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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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초)나무의 마음이정록
도서출판 가치창조(단비어린이) 13,800원
《나무의 마음》은 아프고 다친 나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길을 걷고 산책을 하고 또, 자동차를 타고 지나갈 때에도 수많은 나무들을 볼 수 있어요. 나무는 꼭 산에 오르지 않아도 늘 자주 만날 수 있지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무들.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일상의 풍경인 나무들. 그런 나무들을 지나치며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이 이야기는 병원에 가던 한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해요. 길가에 있는 -
책날개(초)나의 첫 심부름홍우리 글, 그림
도서출판 키다리 14,000원
할머니가 아끼는 그릇을 실수로 깨뜨린 아이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담았다. 삼성서울병원(SMC) 소아청소년과 정서완화지원 소담누리의 자문위원이자 SMC 병원학교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 홍우리는, 실수한 후 아이의 감정 변화를 먹구름, 나팔꽃, 맨드라미, 무지개 등에 빗대어 알기 쉽게 표현했다. -
책날개(초)내가 예쁘다고?황인찬 글 이명애 그림
도서출판 봄볕 15,000원
주인공이 같은 반 김경희가 중얼거린 ‘예쁘다’는 말의 뜻을 찾아가는 이야기. 자기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살피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예쁘다는 말의 의미를 찾는 동안 섬세한 감정 변화와 더불어 자기 긍정과 상대의 말에 공감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2023년 제1회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 수상. -
책날개(초)내가 잘하는 건 뭘까?유진 글.그림
책숲놀이터(빨간콩) 14,000원
잘한다는 것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 마주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 안의 나를 찾아가는 홀수의 성장 분투기를 담은 그림책. 잘하는 게 없다고, 꿈이 없다고 한숨을 내쉬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길을 열어주는 작가의 따뜻한 조언이 담긴 그림책이다. -
책날개(초)너도 맞고, 나도 맞아!글, 그림 안소민
비룡소 13,000원
똑같은 사실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진실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 주는 철학적인 그림책. 같은 것에 대한 서로 다른 주장에, 정답은 없으며 당사자의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철학적인 내용을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담아 냈다. -
책날개(초)너랑 나이조은 글/김정민 그림
씨앤톡 12,000원
서로 다른 두 아이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단단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며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던 마음에 새로운 눈높이를 제시해준다. 그림자로 표현되어 성별도, 이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두 아이의 소통을 지켜보며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지 고민해 볼 수 있다. -
책날개(초)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최숙희
책읽는곰 14,000원
자기표현에 서툰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지금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좀처럼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 보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나아가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너를 스쳐 가는 모든 감정이 네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색깔이라고 말해준다. -
책날개(초)노란 나비를 따라권지영
도서출판 가치창조(단비어린이) 15,000원
《노란 나비를 따라》는 영문도 모른 채 순사 아저씨한테 끌려간 어린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이제 그 생존자도 열 명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할 고통 속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여전히 진정한 쉼을 얻지 못하는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남기는 유언이 ‘위안부 문제를 꼭 해결해 달라’는 말이 되지 않도록 모두가 위안부 문제에 좀 더 관심 두고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
책날개(초)늘보 씨, 집을 나서다김준철
한울림어린이 15,000원
동네 뒷산, 하천,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오가는 평범한 일상이 도전일 수밖에 없는, 지체장애인의 현실 중 아주 작은 일부를 보여준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외면하거나, 힐끔거리는 시선으로 부끄럽게 만들고, 폭력과도 같은 어설픈 동정으로 비장애인들의 시선과 태도에 질문을 던진다. -
책날개(초)다음 달에는전미화
사계절출판사 13,000원
깊은 밤, 아빠와 아들이 이사한 곳은 공사장 앞 봉고차입니다. 아빠는 혼자 지내는 아들을 살뜰히 돌보지요. 다음 달에는 꼭 학교에 보내 주겠다고 약속한 아빠. 하지만 약속은 자꾸만 미뤄집니다. 어수룩한 아빠와 그런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는 속 깊은 아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희망과 온기를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
책날개(초)달빛춤김지연
키위북스 16,000원
차돌이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있어요. 보름이 오면 하늘 잔치가 열리고, 한바탕 춤을 추면 동무가 될 수 있대요. 어른들은 차돌이를 위해 하늘을 만들어 보름을 부르는데…. 《달빛춤》은 작고 약한 존재들이 달빛 아래 어우러져 춤추며 서로서로 동무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
책날개(초)답답이와 도깨비하수정 지음
이야기꽃 14,000원
짝짝이 양말 답답이와 빨간 운동화 도깨비, 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해지는, 요상하고 재미난 이야기 한 판! 답답하다고 타박하지 마세요. 쫌 튄다고 흘겨보지 마세요. 누구든 잘하는 게 있답니다.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