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 취학 전) 북스타트 꾸러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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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 보물상자따뜻해김환영
낮은산 12,000원
빛나는 성장의 시간,
성장과 상실을 겪어 내는 어린 생명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강냉이>, <빼떼기>들을 그린 한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김환영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어떻게 이 세상과 만나고 성장하는가', '성장의 시간은 아이에게 무엇을 깃들이고 새겨 두는가.' 김환영 작가는 성장과 환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아 이 책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간직해 둔 것들이 평생 되새길 만한 것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응원의 메시지입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딱 하루만 고양이원혜영
우주나무 13,000원
고양이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고양이가 된다면 무엇을 할까?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상상 놀이 그림책. 고양이 걸음처럼 우아하고 고양이 스타일처럼 산뜻하며 고양이를 안을 때처럼 포근해요. -
북스타트 보물상자딱 하루만 고양이원혜영
우주나무 13,000원
늦잠을 자고 싶은 아침, 일어나라는 성화가 귀청을 흔드는데 하필이면 머리맡에 고양이가 있다. 아, 고양이가 되고 싶어. 하루만, 딱 하루만! 고양이가 되면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잖아. 학교 가는 길도 재미있을 거야. 친구들이 나를 보고 깜짝 놀라겠지! 아이의 상상은 나래를 펼친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상상 놀이는 집과 동네를 벗어나 들판과 바다로 막힘없이 이어지고 즐겁기만 한데, 아이는 이내 현실로 돌아온다. 물론 여전히 고양이가 되고 싶다. 그런데 왜 딱 하루만일까? -
북스타트 보물상자또드랑 할매와 호랑이오호선 글, 이명애 그림
여유당출판사 16,000원
산골짜기 외딴집에서 또드랑 할매가 또드랑 또드랑 다듬이질을 하는데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나 잡아먹겠다고 위협한다. 또드랑 할매는 죽기 전에 마지막 소원을 들어 달라고 하여 시간을 버는데, 할머니와 호랑이의 대결은 어떻게 끝날까? 무섭고도 웃기고도 찡한 옛이야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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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 보물상자또드랑 할매와 호랑이오호선 글, 이명애 그림
여유당출판사 16,000원
산골짜기 외딴집에 또드랑 할매가 또드랑 또드랑 다듬이질을 하는데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나 잡아먹겠다고 위협한다. 할매는 죽기 전에 마지막 소원을 들어 달라고 하여 시간을 버는데, 할매와 호랑이의 대결은 어떻게 끝날까? 옛이야기의 즐거움과 그림책의 매력이 한껏 어우러진 작품이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똑같을까?이희은
사계절출판사 15,000원
동그라미 둘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 사과의 맛부터 가고 싶은 곳, 좋아하는 계절, 미래의 꿈까지 다정한 대화를 나눕니다.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을까? 차이를 즐거워하는 둘의 대화가 매력적인 그래픽으로 펼쳐집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았습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똥벼락김회경 글/조혜란 그림
사계절출판사 9,500원
돌쇠 아버지를 30년이나 머슴으로 부려먹고 새경이랍시고 못 쓰는 돌밭 한 뙈기를 준 욕심쟁이 김 부자. 돌쇄 아버지가 도깨비의 도움으로 농사를 잘 지어 곡식을 거두자 김 부자는 그것마저 빼앗으려 심술을 부립니다. 이에 도깨비는 착한 돌쇠 아버지에게는 거름이 되는 똥벼락을, 욕심쟁이 김 부자에게는 벌을 내리는 똥벼락을 내리칩니다. 해학이 넘치는 그림에 우리 가락처럼 리듬이 넘치는 글이 어우려져 있습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라이카는 말했다이민희 글, 그림
느림보 12,000원
1957년 11월 3일 라이카는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갑니다. 1961년 4월 12일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로 갑니다. 장면이 진행될수록 라이카는 점점 지구와 멀어지며 작아집니다. 라이카에게 우주는 ‘아름답지만 외롭고 배고픈’ 곳입니다. 반면 유리 가가린은 우주에서 역사를 새로 쓰는 감격의 순간을 맞습니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영웅이 되었고, 텅 빈 우주에 홀로 남겨진 라이카는 사람들에게서 잊혀 집니다. 그러나 외롭고 텅 빈 우주에는 기적이 있습니다. 우주를 떠돌다 뿌그별에 사는 욜라욜라와 친구들을 만나게 된 라이카. 뿌그별로 간 라이카는 자신을 지구 대표라고 소개하고 커다란 환영을 받게 됩니다.
