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 취학 전)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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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 보물상자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안은영 글, 그림 | 이정모 감수
천개의바람 11,000원
개구리와 도롱뇽은 구별하기 쉽지 않아요. 둘 다 물속과 땅에서 사는 양서류이고 생김새도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알에서부터 몸이 다 자라기까지의 한 살이를 살펴보면 분명 다른 점이 있어요. 개구리 알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어요. 도롱뇽 알은 긴 알주머니에 들어 있지요. 알에서 태어나 헤엄치는 개구리 새끼와 도롱뇽 새끼 모두 아가미가 있지만, 생김새는 달라요. 또, 쑥쑥 자라며 꼬리가 없어지는 것은 개구리이고 긴 꼬리를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은 도롱뇽이에요. 개구리와 도롱뇽의 먹이는 어떻게 다를까요? 또 둘의 다른 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을 펼쳐 보세요.
직접 키우고 관찰한 것을 그리는 생태전문작가 안은영 선생님이 스텐실 기법으로 톡톡 찍어 개구리와 도롱뇽의 정교한 무늬를 표현했어요. 직접 수경을 쓰고 물속을 들여다본 듯, 개구리와 도롱뇽을 생생하게 만나는 생태관찰그림책! -
북스타트 보물상자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안은영 글그림|이정모 감수
천개의바람 11,000원
물속에 알이 있어요. 바로 개구리와 도롱뇽 알이에요. 개구리 알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지만, 도롱뇽 알은 긴 알 주머니에 들어 있어요. 앗, 새끼들이 알에서 깨어나 꼬물꼬물 헤엄쳐요. 새끼들은 무얼 먹을까요? 또 어떻게 자랄까요? 다 자란 개구리랑 도롱뇽은 어디서 살까요? 물에서 살다가 땅으로 옮겨 사는 양서류인 개구리와 도롱뇽. 둘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닮은 듯 다른 개구리와 도롱뇽을 비교하며 탐구하는 생태 그림책입니다. 물감을 톡톡 찍어 표현한 스텐실 기법으로 재탄생한 개구리와 도롱뇽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입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걱정 상자조미자
봄개울 12,000원
“작아지지도, 달라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걱정은 어떡하지?”
"도마뱀 주주와 호랑이 호의 걱정 상자 날리기 대작전!"
도마뱀 주주는걱정을 상자에 담습니다. 주주의 걱정 상자는 산더미입니다. 친구인 호랑이 호는 주주의 걱정 상자를 해결하도록 도와 줍니다. 호의 따뜻한 마음 덕에 걱정 상자는 하나씩 사라지고, 둘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걱정’이라는 추상적인 마음을 ‘상자’라는 구체 사물로 표현해서 걱정을 극복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 경쾌하게 풀어 낸 그림책입니다. 걱정에 사로잡혀 끙끙대기보다 한 발 떨어져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도록 도와 줍니다.
#걱정, #걱정해결, #걱정나누기, #친구, #우정, #도움 -
북스타트 보물상자걷다 보면이윤희
글로연 15,000원
데구루루 굴러 온 공 하나, 풀 한 포기, 고양이, 하수구 뚜껑 등 모두 평소에 보는 것들이지만 작가가 그만의 눈길로 다시 조명하자, 그 길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긴 또 하나의 세상으로 다가옵니다. 사각사각 연필선으로 그려낸 흑백 그림은 길 위에서 떠나는 상상 여행을 현실의 색에 얽매이지 않고 더 자유롭게 이끄는 묘약과도 같습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걷다 보면이윤희
글로연 15,000원
데구루루 굴러 온 공 하나, 풀 한 포기, 고양이, 하수구 뚜껑 등 모두 평소에 보는 것들이지만 작가가 그만의 눈길로 다시 조명하자, 그 길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긴 또 하나의 세상으로 다가옵니다. 사각사각 연필선으로 그려낸 흑백 그림은 길 위에서 떠나는 상상 여행을 현실의 색에 얽매이지 않고 더 자유롭게 이끄는 묘약과도 같습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고구마구마사이다
반달(킨더랜드) 13,000원
세상에서 가장 웃긴 고구마 이야기가 나왔구마!
