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18개월)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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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잘잘잘123이억배
사계절출판사 9,800원
전래동요 ‘잘잘잘’을 부르며 하나에서 열까지 숫자를 익혀요! 숫자 하나하나마다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가 그려져 있어요. ‘하나’ 하면 할머니가 호박을 지고서 길을 갑니다. ‘둘’ 하면 두더지가 땅굴을 팝니다. 굴 한가운데 방에는 아기 두더지 두 마리가 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 ‘열’ 하면 여럿이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답니다. -
북스타트잡아 보아요윤봉선
사계절출판사 7,500원
통통통, 빨간 공이 튀어요. 잡아 보아요. 평-, 누가 맞았나요? 곰, 개구리, 오리……. 다들 화가 나서 공을 쫓아가요. 우당탕퉁탕! 이번엔 공을 잡았나요? 통통통! 튀는 공을 따라 가면서 허둥지둥하는 동물들 모습에 깔깔거리다 보면 어느새 책은 마지막 장에 와 있습니다. 속도감을 느끼며,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쪽글,그림 정호선
창비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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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쭈까쭈까 쑥쑥허은미 글 / 조원희 그림
한울림어린이 9,500원
“우리 아기 잘도 큰다, 쭈까쭈까 쑥쑥”
“지게뚱 방아야, 떨껑뚱 방아야, 우리 아기 잘 찧는다”
전래 동요와 함께 아이들이 쑥쑥 자라도록 놀아주는 0-3세 첫 생활 그림책!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거나 첫 말을 떼는 아이들과 놀면서 우리는 저도 모르게 흥겨운 리듬을 흥얼거리곤 합니다. “걸음마 걸음마, 우리 아기 잘도 걷네.”“곤지곤지 잼잼, 도리도리 짝짜꿍”“어부바 어부바…”
전래 동요의 구수한 옛말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아기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생활놀이로 엮어온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누운 채로 팔다리를 뻗을 때 “쭈까쭈까 쑥쑥 / 둥글둥글 호박같이 / 길쭉길쭉 오이같이 / 큰다 큰다 잘도 큰다” 하며 아이 팔다리를 꾹꾹 눌러줍니다. 아이 팔다리에 힘이 생겨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즐거운 놀이지요. 이 책과 함께 아이의 첫 걸음마를 응원하고, 아이를 포근하게 업어 주고, 아이를 발등에 태우고 하늘로 훨훨 나는 놀이를 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씩씩하게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써 온 허은미 작가... -
북스타트치카치카 하나 둘 [보드북]글 최정선, 그림 윤봉선
보림출판사 8,500원
이를 닦는 걸까, 춤을 추는 걸까? 치카치카 쿵짝쿵짝 신나는 이 닦기!
이 닦기를 소재로 한 아기 그림책. 연극 무대와 같은 공간에 다섯 식구가 차례로 등장하여 치카치카 이를 닦는다. 일정한 구도를 유지하면서 동작과 시선, 표정을 변화시켜 장면을 연출하였다.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난타 같은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어딘지 어수룩하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디자이너가 직접 쓴 손 글씨도 정겹다.
노랫말처럼 짧고 단순하면서 운율 있는 글이 춤추는 듯한 동작과 어우러져 흥겨운 느낌을 준다. 글이 국민체조 구령을 연상시키는 점도 재미있다. 앞니, 송곳니, 어금니, 윗니, 아랫니, 덧니, 사랑니와 같이 치아를 나타내는 낱말을 배울 수도 있고, 치카치카나 오로로로 같은 흉내말도 재치 있다.
칫솔질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충치에 대한 두려움을 자극하기보다는, 즐거움을 통한 익숙해지기와 자발적인 이 닦기를 유도하는 책이다. 돌쟁이 아기부터 유치원생까지 즐겁게 볼 수 있다.
줄거리
아이와 곰돌이가 부지런히 달려간다. 머리를 맞... -
북스타트코~자자, 코~자김선영 글, 김현 그림
키위북스 8,000원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잠은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사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에게 수면은 성장을 결정지을 만큼 절대적인 것이지요. 하지만 엄마와 아이, 모두 힘들어 하는 것이 바로 잠자리에 드는 일입니다. 개구쟁이들이 하던 것을 모두 멈추고 잠을 자러 가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지요. 《코~ 자자, 코~ 자》는 잠자기 전, 아이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안정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랑을 가득 담은 목소리로 《코~ 자자, 코~ 자》를 읽어 주며 아기를 안고, 어루만지고, 도닥여 주면 아기는 엄마의 따스한 사랑과 체온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잠속으로 빠지게 될 것입니다. -
북스타트코코코 해 보아요신용주 글 / 이진아 그림
사계절출판사 9,800원
‘코코코’놀이를 해요. 왕눈이 개구리도 벌렁코 돼지도 함께 놀아요. “코코코코……눈!” “코코코코……코!” 다음엔 어디를 가리킬까요? “코코코코……”를 외치면서 자기 손가락으로 코를 가리키다가 갑자기 “눈!” 또는 “입!” 하는 소리가 나면 재빨리 손을 그곳으로 옮기는 행위 속에는 어울려 노는 놀이의 재미가 들어 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 한창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질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북스타트태워 보아요홍진숙 글/ 윤정주 그림
사계절출판사 8,000원
씽씽 자동차 놀이를 해요. 친구들을 차례차례 태워 보아요. 부릉부릉부릉! 자동차는 장난감승객들을 차례대로 태우며 집안을 휘젓고 다닙니다. 이불 옆을 지나, 문턱을 지나고, 식탁 밑을 통과한 다음, 마루를 신나게 달려 나갑니다. 이 그림책은 집에서 아이들이 자동차 놀이를 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은 듯한 작품입니다. 평범한 놀이에서도 상상력이 쑥쑥 커 나갈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하양 까망 [보드북]글 류재수
보림출판사 12,000원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류재수의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책은 시각 발달을 돕는 흑백 그림책이나 초점 그림책들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이 비슷비슷해 별 고민 없이 고르게 됩니다. 첫 책일수록 잘 골라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양 까망]은 지은이의 이름을 걸고 만든 흑백 그림책입니다. 이 책 지은이 류재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박람회 우수도서 선정, 노마 콩쿠르 수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문화부장관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뽑힌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입니다. 류재수가 만든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을 만나 보세요.
제대로 만든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
흑백 그림책은 아기가 태어나서 만나는 첫 그림책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밝고 어두움만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점점 명암 대비가 강한 색으로 동그라미, 네모 같은 단순하고 또렷한 모양을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럴 때 흑백 그림책이 아기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