<라이카는 말했다>는 인간을 중심으로 한 현대문명의 풍자로서 간결한 문장과 함께 쉽고 편하게 느껴지는 조형언어로 순화된 세계를 잘 보여 줍니다. -
북스타트 보물상자라이카는 말했다이민희
느림보 12,000원
라이카(Laika)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 중 처음으로 우주여행을 한 러시아의 강아지이다. 1957년 11월 3일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갔다. 그리하여 무중력 상태에서도 지구 생물이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유인 우주비행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하지만 인공위성을 대기권으로 진입시키는 게 우선이었지 회수하는 기술에까지는 투자할 여력이 없었다. 결국 라이카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
1961년 4월 12일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로 갔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영웅이 되었지만, 텅 빈 우주에 홀로 남겨진 라이카는 곧 잊혀지고 말았다. 원래 모스크바 거리의 떠돌이 강아지였던 라이카는 이제 또 다른 배경에서 떠돌이가 된다. 우주라는 아득하고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그러나 깜깜하고 외롭고 텅 빈 우주에는 기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주를 떠돌다가 뿌그별에 사는 욜라욜라와 친구들을 만나게 된 라이카. 뿌그별로 간 라이카는 지구 대표로서 커다란 환영을 받게 된다. "라이카는 작은 우주선 안에서 외롭고 쓸쓸하고 무서웠을 거예요. 희망이 있는 곳에 기적이 있... -
북스타트 보물상자마법의 방방최민지
미디어창비 13,000원
한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힌 최민지 작가의 그림책. 심심해 마을에 사는 너무너무 심심한 어린이를 위해 하늘에서 방방이 뚝 하고 떨어진다. 마법의 방방은 우리를 어디까지 데려다 줄까? 답답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 줄 이야기. -
북스타트 보물상자마법의 방방최민지
미디어창비 13,000원
심심했던 어린이 모두모두 모여라!
답답했던 마음을 뻥뻥 뚫어 줄 마법의 방방
2019 WEE 그림책 어워드에서 백희나, 안녕달에 이어 한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힌 최민지 작가의 신작 그림책. 심심해 마을에 사는 어린이는 오늘도 너무너무 심심해서 마법이라도 일어나면 좋겠다, 하고 소원을 빕니다. 그러자 정말 하늘에서 방방이 뚝 하고 떨어집니다. 아이가 방방 위에 다리를 올리자마자 그물이 흔들흔들 춤을 추며 시동을 걸고, 어서 하늘 위로 높이높이 날아오르고 싶은 마음에 심장은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통통 튀는 에너지로 가득 찬 방방을 타자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활짝 펼쳐지고, 짜릿한 기분에 저절로 웃음이 까르르 터져 나옵니다. 마법의 방방은 우리를 어디까지 데려다 줄까요? 미세먼지와 궂은 날씨, 각종 질병 때문에 집에만 있어 답답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 줄 이야기. -
북스타트 보물상자마음을 지켜라 뿅가맨글, 그림 윤지회
보림출판사 12,000원
“뿅가맨? 다섯 평생 이렇게 멋진 로봇은 처음이에요!”
준이가 평소처럼 엄마를 따라 마트에 간다. 그날 판매대에는 최신 모델의 로봇 장난감 “뿅가맨”이 산처럼 쌓여 팔리고 있다. 준이는 뿅가맨의 번쩍이는 자태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긴다. 엄마는 역시 사 줄 생각이 없고, 집에 돌아왔지만 준이 머릿속에는 온통 뿅가맨 생각뿐이다. 다음 날 유치원 소풍을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앗! 뿅가맨이 나타난다.
차를 달려 놀이공원으로 가는 길에 뿅가맨이 또 나타났다.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데 또, 동물원을 구경하는데도 또, 또, 놀이기구를 타는데도 또 나타난다. 마침내 버스에 앉은 친구들 모두가 뿅가맨의 얼굴을 하고 있다. 돌아오는 길 준이는 마음이 울적해져서 버스에서 내린다. 그런데 준이를 마중 나온 엄마 손에 뿅가맨이 들려 있다. 신난다! 준이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
우리의 마음을 이토록 사로잡는 그것은 무엇일까
《뿅가맨》은 단숨에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 힘을 품은 이야기이다.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담한 연출과 명랑한 색조, 책장을 ...