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북스타트

(시니어)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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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북스타트
    백두산 이야기

    류재수 글, 그림

    보림출판사 22,000원

    한국 현대 그림책의 시초 <백두산 이야기>

    맨 처음 세상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아온 누구일까? 백두산의 탄생 설화를 모티브로 한 우리 민족의 삶과 혼을 담은 <백두산 이야기>의 거대 서사는 이미 지난 이야기가 아니라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 시니어 북스타트
    봄은 고양이

    이덕화 (지은이)

    길벗어린이 13,000원

    봄이 오면 계절을 주관하는 이가 바람을 불어 야몽이라는 작은 고양이들을 세상에 퍼뜨리며, 이들은 사람들에게 나른함, 설렘, 그리고 자연에 새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야몽들은 사람들의 콧속으로 들어가 재채기를 유발하고, 가슴에 파고들어 봄의 설렘을 주며, 초록 잎과 예쁜 꽃이 피어나게 합니다.
  • 시니어 북스타트
    봄은 고양이

    이덕화 (지은이)

    길벗어린이 13,000원

    봄이 오면 계절을 주관하는 이가 바람을 불어 야몽이라는 작은 고양이들을 세상에 퍼뜨리며, 이들은 사람들에게 나른함, 설렘, 그리고 자연에 새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야몽들은 사람들의 콧속으로 들어가 재채기를 유발하고, 가슴에 파고들어 봄의 설렘을 주며, 초록 잎과 예쁜 꽃이 피어나게 합니다.
  • 시니어 북스타트
    빗방울이 후두둑

    전미화

    사계절출판사 15,000원

    그림책의 과감한 컬러와 툭툭 그린 그림, 시적 텍스트가 오늘, 여기를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는 게 쉽지 않은 요즘, 평범한 소시민의 일상을 여름 소나기에 빗대어 표현해 마치 시원스레 해갈하는 청량음료처럼 차갑고 맑은 기운을 훅 하고 불어넣습니다.
  • 시니어 북스타트
    빗방울이 후두둑

    전미화

    사계절출판사 15,000원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빗방울이 후두둑』. 장마철에 맞춤한, 그림책이다. 과감한 컬러와 시적 텍스트가 오늘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간 불안, 외로움 같은 정서를 어린이책 안에서 다뤄온 작가 전미화의 성인 대상 그림책.
  • 시니어 북스타트
    삘릴리 범범

    박정섭 / 이육남

    사계절출판사 16,000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가난한 소금 장수, 욕심 많은 부동산 주인 토선생 그리고 스트리트 댄스를 추는 호랑이들의 등장! 옛이야기 ‘춤추는 호랑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하여 돈과 부를 좇는 세태를 풍자와 해학 넘치게 그린 이야기가 흥겨운 마당극처럼 펼쳐집니다.
  • 시니어 북스타트
    삘릴리 범범

    박정섭

    사계절출판사 16,000원

    작가가 주목한 것은 옛이야기 ‘춤추는 호랑이’다. 피리를 불어 호랑이를 물리친 이야기를 줄기로, 집 하나 갖고 싶은 소금 장수, 황금부동산 주인으로 변신한 토선생, 스트리트 댄스를 추는 호랑이 캐릭터로 돈과 집에 울고 웃는 요즘 사람들의 애환을 솜씨 좋게 녹여 냈다.
  • 시니어 북스타트
    삘릴리 범범

    박정섭 글, 이육남 그림

    사계절출판사 16,000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가난한 소금 장수, 욕심 많은 부동산 주인 토선생 그리고 스트리트 댄스를 추는 호랑이들의 등장! 옛이야기 ‘춤추는 호랑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하여 돈과 부를 좇는 세태를 풍자와 해학 넘치게 담아내었다.
  • 시니어 북스타트
    사라지는 것들

    글, 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옮김 김윤진

    비룡소 20,000원

    살다 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다. 낙엽은 떨어지고, 음악 소리는 허공으로 흩어지며 비눗방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또 우울한 생각, 두려움과 같은 감정들도 결국은 지나간다. 이처럼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가고, 변하거나 사라진다.
  • 시니어 북스타트
    사라지는 것들

    글, 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옮김 김윤진

    비룡소 18,000원

    살다 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다. 낙엽은 떨어지고, 음악 소리는 허공으로 흩어지며 비눗방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또 우울한 생각, 두려움과 같은 감정들도 결국은 지나간다. 이처럼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가고, 변하거나 사라진다.
  • 시니어 북스타트
    사라지는 것들

    글, 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옮김 김윤진

    비룡소 18,000원

    살다 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다. 낙엽은 떨어지고, 음악 소리는 허공으로 흩어지며 비눗방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또 우울한 생각, 두려움과 같은 감정들도 결국은 지나간다. 이처럼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가고, 변하거나 사라진다.
    특수한 종이를 활용해 직관적이고도 심층적으로 구현해 낸 ‘사라지는 것들’
  • 시니어 북스타트
    삶의 모든 색

    리사 아이사토 (지은이),김지은 (옮긴이)

    길벗어린이 42,000원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살짝 비틀어 웃음이 비어져 나오게 표현하면서 세대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보여 준다. 유년부터 노년까지의 장면마다 특징이 살아 있는 인물들에게 이야기를 부여하면서 다양한 삶의 모습과 그 속에 담긴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