤 걷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