표지부터 웃깁니다! 깔끔하고 잘생긴 먹을거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촌스러움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열어 주지요.
제목도 그냥 고구마가 아니라 고구마구마? 표지를 넘기기도 전에 이 고구마들이 어떻게 나를 웃겨 줄까 하고 벌써 기대를 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살펴본 고구마들의 생김새들이 머릿속에 술술 떠올라 신나게 만든 이야기입니다. 그럼 첫 장을 열어 볼까요? -
북스타트 보물상자고양이현덕/이형진
길벗어린이 11,000원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은 책
노마, 똘똘이, 영이는 쥐를 쫓고 닭을 쫓으며 검정 도둑고양이 흉내를 내요. 그러자 정말 고양이처럼 되었어요. 아이들은 고양이니까, 어떤 장난을 하든 어머니에게 꾸중들을 염려는 없어요. -
북스타트 보물상자고양이는 나만 따라해권윤덕 글/그림
창비 11,000원
깜깜한 밤이 무서워 이불을 뒤집어 쓰는 것도, 엄마의 발걸음 소리를 기다리며 현관문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는 것도 모두 고양이는 아이만 따라 합니다. 아이는 친구를 따라하듯 고양이를 따라 높은 책장 위에 올라가고 어둠 속을 응시하며 아이에게는 어느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게 됩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곰 할머니의 잠 가게양선
도서출판 달리 16,800원
숲속에 어둠이 내리면 문을 여는 가게가 있어요. 이불로 만든 이 가게에는 밤 동안 많은 손님이 찾아와요. 사람들이 밤새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통에 잠을 못 자는 도시 생쥐, 밤하늘을 지켜야 해서 잠깐도 눈을 붙이지 못하는 달님, 추운 겨울을 앞둔 개미들까지. 이들은 곰 할머니네 가게에 무엇을 사러 온 것일까요? -
북스타트 보물상자공 좀 주워 주세요차야다
북극곰 15,000원
토끼의 공이 길 아래로 굴러갑니다. 너무 귀찮았던 토끼는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공 좀 주워달라고 부탁합니다. 거북이 할아버지는 엉뚱한 대꾸를 하고, 꼬마는 너무 약하고, 사자 아저씨는 공대신 신발을 날립니다. 과연 누가 공을 전해줄까요? 토끼와 거북이 패러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웃음과 의미를 동시에 전합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괴물이 나타났다!신성희
북극곰 15,000원
평화로운 숲 속 마을에 이상한 동물이 나타났어요! 생쥐는 고슴도치에게, 고슴도치는 사슴에게 이상한 동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전해줍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소문을 전해 들은 사자는 "괴물이 나타났다!"라고 외칩니다. 도대체 이 이상한 동물은 어떤 동물일까요? 정말 괴물이 나타난 걸까요? 소문이 만들어내는 오해와 상상의 재미를 유머와 재치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구두 전쟁한지원
한림출판사 13,000원
아이는 빨간 구두가 정말 갖고 싶다. 그 구두만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어린이가 될 수 있고 뭐든지 잘할 것만 같다. “엄마, 나 구두 사 주면 안 돼?” 말해 보지만, 엄마의 대답은 “그냥 있는 거 신어!”이다. 딴 엄마들은 다 사 준다며 아이가 마구 화살을 쏘아 대고, 엄마는 그럼 그 집 가서 살라며 방패로 막아 낸다. 아이는 과연 빨간 구두를 가질 수 있을까? 일상 속 엄마와 딸의 귀엽고 강렬한 전투를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대화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딴 엄마들은 다 사 준단 말이야!”
자동차도, 트럭 위의 이삿짐도,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도 아이의 눈에는 온통 구두로 보인다. 회색빛 세상에 빨간 구두가 가득하다. “어딜 봐도 온통 구두뿐입니다.”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구두를 갖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시종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책 시작부터 한 치의 양보 없이 대치하고 있는 엄마와 딸은 지금 ‘구두 전쟁’ 중이다. “엄마…… 나 구두 사 주면 안 돼?” 아이의 선제공격에 엄마는 단호하게 대답한다. “너 운동화도 많잖아.” 하지만 딸도 지지 않는다. 계속해서 엄마를 향해 구두를 외친다. 구두 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